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즘 승무원양성 학원 널리고 널렸습니다. 학원비 140~150선입니다. 전 솔직히 이해가되지안 습니다. 너무터무늬없이 비싸서요. 주위 친구들이 다니는 거보고 너무나 다니고싶어 부모님과 충돌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주위사람들 말 들어보고 생각해보니 부모님 등골 휘게하는 그런불효녀가되기싫었습니다.(물론 학원다니시는분들이 부모님등골빼먹는 애들이라는 소리는아닙니다.) 혼자서 내신관리하랴 면접준비하랴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가더군요 전 학교생활도 나름 열심히 하면서 같이 면접준비를 병행했습니다. 승무원. 그 꿈하나만바라보고 전 혼자서 발로 뛰었습니다. 아무것도모르는 상태에 예비승무원대회에 나가도보고 봉사활동도 열심히하며 천천히 입시준비에 힘쓰고있었습니다. 학원다니면 이렇게적어도 아둥바둥 하진않겠지라는생각..많이해봣습니다.하지만 여기저기서 학원과 학교사이의 비리가 있다는 소문이 들리더군요 매년 그래왔다고합니다. 소문은 소문일 뿐이라고 대수롭지않게 넘겼습니다. 학원을 다니면 특혜가있다는소문..학원을 다녀야 합격한다는 소문.. 점점 대학면접날이 다가오면서 부담감이 더해갔습니다. 전 포기하지않고 같은 꿈을 키우고있는 친구들과 함께 서울로 출.퇴근 하면서 스터디를 했습니다. 스터디친구들중에는 3시간이나걸리는 먼지방에서 온친구들도있습니다. 오직 꿈을 이루겠다는 열정들로 똘똘 뭉친 친구들과 함께 저 또한 열심히준비했습니다. 학원? 안다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비리가 터진거보면.. 조금의 편의를 제공해준다면? 특혜를준다는보장이있으면? 저라도 고민하겠네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H대학교 항공관광과는 4년제로써 매우 유명하고 명성또한자자했습니다. 저는 오직 그대학만바라보고 꼭 가고싶은마음에 열심히 준비했지요 물론 모든지원자들도 저 못지않게준비했다고생각합니다.
그대학면접이있기2틀전..
문자가왔네요
화장금지(비비포함) 교복권장(정장가능) 단화.운동화
이문자말고도 원서작성할때도 공지되었습니다
충분히
눈이있다면 보았겟죠
전 면접전날 교복을 깨끗이 빨고 아침에 엄마께서 다림질해준걸 단정히 입고 머리도 하나로 단정히묶고 쌩얼로 갔습니다.
다른대학은 정장에 풀메이크업인데 이렇게 제한을두는 H대에 조금 당황했지만 아..꾸밈없는 학생다움을 강조하시는구나 하고 좋게생각하고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큰 체육관안에 북적이는 사람들..
입학사무실에 여쭈어볼게있어서엘레베이터앞에서 친구와 기다리는데 저희앞에 정장을 쫙빼입은 여자애와 그여자애의 부모님이 계셨습니다 그때 뒤에서 H대관계자분이 인사를 하더군요 아시는사이같았습니다따님이 훤칠하니 이쁘다고
뭐이러한 얘기를 나누고자기는 위에서 업무를 보고있는사람?이랫나 기억은 잘안나지만 끝나고 오라는식으로 말하고는 사라지시더군요
우여곡절끝에면접은 끝나고 결과발표날..
저는 예비도 없는 불합격이라는 결과른 받았습니다 속상했지만 경쟁률이 쎈만큼붙은 아이들이 한부러웠습니다
전 후기를 읽어보다가 그 대학의 의문점을 갖게되었죠
합격자를보니..정장에 메이크업을 갖춘 학생이당당히뽑혓다는군요 한두명이 아니였습니다.
분명 화장금지라는공지와함께 단화.운동화라는 규정이 있었는데도 저런 아이들에게는 조취가 취해졌어야 하는거아닙니까?
