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쿵 홈피연결 ㅋㅋ 댓글에 동전 주시는것 보고 식겁하셨다고 하시는데ㅜㅜ 요즘엔 안주고 있어요 ^^ 저번에 대리석 밑에 동전 들어가서 엄마가 꺼내주시다가 엄마의 power로 대리석 부쉈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 사람 음식도 줄일게요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 우와 3위예요 너무 감사해요~ 댓글도 하나하나 읽어 보고있어요^^ 추천도 더 많이 조회도 더 많이 댓글도 더 많이 우리 포도 같이 즐거워 하고 있어요 ㅋㅋㅋㅋ 처음 판을 쓰는 판 중독녀 예요 모두가 사랑하는 음슴체를 쓸게요 모두 다 개냥이 판을 쓰길래 고민고민 하다가 씀 묻히면 난감함...... 무튼무튼 ㄱㄱ 나님의 집에는 3살 귀여운 동생이 있음 (근데 인간나이로는 28살 이라 좀 난감함 오라버니임 ) 우리 강아지를 소개하겠음 강아지 이름은 '포'임 강아지를 사고 언니와 나님은 이름을 짓기 위해 토론했음 우리는 포장마차 옆을 지나가게됨 언니 曰 포장마차..... 이 언니가 뭐라함 ㅋㅋㅋㅋㅋ 포장마차에 들어가고 싶은가봄 나 曰 뭐라고? 언니 曰 포장마차에서 앞 글자 따서 포라고 짓자 그래서 '포'가 되었음 (나름 의미가 있는 이름ㅋㅋㅋㅋ) 짜잔!! 2008년 8월 31일 우리집에 처음 왔을때임 ㅋㅋㅋㅋㅋ 이 사진만 보면 나는 엄마미소가 절로 나옴 언니 옆구리에 끼여서 자는거임 그냥 강아지 인형 같음 ㅋㅋㅋ 2010년 드디어 우리집에 디쎄랄이 생김~ 이 때의 기분은 뭐라 말 못할 정도로 기뻤음 그 때 부터 나님은 포 사진을 폭풍 찍기 시작함 눈빛이 말해주고 있음 이거 뭐임하는 것같음 ㅋㅋㅋㅋㅋ 몸 전체가 기울여짐 ㅋㅋㅋㅋ 강아지들 이상한 소리나면 갸우뚱 갸우뚱 하지 않음? 한손 짚고 서기 jpg 그냥 서기 jpg ㅋㅋㅋ 훈련시키가다 앉아 하니까 갑자기 서는임 우리집에서 이 자세는 족제비 자세라고 함 강아지 접사jpg 낼름낼름 jpg 쭉쭉쭉 스트레칭 하면서 잘 잠 ㅋㅋㅋㅋ 자다가 갑자기 뒷발을 쭉쭉이 함ㅋㅋㅋㅋㅋ 강아지용 메인감 jpg 내가 찍어도 잘 찍은듯 ㅋㅋㅋㅋㅋㅋ 우리포 식탐이 좀 많음 ㅋㅋㅋ 기다려 먹어 알아 들음 (당연한건가 ㅋㅋㅋㅋ) + 산책이라는 단어를 알아 듣기 때문에 실수로 산책이라는 말을 하면 안됨ㅋㅋㅋ 포가 울고불고 난리가남 우리 집에선 산책을 마운틴북이라고 함 ㅋㅋㅋㅋㅋㅋ 아기도 그렇고 강아지도 그렇고 잘때가 천사 잘때 너무너무 귀여움 쓰다듬다가 물린적 있.....음....ㅋㅋㅋㅋㅋ 항복 jpg 자기가 불리하다 싶으면 배를 보이거나 내가 억지로 항복시킴 ㅋㅋㅋㅋ 나님승리 귀염귀염열매 jpg 굴욕샷 jpg 굴욕 사진 나오면 나도 모르게 씐남씐남 위험하지만 우리포는 동전을 가지고놈 50원 안됨 100원 안됨 500원 안됨 오직 10원 짜리만 원츄~~ 장난감같은 신상 10원도 안됨~~ 옛날 10원 ㅋㅋㅋㅋ 동전 주지 말아요 위험 하니깐요 우리포는 한번도 삼킨적이 없지만 호호 딱 걸렸다 jpg 당황했닼ㅋㅋㅋㅋㅋ 이럴땐 간식이 쵝오!! 이 녀석이 잔꾀가 좀 있음 형광펜 뜯고 있길래 평소처럼 간식을 줌 아니근데 ㅇㅁㅇ!! 