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첨부)))) 홈xxx의 만행 시즌 2

독한녀2011.10.20
조회99

님 들 저희 아파트주민들 좀 도와주세요~

 

전 현재 홈xxx마트 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는 아파트 주민입니다.

며칠 전에 톡에 글도 올렸습니다.

홈xxx마트의 제초제를 뿌린 것에 대해서...

http://pann.nate.com/talk/313220053 (홈xxx의 만행 시즌 1입니다)

제초제일이 다 해결되기도 전에 홈xxx에서는 모가지 빳빳하게 바쳐 들고 있습니다.

왜 모가지를 빳빳하게 바쳐들고 있냐면 이미 홈xxx는 제초제로 벌금을 받았다 이기 때문입니다.

2011년 10월 19일 날 홈xxx에서는 저녁 9시 11분까지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저희 아파트와 홈xxx마트와의 거리는 불과 외벽하나!!!!!!!!

공사현장까지 걸어서 1~2분입니다.

얼마나 시끄러운 줄 아십니까???

원래 주거단지 내에 공사현장은 저녁 6시 이후에는 공사를 못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레미콘차량이 남아있다고 저녁 9시 11분까지 공사를 진행하는 겁니다.

그 시끄러운 기계소리와 자동차엔진소리, 배기가스등

얼마나 저희 아파트 주민들이 고통을 감수해야하는 걸까요???

저희 언니가 홈xxx관계자에게 저녁7시 57분에 전화해서 ‘지금 이 시간에 무슨 공사냐?? 당장 중지해라.’ 라고 하니 공사 현장 관계자가 ‘30분이면 끝나니 조금만 참아 달라.’ 라는 답변이었답니다.

‘지금 시계가 몇 신데 아직까지 공사를 하는 거냐고 당장 불 끄고 공사 중지하라’

고 했답니다.

계속 해서 들리는 공사 소음에 오죽 시끄러웠으면 제가 저녁 8시 19분에 현장사무소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전화 받은 현장직원이

‘아직 마무리 작업이 남았으니 이해해주세요, 10분이면 됩니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10분이고 지랄이고 당장 공사 중지 하세요~!!!’ 라고 하니 ‘이해해달랍니다.’

저희 주민들이 원해서 들어오는 홈xxx마트도 아니고 주민들이

왜 그런 불편을 격어야 하는 걸까요??

처음에 시끄러워서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서 공사현장을 동영상 촬영을 했습니다.

동영상 촬영할 때에는 공사현장에 레미콘 차량이 3대가 있었습니다.

옥상에서 내려와 아파트와 공사현장사이의 외벽에서 언제까지 공사하나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 뒤로 계속되는 공사소음 때문에 홈xxx관계자에게 전화하면 언니 전화를 쌩까는 겁니다.

저희 언니 홈xxx관계자에게 저녁 8시 38분에 문자를 날렸습니다.

‘지금 주민 우롱합니까?? 30분이 지난지가 언젠데 아직 공사합니까???’ 라고 보내니 이사람 쌩깝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겁니까??

저녁 8시 30분쯤 주민한분께서 너무 시끄럽다며 베란다 창문으로 공사현장을 보시며

저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레미콘 차량이 몇 대가 더 있다고...

제가 옥상에서 3대를 봤고 옥상에서 내려오는 사이 몇 대가 더 들어왔던 겁니다.

레미콘 차량이 대략 8대... 단 3시간 만에 대략 8대의 레미콘 차량이 들어와서 작업했습니다.

공사현장과 바로 정면으로 보이는 아파트 주민 분들께서 베란다 창문을 열고 공사현장에 욕설과 시끄럽다 공사 중지 해라는 소리를 지르시는데도 공사현장에서는 안하무인으로 공사를 진행하는 겁니다.

저녁 8시 49분에 저희 언니 광분하여 홈xxx관계자에게 문자를 날렸습니다.

‘당신들 지금 뭐하자는 거요??’ 라고 보냈습니다.

이사람~ 또 쌩깝디다. 쌩까는게 생활화되어있나봅니다.

해xx구청으로 전화해서 시간이 몇 신데 아직도 공사 중 인거냐!! 당장 중지시켜라!!!! 전화를 3번을 했습니다.

그러나 해xx구청에서는 현장담당자가 전화를 안 받는 다며 현장으로 전화 할 터이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오죽 답답했으면 저희 언니~ 지구대로 전화해서 공사 중지시켜달라고 했습니다.

경찰이 출동해도 공사현장에서는 계속 공사를 강행했습니다.

그래서 저녁 8시 58분에 112에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이 다시 출동하니 서서히 공사 중지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공사 마무리를 하는 겁니다...

오늘 할 분량 다했다는 식으로...

더 화가 나는 건 주민들을 무시하는 공사현장입니다.

주민들이 전화를 해서 항의하고 밖에서 소리를 지르고 난리였는데 계속 공사강행!!!!

