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sk 대리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25살 여자 입니다~ 저희 매장에는 저(이양) , 점장님, 전양 , 성군 , 김군 , 고군 , 이군 .. 이렇게 7명이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일과사랑을 꿈꾸는 성군 얘기를 써볼까 해요 그럼 저도 바로 음슴체로 써볼게요 넘써보고 싶었음!!!!!!!! Let's go~ 우선 성군을 소개하자면~ 자칭 김범수에 나쁜여자(?)만 만나 많은 상처를 안고 있어 이젠 제대로된 연애한번 해보고 싶어하는 그런 남자임 내가 대리점에서 근무한다고 하지 않았음? 대리점에 여자손님 무지 많이옴 그중 가끔 어여쁜 여자손님 옴 그럼 다른직원 다 재끼고 성군 빛의속도로 날라감 등에 날개 단줄 알았음 또 여자손님에게는 무지 친절함 그냥 친절함의 절정을 보여줌 이때는 무더운 여름이였음.. 여자손님이 성군에게 갤투를 상담하고 핸드폰 사가심 여자손님은 얼굴도 이쁘고 , 집에 돈도 많은것 같음 핸드폰을 법인명의로 샀는데 대표자가 아빠였음 집도 H동 산다고 함 고객관리 한다며 그여자손님번호를 본인 핸드폰에 저장함 어느날부터 카톡주고 받는 사이가됨 그러던 어느날 여자손님이 너무너무 감사하다며 커피사들고 (매장에 사람이 7명인데 성군것만 가지고옴) 성군에게 직접 커피주고 감 성군 좋다고 혼자 처묵처묵함 딱 이런표정 이였음 그후에도 가족 한명한명 데리고 와서 핸드폰 전부다 바꿔감 연락도 자주 하는것 같았음 여자손님이 성군을 맘에 들어하는것 같았음 성군도 그렇게 생각했다함 그런데 ,,,,,,,, 여자손님이 왠 남자랑 들어오는것 아니겠음? 또 가족인줄 알았음 그런데 그 남자는 가족이 아닌 여자손님의 남자친구 였던것임!!! 그렇게 성군과 여자손님과의 로맨스는 이뤄지지도 못하고 끝이남 성군은 체념하기로 함 혼자 살아온 인생 독고다이 하겠다고 함 그리고 어제!!!!!!! H사에서 나온 4G LTE폰 홍보를 위해 언니들 매장으로 행사 오심 띠로리~ 상처뿐인 성군에게 엔돌핀과 아드레날린이 마구 솟구쳤다함 그여자분은(이후 H녀라고 하겠음) 성군의 이상형과 매우 흡사하다함 날도 추운데 고생한다며 H녀에게 녹차한잔 건네줌 H녀 고맙다며 꽃미소^^* 날려주심 심장이 쫄깃쫄깃 해졌다 함 H녀가 떠날 시간이 다가 오고 있었음 H녀에게 고백하고 싶다고 했음 그런 성군을 보며 점장님이 도와주겠노라 했음 일이 끝나고 H녀가 퇴근전 화장실에 가려고 했었음 점장님 : 언니! 누가 언니 좋아한대요! (우리점장님은 여자분이면 전부 언니라고 함) H녀 : 네? 하곤 매장에 직원들 얼굴 한번 휙 훑어보며 화장실로 들어감 밖에서 담배피고 성군이 들어옴 점장님 : 성군아!!! 내가 말해줬어 !!! 성군 : 아~왜 말하셨어요!!! 하지만 성군의 표정은 좋아라 했음 그러는 사이 H녀가 화장실에서 나와 점장님과 직원들에게 인사하고 퇴근하려 했음 H녀 :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또 뵈요 점장님 : 언니!! 쟤에요 쟤!!! 점장님이 성군을 가리킴 점장님 : 쟤가 언니 좋다고 한 애에요 성군 얼굴 빨개짐 완전 빨개짐 얼굴 터지는줄 알았음 H녀는 손가락이 가르키는 곳을 보며 걸어 나감 환하디 환한 웃음으로 맑고 고운 목소리로 그남자를 가르키며 "이분이요? 흐흐흥" 하며 콧소리와 함께 수줍은듯이 나감 읭? H녀가 지목한 사람은 바로 바로....... 바로... 고군 그렇게 성군은 고백의 고 조차 꺼내지도 못하고 H녀를 보낼수 밖에 없었음 우리는 터져나오는 웃음을 주체못하고 미친듯이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군은 쓰리디 쓰린 속을 술과 함께했다함 마무리는 어째 해야하지 ????? 음........ 음................. 음............. 핸드폰좀사주세요!!!!!!!!!!!!!!!!!!!! 빠잉 추천눌러주시면 후기와 성군사진 올리겠음다 추천추천↓↓↓↓↓↓ 13
이뤄질수 없는 성군의 일과thㅏ랑
안녕하세요
저는 sk 대리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25살 여자 입니다~
저희 매장에는
저(이양) , 점장님, 전양 , 성군 , 김군 , 고군 , 이군 ..
