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3 남학생임 원래 저님도 생활보호대상자인데 판을 보다가 '생활보호대상자된게 자랑' 이라는 글을 봤음 (여기서 저님은 나를 말하는거임 제가 어리다보니까 조금이라도 네티즌 여러분께 존칭을 쓰고자..) 제목보고 조금 열받았음 그게 뭐가 좋다고 저따구로 제목을 써서 글을 올리나 그런데..... 글 보고 진짜 글쓴이 멋있다고 느꼈음 사람들이 생활보호대상자하면 학비나 학교급식 면제 받는다고 부러워하거나(<-이건 나은편) 혹은 그것도 못낼 정도라고 무시하는 분들 몇몇 분들 계신데 정말 어이가 없음 생활보호대상자는 말그대로 집안에서 기초적인 생활여건도 힘들고 집을 이끌어갈 가장이 없거나 힘든경우에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해주는건데..... 특히 저님이 본 글에 글쓴이분은 정말 대단한 거임 스스로 힘든상황에서 이겨내고 생활보호대상자를 벗어던진것은 인생성공과 견주어도 될만 한 거임 저님에 대한 조금만 이야기하겠음.. 저님은 아버지가 안계심 안계시다고 말하기 보단 아버지가 좀 많이 나쁜분이셨음 그래서 어머니께서 이혼하심 하지만 저님도 아버지 안좋은기억이 많아서 그렇게 힘들지 않았음 또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무척무척 좋은 분이셔서 힘든거 잘 못느끼고 살고있음 그리고 여태까지 초, 중, 고 지나오면서 좋은 선생님들만 만나서 생활보호대상자 때문에 놀림 받거나 그런적 없었음 자랑은 절대 아님 단지 다른 생활보호대상자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음 고3이고 어리지만 그래도 말씀해드리고픔 세상은 아직 살만합니다!!! 읽어주신 분들 감사함... 마지막으로.... 죄송하지만 고3인데 공부 안하냐는 말은 안해주셨으면함.... 저 그래도 열심히 살고있음......이번주 일요일날 단국대면접보러가는데 응원 해주시면 감사하겠음....ㅠㅠ 글쓴이 응원해주고싶다! 추천!!꾸욱!!!
생활보호대상자된게 자랑이시라는 분글을 보고나서.....(저도 생활보호대상자)
저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3 남학생임
원래 저님도 생활보호대상자인데 판을 보다가 '생활보호대상자된게 자랑' 이라는 글을 봤음
(여기서 저님은 나를 말하는거임 제가 어리다보니까 조금이라도 네티즌 여러분께 존칭을 쓰고자..)
제목보고 조금 열받았음 그게 뭐가 좋다고 저따구로 제목을 써서 글을 올리나
그런데.....
글 보고 진짜 글쓴이 멋있다고 느꼈음
사람들이 생활보호대상자하면 학비나 학교급식 면제 받는다고 부러워하거나(<-이건 나은편)
혹은 그것도 못낼 정도라고 무시하는 분들 몇몇 분들 계신데 정말 어이가 없음
생활보호대상자는 말그대로 집안에서 기초적인 생활여건도 힘들고 집을 이끌어갈 가장이 없거나 힘든경우에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해주는건데.....
특히 저님이 본 글에 글쓴이분은 정말 대단한 거임 스스로 힘든상황에서 이겨내고 생활보호대상자를 벗어던진것은 인생성공과 견주어도 될만 한 거임
저님에 대한 조금만 이야기하겠음..
저님은 아버지가 안계심 안계시다고 말하기 보단 아버지가 좀 많이 나쁜분이셨음 그래서 어머니께서 이혼하심 하지만 저님도 아버지 안좋은기억이 많아서 그렇게 힘들지 않았음
또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무척무척 좋은 분이셔서 힘든거 잘 못느끼고 살고있음
그리고 여태까지 초, 중, 고 지나오면서 좋은 선생님들만 만나서 생활보호대상자 때문에 놀림 받거나 그런적 없었음
자랑은 절대 아님 단지 다른 생활보호대상자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음
고3이고 어리지만 그래도 말씀해드리고픔
세상은 아직 살만합니다!!!
읽어주신 분들 감사함...
마지막으로.... 죄송하지만 고3인데 공부 안하냐는 말은 안해주셨으면함....
저 그래도 열심히 살고있음......이번주 일요일날 단국대면접보러가는데 응원 해주시면 감사하겠음....ㅠㅠ
글쓴이 응원해주고싶다! 추천!!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