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밤에 막걸리 거하게 한잔하면서 썰을 풀려다가 여기에다가 썰을 하나 까는 그냥 흔한 21살남자 입니다.
편하게 음슴체가 유행한다니 음슴체로 한번 적어보겟음.ㅋ
나는 20살때 처음으로 사겨보고 21살때 처음으로 헤어지게 되었음
나는 일단 개인적으로 연애에 대해서 로망과 환상이 있던 남자였음..
동갑인 여자친구와 눈이 맞아 크리스마스 이브날 첫 데이트를 하고 1/1일날 고백을 하려고 해돋이를 보자고 날을 잡고 전에 있던 여자친구 앞집까지 (해운대였음)갔으나 못나온다는 말에 다시 택시를 타고 돌아옴ㅋㅋㅋ.
나는 까인줄알고 아빠가 나한테 결혼하면 줄거라는 발렌타인30년산을 20살이되는 1/1일날 친구 둘이랑 다까먹음 ㅋㅋㅋㅋ 처음으로 고백을 하려고 준비를 많이한 순간에 처음으로 까엿으니...
그런데 그 여자가 집에서 나랑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탈출햇다고함(쇼생크탈출의 그런느낌의 숨소리?)
나랑 친구둘은 양주를 먹고 술좋다면서 술이 떡되서 여자 썰이나 풀다가 갑자기 그말을 듣고 정신을 차렷으나 술이 떡된거에는 이미 늦은일, ㅋㅋ 암튼 우여곡적끝에 1/2일날 정식으로 사귀게 되었음..ㅋㅋ
그때 그여자가 수능치고 재수학원 입성 한다는 말에 똑같이 입성하였으나 그여자는 대학을 붙고 나는 재수학원에 입성하게된 불쌍한케이스임 ㅋㅋㅋ (내실력이 안좋은것도 있으나 나는 부경대라도 가려고했으니 뭐라하시진마시길..)
재수학원 정규반이 2/16일인가 시작하게되는데 나는 애들말을 주워들은게 있어서 좋지만 수능끝나고 봐야겠다는 생각에 2/14일 마지막 여행이라 생각하고 경주월드를 가게되었음.. 거기에서 생에 처음으로 키스를 받아서 기분이좋앗음 ㅋㅋㅋ 그리고 올때 지하철에서 재수문제 때매 힘들어할거같다면서 헤어지자는 말을 햇는데 여자친구가 울면서 잡았음..(처음 잡혔는데 나도 그때 가치 울엇음 ㅠㅠ) 그래서 바로 잡힘 내 생각과 견해 그냥 무너지고 사랑확인되는순간부터 재수생과 대학생의 연애는 시작되엇음..
휴대폰이 재수하면서 없어진 지라 수업끝나면 10분동안 공중전화나 친구 전화로 사랑을 확인하고 하는 그런사이였음.
매주 도서관에 와서 같이 공부해주고 그러는 착한여자였고 , 나는 거기에 제대로 답해준 게 없다는 생각에 너무 미안했는데 그걸 무마시켜주는것도 그여자였음. 나는 매우 행복했음 ㅋ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내가 공부와 여자를 두고 두개를 견주기시작했음.. 원래부터 생각해온게 공부인지라 여자친구에게 상처를 많이 주고 울리게됨...
그러다 그해 6월평가원을 치기전 여자친구와 헤어지자 말했지만 여자친구의 어머니가 돌아가게되심...
나한테도 충격이 너무 컸음.... 와달라고 부탁하는 여자를 거절할수없었고 거기에다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가 타지에 계신지라 의지할때는 나밖에없다고 생각하여 그때부터 공부고뭐고 여자친구만을 바라보게됨..
여자친구도 그때만큼은 잘해줬음.. 그러다가 재수를 망침 .. 그 여자도 수능을 한번더 쳐서 부산에 국립대에 수시로 합격한 상황인지라 둘이 많이 학업으로인해 힘든점에서 하나는 벗어낫지만 나는 그렇지않앗음..
나는 삼수학원에 들어갈 결심을 했음.. 여자친구는 미리 수시붙은 애들이랑 놀다가 나랑 정이 많이 떨어졌나봄,. 1년 기념일날 여자친구랑 여자친구의 친구들이랑 나랑 술을 마시게되면서 여자친구의 친구가 내보고 수능 성적보고 뭐라하는데 너무 속상해서 화가 무지낫지만 여자친구때매 참음..
그러다가 나중에 폭팔하여서 여자친구한테 첨으로 욕하게됨 1년기념일날... 파티끝나고 집에가는 도중에 그러고 헤어졌는데 그여자친구는 대학교를 붙어놓으니까 다른남자도 많이만나고 그랬나봄 (그전에 붙은대학은 여자밖에볼수없는과였으므로...) 다른남자를 염두에 봣나봄..
그때참다참다가 다 끝나고 나는 욕한거 후회하면서 1년 돌아보고 삼수할걱정에 또 여려가지 겹쳐서 너무 슬프게 있는데 그여자친구가 나버리고 3일만에 다른남자랑 사귐.
