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13:23
우리는 우리의 마음 밭을 잘 관리하여서 좋은 열매를 맺도록 해야 합니다.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에스겔 36:25-27
우리 마음 가운데서, 혹여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지는 않은지, 우리의 목적이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한 것인지, 하나님을 가장 최선으로 두고 사랑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 안에 거할 수 있으려면,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성경엔 예수그리스도는 말씀이시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한복음 1:1-4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오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골로새서 1:13-17
또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서 좋은 말씀을 주셔서 우리 마음에서 좋은 것이 자라도록 하십니다. 우리 자신이 좋은 곡식이 되고, 좋은 결실하는 포도나무 가지가 되어야 합니다.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요한복음 15:8
원수 마귀가 뿌리는 악을 받아들이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또 원수 마귀의 씨로 자란 가라지와 같이 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태복음 13:24-30
이 비유를 통하여서 우리는 좀 더 전체적인 분별을 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각 교파, 교단, 교회와, 지도자와, 사역자와, 신자를 바르게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대로 행하며 가르치느냐 하는 것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결코 전통과 사람의 유전을 따라서 그릇되게 판단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안식일에 대한 말씀만 살펴보아도, 우리는 행위와 가르침에 대하여서 옳은 지 그릇되었는지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나의 율례를 따르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을 너희가 알게 하리라 하였노라” 에스겔 20:19,20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요일, SUNDAY를 안식일로 지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금요일 해가 지는 시간부터 토요일 해가 지는 시간까지를 안식일로 지킵니다.
그래서 한국의 정통 교단이라 칭하는 교단들은 대부분 제칠일 안식일 교회를 이단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교회에서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보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요한1서 2:22,23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삼고 예수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셔 바라본다면 옳은 결론을 낼 수가 있을 것입니다.
또한 그들의 행위를 통하여서 그들이 어떤 자들인가를 분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외모를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나무는 열매로 아는 것입니다. 사람은 행위로 아는 것입니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태복음 7:15-20
놀랍게도 큰 기적과 위대한 일을 이룬 사람들 가운데서도 예수님께서 최후의 심판 날에 영벌의 심판을 받게 하실 자들이 있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2,23
천국에 들어가는 기준은 아버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였는가 하는 것인 것입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많은 사람들이 종교적 철학을 갖고 있기도 하고, 각종 지식과 분별로서 의와 불의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행함이 없는 그 믿음이 능히 그를 구원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을 바치라는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서 의롭다 하심을 얻은 것입니다. 행함으로 의롭게 되고, 믿음으로만은 아닌 것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마태복음 13:36-40
이 땅에서는 부분적으로 알 수가 있지만, 이 모든 것들에 대한 최후의 결정, 가라지와 곡식을 분별하여 각각 창고에 들이고, 단으로 묶어 불사르는 것에 대한 심판은 최후의 날에 있을 것입니다.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곧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을 받아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내가 오늘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지 못할 것이니라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오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 신명기 30:15-20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다면, 영벌 심판을 받지 않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영원하도록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며 살아갈 수가 있는 길이 성경에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나흔ㄹ에 간직하신 것이라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베드로전서 1:3-5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길이며 진리이며 생명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영생 얻는 유일한 이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선한 목자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죄의 담을 헐고 화목하게 하신 화목 제물이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자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습니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로마서 8:14-17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행하는 것도 중요하며,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모든 일 후 곧 요시야가 성전을 정돈하기를 마친 후에 애굽 왕 느고가 유브라데 강 가의 갈그미스를 치러 올라왔으므로 요시야가 나가서 방비하였더니
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내가 오늘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와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하나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변장하고 그와 싸우고자 하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
활 쏘는 자가 요시야 왕을 쏜지라 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내가 중상을 입었으니 나를 도와 나가게 하라
그 부하들이 그 병거에서 내리게 하고 그의 버금 병거에 태워 예루살렘에 이른 후에 그가 죽으니 그의 조상들의 묘실에 장사되니라 온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이 요시야를 슬퍼하고
예레미야는 그를 위하여 애가를 지었으며 모든 노래하는 남자들과 여자들은 요시야를 슬피 노래하니 이스라엘에 규례가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며 그 가사는 애가 중에 기록되었더라”
역대하 35:20-25
요시야 왕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대대적인 개혁을 시행하고 선한 일을 행한 훌륭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요시야 왕에게도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애굽 왕 느고의 입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 나온 것입니다! 이처럼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을 통하여서라도 말씀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또한 자신이 어떤 사람이든지 어떤 위치이든지 간에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 함께 계셔 행한다면 능히 이루실 줄 알고 담대하게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디모데후서 3:15
하나님의 말씀은 바른 길을 가르쳐줄 뿐만 아니라, 바른 길로 갈 수 있는 능력을 줍니다.
