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주의)실화를 배경으로 만든노래

쭈니2011.10.22
조회1,404

판을 처음 써봐서 어떻게 시작해야하고 끝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ㅜ

 

바로 시작할게요

 

1. SAT-이게 나에요

 

배경은 인천호프집 화재 사건입니다.

 

예전에 인천호프집에 난 화재사건을 기억하는지

그때  많은사람들이 죽었고

그 대부분이 10대 20대 라는것도 물론 기억하고 있나요?

밖으로 탈출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여자 한명이 그 안에서 살아있었다는거...혹시 알고있나요?

 

그애 애기야그당시 한사람의 증언인데

그날 거기에 대학생들도 많고 여러커플들도 있었는데 불이난거에요.

많은 살마들이 탈출을 시도했지만 한발자국도 나갈수없었어요.

왜냐면 주인이 돈 못받을까봐 문을 잠궈놨기 때문이죠.

그래서 다들 우왕좌왕 혼라스러워 했어요.

 

어떤남자는 여자를 밖으로 뛰어내리게 했다더에요.

여자는 겁이 많아서 못 뛰어내릴까봐 그랬겠죠

안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타죽고 질식해 죽고

뛰어내린 사람들 중에서도

몇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충격사 등으로 죽었어요.

 

그런데 어떤 커플이 불이나니까

남자가 여자를 구석에 앉혀놓고 의자로 덮었데요.

그리고 자기옷을 물에 적셔서 그 위에 덮고

자기가 그걸로 감싸안았데요.

남자는 여자가 그 안에서 못나오게 하려고 했겠죠.

뛰어내려도 위험하니까 그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을했을거에요.

 

그리고 그 불길 속에서 애인한테 말했데요.

"나..먼저가도 슬퍼하지말고...넌 꼭 살아야되...살아"

몸이 불에 타가거나 연기에 질식을 해갔어요.

그래도 남자는 마지막까지 말을했어요.

사랑한다고...

끊임없이 자기 숨이 다할때까지 말했데요.

"사랑해 ... 사랑해... 사랑..해..사랑...해..."

물론 남자는 못나갔던 다른사람들과 같이 죽었고

나중에 불을 다 끈후 발견한건

그 안에있던 여자 한명뿐이였어요.

그리고 여자는 한달 쯤 뒤에

자기 자신의 손목을 긋고 죽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갈려고요....

 

죄송해요.. 블로그에서 퍼왔어요 알긴 아는데 쓰기가 힘들어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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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차쿤&에네스-눈물

 

아실분들 많이 아시는

슬픈노래나 이별노래 알려달라고 하면 10명중3~5명은 고르는 노래(? 저도 잘 모르지만 지식IN같은데 보면 많이들 추천하시길래..;;ㄷ ㄷㄷ)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두 남녀 고등학생이 서로 사랑을했습니다.

그리고 ....

여학생이 임신을 했습니다.(그 사이 과정은 이해 하실거라 믿으면서 ^^;;)

여학생과 남학생은 좌절 하며

투신자살을 하기로 마음먹고

인근 아파트 옥상에서 같이 자살합니다.

 

가사 보시면 아실듯 해요..

랩이라서 가사에 내용이 훤히 보이니까

 

가사

 

한소년과 소녀의 가슴아픈 사랑에
그 끝에 세상과 이별을 스스로 넌 결정해
그 둘이 지고 가기엔 너무나도 컸던 짐이
이미 자리잡은 한 생명에 의미 둘이 아니 셋

 

이미 번져버릴때로 번진 핏방울에
젖은 그의 눈망울에 비친 그녀 뱃속안에
사랑스러운 한아이가 밤새 소리쳐 우네
미안하단 말은 이미 아무 소용이 없네

 

얼마나 괴로웠을까 어린나이에 원치않던 임신에
그둘은 좌절해 하룻밤에 철이없던 사랑에
서로를 가졌었던 그날

사랑에 눈먼 어린 준비안된 사랑에 결과물

 

몇달이 지나도 소식이없어 불안에 떨던 소녀는

혹시나했던 테스트기 두줄에 무너져 내리는
두려움과 무서움에 떨며 그에게 전화를 걸어
만나자며 한아파트 공원 구석 자리를 찾어

 

어린 소년은 그녀의 소식에 담배를 물고
어찌해야 될찌를 몰라 그는 불안에 떨고
손톱을 물어뜯고 몇번이고 또 되묻고
한없이 작은 자신의 존재를 원망도하고

 

