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너무 복잡해서 글을 올립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저희는 21살동갑이고 대학같은 과cc이기도했습니다,, 처음에는 친구사이였다가 10년.6월달쯤 사귀게되었고 저도 그애에게 관 심이있었고 그애도 그랫구 그래서 그애가 먼저 고백을 해서 학교갈때도 같은 지역이라 버스도 매일같이타고 그렇게 2개월을 같이 다녔습니다,그러곤8월달에 군입대를 하게되서 그애는 강원 도로 떠나게 되었고, 그렇게 그애없이 학교를다니고 혼자학교다니는적응을 하고 군입대한달쯤 되어가서 그애선임이전화를해서 그애있는곳을 알게되고 그렇게 매일손편지와 인터넷편지를 쓰고 입대후11월에 그애부모님과 면회를 가게되었습니다, 그애부모님은 사귀기전부터 봐서알 던사이였지만 사귀고 이렇게 면회가는건 처음이라더군다나 새볔에 만나서 가는거라 ,많이 챙 겨주시고 많이 떨리기도 하고 그랫지만 부모님이 잘해주셔서 면회도재미있엇고 그렇게 면회 를 같다오고 겨울이되어 춥고 다치고 이래서 많은것들을 보내주고 과자등 등 저희과에서는 저 보고 멋허러 그렇게 까지 챙겨주냐고 챙겨주다가 헤어지면 너만 손해다 그러는 말도 다씹어버 리고 그래너는 짖어라 나는 내남친이 더중요하다생각했는데 1월달에 휴가를 나온애 그애가 휴 가를 나오는데도 저에게는 아무말도 안하고 휴가당일 제가 그애어머니에게 땡땡땡 휴가나왔나 요 이러니깐 응 지금 가고있으니깐 전화하라고할께 이러는겁니다,ㅡ,,, 어이없어,, 왜 여친인나 에게는 나온다는전화도 안하고 그래서 제가 아니에요 전화하지말라고 하세요 라고보내니깐 곧 바로 전화가 오는겁니다 전 그전화를 무참히씹어버리고 그애가 휴가나오면 꽃다발사가지고 나 온다는말 믿고 집에서 그애가ㅣ 휴가 언제나올까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가 어머니한테 그 애나왔냐고 하니깐 그때서야 전화기에 불이나도록하는겁니다,, 제가전화를 안받자 문자로 너 희집앞이라고 문열으라고 안열면 따고들어간다고 ㅡㅡ 제가 그애한테 번호를 알려주긴했지만 근데 그애도 자존심이있어서 들어오진못하고 제가 오늘은 너보기싫다고 이러니깐 그래하고 낼 보자고 하고 가는겁니다,저는 그래도 그렇치 휴가나와서 그렇게 가버리다니,ㅜ. 그리고다음날 제가 그애 휴가나오는날을 대충잡아서 케잌을 ㄴ만들어놨는데 저녘에 만나 이런저런애기를 하 고 케잌주고 그렇게 각자집으로갔습니다, 그러곤 그다음날 친구를만나기위해 저는 기차역에가 서 친구를기다리는데 그애가 문자로 케잌고마워라고 했습니다, 그러곤 친구를만나 이곳저곳돌 아다니다가 친구가 집에 가야해서 다시기차역에 가는길에 그애에게 데리러오라고 했는데 처음 엔 데리러갈께 이랬는데 갑자기 이모집가야되 이럽니다,,. 그래잘가라 이러곤 한시간이지나 집 들어갔나?이렇게 문자가 옵니다ㅓㅡ 그래집들어왔다라고 보내니깐 집에 누구있어 이래서 언니 동생다있어 이러니깐 그럼 나와 이럽니다 제가 싫어 친척들이랑 잘놀라고 그러고 담날복귀 10 시되기전에 복귀라서 저는 그때깨어잇엇고 문자가 띠왔습니다 나들어간다 제가잘가라고 했떠 니 담엔 진짜많이놀자 이러고 그후론 전화통화와네톤 그리고가끔카톡 으로 쓸쓸함을 이겨가고 있는데 그애가 네톤비번을 알려주어서 그애 네톤에 가끔들어가는데 그애가 어떤여자애랑대화 한걸보게 돼었습니다 대화내용은 휴가언제나와? 7월쯤 이라고하고 휴가나오면 여친만나야지 이랫는데 그애가 헤어졋어.