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3년째에요 작년에 저의 생일 깜빡하더니 이번 생일은 내일인데... 눈치가 모르고 있는게 확실하네요 내일 되야 알겠지만... 제가 말하기 자존심 상하고 모르고 있다는 자체도 기분 나쁘고... 또 그깟 생일 가지고 이렇게 기분 상해하고 있는 저 자신에게도 화가 나네요 내일 또 제 생일 모르고 그냥 지나가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말하기도 안하기도.... 우울합니다. 1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내 생일 까먹고 있는 남편
결혼한지 이제 3년째에요
작년에 저의 생일 깜빡하더니
이번 생일은 내일인데...
눈치가 모르고 있는게 확실하네요
내일 되야 알겠지만...
제가 말하기 자존심 상하고
모르고 있다는 자체도 기분 나쁘고...
또 그깟 생일 가지고 이렇게 기분 상해하고 있는
저 자신에게도 화가 나네요
내일 또 제 생일 모르고 그냥 지나가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말하기도 안하기도....
우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