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 되기 전에도 작지만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봉사 활동이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해봤어요
1. 노인분들이나 외지인들에게 친절하게 길을 안내해드리는 일 2. 시내버스 승강장에서 어느 목적지를 가는 버스를 물을 때 친절하게 알려드리는 일 3. 노인분들이 무거운 소지품을 들고 걸을 때 대신 들어다 드리는 일 4. 순간적으로 어린아이들이 길을 잃고 어찌할 줄 모를 때 가까운 파출소에 신고하는 일 5. 버스나 지하철에서 어린이나 노인분들에게 먼저 승차하시도록 배려하는 일 6. 버스에서 노인분들에게 자리 양보하는 일 7. 쓰레기 줍기 등등
참 쉬운 건데 놓치고 지나갔던 것들이죠?
조금만 생각해보고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봉사 활동!
올 해도 거의 다 지나가고 있는데 올 해 마지막 날에 어떻게 살아왔나 되짚어 볼 때 보람 가득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라도 열심히 2011년을 채워야겠네요 ^^
올해가 가기전 봉사활동 하기
고등학교 때 이후로 봉사활동을 한적이 없는데
요새 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김연아 선수의 동영상을 보고
나도 어떻게든 돕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유니세프 홈페이지에 가서 보니
^
내년 2월~3월쯤에 자원봉사자로 지원을 할 수 있다는걸 알았죠 ^
<배너 클릭하시면 유니세프 블로그로 이동 하실 수 있어요>
유니세프 2011 하반기 자원봉사자 모집은 상반기(2월-3월)와 하반기(7월) 연 2회
대학생과 직장인(대학원생포함)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는데요
세계아동현황을 알리는 홍보활동 및 캠페인,
후원자모집 캠페인, 기금마련 각종행사 지원을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어요
http://www.unicef.or.kr/unicef/people/volunteer.asp
내년이 되기 전에도 작지만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봉사 활동이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해봤어요
1. 노인분들이나 외지인들에게 친절하게 길을 안내해드리는 일
2. 시내버스 승강장에서 어느 목적지를 가는 버스를 물을 때 친절하게 알려드리는 일
3. 노인분들이 무거운 소지품을 들고 걸을 때 대신 들어다 드리는 일
4. 순간적으로 어린아이들이 길을 잃고 어찌할 줄 모를 때 가까운 파출소에 신고하는 일
5. 버스나 지하철에서 어린이나 노인분들에게 먼저 승차하시도록 배려하는 일
6. 버스에서 노인분들에게 자리 양보하는 일
7. 쓰레기 줍기 등등
참 쉬운 건데 놓치고 지나갔던 것들이죠?
조금만 생각해보고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봉사 활동!
올 해도 거의 다 지나가고 있는데
올 해 마지막 날에 어떻게 살아왔나 되짚어 볼 때 보람 가득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라도 열심히 2011년을 채워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