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사는 중학교 2학년 한학생입니다 저도 음슴체ㄱㄱ 목요일 저녁에 분식을 맛있게 먹었음 다먹고 집에가니 엄마가 밥을차려주심 그래서 배가 조카 아프다며 밥을 안먹었음 그리고 잠잣다가 새벽에 일어낫는데 좀있다 학교가기 조카 싫은거임 ㅋㅋ 그래서 기침을 조카햇음 부모님은 제가정말 아픈가보다 생각했음 ㅋㅋㅋ 전 밥을 반공기만먹고 아픈척을 하니까 아빠가 학교갔다가 선생님한테 말하고 조퇴하고오라고 했음.. 난 안아프지만 진짜 아픈척을하고 학교에 갔음 학교갔다가 돌아오는길에 진짜 아픈방법없나 생각하다가 갑자기 옛날에 봤던 게보린이 생각남!! <<요렇게 생긴 투통약임 전솔찍히 요즘 누구때문에 살기도싫었음 그래서 일단 제스마트폰을가지고 아빠한테가면서 이런저런거 찾아봄 게보린 5알먹었는데 막 입원했다는분 계시고 10알먹었는데 갠찮다는분도 봄 그래서 자신감을 가지고 일단약국으로 고고씽함 가서 게보린10알 주세요 이지랄했음 그러니까 약국에 있는약사가 게보린이요? 이러길레 전 네 하니까 학생이먹을꺼냐고해서 어떨결에 부모님이 드실꺼라고 거짓말을 했음 막상 따보니까 무슨 알약이 이렇게 큼 ㅡㅡ 솔찍히 무서웠음.. 그리고 편의점가서 850원짜리 물한병을 사서 골목길에서 3알을 먹었음 먹저말자 토하는줄.. ㅋㅋㅋㅋ 하지만 굳은의지를 져버리지않으려고 3알을 더먹었음 목에 게보린이있는 느낌이나면서 아무렇지도 않았음 4알을 더먹고 아빠한테 가니까 많이아프냐고 물어봄 ㅋㅋㅋ 그래서 많이아프다면서 거짓말하고 아무렇지도않길레 정말아픈거맞나 ? 싶어서 다시 내사람 스마트폰으로 게보린에대해서 찾아보는순간!!!!!!!!!!!!!!!!!!!!!!!!!!!!!!!! 으헝햠햐ㅜㅁ냐품냐ㅕㅜ팸느ㅑㅐㅁㄴㅁ냐ㅐ룿ㅁ내ㅔㅑ픔냐ㅐ품냐ㅐ폼냐ㅐ흐ㅐㅍㅊㅁ내 랜우ㅑㅁ누펴ㅑㅁ늎9ㅔㅁ누퍄문패ㅜㅁ냐ㅐ픔냐ㅐㅡ팸누퍄ㅐㅁ누ㅠㅐㅁ뉴ㅜㅁ내ㅠㅜㅁ냐ㅠ뮤 ㅠㅁ냐ㅔㅠㅜㅁ냐ㅐㅠㅡㅁ네ㅡㅠㅁ내ㅔㅠㅜ0저랴ㅐㅁ주패ㅑㅈ므ㅐㅠㅡ뮤ㅏ메ㅐㅡ네ㅠㅐㅡㅁ네ㅠㅡ ㅔㅁ푸ㅑㅐㅁ누패ㅑㅁ누ㅠㅑㅐㅜㅁ뉴ㅜㅁ뉴ㅡㅁ내ㅔㅠㅡㅔ매느ㅠㅐㅔㅁ느ㅠㅐㅁㄴㅊ,ㅁ내ㅔ 이런 괴성을 지를저도로 속이 아팠음...!!!!!! 속에서 머리로 뭔가 막 어둠의 연기가 올라오는기분임!! 딱 귀가 막혀버림!! 귀에 물들어가면 들리는 그런소리있잖슴?? 딱 그렇게되고 머리가 띵하면서 그대로 일어났는데 바닥에 푹주저앉음.. 일단 몸을 이끌고 화장실로갔는데 토하다가 기절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났는데 이렇게 아픈적은 처음이라고 느꼇음...;; 전혀 밥도 안들어감 그래서 게보린다이어트가 생겼나보다.. 생각이들었음 난 다신 게보린먹지않으리다 다집을함... 여러분 게보린 먹지마세요!! 진짜 죽을꺼같아요... 어떻게 끝내야하지..;; 남자면 추천!! 여자면 추천!! 97
게보리 10알먹은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사는 중학교 2학년 한학생입니다
