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제가 이학교를 다니지 않았다고 분명히 밝히지만 제목에도 써놨듯이 제 3자의 시선에서 바라보았습니다...
정말 친한친구가 이학교를 다녔고 지금은 직장생활도 잘하고 있지만 친구가 재학중에 저에게 불만식으로 표현해낸것들이 생각나 관계도없는 제가 감히 이렇게 글을 쓴다는것을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이 먼저 알고 봤으면 좋겠습니다.
한 선생님이 쓰신 글에 댓글달린것처럼 괜히 방송도 안됬는데 방송됬다고 왜그러냐면서 시비털면 저도 성격이 쫌 X같다고해야하나 어쨌든 성격이 쫌 지X맞아서 분명 댓글에 댓글을 또 달것같아 이렇게 미리 통보 해드리는 것임을 밝히고 글을 쓰겠습니다.
내가 이학교를 다닌건 아니지만 나랑 진심 친한친구가 이학교 다녀서 왠만한건 그 친구한테 들었는데...
학교에서 학생들한테 하는거 들어보면 학생들은 사람도 아니고 무슨 선생들의 펫?쯤 되는줄 알고 막대하면 되나??
요즘은 동물보호법으로 동물들도 보호받고 사는 세상인데 연희미용고다녔던 학생들이나 다니고있는 학생들은 동물만도 못한 인간이라는 거야??
글고 내친구 이선생님반 학생이였음 항상 내친구 이선생님 너무 빡세서 힘들다고 하면서도 항상 좋은 선생님이란거 그 친구도 알고있었음 난 듣기만 하는 입장이니깐 연미학생들보단 잘 몰겠지만 나도 그친구 통해서 알게된 다른친구들이랑 함께 놀면서 왠만큼 들을껀 들었다고 생각함 애가 여름만되면 에어컨은 너무춥고 가디건은 못입게하니깐 피부시간에 입는 가운입고 수업듣는다는데 그것만으로 추위가 없어짐??맨날 감기걸려서 오고 쫌 친구들이랑 놀거나 뭐만하면 징계내리고 내가 다니는 학교도 사립학교라서 징계쯤이야 학교재량이라는건 알고있지만 얘네학교는 진짜 너무함 내가다니는 학교는 내가사는 지역에서 오래되기도했고 주변친구들에게는 교칙도쎄고 위치도별로여서 가고싶지않은 순위 1순위에 뽑히는지경인데 연미는 답이없음.....
오히려 내친구한테 나 학교에서 이래이래해서 화나그러면 내친구는 나 니네학교 가고싶다라는 말이 나올 지경인데...
어떻게 보면 선생님들은 가정이있고 자립하여 살고있기때문에 직장이 너무나 중요하다는것은 알고있습니다. 한편으론 선생님들 속도모르고 이렇게 글쓰는 저희가 미우실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학생들의 인권보호와 제대로된 학교생활을 위해서라면 선생님들의 도움도 꼭 필요합니다...
제 3자가 이렇게 글을 쓰고 나서는것을 보고 분명 "나댄다"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3자가 글을 쓸정도의 학교생활을 한 제 친구 너무 안타깝고 친구의 후배들이라고 편안하게 학교생활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써보았습니다.
음슴체...
해보려했지만 잘되지않아 그냥 글썼습니다..
여러분!!
모든 가리봉도가니와 관련된글들!!
저도 제친구에게 카톡으로 받아서 봤습니다!!
친구가 너무 동감된다며 꼭읽어보래서 봤습니다!!
제가아는 연미친구들!!
다 동감된다고 합니다!!
그럼 가리봉도가니와 관련되서 재학생, 선생님이 쓰신글!!
모두진짜진실이라는 생각이 안드십니까??
저는 그래서 글올립니다.
나댄다고 생각하셔도 겸허히 받아드리겠습니다...
제 3자로써 잘알지도 못하고 대충 어느정도인지 들어서만아는 저도 이렇게 화나고 불쌍하고 안타까운데 재학생들과 졸업생여러분은 어떻겠습니까??
★가리봉도가니★미용고의 실체 제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시선
처음으로 톡써보는데 이렇게 좋은일도 아니고...
그리고 제가 이학교를 다니지 않았다고 분명히 밝히지만 제목에도 써놨듯이 제 3자의 시선에서 바라보았습니다...
