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엄마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자유분방하셔욬ㅋㅋㅋ 너무 비밀이 없으셔서ㅋㅋㅋㅋㅋ 약간...성적 인 그런얘기를 많이해요! 특히 제 친구들앞에서ㅋㅋㅋㅋ 그거에 관한 에피소드 한개를 말씀드리자면ㅋㅋ 제 친구 오리라고 칭할께요ㅋㅋㅋ 오리씨께서 저희집에 놀러와서 셋이서 같이 소고기갈비?를 잇팅 했어요. 그때 오리가 먹고있던 고기가 오리의 치마 위에 떨어졌는데 저희엄마 그때 하시는 말씀
" 어? 고기가 짬x(x지)에 떨어졌네! " 여기서 포인트를 주자면요. 짬!x 입니다 짬 ! x ㅋㅋㅋㅋㅋㅋㅋ
4. 3번째 에피소드랑 비슷한면이 있는데욬ㅋㅋㅋㅋㅋ 이번엔 제 친구 말벅지가 저희집에 놀러왔어요! 나시를 입고 왔는데 엄마가 말벅지의 겨드랑이를 보더니
" 어머~ 우리 벅지는 겨드랑이가 실크같이 매끈하네~ "
5. 네 방금 접수가 되었습니닼ㅋㅋㅋㅋ 엄마가 지금 판 쓰는걸 보시고는
" 어머~ 네 친구들이 엄마를 좋아하니ㅎㅎ? "
" 응ㅋㅋ 엄마 본애들은 다 좋아해ㅋㅋ "
" 역시 요즘애들은 코메디를 잘봐서 엄마 유머감각에 이해가 빠르구만~
엄마 때랑 틀려~~ 엄마 죽여주지? "
"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에피소드는 여기까지였구요~ㅋㅋ
이제 사진을 볼차롄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엄마의 셀카를 보세요!!ㅋㅋㅋㅋ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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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튕기다가 엄마의 고민끝 흔쾌히 찍어주신 사진이셔요
꽃보러 놀러갔다ㅋㅋㅋㅋㅋ찍은사진인뎈ㅋㅋㅋ
뭐이렇게 심오해엄마..즐거워야지..
(카메라가안보여서 그런거라네용ㅋㅋㅋㅋㅋ앜ㅋㅋ 엄마짱기여어)
" 오잉..? " " 어..? 얼굴이보이네? "
" 오! 이런건가?ㅎㅎ " " ㅎㅎ 알았다!!ㅎㅎ "
끝이구요~
하나 말씀드릴게있다면.... 저희엄마가 어제 족발 다리를 통째로 뜯다가....
앞니 반쪽이 부러지셨어요.......흥허허헝.... 영구없다~ 라고 자꾸 절 웃기시지만...흙
♡♥♡(사진有)내눈엔 제일귀여운 우리엄마♡♥♡
안녕하세요!! 태어난지 정확히 5075일째인 15살 여...여자사람이예요
(네...쓸말없어서 친구한테 물어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심한심)
제가 제일 귀여워하고 사랑하는 우리엄마에대해서 소개하려고해요~ㅋㅋ
저희엄마얘기부터하자면......
지금 53세시니깐... 39세에 절 낳으셨네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전 외동딸 입니다!!!!!
대략 40년을 더 사신 우리엄마지만ㅋㅋ...친구같아요!!
무슨말을해도 재치넘쳐서 제친구들에게 인기만점인ㅋㅋㅋㅋ(아...너무 자유분방하다해야되나..)
사랑스러운 우리엄마 이순란씨!!ㅎㅎㅎㅎㅎ
우선 에피소드 좀 써볼까합니다ㅋㅋㅋㅋㅋㅋ 자유분방한 우리어머니에대해서
초반은 가볍게!
1. 저희어머니는 옛날부터 죽여주는 미인이셨다고해요ㅋㅋㅋㅋ (오~ 이뻐~
)
엄마를 졸졸 따라다녔던 남자들을 나열하면 서울부터 부산까지는 기본이라셔요!!
"엄마...ㅋ 정말..ㅋ? "
2. 옛날부터 머리부터 발끝까지 죽여줬던 우리엄마의 대표 별명이
깜찍이
였대요ㅋㅋㅋㅋ 진실의 행방은 어디에 있을까요ㅋㅋㅋ
남자들이 엄마의 눈웃음만보면 놀라 쓰러졌었다고 하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
3. 엄마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자유분방하셔욬ㅋㅋㅋ 너무 비밀이 없으셔서ㅋㅋㅋㅋㅋ 약간...성적 인 그런얘기를 많이해요! 특히 제 친구들앞에서ㅋㅋㅋㅋ 그거에 관한 에피소드 한개를 말씀드리자면ㅋㅋ 제 친구 오리라고 칭할께요ㅋㅋㅋ 오리씨께서 저희집에 놀러와서 셋이서 같이 소고기갈비?를 잇팅 했어요. 그때 오리가 먹고있던 고기가 오리의 치마 위에 떨어졌는데 저희엄마 그때 하시는 말씀
" 어? 고기가 짬x(x지)에 떨어졌네! " 여기서 포인트를 주자면요. 짬!x 입니다 짬 ! x ㅋㅋㅋㅋㅋㅋㅋ
4. 3번째 에피소드랑 비슷한면이 있는데욬ㅋㅋㅋㅋㅋ 이번엔 제 친구 말벅지가 저희집에 놀러왔어요! 나시를 입고 왔는데 엄마가 말벅지의 겨드랑이를 보더니
" 어머~ 우리 벅지는 겨드랑이가 실크같이 매끈하네~
"
5. 네 방금 접수가 되었습니닼ㅋㅋㅋㅋ 엄마가 지금 판 쓰는걸 보시고는
" 어머~ 네 친구들이 엄마를 좋아하니ㅎㅎ? "
" 응ㅋㅋ 엄마 본애들은 다 좋아해ㅋㅋ "
" 역시 요즘애들은 코메디를 잘봐서 엄마 유머감각에 이해가 빠르구만~
엄마 때랑 틀려~~ 엄마 죽여주지?
"
"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에피소드는 여기까지였구요~ㅋㅋ
이제 사진을 볼차롄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엄마의 셀카를 보세요!!ㅋㅋㅋㅋ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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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몇번 튕기다가 엄마의 고민끝 흔쾌히 찍어주신 사진이셔요
꽃보러 놀러갔다ㅋㅋㅋㅋㅋ찍은사진인뎈ㅋㅋㅋ
뭐이렇게 심오해엄마..즐거워야지..
(카메라가안보여서 그런거라네용ㅋㅋㅋㅋㅋ앜ㅋㅋ 엄마짱기여어)
" 오잉..? " " 어..? 얼굴이보이네? "
" 오! 이런건가?ㅎㅎ " " ㅎㅎ 알았다!!ㅎㅎ "
끝이구요~
하나 말씀드릴게있다면.... 저희엄마가 어제 족발 다리를 통째로 뜯다가....
앞니 반쪽이 부러지셨어요.......흥허허헝.... 영구없다~ 라고 자꾸 절 웃기시지만...흙
속은 많이 아프신것같군용...ㅠㅠㅠㅠ
어쨌든~
엄마가 좋으신분들 추천●
아빠가 좋아도 추천●
저희 엄마 귀여워도 추천ㅎㅎㅎ●
마지막으로 엄마 사랑하구~
백년 만년 같이 살장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