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어떤 여자애가 있는데 몇일전까지만 해도 잉여+개무시 당하는 애였어 몸매 완전 돼지에 얼굴오크에 자격증 하나 없어 걔 학자금 빚만 해도 천이백이야;;;;; (15년 안에 갚아야됨;;;;) 전문대라서 주변에 대학다니는 주변사람한테 개무시당하고 4년제 친척들이랑 비교당해서 혼자 찐따되고 성격 소심해서 친구없고 한마디로 남자들이 안좋아하는 스타일이야;; 알바 구하면 점주들도 걔얼굴이랑 목소리 때문에 서로 안받아주려고 하고;;;면접 까지오면 그나마 다행임 걔가 어느날 자기보고 이렇게 말했다는거야 "넌 언제까지 이따구로 살래,이렇게 사는거 지겹지도 않냐?" 걔가 근데 되게 좋아하는 남자연예인이 있는데 얘가 "최강창민"(동방신기 팬은 아니고 최강창민만 좋아함, 벨소리도 창민이 모닝콜,배경화면도 최강창민, 동영상도 걔 영상이 거의반,) 하면 거의 좋아죽거든 고등학교때 별명도 빠순이라는 네임도 따라디닐 정도로 그래서 그 오빠를 활용하기로 했다는거야. 그리고 결심을 했다는거야.죽어라 노력해서 최강창민 같은 남자랑 결혼하겠다고. 진짜 최강창민씨랑은 하라고 해도 안할꺼래. 자기보다 격차가 너무 높아서 대화도 안되고 지루할거 같다고. "그래,100% 똑같진 않더라도 적어도 적어도 70% 정도 비슷한 남자 만나자.." 그러니까 만나고싶은 남자가 일반인에 외모나 키 성격 이런게 최강창민 스타일나는 남자 이런애랑 사귀고 싶다 뭐 그런 소리지;;; 예를 들면 원빈으로 치면 신분은 일반인 대학생,직장인 어쨋던 일반인 이지만 외모가 닮았다거나 이미지,스탈이 원빈삘 나는 그런 남자 있잖아;;;; 연습장에다가 자기 수준을 써봤는데 완전 씹망이라서 충격을 먹었다.그 충격으로 버프 먹고 다음날 부터 완전 달라졌더라구;;;;; 평소에는 7-8시간 자도 모잘라했는데 요즘은 4-5시간만 자고 4시에 기상해서 공부하고.다이어트 하고 기름진것 손에는 안대고 자격증 책 사고,걔가 일어 전공하는앤데 요즘보면 실력 전보다 꽤 늘은거 같애.... 걔가 집이 어려워서 취업쪽으로 나갈꺼라는데 전문대 출신이면 데미지 많을테니까 그거 커버하려고 학교갔다와서 공부만 하고 일본어 자격증 밤새서 공부하고 5급 공부중인데 3급 정도 되면 토익 인강 끊을꺼래... 외모꾸미는 돈이랑 모자른 성적 보충하는 계절학기 비용 구하겠다고(학기비;12만원) 아르바이트 부딪히고 예전엔 한번 떨어지면 상처받고 몇주동안 알바는 손도못대고 그랬는데 요즘은 사람 구했다고 하면 다른데 찾고 도서관가서 자기계발서 빌려읽고 걔가 글쓰는건 그나마 잘하거든.그래서 요즘 인터넷소설 도전도 하고 손가락 부러지도록 소설쓰는 연습 하고 매일 화장연습 하고 그 가상의 남자 수준에 도달하려고 요즘 되게 노력하더라구;;;; 3주정도 지났는데 효과도 약간씩 나오고 있어. 의지가 약해질때마다 최강창민 배경+폰문구(이 사람이 니 남편이다) 보면서 다시 재충전하고 그런다네 꽤 열심히 사는거 같아서 보기좋긴 하더라구;;; 걔가 살찐거 치고는 찬찬히 보면 이쁜편이고 어린시절 날씬했을땐 연예인급은 아니어도 살짝 이쁘긴 하더라구.. 머리도 나쁜편은 아니고... 걔네학교도 말이 전문대지 중위권급 이거든;;;; 걔네 과가 관광+일본어계열인데 성적 좋은애들은 신라 면세점이나 대명콘도 호텔리어로 보내주고 그러거든;;; 모범학과로 뽑혀서 정부가 지원도 많이 주고;; 일본유학도 많이 보내주고 그래;; 요즘 걔 좋아졌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 일부는 또라이라고 매도 하는 사람들도 있어;;;;;; 빠순이+제 정신 아니네+주제를 모르고 너무 높은 남자 찾는거 아니냐 그런식으로 욕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 뒤에서 걔 씹는 동기들도 있긴 있어...... 