성경 말씀 안에 진리가 있고, 성경 말씀 안에 진리를 위한 모든 능력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시편 19:7,8
우리 눈이 밝지 못하면 온전하게 볼 수가 없으므로 걸어갈 때에도 이리저리 부딪치고 상하여서 몸이 성하지 못할 것입니다.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6:22-24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먼저 주님의 나라와 주님의 의를 구하라고 말씀하셨지요.
여호와의 율법은 눈을 밝게 하는 순결한 것인 것입니다.
우리가 거룩하신 하나님의 율법을 존중하고 사랑할 때에,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서 살아갈 수가 있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서 살아갈 때에, 거룩하신 율법의 요구를 이루도록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어떤 그리스도인은, 일년 동안 율법에 기록된 모든 규례들과 명령들을 그대로 시행하면서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의에 대하여서 깊이 집중하였다고 합니다. 유월절 규례를 지켰고, 여러 절기를 지켰으며, 사소한 모든 율법들을 기록된 그대로 시행해본 결과, 여호와 하나님의 율례의 의에 대하여서 전과 다른 무엇인가를 느낄 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성도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율법의 요구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성도는 생명의 성령의 법에 따라서 죄와 사망의 법으로부터 해방되어 영을 따라 행하여 율법의 요구를 이루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진실로 이 시간에도 살아 계셔 역사하시며, 세상이 시작되기 전에도 계셨고, 세상이 끝나고 나서도 계실 자이신 것입니다.
어느 유태인 랍비는 설명하기를, 유태인에게 있어서는 구약성서는 아침 잉크가 채 마르지도 않은 일간신문과도 같은 신선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지금 살아계셔서 나의 삶을 인도하시고 나의 모든 것을 아시며 나의 모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온 세계를 창조하셨고 주관하시는 이이신 하나님을 생각한다면,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에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잘 듣고 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으로 힘을 주시고 능력을 주셔서 능하게 하실 것이며 샘솟는 기쁨으로 함께 계실 것이며 해결과 답을 주실 것이며 참 사랑을 부어 주실 것입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3 - 말씀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에 관하여서 말씀 시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 창조성을 닮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린 오늘날 성경 말씀을 통하여서 하나님을 만납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고, 하나님은 말씀으로 우리에게 계시되셨습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말씀을 들음으로서 알 수가 있습니다.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13:23
우리는 우리의 마음 밭을 잘 관리하여서 좋은 열매를 맺도록 해야 합니다.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에스겔 36:25-27
우리 마음 가운데서, 혹여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지는 않은지, 우리의 목적이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한 것인지, 하나님을 가장 최선으로 두고 사랑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 안에 거할 수 있으려면,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성경엔 예수그리스도는 말씀이시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한복음 1:1-4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오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골로새서 1:13-17
또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서 좋은 말씀을 주셔서 우리 마음에서 좋은 것이 자라도록 하십니다. 우리 자신이 좋은 곡식이 되고, 좋은 결실하는 포도나무 가지가 되어야 합니다.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요한복음 15:8
원수 마귀가 뿌리는 악을 받아들이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또 원수 마귀의 씨로 자란 가라지와 같이 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태복음 13:24-30
이 비유를 통하여서 우리는 좀 더 전체적인 분별을 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각 교파, 교단, 교회와, 지도자와, 사역자와, 신자를 바르게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대로 행하며 가르치느냐 하는 것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결코 전통과 사람의 유전을 따라서 그릇되게 판단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안식일에 대한 말씀만 살펴보아도, 우리는 행위와 가르침에 대하여서 옳은 지 그릇되었는지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나의 율례를 따르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을 너희가 알게 하리라 하였노라” 에스겔 20:19,20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요일, SUNDAY를 안식일로 지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금요일 해가 지는 시간부터 토요일 해가 지는 시간까지를 안식일로 지킵니다.
그래서 한국의 정통 교단이라 칭하는 교단들은 대부분 제칠일 안식일 교회를 이단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교회에서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보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요한1서 2:22,23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삼고 예수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셔 바라본다면 옳은 결론을 낼 수가 있을 것입니다.
