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너무 정신이고 마음이고 힘들어서.... 네이트 톡을 보았습니다.혹시 저랑 비슷한 분들이 있으면 위로로 받을겸.....ㅠㅠ 저희는 약 4년 사귀고 2년동거후에 결혼한지 6개월됐구요 현재 임신 5개월인 주부입니다.몇일전 남편이 바람피는 사실을 알았구요~3주만났다는군요~ 게임상 채팅으로(이것도 못믿겠지만...) 게임을 자주 하는편은 아닌데요..주말에 가끔하고,,,이번에 직장옮긴다고 집에서 쉬면서 쭉~~게임을 한거 같은데... 전 남자가 평생 한여자랑 그짓거리 한다고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남자! 바람필수 있어요..단순이 해결할려고~ 엔조이로~ 이정도는 이해할수 있어요...근데...이건...단순한 바람이 아니라~저한테 거짓말을 하고 1박2일 , 3박4일을 그여자랑 시간을 보내고 올 정도였습니다.그여잔 솔로이고 동갑에 자취를 한다는군요... 외박하면서 그여자 자취방에서 계속 같이 지냈다네요...ㅠㅠ전화도 꺼놓고.... 저는 남편을 믿어서 구속안하고 많이 풀어주는 편이었거든요~ 근데...여자 있다는 사실을 저한테 걸렸는데요~ 무릅굴고 싹싹 빌기도 모자를 판에 처음엔...저랑 아기는 버려도 그 여자는 못버리겠다네요~그여자를 사랑한다나...3주 만나고,,,기가막혀서....그여자가 아기도 키워준다고 했답니다...통곡할 일이지요....ㅠㅠ전 그래도 가정을 지키려고 제가 희생하면서까지 맘으로 삭히고 남편을 설득을 시켰습니다.다 용서해주겠다고..저랑 아기만 버리지 말라고....가정을 지키자고... 근데,.저희 부모님이 오셔선...그년한테 갈꺼면... 니새끼 지우고 위자료랑 정신적 피해보상 청구하고 이혼도장 찍어준다고 난리치셨어요...여차여차...쭉.. 대화하고 나선 울고불고 미안하다고 합니다...저랑 살겠다고! 그 여자 정리하겠다고...그래서.... 그냥 살고 있는데요..일터지고 2주 되갑니다... 근데...잘못한사람이 더 신경쓰고 잘해야 하는데... 그 반대인거 같아요...남편이 바람을 핀게 내가 너무 소홀했나 싶어서 더 잘해줄려고,..하고...집안 분위기 안망칠려고 웃으면서 자꾸 말걸고 그래도 ...그냥,,,반응이....무심한편? 약간 이러네요... 제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짓인지 모르겠네요.. 남편이 뭘해도 다 의심가고 자꾸 제가 정신 이상자가 되는거 같아요...의부증환자가 되는거 같고그 여자 정리한다고 다시는 연락 안하겠다고 했는데... 그정도 사이였는데...또 그여자한테 정말 연락을 안할지... 믿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서요...근데...저랑 결혼한건 후회안한다네요...제가 싫은것도 아니고요..이게 뭐하자는 건지... 전 남편과 결혼할걸 너무 후회합니다임신만 안했어도 이혼하고 싶은데요...너무 쉽게 용서하고 정리한거 같아서 뭔가 찝찝해서요...해결사 같은걸 통해서 정말 그 여자 다신 안만나고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볼까하는데요..그래야 진짜 믿을수 있을꺼 같아서요... 한번 용서했는데...만약에 다시 그여자를 만난다면...그땐 그냥 이혼할려고요....저는 아직 남편을 너무 사랑하지만...이상태로는 가정생활 유지가 힘들꺼 같아서...임신한 저로써는 심한 충격으로 정신적 피해가 너무 큰데요~ㅠㅠ 만약 이혼을 하게 되면 제가 위자료 청구랑 제 정신적 피해보상까지 받을려고요임신한 상태이기때문에 더더욱......ㅜㅜ 근데....남편쪽이 집안이 너무 안좋아서....가진게 하나도 없는 그런 집안입니다.없는집에 시집와서 잘 살아보겠다고 이랫는데...남편한테 뒤통수 까지 맞으니,....제가... 이러다가 정신병자가 될 지경입니다 남편이 착하고 둘이 잘 싸우는편도 아니고요~둘 사이는 좋은데... 바람때문에....어째어째...이지경까지 왓네요...일 터지고 2주 되가지만....아직까지 맘속에서 고민고민 입니다...
