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사진有)귀여운 내동생을 소개합니다★★★★★

김주희2011.10.22
조회23,085

허걱.............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됬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짓고 가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들려주면 아주 고맙죠.ㅋ.ㅋㅋ

감사합니다............ 재미없는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귀여운 동생을 보여달라고 하시는데요ㅎㅎ 제눈에는 너무너무 귀여운 동생이에욬ㅋ

근데 띵똥 닮았다는게 욕인지 칭찬인지..ㅋㅋ 걍 칭찬으로..........듣을거에요.ㅋㅋ

동영상 내릴께요..ㅋㅋ

제폰 옵원 맞습다ㅋㅋ 예리하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난아얔ㅋㅋㅋ 나 톡됬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짜꽄ㅋㅋ 사진 투척ㅋㅋㅋㅋ

패션왕 창주 따라잡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주 홈피에욬ㅋㅋ/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4932946

 

죽어가는 제친구 집좀 살려주세요...ㅋㅋ↓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1362143

 

 

후아~ 이제 우리의 핑구를 공개할 시간.....ㅋㅋㅋㅋ 우리 핑구 정말 못난이에요..ㅋㅋ

우선 여기서 제일 작은 남자아이가 우리 핑구입니다.ㅋㅋㅋㅋ 정말 귀엽죸ㅋㅋ

이제 최근 사진으로.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이건 미용실가서 손에 매니큐어바르고.ㅋㅋㅋ 아 귀여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이건 추석??인가 그때 인형뽑게에서 인형뽑고 들떠서 찍은사진ㅋㅋㅋ

사실 이래뵈도 중2에요.ㅋㅋㅋㅋㅋㅋ

 

이건 방금 미피에서.ㅋㅋ

 

 

 

글쓴이랑 찍은사진도 살짝 투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혐오주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각을 포기하셔야할지도

몰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쪽팔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이러고 놉니다...ㅋㅋ

 

 

 

  

네ㅋㅋㅋㅋㅋㅋㅋ 이상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하고 이 영광을 엄마와 핑구에게 돌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은 다음에 올릴께요 죄송.... 컴이 똥컴이에요..ㅋㅋㅋㅋㅋ

 

 

 

 

 

-------------------------------------------------------------------------------------------

 

안녕하세요ㅎㅎ 요즘 동생 자랑하는 글이

많이 올라오길래 저한 한번 올려보려구요..ㅎㅎ

음슴체ㄱㄱ~

 

 

1. 나에게는 다른사람 못지않게 사이가

매우 좋은 연연생인 동생이 한명 잇음ㅋㅋ 매우귀여움ㅎㅎ

어느날은 수요예배를 마치고 소@@을 갔음(여긴 악기를 배우는곳)

그런데 오기전에 우리 남매는 작은 다툼이 있었음...

소@@에 도착해서 악기연슴을 하고있는데 지~잉.

문자가옴.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보고

화났던마음 다 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 귀여움...ㅋㅋㅋ

 

 

2. 엄마와 나는 동생을 놀리는것을 즐겨함...ㅋㅋ파안

어느날은 우리동네에 단수가 된다기에 아침 일찍일어나

씻을 준비를 했음. 딱 방문을 열고 나갔는데 큰

케리어가 하나 있는것임..ㅋㅋ 그것을 보고 이거다

싶어서 동생을 불렀음"핑구야~(가명ㅋㅋ) 일어나 짐싸"-엄마

"핑구~ 일어나서 짐싸셈ㅋㅋ"-나

"아.. 왜....."-핑구

"오늘 다수되서 다른동네에 가있을거야."-엄마

"아 뻥치지마.."-핑구

"진심 여기에 빨리 짐싸셈 난 벌써 다쌋음ㅋㅋ"-나

"거짓말...."-핑구 이러면서  핑구는 짐을 들고 나옴ㅋㅋㅋㅋ

귀요미임.ㅋㅋㅋ

 

