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 여대생이에요 저도 평소에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키큰여자를 검색했더니 의외로 많은 글이 있더라구요 저는 174.5?인가 여튼 174.? 인데 톡보니까 저보다 크신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먼가 나혼자가 아닌 느낌?? 동지?? 같은 느낌도 들고 친근했습니다 ^^ 저도 키가 174 인데 실제로 보면 키를 더 크게 보시더라구요 키가 커서 여러가지로 불편한게 참많죠잉~ 그리고 키가 크고 말르면 모르는데 전 몸무게도 72정도 나가서 떡대도 있어요 ㅠㅠ 대학생이기도 해서 플랫슈즈 즐겨 신는데 키도 크다보니 발도 커요 ㅠㅠ 260.... 그래서 신발 사기도 힘들고 시내나 지하상가 가면 만원~싼 구두들 플랫슈즈 많잖아요?? 근데 저는 맘에 들고 가격도 싸지만 아무리 커도 250까지 나오니까 서럽네여 ㅠㅠ (발 큰 여자들도 많으니까 한곳이라도 크게 나오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수제화는 너무 비싸고 ㅠㅠ ) 그래서 저는 인터넷에서 빅사이즈 신발 쇼핑몰에서 구매를 하는데 사이즈가 크니까 같은 디자인인데도 더 비싸고 ㅠㅠ 굽은 상상도 못하고 ㅠ 발도 크니까 이쁜신발도 많지도 않고 ㅠㅠ 그나마 발 작아보이는 신발 만 찾게되고 ㅠㅠ 그리고 ,, 바지나 레깅스 등 옷기장들도 짧고 ㅠㅠ 레깅스 같은거 일반 스타킹을 사도 길이가 짧아서 밑위도 짧고 기장도 ㅠㅠ 이렇게 사는것도 많이 제한도 되네요 ㅠㅠ 그리고 손도 크다보니까 남자들이 와 넌 손도 크냐며 ,,, 발도 자연스럽게 비스듬히 해서 발 큰거 들키지 않게 하고 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다 집붕하는 시선들ㅠㅠ 정말 민망하기도 하고 짜증나고 스트레스... 상처입니다... 그리고 쳐다보는것도 기분안좋은데 수근거리지도 마세여 말해도 들리지 않게 하시던지.... 눈빛만봐도 알수 있는데 키가 크다며 괴물보듯이 하지 말아주세여 정말 아침에 버스타고 끝나고 버스타고 올때 정말 싫어요 ㅠㅠ 아침부터 그러면 정말 하루종일 우울하고 기분도 좋지 않아요 ㅠㅠ 이젠 지나가거나 여튼 사람들이 웃고 수근거리기만 해도 다 제 얘기 하는거 같아요 ...ㅠㅠㅠㅠㅠ 그리고 한참 20살이면 미팅도 하고 좋은 나이이지만 저는 그런것도 들어오지 않고 ㅠㅠ 키큰여자 좀 부담스러워서 그런것도 있고 ㅠㅠ 얼굴도 예쁜얼굴도 아니고 ㅠㅠ친구 생기기 어렵네여 ㅠㅠ 그리고 어딜 앉아있어도 앉은키도 좀 커서 엉덩이를 뒤로 빼서 앉은 키도 줄이고 그때는 허리가 정말 뻐근 하고 않좋은데 이미 습관이 되버린거 같아요 앉기만 하면 이미 허리는 구부정하고 ㅠ 어딜가도 저혼자 볼록 나와있어서 괜히 짝다리도 많이 지게 되고 같은과 남자들이 키크다며 키재보자고 하고 내옆에 오지도 말라고 하고 ㅠㅠ 다른과 남자들이 봐도 와 ~~ 이러면서 욕을 썪어가면서 크나고 씨부렁 거리던데 정말 키가 크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는데 비웃음과 여튼 그런 반응들 정말 싫어요 ㅠㅠ 저번에는 버스에서 서가면서 가는 데 안그래도 저혼자 볼록 나와서 민망함도 있는데 남자 둘이 내릴라고 준비중인데"야 새끼야 너보다 크다 ~ 머라고 씨부렁 거린뒤에 옆에 잘서봐 ...(키비교)너보다 훨배 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야? 왜저래?"사람으로 취급안하는 눈빛....전 그웃음과 행동들 잊을수 없습니다. 정말 버스에서 울고 싶었어여 ㅠㅠ 작은 행동에도 상처잘받는 사람인데 ㅠ 그리고 어딜다녀도 다 시선가고 친구들도 한명빼고 다 저보단 작아서 제가 더 부각되보이긴 해요 ㅠㅠ 제 친척언니도 키가 큰데 몰래 와서 키재면 뒷꿈치를 일부러 들어버린다네여 ... 주변에서 얘기 듣기를 서울에는 덜한거 같고 지방이 더 키큰여자들에 대한게 좀 심하다고 하는데 서울분들 정말 그렇나요? 키큰여자들에게 제발 상처주지 마세요 ㅠㅠ 정말 자신감 추락하게 되여 정신적으로도 그렇고 ㅠㅠ
키가 커서 스트레스 받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 여대생이에요
저도 평소에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키큰여자를 검색했더니 의외로 많은 글이 있더라구요
저는 174.5?인가 여튼 174.? 인데 톡보니까 저보다 크신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먼가 나혼자가 아닌 느낌?? 동지?? 같은 느낌도 들고 친근했습니다 ^^
저도 키가 174 인데 실제로 보면 키를 더 크게 보시더라구요 키가 커서 여러가지로 불편한게 참많죠잉~
그리고 키가 크고 말르면 모르는데 전 몸무게도 72정도 나가서 떡대도 있어요 ㅠㅠ
대학생이기도 해서 플랫슈즈 즐겨 신는데 키도 크다보니 발도 커요 ㅠㅠ 260.... 그래서 신발 사기도
힘들고 시내나 지하상가 가면 만원~싼 구두들 플랫슈즈 많잖아요??