면접복조차 살 여유가없는 친구들도 있을것을 배려해 대학측에서 교복을 권한거라 생각이 드는데..제가 잘못생각한건가요?
또한
면접관님들의 태도에도 문제가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얘기는 아니지만
면접을 보는데 학생들 얼굴도보지않고 서류만보거나.. 전화를 받는다거나..
이게..말이됩니까?
저희는..5분안에..모든걸... 보여드리려고 몇년동안..노력해 이자리에 섰습니다..억울하기도하지만 그래도 꿈이기에 도전한겁니다.
최소한..들어주려고는 하셨어야죠
또한 이건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어떤면접관이 '따님 말잘하던데요? 걱정안하셔도되겠어요'
이러한 내용의 전화통화를 했다고 합니다.
확실하진않지만 아니땐굴뚝에 연기납니까
또한
특정학원와의 관계. A승무원학원과의 무슨 얘기가오갔는지 그 학원생들에게 대기실을 따로 제공했다네요
펌)제가 아는 분이쓴 H대학교 항공관광과 원서비리
안녕하세요 ^^
다x 아x라 에 쓴 제가 아는 분의 글입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생각이 드네요
긴말 없이 바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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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고3 ,이제 수능20일남긴 수험생입니다. 이글쓸시간에 공부나하라는소리 집어치우세요 지금 너무혼란스럽고 어이가없어서 참다참다 쓰는겁니다.저는 꿈이 항공기승무원입니다. 고등학교1학년때부터 키워온 소중한 제 꿈입니다.
우선 첫째, 학원얘기를해보겠습니다.
솔직히 요즘 승무원양성 학원 널리고 널렸습니다.
학원비 140~150선입니다. 전 솔직히 이해가되지안
습니다. 너무터무늬없이 비싸서요. 주위 친구들이 다니는
거보고 너무나 다니고싶어 부모님과 충돌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주위사람들 말 들어보고 생각해보니 부모님 등골
휘게하는 그런불효녀가되기싫었습니다.(물론 학원다니시는분들이 부모님등골빼먹는 애들이라는 소리는아닙니다.)
혼자서 내신관리하랴 면접준비하랴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가더군요 전 학교생활도 나름 열심히 하면서 같이 면접준비를 병행했습니다. 승무원. 그 꿈하나만바라보고
전 혼자서 발로 뛰었습니다. 아무것도모르는 상태에 예비승무원대회에 나가도보고 봉사활동도 열심히하며 천천히 입시준비에 힘쓰고있었습니다. 학원다니면 이렇게적어도 아둥바둥 하진않겠지라는생각..많이해봣습니다.하지만 여기저기서 학원과 학교사이의 비리가 있다는 소문이 들리더군요 매년 그래왔다고합니다. 소문은 소문일 뿐이라고 대수롭지않게 넘겼습니다. 학원을 다니면 특혜가있다는소문..학원을 다녀야 합격한다는 소문..
점점 대학면접날이 다가오면서 부담감이 더해갔습니다. 전 포기하지않고 같은 꿈을 키우고있는 친구들과 함께 서울로 출.퇴근 하면서 스터디를 했습니다. 스터디친구들중에는 3시간이나걸리는 먼지방에서 온친구들도있습니다. 오직 꿈을 이루겠다는 열정들로 똘똘 뭉친 친구들과 함께 저 또한 열심히준비했습니다. 학원? 안다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비리가 터진거보면..
조금의 편의를 제공해준다면? 특혜를준다는보장이있으면? 저라도 고민하겠네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H대학교 항공관광과는 4년제로써 매우 유명하고
명성또한자자했습니다. 저는 오직 그대학만바라보고
꼭 가고싶은마음에 열심히 준비했지요 물론 모든지원자들도 저 못지않게준비했다고생각합니다.
그대학면접이있기2틀전..