펜이랑 간식을 동시에 물어버림 좀 있으니까 실증 나는지 펜 어디다 내팽겨치고 잠 ㅋㅋㅋㅋ 웃을때는 마냥 귀요미 jpg 이제 포를 키우면서 일어났던 에피소드를 써볼까함^^ (1)발정사건 단어가 좀 민망하지만 난 포를 키우지 않았을때 저 단어를 몰랐음 어느날 포의 거기가 튀어나옴 언니와 나님 당황해서 동물병원에 전화함 나 曰 저기 포 고x가 튀어나왔어요 어떻게 해요? 의사 曰 그냥 기다리시면 들어가요 너무 걱정 마세요 ......ㅇㅇ.... 기다렸더니 그냥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 (2)방귀사건 집에서 텔레비전보는데 어디서 시큼한 냄새가남 나 曰 엄마 방귀 좀 그만 껴 엄마가 신장대사가 활발하셔서 자주 뀌심 엄마 曰 아니거든 엄마도 아니고 할머니도 아니고 나도 아니고 언니도 아니고 ....... ..그렇다면 남은 존재는 포... ㅇㅇ 그렇슴 포였음 우리포 방귀소리도 내면서 방귀뀜 자주 (혹시 포 건강이 안좋은 걸까요 흑흑 너무 지독함 사람 방귀 뺨침ㅋㅋㅋㅋㅋ) (3)건빵사건 강아지용 건빵이 있음^^ 나 曰 엄마 건빵 먹어도 되? 엄마 曰 그래 그거 사람도 먹는 거야 ㅇㅇ ... 그래서 먹었음 모양은 강아지뼈다귀 모양이었지만 맛이랑 냄새는 진짜 그냥 건빵 .....그날 병원감 이제 톡커 님들이 할 것은 뭐??? 추천하기 입니다~ 추천하기 입니다 추천하기 입니다 추천하기 입니다 추천하기 입니다 추천 꾹 해주세요 어디가 추천하고가개 추천 해주개 >< ㅇㅇ 발이나 핥고 있을테니 추천 하고 가개(ㅋㅋㅋ) 난 이제 좀 쉴개 ㅋㅋㅋㅋ(이거 해보고 싶었음) 1601
♥♥(++수정)개판!! (사진 有 多 必) 우리집 귀여운 세살 동생을 소개합니다 !!♥♥
살짝쿵 홈피연결 ㅋㅋ
댓글에 동전 주시는것 보고 식겁하셨다고 하시는데ㅜㅜ 요즘엔 안주고 있어요 ^^
저번에 대리석 밑에 동전 들어가서
엄마가 꺼내주시다가 엄마의 power로 대리석 부쉈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
사람 음식도 줄일게요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
우와 3위예요 너무 감사해요~
댓글도 하나하나 읽어 보고있어요^^
추천도 더 많이 조회도 더 많이 댓글도 더 많이
우리 포도 같이 즐거워 하고 있어요 ㅋㅋㅋㅋ
처음 판을 쓰는 판 중독녀 예요
모두가 사랑하는 음슴체를 쓸게요
모두 다 개냥이 판을 쓰길래
고민고민 하다가 씀
묻히면 난감함......
무튼무튼 ㄱㄱ
나님의 집에는 3살 귀여운 동생이 있음
(근데 인간나이로는 28살 이라 좀 난감함 오라버니임 )
우리 강아지를 소개하겠음
강아지 이름은 '포'임
강아지를 사고 언니와 나님은 이름을 짓기 위해 토론했음
우리는 포장마차 옆을 지나가게됨
언니 曰 포장마차.....
이 언니가 뭐라함 ㅋㅋㅋㅋㅋ
포장마차에 들어가고 싶은가봄
나 曰 뭐라고?
언니 曰 포장마차에서 앞 글자 따서 포라고 짓자
그래서 '포'가 되었음
(나름 의미가 있는 이름ㅋㅋㅋㅋ)
짜잔!!
2008년 8월 31일 우리집에 처음 왔을때임
이 사진만 보면 나는 엄마미소가 절로 나옴
언니 옆구리에 끼여서 자는거임
그냥 강아지 인형 같음 ㅋㅋㅋ
2010년 드디어 우리집에 디쎄랄이 생김~
이 때의 기분은 뭐라 말 못할 정도로 기뻤음
그 때 부터 나님은 포 사진을 폭풍 찍기 시작함
눈빛이 말해주고 있음
이거 뭐임하는 것같음 ㅋㅋㅋㅋㅋ
몸 전체가 기울여짐 ㅋㅋㅋㅋ
강아지들 이상한 소리나면
갸우뚱 갸우뚱 하지 않음?