정말 친한친구가 이학교를 다녔고 지금은 직장생활도 잘하고 있지만 친구가 재학중에 저에게 불만식으로 표현해낸것들이 생각나 관계도없는 제가 감히 이렇게 글을 쓴다는것을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이 먼저 알고 봤으면 좋겠습니다.
한 선생님이 쓰신 글에 댓글달린것처럼 괜히 방송도 안됬는데 방송됬다고 왜그러냐면서 시비털면 저도 성격이 쫌 X같다고해야하나 어쨌든 성격이 쫌 지X맞아서 분명 댓글에 댓글을 또 달것같아 이렇게 미리 통보 해드리는 것임을 밝히고 글을 쓰겠습니다.
내가 이학교를 다닌건 아니지만 나랑 진심 친한친구가 이학교 다녀서 왠만한건 그 친구한테 들었는데...
학교에서 학생들한테 하는거 들어보면 학생들은 사람도 아니고 무슨 선생들의 펫?쯤 되는줄 알고 막대하면 되나??
요즘은 동물보호법으로 동물들도 보호받고 사는 세상인데 연희미용고다녔던 학생들이나 다니고있는 학생들은 동물만도 못한 인간이라는 거야??
글고 내친구 이선생님반 학생이였음 항상 내친구 이선생님 너무 빡세서 힘들다고 하면서도 항상 좋은 선생님이란거 그 친구도 알고있었음 난 듣기만 하는 입장이니깐 연미학생들보단 잘 몰겠지만 나도 그친구 통해서 알게된 다른친구들이랑 함께 놀면서 왠만큼 들을껀 들었다고 생각함 애가 여름만되면 에어컨은 너무춥고 가디건은 못입게하니깐 피부시간에 입는 가운입고 수업듣는다는데 그것만으로 추위가 없어짐??맨날 감기걸려서 오고 쫌 친구들이랑 놀거나 뭐만하면 징계내리고 내가 다니는 학교도 사립학교라서 징계쯤이야 학교재량이라는건 알고있지만 얘네학교는 진짜 너무함 내가다니는 학교는 내가사는 지역에서 오래되기도했고 주변친구들에게는 교칙도쎄고 위치도별로여서 가고싶지않은 순위 1순위에 뽑히는지경인데 연미는 답이없음.....
오히려 내친구한테 나 학교에서 이래이래해서 화나그러면 내친구는 나 니네학교 가고싶다라는 말이 나올 지경인데...
너무나도 친한친구 였기에 그 친구 일이 남일같지않고 내일같아서 이렇게 댓글도담
글고 댓글몇개읽다보니깐 선생님들이 알바한다고하는데...
선생님들도 그러지 마세요...
제가 그학교를 다녔던것은 아니지만 솔직히 우리학교 선생님들도 교장 교감 선생님한데 다들 불만있던데...
선생님들고 분명히 불만이 있으실것아닙니까??
짤릴까봐 두려워서 그렇게 숨고만있고 알바식으로 이선생님 글에 댓글달고 정말 비겁합니다.
어떻게 보면 선생님들은 가정이있고 자립하여 살고있기때문에 직장이 너무나 중요하다는것은 알고있습니다. 한편으론 선생님들 속도모르고 이렇게 글쓰는 저희가 미우실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학생들의 인권보호와 제대로된 학교생활을 위해서라면 선생님들의 도움도 꼭 필요합니다...
제 3자가 이렇게 글을 쓰고 나서는것을 보고 분명 "나댄다"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3자가 글을 쓸정도의 학교생활을 한 제 친구 너무 안타깝고 친구의 후배들이라고 편안하게 학교생활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써보았습니다.
음슴체...
해보려했지만 잘되지않아 그냥 글썼습니다..
여러분!!
모든 가리봉도가니와 관련된글들!!
저도 제친구에게 카톡으로 받아서 봤습니다!!
친구가 너무 동감된다며 꼭읽어보래서 봤습니다!!
제가아는 연미친구들!!
다 동감된다고 합니다!!
그럼 가리봉도가니와 관련되서 재학생, 선생님이 쓰신글!!
모두진짜진실이라는 생각이 안드십니까??
저는 그래서 글올립니다.
나댄다고 생각하셔도 겸허히 받아드리겠습니다...
제 3자로써 잘알지도 못하고 대충 어느정도인지 들어서만아는 저도 이렇게 화나고 불쌍하고 안타까운데 재학생들과 졸업생여러분은 어떻겠습니까??
어려분들이 글을쓰신 선생님께도움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