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 10회 : http://pann.nate.com/talk/313044779 안녕하세요 우리 톡커님들 진짜 제가 오랜만에 왔네요 ~~~~ 우하하 그동안은 오빠랑 연락이 잘 안되서 쓸 얘기가 없었어요 ㅠㅠ 근데 !!! 요즘 뚜뚠 ! 다시 한 3일 간은 연락이 된거죠 ~~ 그 얘기를 들려드리려 해요 ! 톡커님들이 원하시는 만큼 달달하진 않겠지만 저는 ...헿 그냥 오빠 자랑해보려구요 !!!! 그럼 ~ ~ ~ 계속 누누히 말하다시피 우리 오빠 굉장히 바쁜 사람임 그래서 내가 야자 끝나고 전화하면 받을 때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꼬맹아 오빠가 너무 바빠서 좀 이따 오빠가 다시 전화할게 ~ 이러고 툭 끊어버리는 사람임 근데 평소에는 이러지 않음 전화하면서 끊을 시점 되면 오빠가 먼저 끊어 ~~ 이럼 그래서 내가 하루는 너무 궁금해서 물어봤었음 왜 매일 먼저 끊으라고 해 ? ㅋㅋㅋ ( 솔직히 먼저 끊으라 할 때 기분 진짜 좋음 ㅋ 아님 ? ...ㅋ) 물어보니 남자는 먼저 끊는게 아니라 함ㅋ ㅋㅋㅋ 귀요미 암 ~ 튼 ~~~~ 매일 전화하면 바쁘다고 하거나 전화를 아예 안받았음 그래서 한 4~5일은 연락 아예 못했었음 ㅠ 그러다가 6일 째 정도 되는 날 평소와 같이 전화 한번 해봐야지 하고 전화를 했음 근데 오빠가 전화를 받았음 어 ~ 오빠 .. 바쁘나 ? 응 .. 좀 많이 바쁘네 ㅠ 아 꼬맹아 오빠 내일 면접이야 ( 오빠가 지금 있는 직장 너무 짜증나서 직장 옮긴다고 여러군데 이력서 내고 다님 ... 그 얘기ㅋ ) 아 .. 그래 ...? 잘해~~~~ㅎㅎ ( 이 때 쫌 기분이 상하지 않았겠음 ? ...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얘기햇음... 오빠가 잘 안들렸나봄 ) 야아 ~~ 너 !! 오빠가 면접 본다하믄 열심히 하라고 잘하라고 해줘야지 !!! 잘하라고 햇거등 ~~ ~ ~ 아 .. 그래 ..? 아 .. 응..~ 근데 오랜만에 통화하는데 별로 반가워하진 않네 ; ......; 아 ... 그게 아닌데 ................... ................... ( 진심 한 1분 30초 간 정적 흐름 .. 서먹해짐 둘 다 ) 좀 섭섭하다 .. ................. 내가 할 말이 없네 ... 암튼. .. 들어가서 공부 해 ~ 중요한 건 나중에 얘기하자 알겠지 ? 열심히 공부해 ~ ~ ~ 응 .. 끊어 ( 근데 끊어 < 라고 말하기도 전에 오빠가 먼저 툭 끊어버림 ㅠ ) 정말 오빠 화난 거 같았는데 섭섭한거 같았는데 나도 화났음 솔직히 오빠 목소리가 진짜 진짜 진짜 진짜 그냥 축 쳐져있었음 근데 생각해보니 ,.. 미안한거임 아 ... 잘못했다 .... 이러고 오빠한테 길게 장문 메세지 보냄 ..오빠 미안해.. 에휴ㅜㅜ.. 맨날 이런다니까... 누구보다도 힘들고 지친 사람 오빤거 알면서도 괜히 오빠 앞에선 투정부리고싶고 그런가봐~~ 미안해 ~ 젤 먼저 힘내라고 해줘야했는데 더 기분 상하게만 한 거 같넹.. 섭섭하게 해서 미안해요.. 진심은 아니었는데 괜한 짓 했다..ㅜㅜ 에휴.. 그래도 내 맘 알죠ㅜㅜ..? 미안해 ~ 그대신 공부 열심히 할게! 오빠 낼 면접 화이팅해*^^* 내가 늘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죠?^~^ 힘내요~~*^^* ♥ 그래도 나님 좀 착하지 않음 ? (얼른 착하다고 해주세요요옹...ㅠ) 나 화난건 절대 아니니까 너무 미안해하거나 마음 쓰지 마요~ ^^ 쫌 섭섭했다 뿐이지... 