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신9주된 예비맘입니다. 저희 아가는 잘크고 있다하더라구요.^^ 그래서 참다행이에요..ㅎㅎㅎ못난엄마 만나서 고생할까 걱정하고 걱정했는데.. 혼전임신이라 부모님꼐서 처음엔 당황하셨지만 허락해주셨고 잘해주십니다. 남자친구 부모님도 잘해주시구요 . 혼인신고하고 결혼식도 올릴예정이에요^^ 헌데..아직 친구들에겐 말도 꺼내지 못했습니다.. 나이도 나이인지라.. 요즘 사람 인식이 그렇기 때문에 선뜻 친한친구라해도 말꺼내기가 쉽지않더라구요. 저는 욕먹어도 상관없습니다만.. 우리 아가..우리튼튼이는 욕먹이고싶지않아서요. 다른예비맘분들은 어떻게 하셨어요..? 욕같은거 하지않으셨으면좋겟네요. 능력도 능력이고 먹이고살만큼 벌고 삽니다. 나이 몇살이나 됫다고 임신이니 뭐니 하시는분들많으시던데 입장바꿔한번 생각해보시고 막말자제해주세요.
임신9주 예비맘입니다^^
안녕하세요 임신9주된 예비맘입니다.
저희 아가는 잘크고 있다하더라구요.^^
그래서 참다행이에요..ㅎㅎㅎ못난엄마 만나서 고생할까 걱정하고 걱정했는데..
혼전임신이라 부모님꼐서 처음엔 당황하셨지만 허락해주셨고 잘해주십니다.
남자친구 부모님도 잘해주시구요 .
혼인신고하고 결혼식도 올릴예정이에요^^
헌데..아직 친구들에겐 말도 꺼내지 못했습니다..
나이도 나이인지라.. 요즘 사람 인식이 그렇기 때문에
선뜻 친한친구라해도 말꺼내기가 쉽지않더라구요.
저는 욕먹어도 상관없습니다만..
우리 아가..우리튼튼이는 욕먹이고싶지않아서요.
다른예비맘분들은 어떻게 하셨어요..?
욕같은거 하지않으셨으면좋겟네요.
능력도 능력이고 먹이고살만큼 벌고 삽니다.
나이 몇살이나 됫다고 임신이니 뭐니 하시는분들많으시던데
입장바꿔한번 생각해보시고 막말자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