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를사는흔한중고딩★★

^▽^2011.10.22
조회13,590

 

 

 

출처 - 엽혹진

 

 

 

 

 

솔직히 요즘 길가다 지나가는 학생들을 보면

대부분 교복위에 메이커 바람막이나, 후드집업같은걸 입고 있더라구요.

곧있으면 메이커 패딩을 입는 학생들도 많아지겠죠.

추우니까 입는거 다 아는데...

 

 

개인적으로 패딩이나, 점퍼, 바람막이를 메이커로만 구입하려하는 학생들을 보면

좀.. 그러더라구요.

가격만 봐도 한달동안 일해서 벌 돈도되구, 꽤나 비싸던데,

문제는 그걸 모두 자기돈으로 살리는 없고

부모님이 사줬을거아니예요?

물론 자기가 편의점알바하거나, 용돈을 모아서 산 학생들도 있겠죠.

그런데.. 요즘은 너무 메이커만 취급하는게 심하단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 걸치고 있는 그 메이커옷이

부모님들의 땀입니다.

힘들어 번 돈을 자기 자식에게 투자하는 부모님은

자신이 덜먹고, 좀 더 일하는 댓가로 우리들에게 옷을 사줍니다.

개인적으로 말하는건데,

 

 

 

너무 비싼 메이커물품만 고집하지맙시다. 

 

 

 

저도 학생으로써 메이커옷이 더 이쁜것도,

질도 더 좋은것도 알지만.

가난해서 메이커를 사본적도 별로 없지만,

제 입장에선 가방도 메이커, 신발도 메이커, 바막도 메이커,

보기가 안타깝더라구요.

 

 

 

 

우리 조금만 더 양보하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