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글) 지하철에서 서강대생 폐륜아가 저지른 만행. 꼭 읽어주세요

2011.10.22
조회12,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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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임산부 자리좀 양보하라니까 남학생이 뭐라하는줄알아/>?|  

 

퇴근하면서 본건데 남학생이 전철에 앉아서 공부하더라고.

몇정거장 있다가 임산부가 탔는데 그남학생앞에 섰거든.무슨 큰쇼핑백같은거들고..

딱보기에도 만삭같았어.


근데 남학생한번 임산부 힐끗보더니 걍 다시 공부 ..

나머지사람들은 다 스맛폰함(난 그남학생 옆에 출입문쪽에 서있었음)

남학생 바로옆에 할머니가 있었는데 남학생한테 뭐라고함.


**아니..학생.앞에 임신한사람이 있으면 양보를 해줘야지 얼마나 힘들겠어.ㅉㅉ

하니까 남학생 진짜 바로 반말나옴.

""내가 애 가지라고했나?저여자가 임신한것때문에 난 공부도 못하냐??함.


할머니가 말그렇게 하는것아니라고 버릇없다고하니까

""지들이 좋아서 잠자고 애가진것때문에 왜 내가 피해를봐??나 건들지마라 진짜 확쳐버린다.""

토시하나 안틀리고 저렇게 말함..

책보니까 학교도 서강대다니던데...공부잘하는 머리로 인성좀 기르지..하는생각들었어..


 


--------------------------------------------- 제가 쓴게아니라 목격자분이 다음 까페에 올리신거 원본 그대로 복사해서 가져왔습니다 원래 이런거 퍼나르는 사람도아니고 눈팅만하는사람인데 도저히 많은사람들에게알려지지않으면 안될 폐륜짓이라고 생각이 되서요. 처음에 읽었을땐 중고딩이 저런줄 알았는데 대학생; 그것도 명문대 학생이 저랬다니까...;다른까페 대댓글들중엔 시험때문에 정신이 어떻게 된거다 라고 하던데 서강대만 시험보나요? 시험봐서스트레스 받으면 임산부한테 저런 폭언을 퍼트려도 되는건가요? 자기 여자친구나
자기 어머님, 여동생한테도 똑같이 저럴지 참 궁금하네요?저런인간이 버젓이 학교다니고 길거리에 나돌아다닌다고생각하니까 너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