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일부겠지만 날이 갈수록 그 수가 어째 늘어가는것같네요... 예전에 ㅂㄱ짜장에서 친구들과 식사를 할때였습니다. 옆 테이블엔 젊은 애 엄마들과 애들이 자리잡고있었죠. 그 일행은 저희가 갔을때 이미 식사를 거의 마친 상태라 금방 나갔어요. 그런데 주인 내외분께서 갑자기 화를 내시는거에요. 알고보니 물컵에다가 애 오줌..을 받아놨더라구요.. 참.. 어떻게 먹는 물 담는 컴에다가.. 식당에 있던 손님들 모두가 그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답니다..... 물론 그 엄마분 입장에서는 애기가 아직 어리고 소변이 급해보여 금방이라도 쌀까봐 얼른 컵에다 누게했을수도 있어요. 그럼 최소한 나가서 하수구? 에라도 버릴수 있잔하요. 그 음식점이 내부가 굉자이 좁고 건물 외곽매장이라서, 또 그분들 자리는 바로 문옆이였기때문에 나가자마자 하수구도 있으니 나가서 버릴수있을텐데 그걸 떡하니 테이블위에 올려놓는 심보라니... 아이들이 나중에 그런 부모 밑에서 도대체 뭘 배울까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어른들의 말씀. 틀린게 하나도 없답니다. 한 아이의 엄마라면 자식앞에서 무심코 하게되는 언행 하나하나라도 조심하셔야죠... 101
요즘 애엄마들.. 진짜 무식하고 개념없네요
물론 일부겠지만 날이 갈수록 그 수가 어째 늘어가는것같네요...
예전에 ㅂㄱ짜장에서 친구들과 식사를 할때였습니다.
옆 테이블엔 젊은 애 엄마들과 애들이 자리잡고있었죠.
그 일행은 저희가 갔을때 이미 식사를 거의 마친 상태라 금방 나갔어요.
그런데 주인 내외분께서 갑자기 화를 내시는거에요.
알고보니 물컵에다가 애 오줌..을 받아놨더라구요.. 참..
어떻게 먹는 물 담는 컴에다가..
식당에 있던 손님들 모두가 그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답니다.....
물론 그 엄마분 입장에서는 애기가 아직 어리고 소변이 급해보여 금방이라도 쌀까봐 얼른 컵에다 누게했을수도 있어요.
그럼 최소한 나가서 하수구? 에라도 버릴수 있잔하요.
그 음식점이 내부가 굉자이 좁고 건물 외곽매장이라서, 또 그분들 자리는 바로 문옆이였기때문에
나가자마자 하수구도 있으니 나가서 버릴수있을텐데 그걸 떡하니 테이블위에 올려놓는 심보라니...
아이들이 나중에 그런 부모 밑에서 도대체 뭘 배울까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어른들의 말씀. 틀린게 하나도 없답니다.
한 아이의 엄마라면 자식앞에서 무심코 하게되는 언행 하나하나라도 조심하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