나는 진짜 나 하나 바라보고 의지하던 애라고 생각한게 후회되엇는데 내가 재수할때 못해준거 만큼 잘해줘야겠다고 결심해서 친구로 지내자는 여자 말에 친구로써 최선을 다해줌
한번은 여자가 아플때 내가 약국 문이 다 닫혀서 대학병원에서 약을 사들고 여자집까지 가서 약을 준 기억이 남.... 그 남자친구가 못해준걸 내가 해줬다생각하니 지난 1년간 내가 못해준것들에대해서 하나 갚아나간 느낌?! 이 들었음...
그게 마음에 들엇는지 우여곡절끝에 나랑 깨지고 사귄남자 버리고 내가 다시 잡게 되는데 여기에서 문제임.
내가 삼수학원에 들어가면서 진짜 대학잘가야겟다고 생각하고 2주에 한번정도 보는걸로 만족하자 했을때 ㅇㅋ 라고함 그여자가 (재수할땐 `1주일에 한번씩은 꼬박봣음...') 근데 내가 아무대나 집어넣은 대학에 붙음.... 공부 보다 그 여자한테 챙겨주고싶은마음에 삼수학원 때리치고 나오게됨,
그런데 얘가 대학올라가더만 마음이바뀜... 연락도 뜸하고 내가 부산이아닌 다른지방에 있다가 내려오게되도 매일 잘챙겨주고 매번 만날때마다 집에 대려다줬음.. 말그대로 한시간 반정도 걸리는 그런 장거리 연애를 나도 하게됨,
그여자가 근데 솔직히 보통이상은 되는지라 맨날 남자한테 대시받고 햇나봄,., 그러더만 잘챙겨주는 것에 대해서도 너무 냉정하고 나를 무시했음...
결국 그여자가 나한테 관계를 보류하자고 말함 ㅋㅋㅋ 학업다버리고 잡은 여자가 그런 여자였다니 매우 후회했어야했는데 나는 마냥슬펐음...
심지어는 헤어지고 얼마안잇어서 그여자한테 부탁이 와서 다시 지방 올라갈라는거 그여자 한테 도와주고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왔음ㅋㅋㅋㅋ 나는 마음이 그쪽밖에 없었기때문에 필사적이어서 헤어져도 남자친구처럼 내가 당연히 도와줬음.. 근데 ㅋㅋ 그러고 5일? 있다가 다른남자랑 사귐 ㅋㅋㅋㅋ
나의 재수생과 대학생 연애이야기 ㅋㅋ1탄
안녕하세요 .밤에 막걸리 거하게 한잔하면서 썰을 풀려다가 여기에다가 썰을 하나 까는 그냥 흔한 21살남자 입니다.
편하게 음슴체가 유행한다니 음슴체로 한번 적어보겟음.ㅋ
나는 20살때 처음으로 사겨보고 21살때 처음으로 헤어지게 되었음
나는 일단 개인적으로 연애에 대해서 로망과 환상이 있던 남자였음..
동갑인 여자친구와 눈이 맞아 크리스마스 이브날 첫 데이트를 하고 1/1일날 고백을 하려고 해돋이를 보자고 날을 잡고 전에 있던 여자친구 앞집까지 (해운대였음)갔으나 못나온다는 말에 다시 택시를 타고 돌아옴ㅋㅋㅋ.
나는 까인줄알고 아빠가 나한테 결혼하면 줄거라는 발렌타인30년산을 20살이되는 1/1일날 친구 둘이랑 다까먹음 ㅋㅋㅋㅋ 처음으로 고백을 하려고 준비를 많이한 순간에 처음으로 까엿으니...
그런데 그 여자가 집에서 나랑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탈출햇다고함(쇼생크탈출의 그런느낌의 숨소리?)
나랑 친구둘은 양주를 먹고 술좋다면서 술이 떡되서 여자 썰이나 풀다가 갑자기 그말을 듣고 정신을 차렷으나 술이 떡된거에는 이미 늦은일, ㅋㅋ 암튼 우여곡적끝에 1/2일날 정식으로 사귀게 되었음..ㅋㅋ
그때 그여자가 수능치고 재수학원 입성 한다는 말에 똑같이 입성하였으나 그여자는 대학을 붙고 나는 재수학원에 입성하게된 불쌍한케이스임 ㅋㅋㅋ (내실력이 안좋은것도 있으나 나는 부경대라도 가려고했으니 뭐라하시진마시길..)
재수학원 정규반이 2/16일인가 시작하게되는데 나는 애들말을 주워들은게 있어서 좋지만 수능끝나고 봐야겠다는 생각에 2/14일 마지막 여행이라 생각하고 경주월드를 가게되었음.. 거기에서 생에 처음으로 키스를 받아서 기분이좋앗음 ㅋㅋㅋ 그리고 올때 지하철에서 재수문제 때매 힘들어할거같다면서 헤어지자는 말을 햇는데 여자친구가 울면서 잡았음..(처음 잡혔는데 나도 그때 가치 울엇음 ㅠㅠ) 그래서 바로 잡힘 내 생각과 견해 그냥 무너지고 사랑확인되는순간부터 재수생과 대학생의 연애는 시작되엇음..
