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판은 처음 와보네요

정율201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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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때부터 크리스쳔이엇고 어릴적 세례를 받았구요

 

친구들이 대다수가 교회라 교회 자주 놀러갔었고

 

군대시절 불교가 궁금해서 수계받았었고 지금은 증산도에 흥미를 갖고

 

느긋하게 공부해보는 사람입니다.

 

어떤 종교는 맞고 진실되고 다른종교는 다르고 내게 믿음을 주지못하니까

 

반박하고 억압하고 배척할 필요는없습니다.

 

자기의 믿음이 진실되고 그로써 행복을 느끼면 됩니다.

 

남에게 강요하거나 다른 물질적인것을 요구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곳이 있고 아닌곳이 있습니다.신앙이라는것또한 사람이 갖는것이고

 

그럴수있는 장소도 사람이 설립했습니다.그래서 실수가 많습니다.

 

기독교를 나쁘다고 생각안합니다.여기 신앙믿음판에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있죠.기분이 나쁠수있으니 미리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의 토속신앙은 어떤것이었죠.잘 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우리는 지금도

 

제사라는것을 지내며 성묘를하고(조상들의 사후 터를 가꾸고)조상들에게

 

정성을 드리죠.제삿상에 그분들이 좋아하셨던 음식도 올리구요.

 

믿음은 에너지이고 그 에너지들은 모여 힘을 갖게됩니다.

 

어느것이 옳고 어느것은 그른것이 아닙니다. 거기에 속한

 

어느 사람들이 그르게 행동을하는것이죠.모든 종교에

 

에너지는 존재하며 그것을 부정하는자는 에너지를 받을

 

기회조차 없을겁니다.

 

열폭해서 얘기가 길어졌습니다.다투거나 배척하지마시라고

 

말씀드리는것이구요 그래도 계속하신다면 분명 그 파장은

 

자신에게 돌아오게되어있습니다.자신이든 그 주변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