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여자애가 왜그럼 일촌이랑 삭제안했어 이래 서 그애가 귀찬아서 이러고 갑자기 멍 해져서 그애 방명록에 우리헤어졋냐 언제헤어졋냐 이렇 게 써놨는데 그다음날 그애가 맨날전화하는시간에 전화해서 아무일없었떤것처럼 머해 밥먹었 어 이래서 제가 상관말라고 이래저래 까칠하게 통화를마치고 그애가 네톤에 들어와있어서 야 방명록봣어 ?안봣지,, 하니깐 잠시후 그거 장난으로한거야 그여자애가 나한테 관심있는것같아 서 장난으로말한거야 그애한테는 다시여친있다고 말했어 이러는겁니다, 그렇게 그일은 그렇게 지나갔고 그후로 그애가 7월에 휴가나오는날을 맞추어 놀이동산에 가기로 해서 몇개월전부터 이곳저곳 뒤져가며 준비했는데 현장실습으로 서울로 올라가게되어 복잡했는ㄷㅔ 그애는 저에 게는 전화도없이 부모님과 외박나오고 그애애게 전화가 올줄알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화를 안하는이상 저는 할방법이 없어서 그애애게 안녕 이랫는데 응 한글자 그러고 는 화가나서 너랑 은이제 빠빠이라고 그러니깐 응잘가 ㅜ 이러는겁니다, 그러고 몇십분이 흘러 그에게게 지쳐서 못하겟다고 그만만나자고 하니깐 나만나느라고생했다, 이러는겁니다 ,그러고 그게끝이냐 이러 니깐 끝났는데 멀더말해 이러는겁니다,황당하고 어이없고 애가 이렇게 나오니깐 내가 일년넘 게 먼짓을 했나 생각이듭니다ㅓ,그러고 서울에서의 두달간의 실습을끝내고 다시 학교에 돌아 와 잘다니고 있는데 그애가 9월에 휴가를나온다는소식을 듣게 되었고 그게 그때일줄이 야............ 강의를 듣고 있는데 어디서 빡빡이가 하나보이길래 설마했는데 눈이딱마주쳐서 그 애도 저도 피했는데 강의내내 설마설마 했는데 그애가맞았습니다, 저는 강의가 끝나자마자 친 구와 뒤도안돌아보고 나갔습니다, 그러곤 몇시간이지나 그애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왜도망가 냐?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문자를 씹으려다가 내가너봐야되는것도 아닌데 가든말든 이라 고하니깐 학교잘다니냐고 이런저런애기를 하다가 그애가 저녘에 만나자고 술먹자는겁니다 ,그 래서 저는 너내가 만만하냐 우리헤어졋거든이러니깐 긴할말애기가 있다고 제가 중요한애기아 니면 문자로 하라고 하니깐 긴할말이니깐 보자는거지 긴할말이 아니면 왜보자고 하겟어 이래 서 그래다음날봐하고 문자끝 그러곤 다음날 연락을한다는애는 아무연락이없고 밤이되어 중요 한애기아니면 안해도되 이러니깐 어디야? ㅡㅡ 죽을라고 먼저연락을해도 모자랄판에 어디야? 그말을 씹고 아침이되어 문자를확인하니깐새볔에온 문자 잠자지? 그것도 씹어주고 그렇게 하 루가지나 그애에게 또문자가 왔습니다, 제이름을부르고. 그래서 왜 이랫떠니 또 어이없게 땡땡 땡누나 학교에있나 이러는겁니다,,ㅡㅡ 죽여블라 그래서 내가 그걸어떻게알아 그언니랑 친한 애한테 물어봐 이러니깐 그것하나 알려주면안되냐 그러니깐 제가 왜나한테그런걸물어보냐고 이러고 깐깐하게 구네 알려주기싫음말아 이러겁니다 그래서 제가 욕을 날려줫떠니 욕까지할필 요없잖아라는겁니다 처음부터 문자를 왜친하지도 않은 언니인데 나한테하냐고 이러니깐 너랑 애기하면 질나빠지는거 알았다 ,,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더욕해줬는데 다씹어버리고 수업 안듣냐 이럽니다,, 이거멉니까 진짜 사람열받게 해놓고 그렇게 다시만나지도 못하고 그애는 다 시 그렇게 한달이되어10,12일에 그애가 강원도로 갔는데 익숙한번호가 뜨길래 받으려고 했는데 끈어져서받지못하고 이렇게 끝났습니다, 그애가 왜 휴가나와서다시 저에게 먼저연락하고 얼마 전에도 전화를 했을까요 ... 진짜 복잡하고 답답합니다.