그녀를 위해 무엇도 할수 없는 자신의 초라한
모습에 눈물을 닦고 벽을치고 땅을 치고
맘 굳히고 어쩔수없는 선택에 기로에서
소년은 떨리는 소녀의 손을 잡아주네

 

 

불안한 예감에 적중하는 두개의줄의 의미
한 소녀의 몸안엔 이미 꿈틀거리는 생명
밤새며 고민을 해도 해결할수없는 일에
떨리는 손으로 수화길 들어 전화를 거네


차가운 바람에 흩내리는 눈물을 닦으며
지키지 못할 내 아이를 가슴에 안고서
아무리 미안해 외쳐봐도 용서하지 못해
끝내 자신을 원망하는 말만 되뇌이네


희뿌연 연기속에 짙어지는 눈물자욱
찢어진 가슴안에 붉어지는 손등위로
떨어지는 소녀의 한마디는, 그 끝내
한발 두발 멀어지는 발길을 잡지못해


소년은 떨리는 소녀의 손을 잡아주고
아찔한 천국을 향해 몸을 내달릴때
눈물에 젖은 소녀의 한마디는
영원히… 사랑하자…

 

 

어린 소녀는 뱃속의 아이를 가슴에 묻고
마지막이 될순간 가슴 깊이 추억을 안고
하늘을 바라보고 몇번이고 계속 울고
한없이 작은 자신의 존재를 원망도하고

 

소년을 위해 무엇도 할수 없는 자신의 초라한
모습에 눈물을 닦고 한발 두발 발을 딛고
맘 굳히고 어쩔수없는 선택에 기로에서
소녀는 떨리는 소년의 손을 잡아주네

 


엄마…먼저가서 미안해…

지금 내 손을 잡고있는…

이 아이를 너무 사랑해…
그리고 아가야…
이렇게 할수밖에없는 날 용서해줘…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그 소녀를 사랑한 소년은 무엇도 할수 없는 초라함에
하늘아래 자신을 원망하고
자신을 보며 떨고있는 한소녀 지키지못한
미안함에 진심어린 눈망울을 떨구네


그 소년을 사랑한 소녀는 무엇도 할수 없는 초라함에
하늘아래 자신을 원망하고
몸속에 자리 잡고있는 한아이 지키지못한
미안함에 진심어린 눈망울을 떨구네

 

 

 이거 이야기 사실 아니라는 말도 있는데요..

그래도 사실이라고 믿고 있는 분들도 계시니..

그리고 노래도 워낙 슬프니까..

올려 봤어요 ^^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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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차쿤&에네스-그끝에

 

가사

 

한 착한 소년에게 내민 담배 한 가치 속엔

맘속엔 호기심 반 불안함 반

불이 붙는 순간 숨 가쁘게도는 폐

빛과 연기를 내며 타는 막대 속에

담배가 뭐길래 이렇게 좋은지

그때부터 소년의 인생은 점점 추락

학교에서 성적을 받자마자 벼락

부모님은 이미 소년을 포기한지 오래

 

어느 날 아는 누나와 술을 먹게 된 그날

그 소년은 이성을 잃고 달려들어

결국 둘은 불타는 밤으로 빠져 들어가

몸은 달아오랐으므로 속살이 들어나

다음 날은 모든게 다 제자리로

소년은 헤메지만 이 때 지난 줄도 모르고

아차 싶으면 이미 늦었으므로 그만 어둠속으로

 

 

이미 잘못된 길을 걷는 소년은

이미 잘못된 것을 깨달은 소년은

이미 후회를 하고 있을 소년은

이미 늦지않았음을 기억하시길

 

이미 잘못된 길을 걷는 소년은

이미 잘못된 것을 깨달은 소년은

이미 후회를 하고 있을 소년은

이미 늦지않았음을 기억하시길

 

 

아버지의 폭력에 모질게 자라왔던 소녀는

어린 소년과의 원치않았던 성관계로 인해

또 한번 어긋나 버린 자신의 인생을 위로하네

하늘 위에 계신 어머니의 이름을 부르면서

쓰디슨 술잔 한 잔 두 잔 넘기네 그로 인해

소녀의 인생 또한 경계선을 넘어가네

자네와는 다른 소녀의 슬픈 인생 곡선

굽이굽이 넘길때마다 소녀는 손목을 긋네

 

그네를 타던 어린 시절 소녀의 모습은 이제

저 멀리로 하늘로 하느님 곁으로

슬픔과 괴로움 따위는 없는 그 곳으로

그 누구도 소녀의 죽음을 되돌릴 수 없으므로

가슴으로 그 누군가 소녀를 안아줬다면

그 끝은 죽음이 아닐 수도 있었을텐데

하지만 결굴 소녀는 죽음을 택하고 남긴 한마디

"엄마.. 미안해.."