휴대폰이 재수하면서 없어진 지라 수업끝나면 10분동안 공중전화나 친구 전화로 사랑을 확인하고 하는 그런사이였음.
매주 도서관에 와서 같이 공부해주고 그러는 착한여자였고 , 나는 거기에 제대로 답해준 게 없다는 생각에 너무 미안했는데 그걸 무마시켜주는것도 그여자였음. 나는 매우 행복했음 ㅋ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내가 공부와 여자를 두고 두개를 견주기시작했음.. 원래부터 생각해온게 공부인지라 여자친구에게 상처를 많이 주고 울리게됨...
그러다 그해 6월평가원을 치기전 여자친구와 헤어지자 말했지만 여자친구의 어머니가 돌아가게되심...
나한테도 충격이 너무 컸음.... 와달라고 부탁하는 여자를 거절할수없었고 거기에다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가 타지에 계신지라 의지할때는 나밖에없다고 생각하여 그때부터 공부고뭐고 여자친구만을 바라보게됨..
여자친구도 그때만큼은 잘해줬음.. 그러다가 재수를 망침 .. 그 여자도 수능을 한번더 쳐서 부산에 국립대에 수시로 합격한 상황인지라 둘이 많이 학업으로인해 힘든점에서 하나는 벗어낫지만 나는 그렇지않앗음..
나는 삼수학원에 들어갈 결심을 했음.. 여자친구는 미리 수시붙은 애들이랑 놀다가 나랑 정이 많이 떨어졌나봄,. 1년 기념일날 여자친구랑 여자친구의 친구들이랑 나랑 술을 마시게되면서 여자친구의 친구가 내보고 수능 성적보고 뭐라하는데 너무 속상해서 화가 무지낫지만 여자친구때매 참음..
그러다가 나중에 폭팔하여서 여자친구한테 첨으로 욕하게됨 1년기념일날... 파티끝나고 집에가는 도중에 그러고 헤어졌는데 그여자친구는 대학교를 붙어놓으니까 다른남자도 많이만나고 그랬나봄 (그전에 붙은대학은 여자밖에볼수없는과였으므로...) 다른남자를 염두에 봣나봄..
그때참다참다가 다 끝나고 나는 욕한거 후회하면서 1년 돌아보고 삼수할걱정에 또 여려가지 겹쳐서 너무 슬프게 있는데 그여자친구가 나버리고 3일만에 다른남자랑 사귐.
나는 진짜 나 하나 바라보고 의지하던 애라고 생각한게 후회되엇는데 내가 재수할때 못해준거 만큼 잘해줘야겠다고 결심해서 친구로 지내자는 여자 말에 친구로써 최선을 다해줌
한번은 여자가 아플때 내가 약국 문이 다 닫혀서 대학병원에서 약을 사들고 여자집까지 가서 약을 준 기억이 남.... 그 남자친구가 못해준걸 내가 해줬다생각하니 지난 1년간 내가 못해준것들에대해서 하나 갚아나간 느낌?! 이 들었음...
그게 마음에 들엇는지 우여곡절끝에 나랑 깨지고 사귄남자 버리고 내가 다시 잡게 되는데 여기에서 문제임.
내가 삼수학원에 들어가면서 진짜 대학잘가야겟다고 생각하고 2주에 한번정도 보는걸로 만족하자 했을때 ㅇㅋ 라고함 그여자가 (재수할땐 `1주일에 한번씩은 꼬박봣음...') 근데 내가 아무대나 집어넣은 대학에 붙음.... 공부 보다 그 여자한테 챙겨주고싶은마음에 삼수학원 때리치고 나오게됨,
그런데 얘가 대학올라가더만 마음이바뀜... 연락도 뜸하고 내가 부산이아닌 다른지방에 있다가 내려오게되도 매일 잘챙겨주고 매번 만날때마다 집에 대려다줬음.. 말그대로 한시간 반정도 걸리는 그런 장거리 연애를 나도 하게됨,
그여자가 근데 솔직히 보통이상은 되는지라 맨날 남자한테 대시받고 햇나봄,., 그러더만 잘챙겨주는 것에 대해서도 너무 냉정하고 나를 무시했음...
결국 그여자가 나한테 관계를 보류하자고 말함 ㅋㅋㅋ 학업다버리고 잡은 여자가 그런 여자였다니 매우 후회했어야했는데 나는 마냥슬펐음...
심지어는 헤어지고 얼마안잇어서 그여자한테 부탁이 와서 다시 지방 올라갈라는거 그여자 한테 도와주고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왔음ㅋㅋㅋㅋ 나는 마음이 그쪽밖에 없었기때문에 필사적이어서 헤어져도 남자친구처럼 내가 당연히 도와줬음.. 근데 ㅋㅋ 그러고 5일? 있다가 다른남자랑 사귐 ㅋㅋㅋㅋ
무지 어이가 없었음.. 일년 반을 사귀긴했는데 500일기념일날 다른남자랑 사귐 ㅋㅋ
여기까지 읽고 그후에 시작되는 너무슬픈 두번째이야기 보고싶으신분 추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