.....ㅜ
안녕하세요 ... 너무 복잡해서 글을 올립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저희는 21살동갑이고 대학같은
과cc이기도했습니다,, 처음에는 친구사이였다가 10년.6월달쯤 사귀게되었고 저도 그애에게 관
심이있었고 그애도 그랫구 그래서 그애가 먼저 고백을 해서 학교갈때도 같은 지역이라 버스도
매일같이타고 그렇게 2개월을 같이 다녔습니다,그러곤8월달에 군입대를 하게되서 그애는 강원
도로 떠나게 되었고, 그렇게 그애없이 학교를다니고 혼자학교다니는적응을 하고 군입대한달쯤
되어가서 그애선임이전화를해서 그애있는곳을 알게되고 그렇게 매일손편지와 인터넷편지를
쓰고 입대후11월에 그애부모님과 면회를 가게되었습니다, 그애부모님은 사귀기전부터 봐서알
던사이였지만 사귀고 이렇게 면회가는건 처음이라더군다나 새볔에 만나서 가는거라 ,많이 챙
겨주시고 많이 떨리기도 하고 그랫지만 부모님이 잘해주셔서 면회도재미있엇고 그렇게 면회
를 같다오고 겨울이되어 춥고 다치고 이래서 많은것들을 보내주고 과자등 등 저희과에서는 저
보고 멋허러 그렇게 까지 챙겨주냐고 챙겨주다가 헤어지면 너만 손해다 그러는 말도 다씹어버
리고 그래너는 짖어라 나는 내남친이 더중요하다생각했는데 1월달에 휴가를 나온애 그애가 휴
가를 나오는데도 저에게는 아무말도 안하고 휴가당일 제가 그애어머니에게 땡땡땡 휴가나왔나
요 이러니깐 응 지금 가고있으니깐 전화하라고할께 이러는겁니다,ㅡ,,, 어이없어,, 왜 여친인나
에게는 나온다는전화도 안하고 그래서 제가 아니에요 전화하지말라고 하세요 라고보내니깐 곧
바로 전화가 오는겁니다 전 그전화를 무참히씹어버리고 그애가 휴가나오면 꽃다발사가지고 나
온다는말 믿고 집에서 그애가ㅣ 휴가 언제나올까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가 어머니한테 그
애나왔냐고 하니깐 그때서야 전화기에 불이나도록하는겁니다,, 제가전화를 안받자 문자로 너
희집앞이라고 문열으라고 안열면 따고들어간다고 ㅡㅡ 제가 그애한테 번호를 알려주긴했지만
근데 그애도 자존심이있어서 들어오진못하고 제가 오늘은 너보기싫다고 이러니깐 그래하고 낼
보자고 하고 가는겁니다,저는 그래도 그렇치 휴가나와서 그렇게 가버리다니,ㅜ. 그리고다음날
제가 그애 휴가나오는날을 대충잡아서 케잌을 ㄴ만들어놨는데 저녘에 만나 이런저런애기를 하
고 케잌주고 그렇게 각자집으로갔습니다, 그러곤 그다음날 친구를만나기위해 저는 기차역에가
서 친구를기다리는데 그애가 문자로 케잌고마워라고 했습니다, 그러곤 친구를만나 이곳저곳돌
아다니다가 친구가 집에 가야해서 다시기차역에 가는길에 그애에게 데리러오라고 했는데 처음
엔 데리러갈께 이랬는데 갑자기 이모집가야되 이럽니다,,. 그래잘가라 이러곤 한시간이지나 집
들어갔나?이렇게 문자가 옵니다ㅓㅡ 그래집들어왔다라고 보내니깐 집에 누구있어 이래서 언니
동생다있어 이러니깐 그럼 나와 이럽니다 제가 싫어 친척들이랑 잘놀라고 그러고 담날복귀 10
시되기전에 복귀라서 저는 그때깨어잇엇고 문자가 띠왔습니다 나들어간다 제가잘가라고 했떠
니 담엔 진짜많이놀자 이러고 그후론 전화통화와네톤 그리고가끔카톡 으로 쓸쓸함을 이겨가고
있는데 그애가 네톤비번을 알려주어서 그애 네톤에 가끔들어가는데 그애가 어떤여자애랑대화
한걸보게 돼었습니다 대화내용은 휴가언제나와? 7월쯤 이라고하고 휴가나오면 여친만나야지
이랫는데 그애가 헤어졋어.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여자애가 왜그럼 일촌이랑 삭제안했어 이래
서 그애가 귀찬아서 이러고 갑자기 멍 해져서 그애 방명록에 우리헤어졋냐 언제헤어졋냐 이렇
