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이거 처음 써보는데 내가 이 얘기 해주니깐 친구가 여기다 한 번 글써보래서 한 번 올려볼께 음슴체 나올수도있음 글쓴이가 한 7살때였나 그때 친구랑 놀이방을 갔엌ㅋㅋㅋ엄마는 집에서 Zzz.. 별로 넓지도 않고 ..걍 어린애들 놀기 딱 좋은데 고깃집 큰데가면 애들 놀이방 있잖아 그런거 ㅋㅋㅋ 암튼 ㅋㅋㅋㅋ거길 놀러가서 씬나게 놀다가 글쓴이랑 친구가 배가 너무 고픈거얔ㅋㅋㅋ 그래서 거기 매점에가서 컵라면을 하나 사먹었단말이야? 근데 중요한건 거기는 어린이들을 위한 작은 컵라면을 팔지 않았으무ㅜㅜㅜ 그래서 배가고픈 나머지 어쩔수없이 큰거 두개 사서 먹었엌ㅋㅋㅋㅋㅋ 근데 내친구는 7살의 위장을 가지지 않았던거 같아..솔직히 7살 여자애가 큰컵라면 다 못먹잖아 ㅋㅋㅋㅋㅋ근데 내친구는 폭풍 흡입하고ㅋㅋㅋㅋㅋ난 거기에 뭔 오기가 생겼는지 그걸 다먹은거얔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꾸역꾸역 근데 먹고나서 뭔가 삘이 뙇!!!!!!!!!!!!!!!!!!!!난 급하게 입을 막고 화장실로 달려갔지 근데 도저히 못참겠는거야 ..흡 그래서 결국 난 일을 저질렀다 화장실 가는 통로가 좀 좁았엌ㅋㅋㅋ근데 난 거기에다가..우우웁 알지? ㅋㅋㅋㅋㅋ그래서 이 토한걸 어쩌나 하고 잠시 생각에 빠져있다가 멜빵..을입은 어떤애기가.. 발랄하게 뛰어오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화장실 가는 통로에다가 웩 해놨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혼나기 싫어서 저기 풀장에 숨어서 지켜보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애기는 그거 밟고 발라당 자빠졌고 뒤에서 그애기 잡을라고 쫓아오던 할머니는 놀래가지고 `아이고 ㅇㅇ아. 내새끼!!!!!!!!!!` 이러고 애기는 놀래가지고 울고 ..난 그때 혼날까 무서우면서 그 상황이 너무 웃겼어 그래서 숨어서 혼자 쪼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애기 넘어지고 놀이방에서 일하는 아줌마들이 토한거 치우고 ...하 ㅋ난 열심히 나 아닌척 놀았지 ㅋㅋㅋㅋㅋ친구랑..친구도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토한거는 알라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 애기가 나보다3~4살을 어려보이드라.. 내 동생뻘.. 동생아 미안..흡 뭐가 횡성수설하면서 이해안갈라나.. 미안 글빨이 딸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난 이것만 쓰고 소리소문없이 잠적할께.,
내가 7살때.
톡? 이거 처음 써보는데 내가 이 얘기 해주니깐 친구가 여기다 한 번 글써보래서 한 번 올려볼께
음슴체 나올수도있음
글쓴이가 한 7살때였나 그때 친구랑 놀이방을 갔엌ㅋㅋㅋ엄마는 집에서 Zzz..
별로 넓지도 않고 ..걍 어린애들 놀기 딱 좋은데 고깃집 큰데가면 애들 놀이방 있잖아 그런거 ㅋㅋㅋ
암튼 ㅋㅋㅋㅋ거길 놀러가서 씬나게 놀다가 글쓴이랑 친구가 배가 너무 고픈거얔ㅋㅋㅋ
그래서 거기 매점에가서 컵라면을 하나 사먹었단말이야? 근데 중요한건 거기는 어린이들을 위한 작은 컵라면을 팔지 않았으무ㅜㅜㅜ 그래서 배가고픈 나머지 어쩔수없이 큰거 두개 사서 먹었엌ㅋㅋㅋㅋㅋ
근데 내친구는 7살의 위장을 가지지 않았던거 같아..솔직히 7살 여자애가 큰컵라면 다 못먹잖아 ㅋㅋㅋㅋㅋ근데 내친구는 폭풍 흡입하고ㅋㅋㅋㅋㅋ난 거기에 뭔 오기가 생겼는지 그걸 다먹은거얔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꾸역꾸역
근데 먹고나서 뭔가 삘이 뙇!!!!!!!!!!!!!!!!!!!!난 급하게 입을 막고 화장실로 달려갔지 근데 도저히 못참겠는거야
..흡 그래서 결국 난 일을 저질렀다
화장실 가는 통로가 좀 좁았엌ㅋㅋㅋ근데 난 거기에다가..우우웁 알지? ㅋㅋㅋㅋㅋ그래서 이 토한걸 어쩌나
하고 잠시 생각에 빠져있다가 멜빵..을입은 어떤애기가.. 발랄하게 뛰어오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화장실 가는 통로에다가 웩 해놨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혼나기 싫어서 저기 풀장에 숨어서 지켜보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애기는 그거 밟고 발라당 자빠졌고 뒤에서 그애기 잡을라고 쫓아오던 할머니는 놀래가지고
`아이고 ㅇㅇ아. 내새끼!!!!!!!!!!` 이러고 애기는 놀래가지고 울고 ..난 그때 혼날까 무서우면서 그 상황이 너무 웃겼어 그래서 숨어서 혼자 쪼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애기 넘어지고 놀이방에서 일하는 아줌마들이 토한거 치우고
...하 ㅋ난 열심히 나 아닌척 놀았지 ㅋㅋㅋㅋㅋ친구랑..친구도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토한거는 알라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 애기가 나보다3~4살을 어려보이드라..
내 동생뻘.. 동생아 미안..흡
뭐가 횡성수설하면서 이해안갈라나.. 미안 글빨이 딸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난 이것만 쓰고 소리소문없이 잠적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