사진은 실종당일 찍은 사진 입니다. 2008년 8월 1일 밤 9시~10시 사이 아빠가 옥상에 데리고 올라갔다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 밑으로 내려가 버렸어요. 장소는 인천시 부평구 동암 우체국 뒤쪽 먹자골목 내 흰색 45cm 2.8~3kg 정도의 흰색 말티즈 입니다. 털이 약간 곱슬거려서 푸들로 착각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현재 미용하고 3주정도가 됐구요... 꼬리 끝부분만 남기고 전체 미용을 한상태에서 털이 약간 길었습니다. 사람을 잘 따르고 조그만 얼굴에 예쁜 편이구요... 털을 젖히고 보면 오른쪽으로 코옆에 검은색 점이 피부에 있습니다. 항상 혀끝을 약간 내민 상태에서 입을 다물고 있고 배에 유선 종양이 있어서 지름 1.5cm정도의 혹이 육안으로도 보입니다. 앞발에 약간 습진이 있어 발을 만지는 것을 싫어하고 목욕이나 미용을 할땐 예민해져서 무척 사납습니다. 평소에는 순하고 처음 간곳도 화장실 문만 열어놓으면 화장실을 잘 가립니다. 나이가 많아(12살로 추정) 피부가 깨끗하질 않습니다. 털도 어린 아기처럼 부르럽지는 않습니다. 눈이 동그랗고 정면에서 보면 검은 눈동자만 보입니다. 9시정도에 먹자골목내에서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 2분이 주워 근처 슈퍼에서 주인을 물은뒤 모른다고 해서 안고 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보호하고 계신분이나 보신분은 꼭 연락주세요. 011-1728-1619 너무 간절해서 연락처 남깁니다. 부디 장난전화는 삼가해주시고 혹시 아시는 분은 꼭 전화 주세요. 10년을 넘게 가족으로 키운 동물이 아니라 동생 입니다.
11년 키운 동생같은 강아지 찾아요..(사진 有)
사진은 실종당일 찍은 사진 입니다.
2008년 8월 1일 밤 9시~10시 사이 아빠가 옥상에 데리고 올라갔다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 밑으로 내려가 버렸어요.
장소는 인천시 부평구 동암 우체국 뒤쪽 먹자골목 내
흰색 45cm 2.8~3kg 정도의 흰색 말티즈 입니다.
털이 약간 곱슬거려서 푸들로 착각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현재 미용하고 3주정도가 됐구요...
꼬리 끝부분만 남기고 전체 미용을 한상태에서 털이 약간 길었습니다.
사람을 잘 따르고 조그만 얼굴에 예쁜 편이구요...
털을 젖히고 보면 오른쪽으로 코옆에 검은색 점이 피부에 있습니다.
항상 혀끝을 약간 내민 상태에서 입을 다물고 있고
배에 유선 종양이 있어서 지름 1.5cm정도의 혹이 육안으로도 보입니다.
앞발에 약간 습진이 있어 발을 만지는 것을 싫어하고
목욕이나 미용을 할땐 예민해져서 무척 사납습니다.
평소에는 순하고 처음 간곳도 화장실 문만 열어놓으면 화장실을 잘 가립니다.
나이가 많아(12살로 추정) 피부가 깨끗하질 않습니다. 털도 어린 아기처럼 부르럽지는 않습니다.
눈이 동그랗고 정면에서 보면 검은 눈동자만 보입니다.
9시정도에 먹자골목내에서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 2분이 주워 근처 슈퍼에서 주인을 물은뒤
모른다고 해서 안고 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보호하고 계신분이나 보신분은 꼭 연락주세요.
011-1728-1619
너무 간절해서 연락처 남깁니다.
부디 장난전화는 삼가해주시고
혹시 아시는 분은 꼭 전화 주세요.
10년을 넘게 가족으로 키운 동물이 아니라 동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