문자가왔네요
화장금지(비비포함)
교복권장(정장가능)
단화.운동화
이문자말고도 원서작성할때도
공지되었습니다
충분히
눈이있다면 보았겟죠
전 면접전날 교복을 깨끗이 빨고
아침에 엄마께서 다림질해준걸
단정히 입고 머리도 하나로 단정히묶고
쌩얼로 갔습니다.
다른대학은 정장에 풀메이크업인데
이렇게 제한을두는 H대에 조금 당황했지만
아..꾸밈없는 학생다움을 강조하시는구나
하고 좋게생각하고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큰 체육관안에 북적이는 사람들..
입학사무실에 여쭈어볼게있어서엘레베이터앞에서
친구와 기다리는데 저희앞에 정장을 쫙빼입은
여자애와 그여자애의 부모님이 계셨습니다
그때 뒤에서 H대관계자분이 인사를 하더군요
아시는사이같았습니다따님이 훤칠하니 이쁘다고
뭐이러한 얘기를 나누고자기는 위에서 업무를 보고있는사람?이랫나 기억은 잘안나지만 끝나고 오라는식으로 말하고는 사라지시더군요
우여곡절끝에면접은 끝나고 결과발표날..
저는 예비도 없는 불합격이라는 결과른 받았습니다
속상했지만 경쟁률이 쎈만큼붙은 아이들이 한부러웠습니다
전 후기를 읽어보다가 그 대학의 의문점을 갖게되었죠
합격자를보니..정장에 메이크업을 갖춘 학생이당당히뽑혓다는군요
한두명이 아니였습니다.
분명 화장금지라는공지와함께 단화.운동화라는 규정이 있었는데도 저런 아이들에게는 조취가 취해졌어야 하는거아닙니까?
면접복조차 살 여유가없는 친구들도 있을것을 배려해 대학측에서 교복을 권한거라 생각이 드는데..제가 잘못생각한건가요?
또한
면접관님들의 태도에도 문제가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얘기는 아니지만
면접을 보는데 학생들 얼굴도보지않고 서류만보거나..
전화를 받는다거나..
이게..말이됩니까?
저희는..5분안에..모든걸...
보여드리려고 몇년동안..노력해
이자리에 섰습니다..억울하기도하지만 그래도 꿈이기에 도전한겁니다.
최소한..들어주려고는 하셨어야죠
또한 이건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어떤면접관이
'따님 말잘하던데요? 걱정안하셔도되겠어요'
이러한 내용의 전화통화를 했다고 합니다.
확실하진않지만
아니땐굴뚝에 연기납니까
또한
특정학원와의 관계.
A승무원학원과의 무슨 얘기가오갔는지 그 학원생들에게
대기실을 따로 제공했다네요
사진도물론있습니다
대학측에서는 ㅇㅏ니라고하는데
그학원은 블로그에 포스팅까지해놓고
한서대에 감사를 표하고있네요
2500명이나되는 지원자들은 그복잡한 체육관에서 긴장된마음
추수리며 소란속에서도 답변정리하는동안
그 학원생들은 여유롭게 대기실에서 면접연습과 음식까지시켜먹는등..아주 여유롭게 편하게 대기했다고하네요
학원안다니는.못다니는친구들은
뭐가됩니까
그 특정학원에게만 편의제공한 이유가뭐죠
소문에의하면 따로면접도봤다고하네요
지금 H대게시판은 지저분합니다.
학원생들과 불합자들과의 충돌
학원생들..웃기지도않습니다
우리가 실력때문에 떨어진거라고 하네요
그런데
그학원에 합격생이 없답니다
웃기지않습니까?
학원다니는분들은
떨어진것들이 열폭한다고
욕하시네요
그럼 편히대기실쓴 댁들은
왜 다떨어졌는지..
당신들학원도문제있고
면접관님들의태도도문제있고
학교에도문제가있어서따지는겁니다
당신네들만가지고그러는거아닙니다.
합격기준이 뭔지 정말 궁금하네요
학교에서 빠른 답변이 시급한데
지금 잠수네요
항의글 빼고
다른글에만 답변을달아주시고. .
이건..비리 인정하시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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