미친거 아니냐고,자기 수준을 모르는거 아니냐 답없는 이상주의자 라고 엄청 까대더라고;;; 비웃고 그러더라고;;;;;;;;;; 걔는 발끈해서 "롤모델 없는데 그럼 이상형이라도 써야지,나보고 어쩌라고" "그래도 너네처럼 아무꿈 없이 탱자탱자 노는 잉여들 보단 훨씬 낫거든?!" "내가 그 사람 날로먹는 다고 했냐.그래서 노력하잖아! 그리고 내가 너네한테 무슨 피해준거 있어?! 남이 이상주의던,현실주의던 니들이 뭔 상관이야?! 피해안주면 되는거 아니냐?!" "내 인생이 개같은걸 어쩌라고,나도 내 인생 뜯어고치려면 이렇게 할수 밖에 없는데 나보고 어쩌라고!!!!!!" 소심한 애였는데 걔 그러는거 첨 봤어;;; 울기까지 하더라..;;;; 걔 말론 네이트판을 읽었는데 어떤 아저씨 말이 사람이 완벽한 이성을 신랑감(신붓감)으로 추구하는건 죄가 아니래.다만 노력을 했냐 안했냐에 갈리는거지 노력 안하고 개 오크 거지 상태에서 멋진 남편(이쁜 아내) 추구하는건 개또라이지만 죽어라 노력해서 어느정도 올라온 상태에서 멋진남편(이쁜 아내)를 찾는건 죄가 아니래.걔가 거기서 동기를 받고 다이어트,공부를 결심한거래. 걔도 노력하면 어느정도 멋지게 변할애거든;;; 교수님이나 좀 착한애들은 걔 많이 좋아졌다, 요즘 열심히 사는거 같아서 보기 좋다 이러는데 몇몇은 개또라이로 치부하고 그러길래;;; 어머니도 사람됬다고 되게 감격하신다고...-_-;;;;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구려-추천 미쳤나,본인 주제를 모르는 개또라이네-반대 2
이상형이랑 결혼하겠다고 노력중인 과동기
내가 아는 어떤 여자애가 있는데
몇일전까지만 해도 잉여+개무시 당하는 애였어
몸매 완전 돼지에 얼굴오크에 자격증 하나 없어
걔 학자금 빚만 해도 천이백이야;;;;;
(15년 안에 갚아야됨;;;;)
전문대라서 주변에 대학다니는 주변사람한테 개무시당하고
4년제 친척들이랑 비교당해서 혼자 찐따되고
성격 소심해서 친구없고 한마디로 남자들이
안좋아하는 스타일이야;;
알바 구하면 점주들도 걔얼굴이랑 목소리 때문에
서로 안받아주려고 하고;;;면접 까지오면 그나마 다행임
걔가 어느날 자기보고 이렇게 말했다는거야
"넌 언제까지 이따구로 살래,이렇게 사는거 지겹지도 않냐?"
걔가 근데 되게 좋아하는 남자연예인이 있는데
얘가 "최강창민"(동방신기 팬은 아니고 최강창민만 좋아함,
벨소리도 창민이 모닝콜,배경화면도 최강창민,
동영상도 걔 영상이 거의반,)
하면 거의 좋아죽거든
고등학교때 별명도 빠순이라는 네임도 따라디닐 정도로
그래서 그 오빠를 활용하기로 했다는거야.
그리고 결심을 했다는거야.죽어라 노력해서
최강창민 같은 남자랑 결혼하겠다고.
진짜 최강창민씨랑은 하라고 해도 안할꺼래.
자기보다 격차가 너무
높아서 대화도 안되고 지루할거 같다고.
"그래,100% 똑같진 않더라도 적어도 적어도 70%
정도 비슷한 남자 만나자.."
그러니까 만나고싶은 남자가 일반인에 외모나 키 성격 이런게
최강창민
스타일나는 남자 이런애랑 사귀고 싶다 뭐 그런 소리지;;;
예를 들면 원빈으로 치면 신분은 일반인 대학생,직장인
어쨋던 일반인 이지만
외모가 닮았다거나 이미지,스탈이 원빈삘 나는
그런 남자 있잖아;;;;
연습장에다가 자기 수준을 써봤는데 완전
씹망이라서 충격을 먹었다.그 충격으로 버프 먹고
다음날 부터 완전 달라졌더라구;;;;;
평소에는 7-8시간 자도 모잘라했는데 요즘은 4-5시간만
자고 4시에 기상해서 공부하고.다이어트 하고
기름진것 손에는 안대고
자격증 책 사고,걔가 일어 전공하는앤데 요즘보면 실력
전보다 꽤 늘은거 같애....
