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의 문화를 알아야 해외여행하면서 무시당하지 않는다^^

문형원2011.10.20
조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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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의 문화를 알아야 해외여행하면서 무시당하지 않는다^^




그 나라의 문화 모르면
여행하면서 무시당하거나 무시당했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잘알고 떠나면 여행도 재밌고
기분도 좋게 여행하수 있어요^^



 


 


1. 유럽어느나라이던간에 길거리에서 한국이나 일본처럼 쪼그려
앉아있는 사람을 볼수가 없다.



그이유는 유럽사람들은 쪼그려 앉아있으면, 그 사람을 이상하게
생각한다고 한다고 하네요.



그 이류로는



첫뻔째로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이들어 와서 말을 걸기도
하고



두뻔째로는 대부분 쪼그려 앉는 사람은 구걸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합네요^^





 

2. 이태리에 가면 잔돈을
던진다.



이태리에 가면 레스토랑이나 박물관 티켓을 살때 잔돈을 주로
던져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도 처음 그런 경우를 당했을때는 내가 동양인이라서 무시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자세히 보니 그 점원은 이태리사람에게도 똑같이 동전을 던지는
겁니다.



이태리에서는 잔돈을 던지는게 다반사라고 하니 괜히 기분 나쁠
필요 없다고 하네요.


 



 


3. 파리 지하철에서는 상황에 따라 자리에서 일어나야 할때도
있다.



파리 지하철을 이용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파리지하철의 의자
배치는



한국과는 다릅니다. KTX의 4인동반석처럼 서로를 마주 보면서
앉는 배치로 되어 있다.



출입문 주변에는 극장처럼 폈다 접었다하는 의자가 있어서 사람이
적을때는



앉았다가 사람이 많으면 일어서는게 매너라고
하네요.



잘몰라서 그냥 앉아있는 파리지엔느가 매서운 눈처리로
쳐다본다고



하네요^^ 파리로 여행가신다면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4. 유럽에서는 식사할때 하지말아야할 행동이
있다.



한국에서는 식사할때 코를 푸는것이 예의에 어긋난다고하죠^^



하지만 유럽에서는 기침을 하는것이 예의에 벗어난다고 하고 코를
푸는것은 괜찮다고 하네요.



더불어 유럽에서는 한국과 다르게 에피타이저, 메인, 디저트 식으로
음식이 나옵니다.



그래서 만약 에피타이저를 다먹었다면 모르겠지만, 남긴상태에서
메인요리를 기다린다면



포크와 나이프를 테이블위에 올려놓아야지 다음 접시를 갔다준다고
하네요.



접시위에 올리는건 아직 안끝났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무시당하지 않는 방법중에 최고는 상대방을 무시하지 않고, 상대방을



배려련한다면 무시당할 일은 없다고 하네요.


 

 



 


5. 지나가는 아이를 함부로 만지면 경찰서에 간다?



유럽에서 한국처럼 지나가는 이쁜 아이를 함부로 쓰다듬거나 만지면 경찰서에 갈수 있다.



실제로 예전에 유럽을 여행하던 한국인 관광객이 지나가는 아이의 머리를



함부로 쓰다듭었다가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왜냐? 유럽은 기본적으로 개인문화고 예전에 유럽에서 아이를 상대로한



인신매매가 유행할때가 있어서 함부로 남의 아이를 쓰다듬으면 안된다고 하니,



이점 꼭 양지하시고 혹시라도 이쁜아이가 있따면 부모에게 먼저



양해를 구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유럽에서 심지어는 지나가는 개도 주인의 허락 없이 만지면 싫어한다고 하네요^^


 



 


6.길거리에서 함부로 침을 뱉지 말아라?



한국에서는 길거리에서도 침을 뱃는 행위는 좋은건 아니지만 종종 그러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유럽에 가셔서 유심히 보신다면 침을 뱉는 행동을 거의



보기가 힘들정도로 유럽 사람들은 쓰레기는 함부로 버려도



침은 절대로 뱉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유럽가셔서 함부로 침을 뱉지 마세요^^



 


 


7. 유럽에서는 화장실에서도 물을 함부로 바닥에 흘리지 않는다?



한국인 정서에서는 화장실 바닥에 물을 함부로 버린다고 해서



뭐라고 할사람이 없습니다. 왜냐면 바닥에 흘린다고해도 바닥에 있는 배수구로



흘러가기 때문이죠^^ 하지만 유럽에서는 사정이 다릅니다. 유럽에는 화장실



바닥에 배수구가 있는 곳이 드물기 때문입니다. 유럽에서는



세면기랑 샤워실부스에만 배수구가 있다고 하니 함부로 화장실 바닥에



침을 뱃거나 세면할때도 물을 흘리면 안될것 같네요^^



유럽사람들은 물기가 바닥에 있음 위생적으로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유럽의 물이 석회석가루가 있기 때문에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8. 유럽에서는 0층부터 시작한다?


  


유럽은 한국과틀리게 1층이 아닌 0층부터 시작이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가 유럽사람들은 나이를 만으로 한다고 하죠. 태어나면 0살부터 시작한다고하니



건물또한 0부터 시작하나 봅니다. 유럽가실때 층수 말할때 꼭 0층부터 생각하셔서



계산을 하셔야 합니다^^


 



 

9. 유럽에서는 식당에서 물과 반찬을 주지 않는다?



유럽의 모든 식당은 식당에서 물과 기본반찬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물과 반찬도 메뉴판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돈을 주고 사먹어야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식당에서는 사람들이 물보다는 콜라, 맥주나 와인을 주로 시켜서



마신다고 하니, 한국이 얼마나 좋은 나란지 유럽에가시면 느끼실 거에요. 한국은 커피도



주는데 유럽은 작은거 하나라도 다 돈이 없으면 안되네요^^ 참고로 수돗물은 주는곳도 있다고 하니



공짜로 드시고 싶은 분들은 꼭 달라고 하세요^^




특별한 유럽여행을 원하는 20대분들은 역시 세계로뭉게구름과 함께



또래 친구들과 자동차로 유럽을 누비는 행운을 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