또한 그들의 행위를 통하여서 그들이 어떤 자들인가를 분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외모를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나무는 열매로 아는 것입니다. 사람은 행위로 아는 것입니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태복음 7:15-20
놀랍게도 큰 기적과 위대한 일을 이룬 사람들 가운데서도 예수님께서 최후의 심판 날에 영벌의 심판을 받게 하실 자들이 있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2,23
천국에 들어가는 기준은 아버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였는가 하는 것인 것입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많은 사람들이 종교적 철학을 갖고 있기도 하고, 각종 지식과 분별로서 의와 불의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행함이 없는 그 믿음이 능히 그를 구원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을 바치라는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서 의롭다 하심을 얻은 것입니다. 행함으로 의롭게 되고, 믿음으로만은 아닌 것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마태복음 13:36-40
이 땅에서는 부분적으로 알 수가 있지만, 이 모든 것들에 대한 최후의 결정, 가라지와 곡식을 분별하여 각각 창고에 들이고, 단으로 묶어 불사르는 것에 대한 심판은 최후의 날에 있을 것입니다.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곧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을 받아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내가 오늘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지 못할 것이니라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오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 신명기 30:15-20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다면, 영벌 심판을 받지 않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영원하도록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며 살아갈 수가 있는 길이 성경에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나흔ㄹ에 간직하신 것이라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베드로전서 1:3-5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길이며 진리이며 생명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영생 얻는 유일한 이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선한 목자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죄의 담을 헐고 화목하게 하신 화목 제물이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자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습니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로마서 8:14-17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행하는 것도 중요하며,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모든 일 후 곧 요시야가 성전을 정돈하기를 마친 후에 애굽 왕 느고가 유브라데 강 가의 갈그미스를 치러 올라왔으므로 요시야가 나가서 방비하였더니
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내가 오늘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와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하나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변장하고 그와 싸우고자 하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
활 쏘는 자가 요시야 왕을 쏜지라 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내가 중상을 입었으니 나를 도와 나가게 하라
그 부하들이 그 병거에서 내리게 하고 그의 버금 병거에 태워 예루살렘에 이른 후에 그가 죽으니 그의 조상들의 묘실에 장사되니라 온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이 요시야를 슬퍼하고
예레미야는 그를 위하여 애가를 지었으며 모든 노래하는 남자들과 여자들은 요시야를 슬피 노래하니 이스라엘에 규례가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며 그 가사는 애가 중에 기록되었더라”
역대하 35:20-25
요시야 왕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대대적인 개혁을 시행하고 선한 일을 행한 훌륭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요시야 왕에게도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애굽 왕 느고의 입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 나온 것입니다! 이처럼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을 통하여서라도 말씀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또한 자신이 어떤 사람이든지 어떤 위치이든지 간에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 함께 계셔 행한다면 능히 이루실 줄 알고 담대하게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디모데후서 3:15
하나님의 말씀은 바른 길을 가르쳐줄 뿐만 아니라, 바른 길로 갈 수 있는 능력을 줍니다.
성경 말씀 안에 진리가 있고, 성경 말씀 안에 진리를 위한 모든 능력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시편 19:7,8
우리 눈이 밝지 못하면 온전하게 볼 수가 없으므로 걸어갈 때에도 이리저리 부딪치고 상하여서 몸이 성하지 못할 것입니다.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6:22-24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먼저 주님의 나라와 주님의 의를 구하라고 말씀하셨지요.
여호와의 율법은 눈을 밝게 하는 순결한 것인 것입니다.
우리가 거룩하신 하나님의 율법을 존중하고 사랑할 때에,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서 살아갈 수가 있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서 살아갈 때에, 거룩하신 율법의 요구를 이루도록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어떤 그리스도인은, 일년 동안 율법에 기록된 모든 규례들과 명령들을 그대로 시행하면서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의에 대하여서 깊이 집중하였다고 합니다. 유월절 규례를 지켰고, 여러 절기를 지켰으며, 사소한 모든 율법들을 기록된 그대로 시행해본 결과, 여호와 하나님의 율례의 의에 대하여서 전과 다른 무엇인가를 느낄 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성도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율법의 요구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성도는 생명의 성령의 법에 따라서 죄와 사망의 법으로부터 해방되어 영을 따라 행하여 율법의 요구를 이루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진실로 이 시간에도 살아 계셔 역사하시며, 세상이 시작되기 전에도 계셨고, 세상이 끝나고 나서도 계실 자이신 것입니다.
어느 유태인 랍비는 설명하기를, 유태인에게 있어서는 구약성서는 아침 잉크가 채 마르지도 않은 일간신문과도 같은 신선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지금 살아계셔서 나의 삶을 인도하시고 나의 모든 것을 아시며 나의 모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온 세계를 창조하셨고 주관하시는 이이신 하나님을 생각한다면,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에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잘 듣고 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으로 힘을 주시고 능력을 주셔서 능하게 하실 것이며 샘솟는 기쁨으로 함께 계실 것이며 해결과 답을 주실 것이며 참 사랑을 부어 주실 것입니다.
“여호와는 살아 계시니 나의 반석을 찬송하며 내 구원의 하나님을 높일지로다”
시편 19편 46절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