이게 주거단지로 보이세요??? 제가 생각하기엔 이곳은 주거단지가 아니라 공사현장입니다.

저녁 9시면 공사 끝이 난다 길래 계속 밖에서 서있었습니다.

저녁 9시가 넘어도 공사를 끝낼 준비를 안하길래 제가 공사현장으로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것도 저녁 9시 07분에!!!!!!!!!!

전화해서 ‘지금 장난하는 겁니까?? 불끄고 당장 공사 중지 하세요!!’ 라고 하니 공사현장 직원이 ‘무슨 공사요??? 공사 안하는데요.’ 라는 답변이었습니다.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그러면 지금 들리는 이 소리는 뭐예여!!!!’ 하니 묵묵부답인겁니다.

‘그쪽 시계 몇 십니까??’ 라고 하니 ‘지금 저녁 9신데요.’ 라는 겁니다.

‘아~ 그쪽 시계는 저녁 9신 가보네요?? 제 시계는 저녁 9시 10분이거든요??’ 라고 하니 묵묵부답...‘아까 저녁 8시 19분에 전화했었는데 지금 뭐 하는 짓입니까??’ 라니 ‘아.....’

‘주민들 무시해요!!!’ 라고 하니 묵묵부답...

어찌나 짜증이 나던지 ‘주민들을 무시 하냐고요!!!’ 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제 와서는 ‘주민들을 무시 하는 게 아닙니다. 지금 빨리 정리하겠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그러고 4분정도 지나니 차량 엔진소리며 기계소리, 크레인의 조명을 끄더군요.

도대체 이게 뭔가... 싶을 정도로 힘듭니다.

제 지금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습니다. 공사 시작과 동시에 매일같이 자다가 놀래서 깨고 그러다 보니 극심한 두통에 시달리고 제초제영향으로 속은 속대로 울렁거리고 스트레스와 제초제영향으로 인해 심장에 이상이 생겨 심장 검사를 했습니다.

오죽하면 담당교수님께서 공사하는 동안 어디 조용한 곳에 가서 쉬다가 오라는 말까지 들을 정도입니다.

얼마나 괴로운지 아시겠죠???

하나 알려드리자면 지금 홈xxx에 들어오는 자리는 옛날에 저수지였었고 그 다음에는 미나리 깡이었습니다.

그 다음에 한국 수출 포장 공사 였었습니다. 수출 포장 공사가 나간 뒤 6년을 나대지로 버려져있었던 땅입니다.

저희 아파트에 지하 주차장이 없습니다.

왜 없냐고요?? 지반이 약해서 지하 주차장 자체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런 지반에 무슨 대형마트가 들어서는 걸까요???

지금 현재 홈xxx마트가 공사하는 부지에서는 흙을 파내면 파낼수록 땅 밑에서 물이 올라옵니다.

그 물에서 썩는 냄새가 장난이 아닙니다.

문을 열어놓고 나갔다 오면 온 집안에 썩은 냄새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런데다가 공사장 한쪽에는 온갖 쓰레기를 모아놓은 통이 있습니다.

그 통은 대형트럭 적재함입니다.

쓰레기??? 그대로 방치해 둡니다. 위에는 아무것도 덮지도 않고 썩은 냄새가 장난이 아닙니다.

저희 아파트 주민들... 홈xxx가 완공되어서 입점하면 어떻게 살아 가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지하 1층 지상 3층의 크기에 주차장은 저희 아파트 쪽을 봅니다.

주민들이 모든 배기가스와 소음 외 등등을 안고 살아가야하나요??

홈xxx가 입점하면은 저희 아파트 주민들 한여름에도 문을 꽁꽁 닫아놓고 살아야합니다.

더우면 에어컨 틀어야하고 창문은 절대로 열어놓고 살지도 못합니다.

왜 그러냐구요??? 조금만 잘못하면 아파트 안이 다 보이기 때문입니다.

한여름에 어느 누가 집에서 옷을 꽁꽁 입고 삽니까?? 더운데 어떻게 그러고 삽니까???

이건 정말 악몽 중에 악몽입니다.

다른 분들께서는 대형마트가 들어오면 집 값 오르고 좋지~ 라고 하시겠지만...

전혀 아닙니다. 낮에는 남풍이 불어 시원하고 앞에 전망이 확~ 뚫려 아주 좋습니다.

그런 곳을 막아버리는 홈xxx가 저희 아파트 주민들에게는 악몽인겁니다.

제발 저희 아파트 주민들 좀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서든 홈xxx가 저희 아파트 앞에 입점 못하도록 조언을 해주세요~!!!!!!

 

 

 

*참고로 홈xxx와의 싸움은 1시간 20분 동안 사투를 벌렸습니다.

핸드폰 요금만 딥따 나올꺼예요~엉엉~ ㅠ_ㅠ

*홈xxx의 공사가 중단 될 때까지 시즌은 계속 갑니다~^^

 

 

#동영상이 안나올시에 http://pann.nate.com/talk/313226573 여기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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