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즐겨보는 고3입니다 (읭? 고3이...수험생이.....ㅋㅋㅋㅋㅋ) 맨날 판 보기만 해서 잘 쓸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ㅠㅠ 글이 길어도 그냥 읽어주세요 (음슴체ㄱㄱ) 엄마가 일하시는 병원에 가야되서 버스타고 가고 있었는데 신호등에 걸려서 잠시 차가 멈춰있었음 창가쪽에 앉아 있어서 계속 밖에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배달 오토바이에서 좀 초췌해 보이는데 어디서 많이 본 익숙한 사람이 내리는 거임 깜짝 놀래서 계속 쳐다봤었는데... ??? !!!!!!!! 어느 중학교에나 일진은 다 있지 않음? 내가 중2때 중3 일진 오빠였음 진짜 완전 깜짝 놀랐음 그 오빠가 일진이여도 나대는 그런 쪽은 아니였고 조용히 묵묵한? 그런 일진이였음 아 물론 내가 본 모습이 학교안에서의 모습이라 밖에서는 어땠는지 모르고 마주치는 일도 별로 없었지만 내가 봤을때 진짜 조용하고 개념없는 행동도 하지도 않는 그런 조용한 일진이였음 그리고 중학생되면 오토바이는 진짜 나 좀 잘나가 이런학생이면 타지 않음? 그 오빠도 막 휘황찬란한 오토바이타고 다니기는 했는데 소리지르거나 그런 거 없이 그냥 조용하게 묵묵히 그렇게 탔었음 근데 그런 일진이지만 조용했던 그런 오빠가 완전 초췌한 모습으로 오토바이에서 내리고 배달물 들고 걸어가는데 진짜 그냥 머리 얻어맞은 것 같은 그런 느낌이였음 생긴것도 훈훈하게 생겼는데 그때 모습은........... 미안하지만 파카입고있는 젊은 노숙자 같아 보였음 오토바이도.... 배달 오토바이가 솔직히 다 그렇고 그렇게 생기지 않음? (비하발언절대아님!!) 단색으로 되있어서 뒤에 큰 네모난 통하나씩 달고 있고 물론 불빛 반짝반짝 거리는 것도 있지만..... 그 오토바이는 그냥 검은 색 낡은 스쿠터 처럼 보였음............. 그리고 나랑 한 살차이 나니깐 그 오빠는 지금 20살아님? 그 시간대도 내가 보충을 안 하고 나와서 5시쯤이였음 내가 대학생활은 잘은 모르지만 그 시간에 알바하는 대학생이 있을까 싶었음 (있으면 있겟죠? ) 아무튼 그 모습은 진짜 너무 큰 충격이였음 아...음슴체를 어떻게 끝내지......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가 일단 경험담? 겪은 일이구요 이런 거 왜 쓰냐, 니가 뭔 상관인데 이런 식으로 생각하시는 분들 많이 있을텐데.. 진짜 요즘 소위 일진인 초,중딩분들 화장하고 담배피고 욕하고.....등등등 (제목) 나대거나 그런 학생들은 더 할 거 아니에요 개인자유니깐 그런 거는 뭐라 말 안하는데 그런 행동을 했을때 나중에 내가 뭐가 되어있을까 이런 생각 한번만 해보세요 지금은 그렇게 행동하면 동급생이나 어른들이 피하고 쪼는 것도.. 살짝 있잖아요 그럼 어 내가 좀 쎄보이나봐, 아 나 좀 잘나가 이런 생각 들죠 근데 진짜 계속 그렇게 지내면 나중에 뭐가 되어있겠어요 그때도 사람들이 피해줄까요? 그때는 그냥 무시하겠죠 쟤는 아직도 저런다, 진짜 없어보인다 둥........ 내가 어릴때 담배피고 침뱉고 다니고 그런 학생들 중 하나였단걸 나중에 사람이들이 알면 어떻겠어요 중학생때 그 오빠모습은 진짜 솔직히 제눈에는 멋있어 보였거든요 근데 그렇게 멋있던 오빠가 그런 모습으로 나타나니깐 진짜.......와 또 말하지만 엄청 큰 충격이였어요 지금 멋있고 예쁜거 따라하다가 내 인생이 좋지 않을 길로 빠질 수 있으니깐 미래를 생각해서 조금 자제하시고 조금만이라도 학업에 열중해 봅시다 우리! 음.............아.......말이 자꾸 이상한데로 흐르고 섞이네요 톡커님들은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하게 아실거라 믿어요 악플은 무서우니 자제부탁드려요 아 이제 어떻게 끝내지? 암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긴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 이번 크리스마스는 둘이서 보내시게 될거에요 3
요즘 개념없고 나대는 소위 일진인 그런 학생들!!!!!!!!
