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충북에사는17살흔녀입니다! 원래 안쓰려고 했는데 이걸보고 사람들이 외국인들한테 관심을 가졌으면 해서요 글 솜씨가 많이 모자라요..이해부탁.. 여행도중 장을보려고 통영에 있는 롯데마트에 가게됐어요! 장을 다 보고 마침 점심시간이 됐길래 롯데마트 안에 있는 롯데리아에서 부모님과 함께 햄버거를 엄마랑 주문하는 곳에 갔어요 근데 뒤에 키가 엄청 크신 외국인 할아버지께서 계셨어요 저희는 그냥 주문하고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저희 뒤에 어떤 아줌마께서 앉아 계셨는데 롯데마트에 사람이 꽉차 자리가 없어서 그 외국인 할아버지는 그 아줌마 앞에 앉아도 되냐고 아줌마께 물었더니 아줌마께서는 안된다고 하며, “NO,NO” 하셨어요 그래서 그 외국인할아버지께서 가만히 서있으셨는데 갑자기 그 아줌마의 남편께서 오시니깐 그 아줌마는 가시는 거에요.. 그래서 외국인할아버지께서 거기 앉으셨어요 저희는 햄버거가 나와서 먹고 있는데 분명 그 외국인할아버지께서는 저희가 주문할때 바로 뒤에서 순서를 기달리고 있으셨는데, 저희가 햄버거를 다먹을 동안에도 외국인할아버지의 햄버거는 나오지 않았어요 게다가 외국인할아버지 앞에 여러명의 할머니분들이 계셨는데, 그 할머니들께서 분명 할아버지보다 늦게 주문하셨는데 더 빨리 주문한게 나오는 거였어요 부모님께서는 안됬다 하시면서 햄버거를 다먹고 커피를 마실려고 했는데 외국인 할아버지는 몇십분 동안 햄버거를 기달리시는 거에요 그래서 아빠께서 외국인할어버지께 무엇을 주문했냐고 물어보고 롯데리아 직원한데 가셔서 사람이 주문했는데 아직도 안나왔다고 어떻게 이분 보다 늦게 주문한사람이 먼저 받을 수있냐고 하면서 롯데리아 직원한데 따지셨어요 그러더니 롯데리아 점장이랑 알바생이 당황하면서 죄송하다고 직접 가져다 주겠다고 했어요 아빠께서 먼저나온 콜라를 외국인 할아버지께 쥐어주시면서 이제 주문한거 나올테니깐 식탁에 가서 앉아 계시라고 얘기를 했더니 그 외국인 할아버지께서 오래기다렸었는데 고맙다고 하시면서 웃으셨어요 왠지 뿌듯해지는 그런날이였어요 우리아빠최고인듯 마지막으로 한국에 오신 외국분들을 친절하게 대해주고 우리나라가 좋은나라고 친절한 나라라고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6
★한국인 모두 들어와보세요★
안녕하세요
충북에사는17살흔녀입니다!
원래 안쓰려고 했는데 이걸보고 사람들이 외국인들한테 관심을 가졌으면 해서요
글 솜씨가 많이 모자라요..이해부탁..
여행도중 장을보려고 통영에 있는 롯데마트에 가게됐어요!
장을 다 보고 마침 점심시간이 됐길래 롯데마트 안에 있는
롯데리아에서 부모님과 함께 햄버거를 엄마랑 주문하는 곳에 갔어요
근데 뒤에 키가 엄청 크신 외국인 할아버지께서 계셨어요
저희는 그냥 주문하고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저희 뒤에 어떤 아줌마께서 앉아 계셨는데 롯데마트에
사람이 꽉차 자리가 없어서
그 외국인 할아버지는 그 아줌마 앞에 앉아도 되냐고 아줌마께 물었더니
아줌마께서는 안된다고 하며, “NO,NO” 하셨어요
그래서 그 외국인할아버지께서 가만히 서있으셨는데
갑자기 그 아줌마의 남편께서 오시니깐 그 아줌마는 가시는 거에요..
그래서 외국인할아버지께서 거기 앉으셨어요
저희는 햄버거가 나와서 먹고 있는데
분명 그 외국인할아버지께서는 저희가 주문할때
바로 뒤에서 순서를 기달리고 있으셨는데,
저희가 햄버거를 다먹을 동안에도 외국인할아버지의 햄버거는 나오지 않았어요
게다가 외국인할아버지 앞에 여러명의 할머니분들이 계셨는데,
그 할머니들께서 분명 할아버지보다 늦게 주문하셨는데
더 빨리 주문한게 나오는 거였어요
부모님께서는 안됬다 하시면서 햄버거를 다먹고 커피를 마실려고 했는데
외국인 할아버지는 몇십분 동안 햄버거를 기달리시는 거에요
그래서 아빠께서 외국인할어버지께 무엇을 주문했냐고 물어보고
롯데리아 직원한데 가셔서 사람이 주문했는데 아직도 안나왔다고
어떻게 이분 보다 늦게 주문한사람이 먼저 받을 수있냐고
하면서 롯데리아 직원한데 따지셨어요
그러더니 롯데리아 점장이랑 알바생이 당황하면서
죄송하다고 직접 가져다 주겠다고 했어요
아빠께서 먼저나온 콜라를 외국인 할아버지께 쥐어주시면서
이제 주문한거 나올테니깐 식탁에 가서 앉아 계시라고 얘기를 했더니
그 외국인 할아버지께서 오래기다렸었는데 고맙다고 하시면서 웃으셨어요
왠지 뿌듯해지는 그런날이였어요
우리아빠최고인듯
마지막으로
한국에 오신 외국분들을 친절하게 대해주고 우리나라가 좋은나라고 친절한 나라라고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