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계상 닮은 훈남 ★★★★★★(세상은 아직 훈훈함)

김시원2011.10.22
조회1,222

안녕하세용

대구사는중딩녀입니당.. ㅎㅎ

 

그럼 얼른 얼른  음슴체로ㄱㄱㅆ

 

얼마전 나님은 나의 친구와 오직 그대만을 보러 갔음  

나님의 교통카드를 잠시 빌려갔던 친구는 오늘 나에게 버스카드를 되돌려 줌

 

나...건망증 짱 심함 핸드폰으로 통화 하면서 핸드폰 찾는 뇨자임 ㅋㅋ

 

하여간 손에들고 있다가 어디 떨궜나봄

      

영화 다보고 버스정류장에서 소지섭의 미모에 감탄하고 있을때 버스가 왓음

 

놩이는 나에게 버스비 좀 대신 내 달라고 함..

 

착한 나는 흔쾌히 '2명이요'하고 찍음 평소처럼 ,,,

 

그리고 평소처럼 의자에 앉음 근데 아저씨가 부르심.. 돈안찍혔다고..으잉?

 

이게 뭔 소리임 난 분명 직었다고..!!!

 

확인해 보니까 진짜임 내 지갑에는 교통카드가 없을 뿐이고 우리가 2명이요 한걸 어떤남자문께서 대신찍은 것임 ㅇㅇ

그남자분이  거스름돈 받아가고 우린 패닉에 빠짐 ...

.

돈은 1만원 짜리 한개 있음

 

 

 

그래서 바꿔주실분 찾으려고 우리자리 뒤의 할머님께 서돈좀 바꿔주시면 안될까요 이러니까 진심 똥십은 신 표정으로 없다고 하심 ㅇㅇ

 

우리가막 우왕좌왕 하니깐 뒤에앉은 그 할머님이 띄겁게

 

 

 

 

 

 

 

 

"학생이 잔 돈을 넉넉하게 들고 다녀야지"

 

"학생이 잔 돈을 넉넉하게 들고 다녀야지"

 

"학생이 잔 돈을 넉넉하게 들고 다녀야지"

 

"학생이 잔 돈을 넉넉하게 들고 다녀야지"

 

"학생이 잔 돈을 넉넉하게 들고 다녀야지"

 

"학생이 잔 돈을 넉넉하게 들고 다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