괜찮아~ 신경쓰지마~ 지금은 꼬맹이가 걱정거리 없이 열심히 공부하는게 나한테 힘이 되는거야~*^^* 알지~? 긴 얘기는 중요한 순간을 넘기고 하자꾸나~ 건강관리 잘하고~~ 감기 조심하고~ 집에 조심히 들어가고~~~ 잘자야 돼~~~ ^^ 안뇽~~~ㅋ 아 ... 이렇게 예뻐 죽겠는데 어느 누가 우리오빠 미워할 수 있겠음... 진짜 진짜 볼수록 사랑스러움 그러곤 난 그냥 공부 별로 안하고 (ㅠㅠ) 집에 갔음 ! 어제 있던 이야기임 ㅋ 어제는 왠지 집에 일찍 오고싶어서 일찍 집에옴 집에와서 맛있는거 많이 먹구 페이스북을 즐기고 잇었음 10시 50분 쯤 오빠가 전화왔음 ! 그래서 슬며시 방으로 들어와 전화를 받음 어디야 ~~ ? 집 집 집 ! 오늘은 일찍 왔찌롱 ~~~ 오 ~ 웬일이래 ? 잘햇어 ^^ 응 응ㅇ ㅇ응 ! (이렇게 우린 정말 쓸데없는 대화를 많이 하곤 했음ㅋ ) 근데 어쩌다가 대학생활 얘기가 나오게 됨 ㅋㅋ꼬맹이 대학생 되면 남자들 많이 꼬이겠는데 ㅋㅋㅋㅋ그렇쥐 그렇쥐 그 때되면 오빠보다 더 키 크고 공부 잘하고 잘생긴 애가 짠 ~~ 하고 나타날걸~?~? 글쎄... 내가 그런거에 안넘어갈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짓말하구 잇네 니가 어떻게 미래를 확신해 ㅋㅋㅋㅋ나 ? 확신할 수 있으니까 ! 내기할래 내기 ??? 음 ... 좋아 ! 음... 내가 너 안넘어가면 니 3년 학비 대준다 오 !!! 진짜지 진짜지 ??????? 응 ~ 니가 안넘어가면 니가 다 대고 넘어가면 내가 다 댈게 .... 읭 ??? 뭐래 ㅋㅋㅋㅋㅋ 안넘어가면 오빠가 대야지 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지 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내기 ?!?!? 하자 !! 좋아 좋아 ~ 난 자신 있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자신 있거든?!!? 근데 ㅋㅋㅋㅋ니가 안넘어갈 정도라면 내 생각엔 니가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 받고 다닐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얄미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키ㅑㅋ캬캬컄캬ㅓ리야ㅓ캬캬캬컄ㅋ 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냐 !! ㅋㅋㅋㅋㅋㅋ알겟어 그럼 너 .. 그 때되면 한창 꾸미고 다닐 나이니까 오빠가 너 사고싶은거 꾸미고 싶은거 그런거 다 사줄게 ㅋㅋ 가방 지갑 뭐든지 좋아 ~ 악세사리같은것두 뭐 ~~ 진짜지 진짜지 ?!?!?!? 좋아 좋아 좋아 !! ㅋㅋㅋㅋㅋ그래 두고보자~잉! 오킼오키 !! ~ ~~ ~ ~ 나님 오빠랑 내기햇음 ~~~~ 내가 이길거임 두고보삼 어제 전화통화하면서 나온 얘기 중 있던거임 ! 그 전에 내가 문자 보냈었던게 잇음 오빠 이쪽 다시 안내려오나 ? ㅠㅠ 보고싶음 이라고 보냈었음 ! 전날 ! ㅎㅎ 그러자 우리 오빠님 ㅋㅋ 통화하던 중에 뜬금없이 나두 내려가구 싶어 ㅠㅠ 이러는거임 아 .. 예뻐 죽겠엄 그러게 ... 내려오시지 쫌 ~~ 나두 매일 매일 매일 매일 내려갈 궁리를 하구 잇거덩 !!! 매일 매일 매일 매일 생각은 하는데 왜 진전이 없는건데 !! 우씨 ? 너 지금 그 말은 내 능력을 무시한다는거 같은데 !?!?!?!? 아 .. 그건 아니구..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정말 더 보고싶어짐 ㅠ.