한손 짚고 서기 jpg
그냥 서기 jpg
ㅋㅋㅋ 훈련시키가다 앉아 하니까 갑자기 서는임
우리집에서 이 자세는 족제비 자세라고 함
강아지 접사jpg
낼름낼름 jpg
쭉쭉쭉 스트레칭 하면서 잘 잠
ㅋㅋㅋㅋ
자다가 갑자기 뒷발을 쭉쭉이 함ㅋㅋㅋㅋㅋ
강아지용 메인감 jpg
내가 찍어도 잘 찍은듯 ㅋㅋㅋㅋㅋㅋ
우리포 식탐이 좀 많음 ㅋㅋㅋ
기다려 먹어
알아 들음 (당연한건가 ㅋㅋㅋㅋ)
+ 산책이라는 단어를 알아 듣기 때문에
실수로 산책이라는 말을 하면 안됨ㅋㅋㅋ
포가 울고불고 난리가남
우리 집에선 산책을 마운틴북이라고 함 ㅋㅋㅋㅋㅋㅋ
아기도 그렇고 강아지도 그렇고 잘때가 천사
잘때 너무너무 귀여움
쓰다듬다가 물린적 있.....음....ㅋㅋㅋㅋㅋ
항복 jpg
자기가 불리하다 싶으면 배를 보이거나
내가 억지로 항복시킴 ㅋㅋㅋㅋ
나님승리
귀염귀염열매 jpg
굴욕샷 jpg
굴욕 사진 나오면 나도 모르게 씐남씐남
위험하지만 우리포는 동전을 가지고놈
50원 안됨
100원 안됨
500원 안됨
오직 10원 짜리만 원츄~~
장난감같은 신상 10원도 안됨~~
옛날 10원 ㅋㅋㅋㅋ
위험 하니깐요
우리포는 한번도 삼킨적이 없지만 호호
딱 걸렸다 jpg
당황했닼ㅋㅋㅋㅋㅋ
이럴땐 간식이 쵝오!!
이 녀석이 잔꾀가 좀 있음
형광펜 뜯고 있길래 평소처럼 간식을 줌
아니근데 ㅇㅁㅇ!!
펜이랑 간식을 동시에 물어버림
좀 있으니까 실증 나는지 펜 어디다 내팽겨치고 잠 ㅋㅋㅋㅋ
웃을때는 마냥 귀요미 jpg
이제 포를 키우면서 일어났던 에피소드를 써볼까함^^
(1)발정사건
단어가 좀 민망하지만 난 포를 키우지 않았을때 저 단어를 몰랐음
어느날 포의 거기가 튀어나옴
언니와 나님 당황해서 동물병원에 전화함
나 曰 저기 포 고x가 튀어나왔어요 어떻게 해요?
의사 曰 그냥 기다리시면 들어가요 너무 걱정 마세요
......ㅇㅇ.... 기다렸더니 그냥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
(2)방귀사건
집에서 텔레비전보는데 어디서 시큼한 냄새가남
나 曰 엄마 방귀 좀 그만 껴
엄마가 신장대사가 활발하셔서 자주 뀌심
엄마 曰 아니거든
엄마도 아니고 할머니도 아니고
나도 아니고 언니도 아니고
.......
..그렇다면 남은 존재는 포...
ㅇㅇ 그렇슴 포였음
우리포 방귀소리도 내면서 방귀뀜
자주
(혹시 포 건강이 안좋은 걸까요 흑흑 너무 지독함 사람 방귀 뺨침ㅋㅋㅋㅋㅋ)
(3)건빵사건
강아지용 건빵이 있음^^
나 曰 엄마 건빵 먹어도 되?
엄마 曰 그래 그거 사람도 먹는 거야
ㅇㅇ ... 그래서 먹었음
모양은 강아지뼈다귀 모양이었지만
맛이랑 냄새는 진짜 그냥 건빵
.....그날 병원감
이제 톡커 님들이 할 것은
뭐???
추천하기 입니다~
추천하기 입니다
추천하기 입니다
추천하기 입니다
추천하기 입니다
추천 꾹 해주세요
어디가 추천하고가개
추천 해주개 ><
ㅇㅇ 발이나 핥고 있을테니 추천 하고 가개(ㅋㅋㅋ)
난 이제 좀 쉴개 ㅋㅋㅋㅋ(이거 해보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