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판을 처음 써보는 지라 많이 떨리는 군요..쓰다가 날려서 메모장에 쓰기 시작그럼 바로 남친이 음슴체 아! 고양이 이름은 못난이에요 못생겨서 못난이가 아니라오빠가 그냥 그렇게 지었는데 다들 난이라고 불러요!! 두달전쯤 저녁을 먹는데 큰엄마가 전화하셨음고양이 키울맘이 없냐고 물으셨음나와 오빠는 미친듯이 날뛰었고(키우겠다고)엄마는 귀찮다고 안된다고 하셨음 하지만 다음날 오빠가 큰엄마네 가서난이를 데리고 왔음ㅋ이상한 사람이 바깥에 데리고 나오니 애가 놀랐었나봄 오빠 팔을 다 할퀴어놨었음 ㅋ 처음 우리집에 왔을때 어두운 옷밑에서 잠을 청했음 나는 난이를 보자마자 만지고 싶어 미칠지경이였음하지만 너무 작고 여린 난이를 만질 수 없었음..(사실 오빠처럼 할퀼까봐..겁이나서..) 아침에 머리말릴때 소리가 시끄러우니 날 뚫어져라 응시함 처음왔을때 이만큼 작았음 너무 작았음 엄마는 처음엔 귀찮다고 다른사람 줘버리라고썽을 냈었지만 사료랑 장난감 모래 간식 등등우리보다 더 큰 애정을 주시고 계셨음ㅋ이젠 누가 달래도 싫다고 하심 우리 가족이라며ㅋㅋ 한달밖에 안된 고양이고 그날 젖을 뗐다고해서우리는 우유를 데워 줬음하지만 우유는 며칠 먹지 않고 바로 사료로 갈아탔음그리고 폭풍성장을 하기 시작했음ㅋ 난이는 싱크대에 올라가는걸 좋아함싱크대에 올라가면 불도있고 다칠게 많아서 엄마가 매번 혼내시는데 난이는 계속 올라감ㅋ 그리고 난이는 자기똥오줌에 굴러다님..ㅋㅋ미칠거같음..ㅋㅋㅋ 그래놓고 우리 이불속으로 뛰어들어옴..ㅋㅋ 이때 장염걸려서 난이 많이 아팠음 ㅠㅠ 애기인거 까먹고 삼겹살 한조각 줬다가 며칠을 앓음 이때부터 고양이 먹이만 주고있음 다시는 안아프게 하고싶음ㅠㅠ.. 내이어폰을 가지고 자주 저렇게 놈... 망가질거 같아서 이거 찍고 뺏었음 ㅋ.. 난이는 뭔가 움직이고 있으면 이런 표정으로 몸을 수그리고 엉덩이를 씰룩거림 이때 난 너무 좋아서 어쩔줄 몰라함 앞쪽에 나온 손하고 같은손임 두달만에 이렇게 성장했음 다 내가 잘키워준 덕임 이건 오늘 아침에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임ㅋㅋㅋ 사진 다 찍어놓고 싶었는데 난이는 항상 사진찍을라 하면 움직여서사진이 거희 자는 사진임 ㅠㅠ.. 그리고 난이 사진 엄청 엄청 많은데 다 올릴수 없다는 현실이 너무 슬픔 ㅠㅠ 정신이 없어서 내가 무슨말을 했는지도 모르겠음 글도 정신없어서 톡커님들께 죄송함..ㅠㅠ그래도 우리 난이 이쁘지 않음? 바..반응좋으면..2탄도..쓸 의향이..있음.. 사진많이.. 그럼 추천 한번만 꾸욱 눌러주고 가줘요 841
★고양이판★내동생 난이를 소개합니다
하..판을 처음 써보는 지라
많이 떨리는 군요..
쓰다가 날려서 메모장에 쓰기 시작
그럼 바로 남친이 음슴체
아! 고양이 이름은 못난이에요 못생겨서 못난이가 아니라
오빠가 그냥 그렇게 지었는데 다들 난이라고 불러요!!
두달전쯤 저녁을 먹는데 큰엄마가 전화하셨음
고양이 키울맘이 없냐고 물으셨음
나와 오빠는 미친듯이 날뛰었고(키우겠다고)
엄마는 귀찮다고 안된다고 하셨음
하지만 다음날 오빠가 큰엄마네 가서
난이를 데리고 왔음ㅋ
이상한 사람이 바깥에 데리고 나오니
애가 놀랐었나봄 오빠 팔을 다 할퀴어놨었음 ㅋ
처음 우리집에 왔을때 어두운 옷밑에서 잠을 청했음
나는 난이를 보자마자 만지고 싶어 미칠지경이였음
하지만 너무 작고 여린 난이를 만질 수 없었음..
(사실 오빠처럼 할퀼까봐..겁이나서..)
아침에 머리말릴때 소리가 시끄러우니 날 뚫어져라 응시함
처음왔을때 이만큼 작았음 너무 작았음
엄마는 처음엔 귀찮다고 다른사람 줘버리라고
썽을 냈었지만 사료랑 장난감 모래 간식 등등
우리보다 더 큰 애정을 주시고 계셨음ㅋ
이젠 누가 달래도 싫다고 하심 우리 가족이라며ㅋㅋ
한달밖에 안된 고양이고 그날 젖을 뗐다고해서
우리는 우유를 데워 줬음
하지만 우유는 며칠 먹지 않고 바로 사료로 갈아탔음
그리고 폭풍성장을 하기 시작했음ㅋ
난이는 싱크대에 올라가는걸 좋아함
싱크대에 올라가면 불도있고 다칠게 많아서
엄마가 매번 혼내시는데 난이는 계속 올라감ㅋ
그리고 난이는 자기똥오줌에 굴러다님..ㅋㅋ
미칠거같음..ㅋㅋㅋ 그래놓고 우리 이불속으로 뛰어들어옴..ㅋㅋ
이때 장염걸려서 난이 많이 아팠음 ㅠㅠ
애기인거 까먹고 삼겹살 한조각 줬다가 며칠을 앓음
이때부터 고양이 먹이만 주고있음
다시는 안아프게 하고싶음ㅠㅠ..
내이어폰을 가지고 자주 저렇게 놈...
망가질거 같아서 이거 찍고 뺏었음 ㅋ..
난이는 뭔가 움직이고 있으면 이런 표정으로
몸을 수그리고 엉덩이를 씰룩거림
이때 난 너무 좋아서 어쩔줄 몰라함
앞쪽에 나온 손하고 같은손임
두달만에 이렇게 성장했음
다 내가 잘키워준 덕임
이건 오늘 아침에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임ㅋㅋㅋ
사진 다 찍어놓고 싶었는데 난이는 항상 사진찍을라 하면 움직여서
사진이 거희 자는 사진임 ㅠㅠ..
그리고 난이 사진 엄청 엄청 많은데 다 올릴수 없다는 현실이 너무 슬픔 ㅠㅠ
정신이 없어서 내가 무슨말을 했는지도 모르겠음
글도 정신없어서 톡커님들께 죄송함..ㅠㅠ
그래도 우리 난이 이쁘지 않음?
바..반응좋으면..2탄도..쓸 의향이..있음..
사진많이..
그럼 추천 한번만 꾸욱 눌러주고 가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