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역사가 사실이라 보장할수없다면, 예수님도 믿기는 어려울것이다?

이기천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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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신자가 한마디 하겠습니다.

 

- 모든 역사를 사실이라고 보장할 수 없다면, 예수님도 절대적으로 믿기 어렵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무조건 성경책을 통한 역사적인 요소에 뒤따르는데,

그보다 역사적인 배경에 있어서는,

보통 비현실적인 가상이나 전설이나 신화가 많이 뒤덮여 있습니다.

요즘 들어서도, 나와 이사람은 전생에 무엇무엇이었고,

우리 역사에도, 옛날옛적에 용이나 신이 살고 도깨비나 구미호가 살았다던가,

역사 인물들 중에 몇 명은 알에서 태어났다던가,

천국에 옥황상제, 지옥엔 염라대왕이 다스려왔다는 전설이라던가,

성경엔 역시 예수님도 마굿간 구석에서 성모마리아의 밑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수많은 비현실적인 역사가 뒤엉켜 있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흐를수록 인간의 지능은 점점 더 발달해 가는데,

확실히 과거에는, 가상이나 전설/신화가 통했을 수도 있었지만,

요즘은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요즘 들어서, 그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쉽게 믿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일단 요즘사람들은, 눈으로 직접 보지 않는한은 그리 간단히 믿지 않습니다.

물론 천국과 지옥이 존재한다고 해도, 가보지 않는한 모른다는 이야기겠죠.

그치만 한번 간 이상 두 번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쪽 세상 뒤편에 저쪽세상이 어찌 존재할 수 있는가? 하고 의문이 생깁니다.

 

서양신화(보통 유럽신화 등)에서도, 천계와 마계의 이야기가 나오고,

천사와 악마가 실제로 살아있다는 이야기라던가,

여기엔 뭐, 루시퍼라는 천사가 있었는데, 반기 세력을 만들어 하나님에게 대항했다가,

저 나락으로 쫓겨나 타락한 마족이 됬다던가.....

그치만 이런 것들이나 믿는 사람들을 무교인들이 볼때에는,

단지 그런 환각에 빠져서 사는 오타쿠/오덕후(?)로 밖에는 안보일겁니다.

 

요즘에 어떤 사람이 이렇게 말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왜 루시퍼/사탄같은 악마 따위를 물리치지도 못하나요?”

하고 물으면서 하나님이 약간은 절대적이지 않다고 언급하고 있죠.

 

이들처럼 그로 하여금, 성경에 나온 모든말이 사실이라고 보장하기 어려운것입니다.

성경책을 본다면, 특히나 비현실적인 부분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요,

혈류병에 걸린 여인이 예수님의 옷깃만 만지고도 단숨에 병이 나았다던가,

예수님이 말씀하셔서 물이 변해 포도주가 됬다던가,

예수님의 말씀데로 제자가 그물을 던져 물고기가 무더기로 잡혔다던가,

처형소에서 귀가 짤린 죄수의 귀를 예수님이 와서 붙여줬다던가,

십자가로 처형당하신 예수님이 쓰러진 무덤자리에서 일어서서 승천하셨다던가,

이것은 단지 신으로써 가능했다고는 단정짓기가 어려울 따름입니다.

 

그 당시의 사람들은 예수님의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

예수님을 절대적인 신으로 떠받들고,

예수님의 모든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었습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인들이 이런 내용을 보면, 단지 조작물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무교인 들의 입장에선 이세상이 만들어진 전개과정을 이해할 수 없지만,

성경책 맨 앞 구절 창세기에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고,

사람을 만들고 자연을 만들었다고 했죠.

그리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는 날.

“니가 정말 그 위대한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거라.”

진짜 인간을 초월한 신이라면 이런 건 식은 죽 먹기 나름이고,

예수님이라면 십자가에서 내려와 뭐든지 할수있습니다.

근데 그자리에서 죽질 않는다면, 죄인을 구원할수없기때문이죠.

하지만 예수님은 그 후 3일 만에 부활을 거듭하셨습니다.

그럼으로서, 진정한 신이라고 증명하신 거죠.

하지만 사람이 죽는다는 건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어찌 주워 담을 수가 있을까?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