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항공과준비하는애들다와봐,H대학교의비밀★

ㅋㅋ2011.10.21
조회19,730

 여러분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또 억울한 일이 생겼습니다.

몇시간 아니 몇분 전까지 관심덕분에 실시간 톡커들의 선택의 순위에 있었습니다.

에픽하이해체 라는 글 바로 아래에 있었습니다.

추천수로 순위가 매겨지는 거라 만약 밀린다면 뒤로 밀리는 것입니다.

그런데..........갑자기 저의 글이 사라졌습니다.............누가글내렸나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_<!!!!!!!!!!!!!!!!!!!!!!!!!!!!!!

항상 판을 읽고 있는 죽순이 입니당 항상 글을 읽다가 이번 계기로 글을 처음 쓰게됬네요

글을 잘쓰는건아니지만 너무 억울하고 분한일이라서 이렇게 수능20일남기고 글을쓰게됬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도 음슴체로 쓰도록 하겠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올해 고3수험생임.

여자라면 누구라도 꿈꾸는 승무원이 되고자 항공운항과,항공관광과를 희망하는 여고생임.

 

몇주전까지 힘들게 면접을 끝내고 발표가 다 나기를 기다리고 있음.....(이미 한대학은 떨어짐...ㅠㅠ)

 

 

 

 

 

문제는 바로 몇일전에 발표가 난 지방에 있는 4년제 H대학임.통곡

 

나를 비롯한 내주변친구들은 다 떨어지는 바람에 모두들 속상해하고 있는것이 사실임.

 

바로 오늘! 수만휘라는 카페를 아는지? 같은 과를 준비하는 학생이 글을 올림.....충격이엿음

 

글의 내용을 말하자면........

H대학 홈페이지에 한 부모님께서 글을 올리셧다고 함

학교 측에서 특정 승무원 학원 아이들에게 대기실을 내줬다고 함

학교 측은 이에 사실무근이다.. 부모님이 잘 못 알고 계신거라고 함

 

우리는 모두 충격에 휩싸임..........

 

사건은 이랬음

우리는 모두 체육관 강당에서 많은 사람들과 부대끼며 치이면서 떨면서 어렵게 대기를 함

근데 승무원 학원인 A학원은 학교 과 사무실에서 대기실을 따로 협찬을 받아서 한 대기실에서

자기네 학원 애들 끼리 대기실을 쓰고.... 음식도 시켜먹고 편안하게 대기를 했다고 함

 

 

너무 불공평하지 않는가?????

 

다같이 같은 면접을 보는데 항공관광과 지원한학생이 2천몇명이나되는데 그 특정학원 다니는 이유로

특별하게 대기실을 쓴다니.............................헐 정말 어이가 없었음

 

이 얘기는 전혀 근거 없다는 학교측말에...증거가있음!!!!!

 

A학원에서 모 포털사이트에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놓았음

그걸 한 친구가 보았던 것임...

 

그 포스팅에는 떡하니 대기실에서 학원아이들이 있고 시켜먹은 탕수육을 덮어놓은 사진과

사진과 함께 협찬?해준 학교 측에 감사한다 어쩌고 덕분에 편안하게 대기하고 면접 볼 수있었다는 글이였음

누구는 대기실 주고 누구들은.................도대체 뭐임?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아님?

특별대우???

 

 

 

 

 

혹시나 대기실가지고 너무 예민하게 구는 거 아니냐......는 분들을 위해(ㅠㅠ)

 

 

글쓴 나는 학원을 다니지 않음 내친구들 또한 학원을 다니지 않고 혼자 준비하면서 친구들과 준비해옴

이런식으로 학원과 학교가 비리아닌 비리관계가 있다는 이런 글을 볼때.....우린 너무 억울하고 열받음

정정당당하게 봐야하는 거아닌가? 학원안다니는 학생들은...............어떡하라고.....

 

고3인 누구보다도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이 시기에 한 꿈을 위해서 남들이 공부한자를 더 볼때

우린 굳게 꿈을 정하고 한 꿈만을 위해 그 과에 맞게 면접 준비를 면접 준비만을 위해 누구보다도 열심히 했음

미소연습과 자세연습 말로는 쉬워보이는가? 그냥 웃으면되는거아닌가? 해보면 결코 쉽지않다는걸알수있음..... 면접길어도 5분 내에 모든 걸 보여줘야하는 우리의 인생이 결정나는 특히나

말을 할때 웃어야하고 대기할때도 웃어야하는 항공과임....

웃으면서 말하며 친절말투와 아이컨택 무릎을 붙이려고 부들부들 다리를 떨며

평소에 신어보지도 않은 높은 구두를 신고 대학에 들어가겠다는 의지로 계속미소를 유지하며

간절하게 레이저를 쏘며 교수를 쳐다보는 게 우리들임.......

 

 

 

 

적어도 대학에서 공평하게 대우를 해줘야하는게 아닌가 싶음

(학원이랑 동맹같은거 하지말고!!!!)

이번 H대학교 대기실 사건이후로 비리같은게 정말 있는건가 의문이 들음

불합격으로인해 수능이 20일남은 오늘도............우울하기그지없는날임.......................

이런 사건으로 더욱 더 우울해짐..................

 

 

 

 

 

 

 

톡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ㅠ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_<ㅎㅎㅎ

 

 

톡된다면 증거사진올릴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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