 

 

3. 이건 쫌 된일인데 핑구가 목욕탕을 다녀옴.ㅋㅋ 근데

뒤에 왠 개 2마리가 있는것임 "뭐야..ㅋㅋㅋ" "아 몰라ㅠㅠ

목욕하고 뭐사먹고 나오니깐 계속 따라옴...ㄷㄷ" "헐..ㅋㅋ"

"우리가 키우면 안됨//?" "그...럴까??" 하고잇던 찰라

할며니가 대나무 작대기로 그 개들을 공격하심. "악!!! 안되요!!

때리지 마세요!!!" "비키봐 내쫒구로" "안되요헣흐헣허허허허헣

제가 데려다 구고 올께요헣허허헤허헣허"

결국 이날 그 개들을 집에 데려다주고옴..ㅋㅋ 그 개들이 나타난곳 주변에

가보니 주인아줌마가 나와게셨음.ㅋㅋ 알고보니 이런일이 자주있다고함.ㅋㅋㅋ

 

 

 

 

 

4. 우리 남매는 매년 봄마다 학교앞에 파는 병아리를 꼭삼.ㅋㅋ

이것은 우리 남매의 연중 행사임ㅋㅋ 그래서 병아리 2마리를

사서 예쁘게 키웠는데 너무 커버린것임..ㅋ 그래서 그 병아리

2마리를 어떻게 할까 하고있었는데 교회 언니가 키워주겠다함

그래서 냉큼 줬음ㅋㅋ 이때 핑구가 친구집에서 자고온날임ㅋ

돌아온 핑구 이미 닭이되어버린 병아리를 찾음ㅋㅋ"병아리 어딧어?"

여기서 놀려주려고"어? 그거? 먹었는데?ㅋㅋ"이러니깐 안믿음ㅋ

그래서 엄마까지 동원함ㅋㅋ"그거 닭백숙해먹었엌ㅋ 맛있드라^^"

이때부터 핑구눈에 눈물이 고임."하... 그...그걸 왜.. 왜먹어....헣ㅎ헣헣..

왜.. 왜먹냐구!!!...헣허헿허헣 허헣 야만인듫허허ㅓㅎ허헣"

ㅋㅋㅋ 지금도 핑구는 그 병아리를 우리가 먹은줄앎ㅋㅋㅋㅋ

 

 

 

5.우리 핑구는 모닝응가를 싸는 아주 건강한 아이임

그런데 핑구가 한 몇일 응가를 못싸더니 쌌음

근데 변기가 막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우리집 변기는

자주 막히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 아직도 변기가

막힐때마다 나는 핑구탓을함ㅋㅋㅋㅋ

"아 나 너떄문임ㅡㅡ" "뭐ㅡㅡ"

"니응가 아직도 안내려갔음ㅋㅋㅋㅋㅋ"

"ㅡㅡ 아나!!" 쾅 이러고 방으로 들어가서 문잠금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벤댕이 소갈딱지임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

 

 

 

6. 우리집에는 블렉홀 하나가있음ㅋㅋㅋ

바로 우리 핑구의방ㅋㅋㅋ 항상 우리집에 물건이 하나씩

없어지면 핑구의 방을 자연스럽게 뒤지게됨ㅋㅋㅋㅋ

저번엔 우리집에 실삔이 대량으로 사라졌었음ㅋㅋㅋ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길래 포기했었는데

몇주뒤 대청소를 한다고 핑구의 방을 치우고

이불을 들췄는데!!!!!!!!!!!!!!!!!!!!!!!!!!!!!!!!!!!!!!!!!!!!!!!!!!!!!!!!

실삔이 대량으로 깔려잇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

이거 인증샷 없어서 진심 아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이날부로 진심 물건 없어지면 핑구의 방을 뒤짐ㅋㅋㅋ

 

 

 

7.어렸을때임ㅋㅋ 어느날 나는 자다가

일어나서보니 엄마가 옆에 없었음 나는 당황스러워서

옆에서 자고있는 핑구를 깨움 ".. 핑구야... 엄마가 없어.."