걔가 집이 어려워서 취업쪽으로 나갈꺼라는데
전문대 출신이면 데미지 많을테니까 그거
커버하려고 학교갔다와서 공부만 하고 일본어 자격증
밤새서 공부하고 5급 공부중인데 3급 정도 되면
토익 인강 끊을꺼래...
외모꾸미는 돈이랑 모자른 성적 보충하는 계절학기
비용 구하겠다고(학기비;12만원) 아르바이트 부딪히고
예전엔 한번 떨어지면 상처받고 몇주동안 알바는 손도못대고
그랬는데 요즘은 사람 구했다고 하면 다른데 찾고
도서관가서 자기계발서 빌려읽고 걔가 글쓰는건 그나마
잘하거든.그래서 요즘 인터넷소설 도전도 하고
손가락 부러지도록 소설쓰는 연습 하고
매일 화장연습 하고 그 가상의 남자 수준에
도달하려고 요즘 되게 노력하더라구;;;;
3주정도 지났는데 효과도 약간씩 나오고 있어.
의지가 약해질때마다
최강창민 배경+폰문구(이 사람이 니 남편이다)
보면서 다시 재충전하고 그런다네
꽤 열심히 사는거 같아서
보기좋긴 하더라구;;;
걔가 살찐거 치고는 찬찬히 보면 이쁜편이고 어린시절
날씬했을땐 연예인급은 아니어도 살짝 이쁘긴 하더라구..
머리도 나쁜편은 아니고...
걔네학교도 말이 전문대지 중위권급 이거든;;;;
걔네 과가
관광+일본어계열인데 성적 좋은애들은 신라 면세점이나
대명콘도 호텔리어로 보내주고 그러거든;;;
모범학과로 뽑혀서 정부가 지원도 많이 주고;;
일본유학도 많이 보내주고 그래;;
요즘 걔 좋아졌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 일부는 또라이라고 매도
하는 사람들도 있어;;;;;;
빠순이+제 정신 아니네+주제를 모르고 너무 높은 남자
찾는거 아니냐 그런식으로 욕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
뒤에서 걔 씹는 동기들도 있긴 있어......
미친거 아니냐고,자기 수준을 모르는거 아니냐
답없는 이상주의자 라고 엄청 까대더라고;;;
비웃고 그러더라고;;;;;;;;;;
걔는 발끈해서
"롤모델 없는데 그럼 이상형이라도 써야지,나보고 어쩌라고"
"그래도 너네처럼 아무꿈 없이 탱자탱자 노는 잉여들
보단 훨씬 낫거든?!"
"내가 그 사람 날로먹는 다고 했냐.그래서 노력하잖아!
그리고 내가 너네한테 무슨 피해준거 있어?!
남이 이상주의던,현실주의던 니들이 뭔 상관이야?!
피해안주면 되는거 아니냐?!"
"내 인생이 개같은걸 어쩌라고,나도 내 인생 뜯어고치려면
이렇게 할수 밖에 없는데 나보고 어쩌라고!!!!!!"
소심한 애였는데 걔 그러는거 첨 봤어;;;
울기까지 하더라..;;;;
걔 말론 네이트판을 읽었는데 어떤 아저씨 말이
사람이 완벽한 이성을 신랑감(신붓감)으로 추구하는건
죄가 아니래.다만 노력을 했냐 안했냐에 갈리는거지
노력 안하고 개 오크 거지 상태에서 멋진 남편(이쁜 아내)
추구하는건 개또라이지만 죽어라 노력해서 어느정도
올라온 상태에서 멋진남편(이쁜 아내)를 찾는건 죄가
아니래.걔가 거기서 동기를 받고 다이어트,공부를
결심한거래.
걔도 노력하면 어느정도 멋지게 변할애거든;;;
교수님이나 좀 착한애들은 걔 많이 좋아졌다,
요즘 열심히 사는거 같아서 보기 좋다
이러는데 몇몇은 개또라이로 치부하고 그러길래;;;
어머니도 사람됬다고 되게 감격하신다고...-_-;;;;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구려-추천
미쳤나,본인 주제를 모르는 개또라이네-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