저도 음슴체ㄱㄱ
목요일 저녁에 분식을 맛있게 먹었음
다먹고 집에가니 엄마가 밥을차려주심 그래서 배가 조카 아프다며
밥을 안먹었음 그리고 잠잣다가 새벽에 일어낫는데 좀있다 학교가기 조카 싫은거임 ㅋㅋ
그래서 기침을 조카햇음 부모님은 제가정말 아픈가보다 생각했음 ㅋㅋㅋ
전 밥을 반공기만먹고 아픈척을 하니까 아빠가 학교갔다가 선생님한테 말하고 조퇴하고오라고
했음.. 난 안아프지만 진짜 아픈척을하고 학교에 갔음
학교갔다가 돌아오는길에 진짜 아픈방법없나 생각하다가 갑자기 옛날에 봤던 게보린이 생각남!!
<<요렇게 생긴 투통약임
전솔찍히 요즘 누구때문에 살기도싫었음 그래서
일단 제스마트폰을가지고 아빠한테가면서 이런저런거 찾아봄
게보린 5알먹었는데 막 입원했다는분 계시고 10알먹었는데 갠찮다는분도 봄
그래서 자신감을 가지고 일단약국으로 고고씽함
가서 게보린10알 주세요 이지랄했음 그러니까 약국에 있는약사가 게보린이요?
이러길레 전 네 하니까 학생이먹을꺼냐고해서 어떨결에 부모님이 드실꺼라고 거짓말을 했음
막상 따보니까 무슨 알약이 이렇게 큼 ㅡㅡ 솔찍히 무서웠음..
그리고 편의점가서 850원짜리 물한병을 사서 골목길에서 3알을 먹었음
먹저말자 토하는줄.. ㅋㅋㅋㅋ
하지만 굳은의지를 져버리지않으려고 3알을 더먹었음
목에 게보린이있는 느낌이나면서 아무렇지도 않았음
4알을 더먹고 아빠한테 가니까 많이아프냐고 물어봄 ㅋㅋㅋ
그래서 많이아프다면서 거짓말하고 아무렇지도않길레 정말아픈거맞나 ? 싶어서 다시 내사람
스마트폰으로 게보린에대해서 찾아보는순간!!!!!!!!!!!!!!!!!!!!!!!!!!!!!!!!
으헝햠햐ㅜㅁ냐품냐ㅕㅜ팸느ㅑㅐㅁㄴㅁ냐ㅐ룿ㅁ내ㅔㅑ픔냐ㅐ품냐ㅐ폼냐ㅐ흐ㅐㅍㅊㅁ내
랜우ㅑㅁ누펴ㅑㅁ늎9ㅔㅁ누퍄문패ㅜㅁ냐ㅐ픔냐ㅐㅡ팸누퍄ㅐㅁ누ㅠㅐㅁ뉴ㅜㅁ내ㅠㅜㅁ냐ㅠ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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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괴성을 지를저도로 속이 아팠음...!!!!!!
속에서 머리로 뭔가 막 어둠의 연기가 올라오는기분임!!
딱 귀가 막혀버림!! 귀에 물들어가면 들리는 그런소리있잖슴??
딱 그렇게되고 머리가 띵하면서 그대로 일어났는데 바닥에 푹주저앉음..
일단 몸을 이끌고 화장실로갔는데 토하다가 기절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났는데 이렇게 아픈적은 처음이라고 느꼇음...;;
전혀 밥도 안들어감 그래서 게보린다이어트가 생겼나보다.. 생각이들었음
난 다신 게보린먹지않으리다 다집을함...
여러분 게보린 먹지마세요!! 진짜 죽을꺼같아요...
어떻게 끝내야하지..;;
남자면 추천!!
여자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