이렇게 7명이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일과사랑을 꿈꾸는 성군 얘기를 써볼까 해요
그럼 저도 바로 음슴체로 써볼게요
넘써보고 싶었음!!!!!!!!
Let's go~
우선 성군을 소개하자면~
자칭 김범수에
나쁜여자(?)만 만나 많은 상처를 안고 있어
이젠 제대로된 연애한번 해보고 싶어하는
그런 남자임
내가 대리점에서 근무한다고 하지 않았음?
대리점에 여자손님 무지 많이옴
그중 가끔 어여쁜 여자손님 옴
그럼 다른직원 다 재끼고 성군 빛의속도로 날라감
등에 날개 단줄 알았음
또 여자손님에게는 무지 친절함
그냥 친절함의 절정을 보여줌
이때는 무더운 여름이였음..
여자손님이 성군에게 갤투를 상담하고 핸드폰 사가심
여자손님은 얼굴도 이쁘고 , 집에 돈도 많은것 같음
핸드폰을 법인명의로 샀는데 대표자가 아빠였음
집도 H동 산다고 함
고객관리 한다며 그여자손님번호를
본인 핸드폰에 저장함
어느날부터 카톡주고 받는 사이가됨
그러던 어느날
여자손님이 너무너무 감사하다며
커피사들고 (매장에 사람이 7명인데 성군것만 가지고옴)
성군에게 직접 커피주고 감
성군 좋다고 혼자 처묵처묵함
딱 이런표정 이였음
그후에도 가족 한명한명 데리고 와서
핸드폰 전부다 바꿔감
연락도 자주 하는것 같았음
여자손님이 성군을 맘에 들어하는것 같았음
성군도 그렇게 생각했다함
그런데 ,,,,,,,,
여자손님이 왠 남자랑 들어오는것 아니겠음?
또 가족인줄 알았음
그런데 그 남자는 가족이 아닌
여자손님의 남자친구 였던것임!!!
그렇게 성군과 여자손님과의 로맨스는 이뤄지지도 못하고 끝이남
성군은 체념하기로 함
혼자 살아온 인생 독고다이 하겠다고 함
그리고 어제!!!!!!!
H사에서 나온 4G LTE폰 홍보를 위해 언니들 매장으로 행사 오심
띠로리~
상처뿐인 성군에게 엔돌핀과 아드레날린이 마구 솟구쳤다함
그여자분은(이후 H녀라고 하겠음) 성군의 이상형과 매우 흡사하다함
날도 추운데 고생한다며 H녀에게 녹차한잔 건네줌
H녀 고맙다며 꽃미소^^* 날려주심
심장이 쫄깃쫄깃 해졌다 함
H녀가 떠날 시간이 다가 오고 있었음
H녀에게 고백하고 싶다고 했음
그런 성군을 보며 점장님이 도와주겠노라 했음
일이 끝나고 H녀가 퇴근전 화장실에 가려고 했었음
점장님 : 언니! 누가 언니 좋아한대요! (우리점장님은 여자분이면 전부 언니라고 함)
H녀 : 네?
하곤 매장에 직원들 얼굴 한번 휙 훑어보며 화장실로 들어감
밖에서 담배피고 성군이 들어옴
점장님 : 성군아!!! 내가 말해줬어 !!!
성군 : 아~왜 말하셨어요!!!
하지만 성군의 표정은 좋아라 했음
그러는 사이
H녀가 화장실에서 나와 점장님과 직원들에게 인사하고 퇴근하려 했음
H녀 :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또 뵈요
점장님 : 언니!! 쟤에요 쟤!!!
점장님이 성군을 가리킴
점장님 : 쟤가 언니 좋다고 한 애에요
성군 얼굴 빨개짐
완전 빨개짐
얼굴 터지는줄 알았음
H녀는 손가락이 가르키는 곳을 보며 걸어 나감
환하디 환한 웃음으로
맑고 고운 목소리로 그남자를 가르키며
"이분이요? 흐흐흥
"
하며 콧소리와 함께 수줍은듯이 나감
읭?
H녀가 지목한 사람은 바로
바로.......
바로...
고군
그렇게 성군은 고백의 고 조차 꺼내지도 못하고
H녀를 보낼수 밖에 없었음
우리는 터져나오는 웃음을 주체못하고 미친듯이 웃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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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군은 쓰리디 쓰린 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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