ㅠ 나 키 컸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씽 ㅠ.ㅠ 진짠뎅... 그러게 ~~~ 얼른 내려가서 우리 꼬맹이 얼마나 여성스러워졌는지 봐야겠는데 ~~ ㅋㅋ 음.. 여성스러워지진 않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아직도 여자가 아니라 꼬맹이라는 소리네 언제쯤 여성스러워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음... 1년 반 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반만 기다려 ~ 내가 엄청 엄청 예뻐져서 짠 하고 나타날테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과연 ... 그러려면 너 운동 좀 많이 해야겠는데 그건 내가 알아서 할 거거릉용 요ㅛㅇ요용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돼 해야돼 우리오빠 맨날 나한테 운동하라 함 ㅠㅠㅠ....ㅋㅋㅋㅋㅋ 근데 오랜만에 되게 오랫동안 통화하네 ~~~ㅎㅎㅎ 그러게 ~~~?? ㅎㅎ 헤 ... 좋다 .... - > 좋다 좋다 좋아 ~~~~ 헤 ..................................... 나님 너무 기분 좋앗음 .... 적절한 때에 적절한 감동을 줄 줄 아는 우리 오빠님임 .... 헤헤헤헤헤헤헤 요기까지 !!!! 엄청나게 엄청나게 길게 쓴 거 알죠 !!ㅠ.ㅠ 오랜만에 와서 요 ~~ *^^* 추천 댓글 ! 91
★☆ 18 & 31 우린 아직 썸 ㅋ 12 ☆★
1회 ~ 10회 : http://pann.nate.com/talk/313044779
안녕하세요 우리 톡커님들
진짜 제가 오랜만에 왔네요 ~~~~ 우하하
그동안은 오빠랑 연락이 잘 안되서 쓸 얘기가 없었어요 ㅠㅠ
근데 !!! 요즘 뚜뚠 ! 다시 한 3일 간은 연락이 된거죠 ~~
그 얘기를 들려드리려 해요 !
톡커님들이 원하시는 만큼 달달하진 않겠지만 저는 ...헿
그냥 오빠 자랑해보려구요 !!!!
그럼 ~ ~ ~
계속 누누히 말하다시피 우리 오빠 굉장히 바쁜 사람임
그래서 내가 야자 끝나고 전화하면 받을 때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이러고 툭 끊어버리는 사람임
근데 평소에는 이러지 않음
전화하면서 끊을 시점 되면 오빠가
먼저 끊어 ~~ 이럼
그래서 내가 하루는 너무 궁금해서 물어봤었음
왜 매일 먼저 끊으라고 해 ? ㅋㅋㅋ
( 솔직히 먼저 끊으라 할 때 기분 진짜 좋음 ㅋ 아님 ? ...ㅋ)
물어보니
남자는 먼저 끊는게 아니라 함ㅋ ㅋㅋㅋ
귀요미
암 ~ 튼 ~~~~
매일 전화하면 바쁘다고 하거나 전화를 아예 안받았음
그래서 한 4~5일은 연락 아예 못했었음 ㅠ
그러다가 6일 째 정도 되는 날 평소와 같이 전화 한번 해봐야지
하고 전화를 했음
근데 오빠가 전화를 받았음
( 오빠가 지금 있는 직장 너무 짜증나서 직장 옮긴다고 여러군데 이력서 내고 다님 ... 그 얘기ㅋ )
( 이 때 쫌 기분이 상하지 않았겠음 ? ...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얘기햇음... 오빠가 잘 안들렸나봄 )
( 진심 한 1분 30초 간 정적 흐름 .. 서먹해짐 둘 다 )
열심히 공부해 ~ ~ ~
( 근데 끊어 < 라고 말하기도 전에 오빠가 먼저 툭 끊어버림 ㅠ )
정말 오빠 화난 거 같았는데 섭섭한거 같았는데 나도 화났음 솔직히
오빠 목소리가 진짜 진짜 진짜 진짜 그냥 축 쳐져있었음
근데 생각해보니 ,.. 미안한거임
아 ...