판을 즐겨보는 고3입니다
(읭? 고3이...수험생이.....ㅋㅋㅋㅋㅋ)
맨날 판 보기만 해서 잘 쓸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ㅠㅠ
글이 길어도 그냥 읽어주세요
(음슴체ㄱㄱ)
엄마가 일하시는 병원에 가야되서 버스타고 가고 있었는데
신호등에 걸려서 잠시 차가 멈춰있었음
창가쪽에 앉아 있어서 계속 밖에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배달 오토바이에서 좀 초췌해 보이는데 어디서 많이 본 익숙한 사람이 내리는 거임
깜짝 놀래서 계속 쳐다봤었는데...
???
!!!!!!!!
어느 중학교에나 일진은 다 있지 않음?
내가 중2때 중3 일진 오빠였음
진짜 완전 깜짝 놀랐음
그 오빠가 일진이여도 나대는 그런 쪽은 아니였고 조용히 묵묵한? 그런 일진이였음
아 물론 내가 본 모습이 학교안에서의 모습이라 밖에서는 어땠는지 모르고
마주치는 일도 별로 없었지만
내가 봤을때 진짜 조용하고 개념없는 행동도 하지도 않는 그런 조용한 일진이였음
그리고 중학생되면 오토바이는 진짜 나 좀 잘나가 이런학생이면 타지 않음?
그 오빠도 막 휘황찬란한 오토바이타고 다니기는 했는데
소리지르거나 그런 거 없이 그냥 조용하게 묵묵히 그렇게 탔었음
근데 그런 일진이지만 조용했던 그런 오빠가
완전 초췌한 모습으로 오토바이에서 내리고 배달물 들고 걸어가는데
진짜 그냥 머리 얻어맞은 것 같은 그런 느낌이였음
생긴것도 훈훈하게 생겼는데 그때 모습은...........
미안하지만 파카입고있는 젊은 노숙자 같아 보였음
오토바이도.... 배달 오토바이가 솔직히 다 그렇고 그렇게 생기지 않음? (비하발언절대아님!!)
단색으로 되있어서 뒤에 큰 네모난 통하나씩 달고 있고
물론 불빛 반짝반짝 거리는 것도 있지만.....
그 오토바이는 그냥 검은 색 낡은 스쿠터 처럼 보였음.............
그리고 나랑 한 살차이 나니깐 그 오빠는 지금 20살아님?
그 시간대도 내가 보충을 안 하고 나와서 5시쯤이였음
내가 대학생활은 잘은 모르지만 그 시간에 알바하는 대학생이 있을까 싶었음 (있으면 있겟죠?
)
아무튼 그 모습은 진짜 너무 큰 충격이였음
아...음슴체를 어떻게 끝내지......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가 일단 경험담? 겪은 일이구요
이런 거 왜 쓰냐, 니가 뭔 상관인데 이런 식으로 생각하시는 분들 많이 있을텐데..
진짜 요즘 소위 일진인 초,중딩분들 화장하고 담배피고 욕하고.....등등등 (제목
)
나대거나 그런 학생들은 더 할 거 아니에요
개인자유니깐 그런 거는 뭐라 말 안하는데
그런 행동을 했을때 나중에 내가 뭐가 되어있을까 이런 생각 한번만 해보세요
지금은 그렇게 행동하면 동급생이나 어른들이 피하고 쪼는 것도.. 살짝 있잖아요
그럼 어 내가 좀 쎄보이나봐, 아 나 좀 잘나가 이런 생각 들죠
근데 진짜 계속 그렇게 지내면 나중에 뭐가 되어있겠어요
그때도 사람들이 피해줄까요? 그때는 그냥 무시하겠죠
쟤는 아직도 저런다, 진짜 없어보인다 둥........
내가 어릴때 담배피고 침뱉고 다니고 그런 학생들 중 하나였단걸
나중에 사람이들이 알면 어떻겠어요
중학생때 그 오빠모습은 진짜 솔직히 제눈에는 멋있어 보였거든요
근데 그렇게 멋있던 오빠가 그런 모습으로 나타나니깐
진짜.......와 또 말하지만 엄청 큰 충격이였어요
지금 멋있고 예쁜거 따라하다가 내 인생이 좋지 않을 길로 빠질 수 있으니깐
미래를 생각해서 조금 자제하시고 조금만이라도 학업에 열중해 봅시다 우리!
음.............아.......말이 자꾸 이상한데로 흐르고 섞이네요
톡커님들은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하게 아실거라 믿어요
악플은 무서우니 자제부탁드려요
아 이제 어떻게 끝내지?
암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긴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
이번 크리스마스는 둘이서 보내시게 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