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개월 조금 넘었는데 선배님들이 웬만해선 저한테 일 맞기고 싶어하지 않으세요.................
전 진짜 잘하고 싶은데 너무 안됬거든요..............................
그래서 3개월 딱 될때쯤엔 정말 관두려고 말씀드리고 쌩쇼를했는데.....결국 못 관두고..........................
제가 너무 싫은거있죠?????????하는일마다 못하고 그러니깐 주눅듥ㅗ............저보다 한 2개월정도 빨리 들어온사람이있는데 그사람은 너무너무잘해서 칭찬받고 다들 친해졌는데 저는 너무 어리버리하고 어색해서.....................휴.......................................
정말 한동안 회사에서 무슨 문서작성하다가 갑자기 눈물이 나서 구석지로 막 숨어들어가서 조용히 울다나오고.......화장실에서 숨어서 운적도 많구여,.....누가뭐라한것도아닌데말이죠...............초반에 너무 자주 심하게 혼나서 더 어리버리 둔해지고 일만 가면 몸짓이 더 둔해지는 것 같구여............붕떠서허우적거리는느낌ㅋㅋ
그리고 무엇보다................제가 처음부터 원하는일이아니였는데 눈치보다가 어쩌다보니 되버려서 하게 되었는데 너무 제가 생각한거랑 거리가 멀어서 괴로워요.............요즘 취업하기 힘든세상에 일찍 돈벌게되어서 뿌듯하고 열심히해야지 했지만..................정말.............눈물계속나고...........회사공부할것도 많은데 집에오면 다놓고 울다지쳐잠들고.............정말....................정신나간년같아요...........원래는 아무리 싫어도 해야되는거있음 꼭하는 편인데 지금은 거의 다 놓아버리고 싶음..........아니.......거의 놓았어여...........걍 회사에서 몸쓰는일만열심히............
20살 취업.......안맞는걸까? 그냥 투정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년제 전문대를 다니다 교수님 소개로 취업을 했어요
그런데.......................................................
.........................................................
...................................
.................
....
너무.............................어려워..............................
처음엔 호기심에 기웃기웃거리며 열심히 다녔지만
하느 일마다 실수............................
지금 3개월 조금 넘었는데 선배님들이 웬만해선 저한테 일 맞기고 싶어하지 않으세요.................
전 진짜 잘하고 싶은데 너무 안됬거든요..............................
그래서 3개월 딱 될때쯤엔 정말 관두려고 말씀드리고 쌩쇼를했는데.....결국 못 관두고..........................
제가 너무 싫은거있죠?????????하는일마다 못하고 그러니깐 주눅듥ㅗ............저보다 한 2개월정도 빨리 들어온사람이있는데 그사람은 너무너무잘해서 칭찬받고 다들 친해졌는데 저는 너무 어리버리하고 어색해서.....................휴.......................................
정말 한동안 회사에서 무슨 문서작성하다가 갑자기 눈물이 나서 구석지로 막 숨어들어가서 조용히 울다나오고.......화장실에서 숨어서 운적도 많구여,.....누가뭐라한것도아닌데말이죠...............초반에 너무 자주 심하게 혼나서 더 어리버리 둔해지고 일만 가면 몸짓이 더 둔해지는 것 같구여............붕떠서허우적거리는느낌ㅋㅋ
그리고 무엇보다................제가 처음부터 원하는일이아니였는데 눈치보다가 어쩌다보니 되버려서 하게 되었는데 너무 제가 생각한거랑 거리가 멀어서 괴로워요.............요즘 취업하기 힘든세상에 일찍 돈벌게되어서 뿌듯하고 열심히해야지 했지만..................정말.............눈물계속나고...........회사공부할것도 많은데 집에오면 다놓고 울다지쳐잠들고.............정말....................정신나간년같아요...........원래는 아무리 싫어도 해야되는거있음 꼭하는 편인데 지금은 거의 다 놓아버리고 싶음..........아니.......거의 놓았어여...........걍 회사에서 몸쓰는일만열심히............
휴
관둬야할까요 아님 참고 견뎌야할까요
제 상태가 일시적인 걸까요
내가 나쁜년인걸까요민폐일까요
조언좀해쥬떼여 언니동생친구오빠이모고모삼촌외삼촌사돈의팔촌여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