남편의 외도..어찌해야 할까요?
저희는 약 4년 사귀고 2년동거후에 결혼한지 6개월됐구요 현재 임신 5개월인 주부입니다.몇일전 남편이 바람피는 사실을 알았구요~3주만났다는군요~ 게임상 채팅으로(이것도 못믿겠지만...) 게임을 자주 하는편은 아닌데요..주말에 가끔하고,,,이번에 직장옮긴다고 집에서 쉬면서 쭉~~게임을 한거 같은데...
전 남자가 평생 한여자랑 그짓거리 한다고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남자! 바람필수 있어요..단순이 해결할려고~ 엔조이로~ 이정도는 이해할수 있어요...근데...이건...단순한 바람이 아니라~저한테 거짓말을 하고 1박2일 , 3박4일을 그여자랑 시간을 보내고 올 정도였습니다.그여잔 솔로이고 동갑에 자취를 한다는군요... 외박하면서 그여자 자취방에서 계속 같이 지냈다네요...ㅠㅠ전화도 꺼놓고....
저는 남편을 믿어서 구속안하고 많이 풀어주는 편이었거든요~ 근데...여자 있다는 사실을 저한테 걸렸는데요~ 무릅굴고 싹싹 빌기도 모자를 판에 처음엔...저랑 아기는 버려도 그 여자는 못버리겠다네요~그여자를 사랑한다나...3주 만나고,,,기가막혀서....그여자가 아기도 키워준다고 했답니다...통곡할 일이지요....ㅠㅠ전 그래도 가정을 지키려고 제가 희생하면서까지 맘으로 삭히고 남편을 설득을 시켰습니다.다 용서해주겠다고..저랑 아기만 버리지 말라고....가정을 지키자고...
근데,.저희 부모님이 오셔선...그년한테 갈꺼면... 니새끼 지우고 위자료랑 정신적 피해보상 청구하고 이혼도장 찍어준다고 난리치셨어요...여차여차...쭉.. 대화하고 나선 울고불고 미안하다고 합니다...저랑 살겠다고! 그 여자 정리하겠다고...그래서.... 그냥 살고 있는데요..일터지고 2주 되갑니다...
근데...잘못한사람이 더 신경쓰고 잘해야 하는데... 그 반대인거 같아요...남편이 바람을 핀게 내가 너무 소홀했나 싶어서 더 잘해줄려고,..하고...집안 분위기 안망칠려고 웃으면서 자꾸 말걸고 그래도 ...그냥,,,반응이....무심한편? 약간 이러네요... 제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짓인지 모르겠네요..
남편이 뭘해도 다 의심가고 자꾸 제가 정신 이상자가 되는거 같아요...의부증환자가 되는거 같고그 여자 정리한다고 다시는 연락 안하겠다고 했는데... 그정도 사이였는데...또 그여자한테 정말 연락을 안할지... 믿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서요...근데...저랑 결혼한건 후회안한다네요...제가 싫은것도 아니고요..이게 뭐하자는 건지...
전 남편과 결혼할걸 너무 후회합니다임신만 안했어도 이혼하고 싶은데요...너무 쉽게 용서하고 정리한거 같아서 뭔가 찝찝해서요...해결사 같은걸 통해서 정말 그 여자 다신 안만나고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볼까하는데요..그래야 진짜 믿을수 있을꺼 같아서요...
한번 용서했는데...만약에 다시 그여자를 만난다면...그땐 그냥 이혼할려고요....저는 아직 남편을 너무 사랑하지만...이상태로는 가정생활 유지가 힘들꺼 같아서...임신한 저로써는 심한 충격으로 정신적 피해가 너무 큰데요~ㅠㅠ
만약 이혼을 하게 되면 제가 위자료 청구랑 제 정신적 피해보상까지 받을려고요임신한 상태이기때문에 더더욱......ㅜㅜ
근데....남편쪽이 집안이 너무 안좋아서....가진게 하나도 없는 그런 집안입니다.없는집에 시집와서 잘 살아보겠다고 이랫는데...남편한테 뒤통수 까지 맞으니,....제가... 이러다가 정신병자가 될 지경입니다
남편이 착하고 둘이 잘 싸우는편도 아니고요~둘 사이는 좋은데... 바람때문에....어째어째...이지경까지 왓네요...일 터지고 2주 되가지만....아직까지 맘속에서 고민고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