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톡을 즐겨보는 여고생인데요 ㅋㅋㅋ (2학년) 제가 얼마전 정말 황당한 일을 겪어서 이렇게 한번 올려봅니다. 저는 기숙사생활을 하는 여고생인데요 저희 기숙사에는 사감선생님 3분이 있습니다 ! 그중 가장 싸이코 같은 정말 짜증나는 선생님 바로 송충이!!!(별명이에요 ㅋㅋ) 일단 그 선생님 소개좀 잠깐 할께요 - ; 키는 완전 작고 눈썹이 죤나짙고 송충이 같이 생긴 선생님인데요 기숙사생들 어떻게 괴롭힐까 하고 사는 사람처럼 정말 저희를 들들 볶습니다. 근데 제가 얼마전 정말 사이코 같은 일을 당했습니다. 저희 기숙사가 학교랑 바로 연결이 되어있어요 ~ 그래서 문만 열면 학교라서 학교 컴퓨터실을 이용하거든요 ~~? 그래서 그날두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원래는 1시까지 해도 되는거에요 1 근데 그날 12시 까지 하라는거에요 /! 저는 수행평가를 하고 있었던 중이라서 마무리를 다 짓고 보니 12시 15분 쯤 됬어요 ! 다 끝마치구 이제 나갈라고 컴퓨터실에서 나와서 문을 여는데 문이 안열리는 거에요 !! 그때 정말 제 머리속을 스치고 지나가는 . . .. '아.... 나 갇혔구나...' 진짜 완전 어이없고 황당한 거에요 만약에 제가 혼자있었으면 정말 너무무서워서 울었겠지만 다행히 1학년아이 1명하고 같이있었어요 일단 열어달라고 문을 두드렸는데 아무소리도 없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나가기 위해서 친구한테 몰래연락을 해서(저희학교기숙사가 요번에 핸드폰 사용 금지당했는데 거의 몰래 들고다닌답니다^^*) 나 2층 컴퓨터 실에 갇혔으니깐 쫌 열어달라고 그랬어요 ~(밖에서는 쉽게 열수있는문이에요~) 그래서 친구가 알았다고 했는데 좀있따 문자가 오는거에요~ 송충이가 앞에서 서있다고 . .. 그말을 듣는 순간 진짜 완전 짜증나고 소름끼치는 거에요 1!!! 막 두드렸는데 다 듣고 있으면서도 아 ~~~~무소리 없이 그냥 서있었던거죠 ! 그래서 막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어떻하냐구 막 그러니깐 1시에 열어준다는것같데요 ~ 그래서 그냥 1시까지 컴퓨터를 했죠 ㅋㅋㅋㅋㅋ 1시가 되서 열어주기를 기달렸죠~ 근데 안열어주는거에요 ! 그래서 또 막 뚜드렸죠,, 아무소리도 없길래 또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열어달라고 하니깐 아직도 서있데요 !!!!!! 정말 황당해서 ,,, 한 15분 뒤에 다시 한번 연락해서 보니깐 마침 송충이가 없다는거에요 ! 그래서 친구가 빨리 열어서 저 간신히 탈출했습니다. 와 진짜 얼마나 황당하던지 . . .. . . 근데 그 다음날 아침 방송으로 "어제 컴퓨터실에서 도망친 새끼랑 꺼내준 새끼 사감실로 내려와라" 이러는거 있죠? 정말 황당하죠? 진짜 이 사감선생님 때문에 기숙사 생활못하겠어요 ㅜㅜ
기숙사사감(여고)한테 감금당했었어요
은근 톡을 즐겨보는 여고생인데요 ㅋㅋㅋ (2학년)
제가 얼마전 정말 황당한 일을 겪어서 이렇게 한번 올려봅니다.
저는 기숙사생활을 하는 여고생인데요
저희 기숙사에는 사감선생님 3분이 있습니다 !
그중 가장 싸이코 같은 정말 짜증나는 선생님 바로 송충이!!!(별명이에요 ㅋㅋ)
일단 그 선생님 소개좀 잠깐 할께요 - ;
키는 완전 작고 눈썹이 죤나짙고 송충이 같이 생긴 선생님인데요
기숙사생들 어떻게 괴롭힐까 하고 사는 사람처럼 정말 저희를 들들 볶습니다.
근데 제가 얼마전 정말 사이코 같은 일을 당했습니다.
저희 기숙사가 학교랑 바로 연결이 되어있어요 ~
그래서 문만 열면 학교라서
학교 컴퓨터실을 이용하거든요 ~~?
그래서 그날두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원래는 1시까지 해도 되는거에요 1
근데 그날 12시 까지 하라는거에요 /!
저는 수행평가를 하고 있었던 중이라서 마무리를 다 짓고 보니 12시 15분 쯤 됬어요 !
다 끝마치구 이제 나갈라고 컴퓨터실에서 나와서 문을 여는데
문이 안열리는 거에요 !!
그때 정말 제 머리속을 스치고 지나가는 . . ..
'아.... 나 갇혔구나...'
진짜 완전 어이없고 황당한 거에요
만약에 제가 혼자있었으면 정말 너무무서워서 울었겠지만
다행히 1학년아이 1명하고 같이있었어요
일단 열어달라고 문을 두드렸는데 아무소리도 없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나가기 위해서 친구한테 몰래연락을 해서(저희학교기숙사가 요번에 핸드폰 사용 금지당했는데 거의 몰래 들고다닌답니다^^*)
나 2층 컴퓨터 실에 갇혔으니깐 쫌 열어달라고 그랬어요 ~(밖에서는 쉽게 열수있는문이에요~)
그래서 친구가 알았다고 했는데 좀있따 문자가 오는거에요~
송충이가 앞에서 서있다고 . ..
그말을 듣는 순간 진짜 완전 짜증나고 소름끼치는 거에요 1!!!
막 두드렸는데 다 듣고 있으면서도 아 ~~~~무소리 없이 그냥 서있었던거죠 !
그래서 막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어떻하냐구 막 그러니깐 1시에 열어준다는것같데요 ~
그래서 그냥 1시까지 컴퓨터를 했죠 ㅋㅋㅋㅋㅋ
1시가 되서 열어주기를 기달렸죠~ 근데 안열어주는거에요 !
그래서 또 막 뚜드렸죠,,
아무소리도 없길래 또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열어달라고 하니깐 아직도 서있데요 !!!!!!
정말 황당해서 ,,,
한 15분 뒤에 다시 한번 연락해서 보니깐 마침 송충이가 없다는거에요 !
그래서 친구가 빨리 열어서 저 간신히 탈출했습니다.
와 진짜 얼마나 황당하던지 . . .. . .
근데 그 다음날 아침 방송으로
"어제 컴퓨터실에서 도망친 새끼랑 꺼내준 새끼 사감실로 내려와라"
이러는거 있죠? 정말 황당하죠? 진짜 이 사감선생님 때문에 기숙사 생활못하겠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