근데 저는 맘에 들고 가격도 싸지만 아무리 커도 250까지 나오니까 서럽네여 ㅠㅠ (발 큰 여자들도 많으니까 한곳이라도 크게 나오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수제화는 너무 비싸고 ㅠㅠ )
그래서 저는 인터넷에서 빅사이즈 신발 쇼핑몰에서 구매를 하는데 사이즈가 크니까 같은 디자인인데도 더
비싸고 ㅠㅠ 굽은 상상도 못하고 ㅠ 발도 크니까 이쁜신발도 많지도 않고 ㅠㅠ 그나마 발 작아보이는 신발
만 찾게되고 ㅠㅠ 그리고 ,, 바지나 레깅스 등 옷기장들도 짧고 ㅠㅠ 레깅스 같은거 일반 스타킹을 사도
길이가 짧아서 밑위도 짧고 기장도 ㅠㅠ 이렇게 사는것도 많이 제한도 되네요 ㅠㅠ 그리고 손도
크다보니까 남자들이 와 넌 손도 크냐며 ,,, 발도 자연스럽게 비스듬히 해서 발 큰거 들키지 않게 하고 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다 집붕하는 시선들ㅠㅠ 정말 민망하기도 하고 짜증나고 스트레스... 상처입니다...
그리고 쳐다보는것도 기분안좋은데 수근거리지도 마세여 말해도 들리지 않게 하시던지....
눈빛만봐도 알수 있는데 키가 크다며 괴물보듯이 하지 말아주세여
정말 아침에 버스타고 끝나고 버스타고 올때 정말 싫어요 ㅠㅠ
아침부터 그러면 정말 하루종일 우울하고 기분도 좋지 않아요 ㅠㅠ
이젠 지나가거나 여튼 사람들이 웃고 수근거리기만 해도 다 제 얘기 하는거 같아요 ...ㅠㅠㅠㅠㅠ
그리고 한참 20살이면 미팅도 하고 좋은 나이이지만 저는 그런것도 들어오지 않고 ㅠㅠ
키큰여자 좀 부담스러워서 그런것도 있고 ㅠㅠ 얼굴도 예쁜얼굴도 아니고 ㅠㅠ친구 생기기 어렵네여 ㅠㅠ
그리고 어딜 앉아있어도 앉은키도 좀 커서 엉덩이를 뒤로 빼서 앉은 키도 줄이고 그때는 허리가 정말 뻐근
하고 않좋은데 이미 습관이 되버린거 같아요 앉기만 하면 이미 허리는 구부정하고 ㅠ
어딜가도 저혼자 볼록 나와있어서 괜히 짝다리도 많이 지게 되고 같은과 남자들이 키크다며 키재보자고
하고 내옆에 오지도 말라고 하고 ㅠㅠ 다른과 남자들이 봐도 와 ~~ 이러면서 욕을 썪어가면서 크나고
씨부렁 거리던데 정말 키가 크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는데 비웃음과 여튼 그런 반응들 정말 싫어요 ㅠㅠ
저번에는 버스에서 서가면서 가는 데 안그래도 저혼자 볼록 나와서 민망함도 있는데 남자 둘이 내릴라고 준비중인데"야 새끼야 너보다 크다 ~ 머라고 씨부렁 거린뒤에 옆에 잘서봐 ...(키비교)너보다 훨배 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야? 왜저래?"사람으로 취급안하는 눈빛....전 그웃음과 행동들 잊을수 없습니다. 정말 버스에서 울고 싶었어여 ㅠㅠ 작은 행동에도 상처잘받는 사람인데 ㅠ
그리고 어딜다녀도 다 시선가고 친구들도 한명빼고 다 저보단 작아서 제가 더 부각되보이긴 해요 ㅠㅠ
제 친척언니도 키가 큰데 몰래 와서 키재면 뒷꿈치를 일부러 들어버린다네여 ... 주변에서 얘기 듣기를
서울에는 덜한거 같고 지방이 더 키큰여자들에 대한게 좀 심하다고 하는데 서울분들 정말 그렇나요?
키큰여자들에게 제발 상처주지 마세요 ㅠㅠ
정말 자신감 추락하게 되여 정신적으로도 그렇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