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으로만 보다가 한번 써보게 됩니다. 아마 공감가시는 분들 많으실 거에요. 물론 저도 나이가 어리죠. 10대를 끝낸지 얼마안됬구요. 이 모든 이야기들은 경험담입니다. 얼마전에 친구가 새벽에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참 어이없게도, 11~15살 정도의 아이들이 새벽 4시에 편의점안으로 들어서더랍니다. 그러더니 하는말, "에thㅔ 한갑 주세요." 제 친구는 너무 당황해서 존댓말로 나이를 물어봤습니다. 하지만, 대답도 안하고 담배를 계속 요구하더랍니다. 결국 경찰에 신고를 해서 끌려가서 부모님들이 그 새벽에 불러나오시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물론 !! 이런 경우가 모든 10대들이 그렇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 아이들이 무엇을 보고 이런 행동을 했을까요? 다들 예상을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한달전 쯤, 친구들과 밤에 피방에 갔습니다. 피방에 갔더니 경찰들이 순시를 돌더 군요. 저희는 민증을 내놓고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경찰들이 검사를 하고 구석 쪽으로 들어갔습니다. 곧 경찰들이 뭐라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알고보니 고등학교 2학년 남자애가 자기 형 주민번호로 게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뭐 이건 많이 있는 경우입니다. 하지만, 이 아이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그걸 걸리고 처음에 자기가 94년생이라고 인정을 하더군요. 그러다가 갑자기 자기가 미성년자가 아니라고 경찰에게 계속 잡아떼더군요. 경찰들이 열받아서 소리를 지를만큼 계속 아니라고 뻔뻔하게 말하더군요. 결국 이아이도 부모님을 한밤중에 소환하게 되었습니다. 밤에 학교 동기들과 술을 마시고 집에 늦게 들어가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구석에서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다수의 남녀가 나오더군요. 술병을 들고 담배를 물고서. 참웃겼습니다. 또 어떤 날은,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10명 남짓한 아이들이 성인으로 보이는 2명에게 욕을 하면서 돈을 내놓으라고 하는 것도 봤습니다. 가관이더군요. 물론 이러지 않는 10대 분들이 많을거라 믿습니다. 하지만, 요즘 10대들이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 대한 예의가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어떻게 어른에게 돈을 내놓으라고 할 수 있죠?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이런 것들을 보면서 많이 느낍니다. "적어도 내가 10대일 때는 10대에 관한 사건,사고들이 뉴스에 안떴었는데..." ( 여기서 제가 말하는 10대는 저와 나이가 같거나 많은 분들이 10대일때를 말합니다. ) 성인이 되면, 술 담배 시간제한 이딴거 다 자유니까 조금만 참아요 ! 그리고 어른은 어른입니다. 10대분들보다 많이 산만큼 경험도 많습니다. 존중하고 예의를 갖춥시다. 제발 예의를 갖추고, 나이에 맞게 행동합시다.
우리동네 골치아픈 10代들
맨날 눈으로만 보다가 한번 써보게 됩니다.
아마 공감가시는 분들 많으실 거에요.
물론 저도 나이가 어리죠.
10대를 끝낸지 얼마안됬구요.
이 모든 이야기들은 경험담입니다.
얼마전에 친구가 새벽에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참 어이없게도,
11~15살 정도의 아이들이 새벽 4시에 편의점안으로 들어서더랍니다.
그러더니 하는말,
"에thㅔ 한갑 주세요."
제 친구는 너무 당황해서 존댓말로 나이를 물어봤습니다.
하지만, 대답도 안하고 담배를 계속 요구하더랍니다.
결국 경찰에 신고를 해서 끌려가서 부모님들이 그 새벽에 불러나오시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물론 !! 이런 경우가 모든 10대들이 그렇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 아이들이 무엇을 보고 이런 행동을 했을까요?
다들 예상을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한달전 쯤, 친구들과 밤에 피방에 갔습니다.
피방에 갔더니 경찰들이 순시를 돌더 군요.
저희는 민증을 내놓고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경찰들이 검사를 하고 구석 쪽으로 들어갔습니다.
곧 경찰들이 뭐라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알고보니 고등학교 2학년 남자애가 자기 형 주민번호로
게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뭐 이건 많이 있는 경우입니다.
하지만, 이 아이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그걸 걸리고 처음에 자기가 94년생이라고 인정을 하더군요.
그러다가 갑자기 자기가 미성년자가 아니라고 경찰에게 계속 잡아떼더군요.
경찰들이 열받아서 소리를 지를만큼 계속 아니라고 뻔뻔하게 말하더군요.
결국 이아이도 부모님을 한밤중에 소환하게 되었습니다.
밤에 학교 동기들과 술을 마시고 집에 늦게 들어가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구석에서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다수의 남녀가 나오더군요.
술병을 들고 담배를 물고서.
참웃겼습니다.
또 어떤 날은,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10명 남짓한 아이들이
성인으로 보이는 2명에게 욕을 하면서 돈을 내놓으라고 하는 것도 봤습니다.
가관이더군요.
물론 이러지 않는 10대 분들이 많을거라 믿습니다.
하지만, 요즘 10대들이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 대한
예의가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어떻게 어른에게 돈을 내놓으라고 할 수 있죠?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이런 것들을 보면서 많이 느낍니다.
"적어도 내가 10대일 때는 10대에 관한 사건,사고들이 뉴스에 안떴었는데..."
( 여기서 제가 말하는 10대는 저와 나이가 같거나 많은 분들이 10대일때를 말합니다. )
성인이 되면, 술 담배 시간제한 이딴거 다 자유니까
조금만 참아요 !
그리고 어른은 어른입니다.
10대분들보다 많이 산만큼 경험도 많습니다.
존중하고 예의를 갖춥시다.
제발 예의를 갖추고, 나이에 맞게 행동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