게 써놨는데 그다음날 그애가 맨날전화하는시간에 전화해서 아무일없었떤것처럼 머해 밥먹었
어 이래서 제가 상관말라고 이래저래 까칠하게 통화를마치고 그애가 네톤에 들어와있어서 야
방명록봣어 ?안봣지,, 하니깐 잠시후 그거 장난으로한거야 그여자애가 나한테 관심있는것같아
서 장난으로말한거야 그애한테는 다시여친있다고 말했어 이러는겁니다, 그렇게 그일은 그렇게
지나갔고 그후로 그애가 7월에 휴가나오는날을 맞추어 놀이동산에 가기로 해서 몇개월전부터
이곳저곳 뒤져가며 준비했는데 현장실습으로 서울로 올라가게되어 복잡했는ㄷㅔ 그애는 저에
게는 전화도없이 부모님과 외박나오고 그애애게 전화가 올줄알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화를
안하는이상 저는 할방법이 없어서 그애애게 안녕 이랫는데 응 한글자 그러고 는 화가나서 너랑
은이제 빠빠이라고 그러니깐 응잘가 ㅜ 이러는겁니다, 그러고 몇십분이 흘러 그에게게 지쳐서
못하겟다고 그만만나자고 하니깐 나만나느라고생했다, 이러는겁니다 ,그러고 그게끝이냐 이러
니깐 끝났는데 멀더말해 이러는겁니다,황당하고 어이없고 애가 이렇게 나오니깐 내가 일년넘
게 먼짓을 했나 생각이듭니다ㅓ,그러고 서울에서의 두달간의 실습을끝내고 다시 학교에 돌아
와 잘다니고 있는데 그애가 9월에 휴가를나온다는소식을 듣게 되었고 그게 그때일줄이
야............ 강의를 듣고 있는데 어디서 빡빡이가 하나보이길래 설마했는데 눈이딱마주쳐서 그
애도 저도 피했는데 강의내내 설마설마 했는데 그애가맞았습니다, 저는 강의가 끝나자마자 친
구와 뒤도안돌아보고 나갔습니다, 그러곤 몇시간이지나 그애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왜도망가
냐?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문자를 씹으려다가 내가너봐야되는것도 아닌데 가든말든 이라
고하니깐 학교잘다니냐고 이런저런애기를 하다가 그애가 저녘에 만나자고 술먹자는겁니다 ,그
래서 저는 너내가 만만하냐 우리헤어졋거든이러니깐 긴할말애기가 있다고 제가 중요한애기아
니면 문자로 하라고 하니깐 긴할말이니깐 보자는거지 긴할말이 아니면 왜보자고 하겟어 이래
서 그래다음날봐하고 문자끝 그러곤 다음날 연락을한다는애는 아무연락이없고 밤이되어 중요
한애기아니면 안해도되 이러니깐 어디야? ㅡㅡ 죽을라고 먼저연락을해도 모자랄판에 어디야?
그말을 씹고 아침이되어 문자를확인하니깐새볔에온 문자 잠자지? 그것도 씹어주고 그렇게 하
루가지나 그애에게 또문자가 왔습니다, 제이름을부르고. 그래서 왜 이랫떠니 또 어이없게 땡땡
땡누나 학교에있나 이러는겁니다,,ㅡㅡ 죽여블라 그래서 내가 그걸어떻게알아 그언니랑 친한
애한테 물어봐 이러니깐 그것하나 알려주면안되냐 그러니깐 제가 왜나한테그런걸물어보냐고
이러고 깐깐하게 구네 알려주기싫음말아 이러겁니다 그래서 제가 욕을 날려줫떠니 욕까지할필
요없잖아라는겁니다 처음부터 문자를 왜친하지도 않은 언니인데 나한테하냐고 이러니깐 너랑
애기하면 질나빠지는거 알았다 ,,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더욕해줬는데 다씹어버리고 수업
안듣냐 이럽니다,, 이거멉니까 진짜 사람열받게 해놓고 그렇게 다시만나지도 못하고 그애는 다
시 그렇게 한달이되어10,12일에 그애가 강원도로 갔는데 익숙한번호가 뜨길래 받으려고 했는데
끈어져서받지못하고 이렇게 끝났습니다, 그애가 왜 휴가나와서다시 저에게 먼저연락하고 얼마
전에도 전화를 했을까요 ... 진짜 복잡하고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