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좀 들어주세요★☆

ㅠ.ㅠ2011.10.21
조회214

안녕하세요

21살 흔녀입니다!!..

요즘 맨날 판에 빠져 사는데

제 얘기도 해보고 싶어서 글 남겨요

 

 

악플은 될수 있으면 남기지 말아주세요

조언 부탁드립니당'_'

글솜씨가 매우....형편없어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흐글흑.....흑 ㅠ_ㅠ

그럼 저도 음슴체로 시작하겟습니다!

 

 

 

 

 

 

전 작년부터 나이트란 곳을 알게됫음

처음에는 화려한 조명이랑 사람들이 북적북적대고 노래도 시끄럽고

부ㅋ킹ㅋ이라는 것도 적응이 안되서 별로 흥미가 없엇지만

가면 갈수록 매력이 있엇음 뭔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킹할때 처음 보는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것도 재밋고 춤추는것도 재밋고

그래서 일주일에 세네번..정도 나이트를 가게되는 지경에 이르럿음

나이트 입장하면 웨이터들이 "또 왔네?" "그만 좀 와ㅋㅋㅋㅋㅋㅋ"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인사까지 주고받는 사이가 됨

그!러!다!가!

한 웨이터랑 좀 친해지게됫음ㅋ

나 오면 대게 반가워하고 장난도 치고ㅋ

나도 그땐 순수하게 반가워해줘서 고마웠구 걍 별감정없엇음

 

 

 

 

 

 

 

 

 

 

 

 

 

 

 

 

 

 

 

 

 

 

 

 

 

 

 

 

 

그.러.다.가.........

어느날 나이트에 가게됫는데

그 웨이터가 쉬는날이엇는지 안보이는거임

뭔가 마음이ㅋ 좀ㅋ이상햇음 허전하고 아쉽고 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헝/.....

호감이 생겻음ㅋ웨이터한테..그 웨이터한테..ㅋ

하...................................................................

웨이터를 비하하는 건 아니지만 웨이터랑은 잘될수 없다는 생각이 듬

내 생각엔 여자도 많이 만날거고 내가 친한 웨이터(다른 사람)한테 들은 얘기들이 밤일 하는 사람들은 좀..안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ㅠㅠ그런 선입견때문에ㅋ나혼자 슬픈 사랑앓이를 하는중.................

어쩌다가 이렇게 까지 정이 들게 된건지

신기하고 짜증남ㅋ복잡한 심정임ㅋ

지금은 부킹도 재미없고 요즘은 차라리 춤추고..

그 사람을 보러 나이트를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와서 말걸고 그러면 막 웃음 나고 좋아함ㅠㅠㅠㅠㅠㅠㅠㅠ

하..............................내가 미친거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내가 보기에 그 사람은 웨이터지만 착하고 좀 달라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잉......나 어떡해야함 톡커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언 부탁드려요..ㅜ.ㅜ~!

이렇게 끊는거 맞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부탁드립니당

추천하면 빼빼로 데이에 고백받을거예용♥_♥

추천 안해줘도..고백받을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