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에서 올라와 대학을 다니는 학생입니다. 학교와 가까운곳에서 지내기위해 지하원룸에 벌써 2년째 살고있습니다. 전 평소 술을 쬐금 좋아해여..^^ 거의 일주일에 3번정도는 술을 마시곤하는데 시험 기간이라서 학생의 본분을 위해 공부에 매진했어요 드디어 어제 시험이 끝난후 낮술부터 시작해서 신나게 달려서 클럽까지 찍고 아침에서야 집에와서 자는데... 갑자기 뭔가 투드득 투드득 뜯어지는소리가 나는거야 나님 참고로 잠잘때 속옷까지 다벗고자는데 뭐 그게 건강에 좋다고해서 편하기도하고 쨋든 소리가나서 보니....방충망이 뜯어지고있고 검은손이 갑자기 들어오고 검은손엔 스마트폰이 지어저 있을뿐이고 카메라 렌즈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찰칵 소리 날뿐이고 나님은 나도 모르게 비명을 지르고.. 이불속으로 숨었어요 아 이게뭐지...벼러별생각도 다들고 무슨 스릴러 영화같기도하고 아 어쩌면 좋지...어쩌면 좋지...엄마한테 전화해야되나 경찰에 전화해야되나... 막 고민을 하는데 문뜩 생각이 드는거에요 저 검은손은 남잔데?저새끼 남자새낀데?? 앗 나도 남잔데? 하 신발새키........
원룸지하방에서 자는데.....사진을 찰칵....;;;
저는 지방에서 올라와 대학을 다니는 학생입니다.
학교와 가까운곳에서 지내기위해 지하원룸에 벌써 2년째 살고있습니다.
전 평소 술을 쬐금 좋아해여..^^
거의 일주일에 3번정도는 술을 마시곤하는데
시험 기간이라서 학생의 본분을 위해 공부에 매진했어요
드디어 어제 시험이 끝난후 낮술부터 시작해서 신나게 달려서 클럽까지
찍고 아침에서야 집에와서 자는데...
갑자기 뭔가 투드득 투드득 뜯어지는소리가 나는거야
나님 참고로 잠잘때 속옷까지 다벗고자는데 뭐 그게 건강에 좋다고해서
편하기도하고 쨋든 소리가나서 보니....방충망이 뜯어지고있고 검은손이 갑자기 들어오고
검은손엔 스마트폰이 지어저 있을뿐이고 카메라 렌즈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찰칵 소리 날뿐이고 나님은 나도 모르게 비명을 지르고..
이불속으로 숨었어요 아 이게뭐지...벼러별생각도 다들고 무슨 스릴러 영화같기도하고
아 어쩌면 좋지...어쩌면 좋지...엄마한테 전화해야되나 경찰에 전화해야되나...
막 고민을 하는데 문뜩 생각이 드는거에요
저 검은손은 남잔데?저새끼 남자새낀데??
앗 나도 남잔데? 하 신발새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