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에서생긴일(빡침주의)##########

우왁2011.10.22
조회680

 

 

 

 

저는 대한민국에사는 고쓰리 흔녀중에 흔녀입니다 ..

 

제가 대천에서 있었던일을 쓸게요대세따라 음슴체로 ㄱㄱ

 

 

 

 

 

 

그떄가 8월초? 쯤이였을거임

 

친구들과 마지막으로 놀러한번가자 해서 대천으로 놀러가자고 약속을잡았음

 

원래는 7월달이였는데 비가와서 못갔음.. 쨋든 8월초에가 게됐음

 

우린들뜬마음으로 기차를 뙇!

 

 

 

 

 

 

가면서 얘기도하고 스무디킹을먹으면서 신나게갔음

 

 

 

한숨자고일어나니까 대천역이였음 우린들뜬마음에

 

 

 

내가 날다람쥐가 된것마냥 완전뛰어갔음 우린택시를타고 대천 해수욕장에갔음

 

 

 

그날 날씨가완전좋았음!!! 사람이엄청많은거임..ㅜ

 

 

 

우린 덥기도했고 걸어다니기가 싫어서 그냥 작년에 왔을때 갔었던 숙박하는곳을갔음!!!

 

 

 

거기가 해수욕장에서 쭉올라오면 바로보이는 곳임!!! ㅅㅎㅁㅌ 이라는 곳인데

 

 

 

싸기도 했고 크기도 아담해서 거기가 딱 좋았음

 

 

 

 

우린 바로 계산을하고 짐을 풀고 일단 바다에서 놀자 이런식으로 옷을갈아입고

 

 

 

나갔음 !!! 이때까진 우리의 앞날을 모르고 참좋았음...ㅠ

 

 

 

 

 

바다에가나서 한참놀다가 우린들어와서 씻고 디스코 를 타러 가기로했음

 

 

 

나님은 그날은 왠지 디스코가 무서웠음 그래서 친구들타는걸 기다렸음

 

 

 

그때까지 나의지갑은 화장대아래 서랍에 고이 모셔져있었음

 

 

 

타고와서 숙소에들린 다음에 다시나갔음 

 

 

지금은!광란의 밤이니까!

 

 

 

광장에가서 신나게놀고 우린 방에들어왔음 그러고우리는 딥슬립~

 

 

 

그러고나서 둘쨋날이 됐음 (겁나 시간빠름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이날도 바다에나가서 놀고 또 디스코팡팡을 타려고 내지갑을열었음

 

 

 

 

내지갑은 빈폴임....알바해서 첫월급으로 산거임...그리고 19년인생에서 처음으로 산 지갑임....

에나멜인데 겉엔 검은색인데 안에는 핑크색임....ㅠㅠ

 

 

 

 

 

 

우리가 여기서 잘못했던게 우리는 키를나가고 가기귀찮아서 항상 카운터에 맡겼었음

 

 

디스코팡팡을 탈때나 바다에나갈때나 어딜갈때나 카운터 창문앞에 바구니에 넣고나갔었음

 

 

우린그떄까지 우리의 방이 저렇게 될줄을 몰랐음...ㅠ

 

 

 

 

 

 

우린 디스코팡팡을타고 또  광장으로 나갔음 !사람은 엄청많았음

 

 

 

노래크게틀어놓고 춤추는사람도있었음 그주위에 사람이 엄청많았음

 

 

 

쨋든 구경도하고 계단내려가는대쪽에서 사람들노래부르길래 보다가 우린돌아다녔음

 

 

 

(일단 양해를 구하겠음....ㅜ) 우린 마음이 맞는 남자인간을 만나 흔히말하는 술자리를 갖게됨!

 

 

 

 

 

 

그러고 놀다보니 날이밝았음!!!!!!!!!!!!!!!!!!!!!!!!!!!!!!!!!!!!!!!!!!!!!

 

 

 

근데 왠지 내기분이 안좋은거임  내 촉이 곤두섯음.. 그래서 난 내친구한명을 끌고

 

 

숙소로 걸었갔음 근데!!!!!!!!!!!!!!!!!!!!!!!!!!!

 

 

 

 

 

 

 

 

 

 

 

 

 

 

 

 

 

 

 

 

 

 

 

 

 

 

 

 

 

 

 

 

 

 

 

 

 

 

 

 

 

 

우리방 키가  뙇!!!!!

 

 

 

 

문 을 열었는데 신발이 뙇!!!!!!

 

 

 

 

 

 

서랍을열었는데 내지갑만 뙇!!!!!!!!!!

 

 

 

 

 

 

 

 

 

우리가 계단을 올라왔는데 방문에 키가 꽂혀있었음.........

 

 

그리고 문을열었더니.....구두가 모조리 없었음....남은건 내쪼리...........

 

 

 

그리고 설마해서 우리의 지갑이 있던 화장품 서랍을열어보니 내지갑만없어졌음....

 

 

 

 

애들 은 다있고 내지갑만통채로!!!!!!!!!! 내10만원................내지갑......새건데........내 민증.......내카드는?

 

 

내포인트는.....??

 

 

 

 

쨋든 더해서 애들옷이랑 등등 다없어졋음..... 우린혼란의 상태에 빠졌음.....

 

 

 

 

난 이상황이 꿈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음 아무생각이안들었음....

 

 

 

 

원래 지갑 줍거나 훔치면 지갑안에있는 카드나 민증같은거 버리지않음????

 

 

 

그래서 난 숙소주위를 뒤졌음...하나도없었음........난 망했음....집에 어떻게감?

 

 

 

 

난..............망연자실을했음 카운터에말했음 .... 아무신경안쓰는거같았음 .......

 

 

 

우린 추리를 시작했음 우리 숙소에서 자는사람아니면

 

 

 

 

우리 숙소에서 술자리를 가진사람이다!!!! 엄청찾았음.......하지만 찾지못했음

 

 

 

 

 

민중의지팡이 분들께 의뢰를 요청하려했지만 우리는 미성년자였기때문에.....그런 곳에서

 

 

 

 

잘수없었기때문에........의뢰요청을 하지못했음..... 그리고 나는 사정으로 나의 집으로올라왔음.....

 

 

 

 

 

 

 

 

이런 씁쓸함이남는 판은뭐임?............

 

 

 

 

 

 

 

 

 

 

 

 

 

 

내 지갑을 가져간 사람은 평~생

 

 

이렇게 살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