잘못했다 ....
이러고 오빠한테 길게 장문 메세지 보냄
괜히 오빠 앞에선 투정부리고싶고 그런가봐~~ 미안해 ~ 젤 먼저 힘내라고 해줘야했는데
더 기분 상하게만 한 거 같넹.. 섭섭하게 해서 미안해요.. 진심은 아니었는데 괜한 짓 했다..ㅜㅜ
에휴.. 그래도 내 맘 알죠ㅜㅜ..? 미안해 ~ 그대신 공부 열심히 할게! 오빠 낼 면접 화이팅해*^^*
내가 늘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죠?^~^ 힘내요~~*^^* ♥
그래도 나님 좀 착하지 않음 ?
(얼른 착하다고 해주세요요옹...ㅠ)
괜찮아~ 신경쓰지마~ 지금은 꼬맹이가 걱정거리 없이 열심히 공부하는게 나한테 힘이
되는거야~*^^* 알지~? 긴 얘기는 중요한 순간을 넘기고 하자꾸나~ 건강관리 잘하고~~
감기 조심하고~ 집에 조심히 들어가고~~~ 잘자야 돼~~~ ^^ 안뇽~~~ㅋ
아 ... 이렇게 예뻐 죽겠는데 어느 누가 우리오빠 미워할 수 있겠음...
진짜 진짜 볼수록 사랑스러움
그러곤 난 그냥 공부 별로 안하고 (ㅠㅠ) 집에 갔음 !
어제 있던 이야기임 ㅋ
어제는 왠지 집에 일찍 오고싶어서 일찍 집에옴
집에와서 맛있는거 많이 먹구 페이스북을 즐기고 잇었음
10시 50분 쯤 오빠가 전화왔음 !
그래서 슬며시 방으로 들어와 전화를 받음
(이렇게 우린 정말 쓸데없는 대화를 많이 하곤 했음ㅋ )
근데 어쩌다가 대학생활 얘기가 나오게 됨
내 생각엔 니가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 받고 다닐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너 사고싶은거 꾸미고 싶은거 그런거 다 사줄게 ㅋㅋ 가방 지갑 뭐든지 좋아 ~
악세사리같은것두 뭐 ~~
나님 오빠랑 내기햇음 ~~~~
내가 이길거임 두고보삼
어제 전화통화하면서 나온 얘기 중 있던거임 !
그 전에 내가 문자 보냈었던게 잇음
이라고 보냈었음 ! 전날 ! ㅎㅎ
그러자 우리 오빠님 ㅋㅋ 통화하던 중에 뜬금없이
이러는거임
아 .. 예뻐 죽겠엄
정말 정말 더 보고싶어짐 ㅠ.ㅠ
언제쯤 여성스러워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내가 엄청 엄청 예뻐져서 짠 하고 나타날테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빠 맨날 나한테 운동하라 함 ㅠㅠㅠ....ㅋㅋㅋㅋㅋ
헤 .....................................
나님 너무 기분 좋앗음 ....
적절한 때에 적절한 감동을 줄 줄 아는 우리 오빠님임 .... 헤헤헤헤헤헤헤
요기까지 !!!!
엄청나게 엄청나게 길게 쓴 거 알죠 !!ㅠ.ㅠ
오랜만에 와서 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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