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우리집에 나타나는 귀신!! 상세설명 (사진有)

똘또리2011.10.22
조회8,836

오늘 태어나서 글함더 써보겠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읽어주는게 나는 너무너무 신기함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가위눌렸던 이야기를 얘기 해주겟슴

가위를 총 세번 눌렸던것으로 기억남

본인은 중학교떄 농구를 엄청 열심히했음

누가 키큰다고 열심히한거같은데

암튼 시험기간인데도 마치고 농구 세시간씩 친구랑 하고 집에갔음

지금도 대학시험기ㅣ간인데 이런글 쓰고있는거 보면 대충 잘아리라 싶음

시험 중간쯤 스트레스와 피곤함이 절정에 이르렀었음

농구만하는데 공부가 안되는게 당연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너무너무피곤햇지만 새벽까지 열공하고 방에 가서 잠을 청했음

방구조가 아주 중요함

 

 

 

 

이처럼 본인은 저렇게 누워 자고있엇심

대충 저렇게 누우면 문을 어느정도 열고자면

거실의 대부분이 잘보임 반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이 개판이지만 암튼 이런식으로  내가 볼수잇는 곳이 보라색정도였음 

 

 

 

 

 

아무튼 이런구조의 집에 내방에서 밤늦게 잠을자고있엇음

한참 잘자고있는데 갑자기 공장에서 기계돌아가는 소리가 나는거임 !!!!

기계소리와동시ㅇㅔ 내눈도 띠용하고 떠졌음

'뭐지 우리동네 참 조흔 동넨데?? 이런 잡소리 날리가 없는데??'

생각하던차에 내가 몸이 움직이지 않는걸 깨달앗음

오오오ㅗ오미ㅗ오미옴 ㅣ 와 가위눌렷따

와 신기하다

이런생각이 막 솟구쳤음

뭐 방을 둘러보아도 아무도없엇고 그냥 몸만안움직인다는 생각에 너무 신기했음

'에이 뭐 사람들 무섭다고 하드만 ㅋㅋㅋ 조 밥이구나 조밥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마침 거실쪽으로 옆으로 뉘어서 자고잇엇음

근데 거실쪽을 보니까  뭔가 있는것 같앗음

평소에 아버지가 새벽까지 눈감고 티비를 시청하시는 분이시라 아버지라생각햇는데

쇼파에 앉아잇는 형체가 아니였씀 딱봐도 머리길이가 우리식구가아니엿고 키도 우리식구처럼

스머프내력잇는 키가 아니였씀!!!!

 이런식으로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키가 너무커서 쇼파위에올라가서도 천장에 목을꺽어서 나를 응시하고있었음

 

나는이제 클낫다 조밥은 무슨

진짜 이것이 그것이구나 싶엇음 ㅜㅠㅠㅠㅠㅠ

눈물이 막 날려하고 그여자가 본인을 너무 빤히  보고있길래 직감적으로

저여자 올려는거아니ㅑㅇ???

생각했엇음 그래서 자꾸 빌었음 오지마오지마랑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직감이 맞았음 스멀스멀 기어오고 있엇으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어오기보단 무빙워크에 타고오듯이 왓엇음

귀에는 기계소리가 칙칙폭폭 너무너무 무서웟음 서서히 다가오는데

식탁 근처까지 왓엇음

여자가 동공이 너무너무 짝앗음 그게더무서웠음

그여자가 식탁을 날아서 넘어 오는가 싶다 해서 겁ㅂ먹을준비했엇는데 갑자기 방향을틀엇음

그여자가 화장실쪽으로 갔엇음

 이그림이 개판이다됫는데 암튼

여자가 안보이는곳으로 사라졌음...

긴장했음

근데 한참지나도 안오는겅미

화장실로 갔나??

사라졌나??

 

오만생각이 다들었음

암튼 너무 오래기다려도 안오길래

휴 다행이다.ㅜㅜㅜㅜ 하고 맘을 놓앗는데

갑자기

 

 

 

 

 

 

 

 

 

 

 

 

 

 

 

 

확 티어나와서  기절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잇으면 하나 더써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