"응.........?" "엄마없다고!!!!!!!!헣헣헤헣헣헣ㅎ" "진...짜..??"

"어ㅓ허헣허헣ㅎ헣ㅎ헣ㅎ허 엄마찾으러 가잫허헣허허" "허헣허헣엄마~!!!"

이러고 우리남매는 밤중에 밖을 나옴ㅋㅋㅋㅋ 그러곤 30분동안 손잡고 온동네를

돌아다니다 어떤 아저씨들한테 도움을 받음ㅋㅋㅋ 알고보니

엄마와 아빠는 방에서 자고잇었음ㅋㅋㅋ 것도 모르고 온동네를

울면서 돌아다님ㅋㅋㅋ.

 

 

 

8.우리가 단칸방에 살때임ㅋㅋㅋ

글쓴이는 토마토 주스를 좋아하지 않았음ㅋㅋ

근데 어느날 핑구가 나에게 마법에 토마토주스를 건냄ㅋㅋ

그걸 먹고 나는 뿅갔음"야 이거 어떻게만듬ㅋㅋㅋ"

"이거..?.... 흔들면 됨ㅋㅋㅋ" "아진짜?ㅋㅋㅋㅋ 내가해볼래"

바보같이 나는 이말을 믿었음"아/1!!! 아니 내가해줄꼐 내가"

"ㅡㅡ됬어 내가한다니깐.ㅡㅡ" 쉑쉑쉑쉑쉑쉑(토마토 주스 흔드는 소리)

옆에서 핑구는 불안한 눈으로 날 바라보고잇었음ㅋㅋ

몇분뒤 나는 따라서 마셨는데 그맛이 안나옴.

"야 이거 안됨.?ㅡㅡ" "아 내가한다니깐!!"

이러며 핑구는 대문겸 부엌으로 나감"야 너왜나가?"

"밖에서 할려고/!`~" 이러는거임 그런데 뭔가 있는것같음

그래서 나가보닠ㅋㅋㅋㅋㅋ 핑구가 쪼그리고 앉아서

한손엔 설탕한봉지를 들고 한손엔 토마토주스를 들고있었음ㅋㅋㅋㅋ

"ㅋ?" 핑구 진심 이표정ㅋㅋㅋㅋ놀람 이날부로 나는 핑구에게

토마토주스를 맞기지 않았음 나는 설탕을 싫어하므로/ㅋㅋ

 

 

 

9.이건 쫌 더러운 얘긴데. 이것도 단칸방에 살때임

이때는 우리가 초딩이라서 엄마가 세숫물 받아서

야 일어나~ 이러면 일어나서 세수를 하곤했는데

이날은 핑구가 쫌 늦게 일어나고 나먼저 씻었음

(난 그떄 얼굴을 씻지않고 다른곳을 씻었음)

그때 핑구가 일어나서 밖으로 나옴

그러고는 빨간 고무대아에 들어있는 물로 얼굴을

씻기시작함ㅋㅋㅋㅋ 때마침 그 광경을 목격한 나는

"야 그거 내 똥x씻은 물인데!!!ㅋㅋㅋㅋㅋ"

그러자 핑구 오열하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 나는대로 몇개 적었는데...ㅎㅎㅎ

기억이 잘 안나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

 

이글 톡되면은 다른사진이랑

우리끼리노는 영상 올리겠음....ㅋㅋㅋㅋ

 2탄도...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만..................

ㅃ2~안녕

 

 

 

나는 핑구를 안다 추천

나도 동생이 있다 추천

나도 동생이 있었음 좋겠다 추천

나는 동생이 싫다 추천

내동생이 더 귀엽다 추천

어쨋든 추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