 

 

그녀가 남긴 마지막 편지

눈물에 번진 인생이 뭔지 모르겠다는 그녀의 한 마디

그녀가 남긴 마지막 편지

눈물에 번진 인생의 끝이 이것이라는 그녀의 한 마디

그녀가 남긴 마지막 편지

눈물에 번진 엄마의 사진 보고싶다는 그녀의 한 마디

그녀가 남긴 마지막 편지

눈물에 번진 엄마의 반지 곧가겠다는 그녀의 한 마디

 

 

"엄마.. 나 너무 힘들어..."

"이젠.. 더이상 버틸 힘이 없어..."

이제.. 더이상 살고싶지 않아..."

"엄마.. 너무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이미 잘못된 길을 걷는 소년은

이미 잘못된 것을 깨달은 소년은

이미 후회를 하고 있을 소년은

이미 늦지 않았음을 기억하시길

 

끝내 잘못된 선택을 한 소녀는

끝내 세상을 외면해버린 소녀는

끝내 생명을 놓아버린 소녀는

끝내 늦어버린 희생양이었음을

 

이것도 실화라고 하더라구요

이야기는

 

이것도 가사를 보시면 아시리라 믿습니다

이해 못하겠다고 하시는 분들 있으면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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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우림-낙화

 

가사

 

모두들 잠든 새벽 세시 나는 옥상에 올라왔죠
하얀색 십자가 , 붉은빛 십자가
우리 학교가 보여요
조용한 교정이, 어두운 교실이
엄마, 미안해요
아무도 내 곁에 있어주지 않았어요
아무런 잘못도 나는 하지 않았어요
왜 나를 미워하나요? 난 매일밤 무서운 꿈에 울어요
왜나를 미워했나요? 꿈에서도 난 달아날 수 없어요

사실은 난 더 살고 싶었어요
이제는 날 좀 내버려 두세요


사실은 난 더 살고 싶었어요
이제는 날 좀 내버려 두세요



사실은 난 더 살고 싶었어요
이제는 날 좀 내버려 두세요



모두들 잠든 새벽 세시 나는 옥상에 올라왔죠
하얀색 십자가 . 붉은빛 십자가
우리 학교가 보여요
내일 아침이면 아무도 다시는 나를 나를....

 

 

故유진희 양의 이야기로 만들어졌다는 말도 있지만

자우림이 이 노래를 만들었을때는 1999년이고

유진희 양 사건이 일어났을때는 2005년이었으므로

이 노래가 나올수가 없었죠

故김해연 양의 이야기에 더 가깝다고는 하지만

故김해연 양의 사건이 일어났을때는

인터넷이 발달되지 않아

故김해연양 사건의 단서들은 찾기가 힘들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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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카이-한남자를 사랑했습니다

 

가사

 

난 아직 너를 잊을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니가 살아 있는데..

널 처음 만나서 함께 추억을 만들고 그래서 너를 사랑했었고
그 누구도 부럽지 않을 우리만의 시간속에서 영원히 함께하리라 나는 다짐 했었고
널 보고 있는것 만으로 나의 가슴 벅차 올랐던 나의 모습

oh 무엇도 더이상 필요한 건 없어 내겐 오직 너 하나면 난 됐어

 

그녀에게 난 청혼하기로 마음을 굳게 먹고 내게 다짐했어
"너만큼은 내가 지키겠다. 그래 너 하나만을 위해 살아간다"

난 너를 위한 작은 선물을 사기 위해 열심히 일했고
난 돈을 벌었고 결국 너를 위한 반지
너의 새끼 손가락에 끼워줄 나의 작은 반지


너에게 전활걸어 중요한 말이 있다고 너를 집앞으로 나오랬어
설레는 마음으로 너의 집을 향하면서 다시 한 번 너에게 전화를 걸어 난 말했어
"사랑해. 사랑해"

그렇게 너의 집앞으로 다가가서
저 멀리 보이는 사랑스런 너를 향해 나는 달려가는데..


난 아직 너를 잊을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니가 살아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보낼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너의 향기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한순간 눈앞이 어두워졌고 깨어나보니 낯선 하얀 병동
3개월만에 의식이 깨어났다며, 말하는 사람들의 축복속에서 문득 생각나는 너
그런데.. 그런데.. 한쪽다리가 움직이지를 않아
사고로 마비됐다고 (뭐라고?) 상심하고 있던 내게 찾아온 한 사람
그리고 그 사람이 건내준 건 왠지 믿을수 없는 너의 말도 안되는 편지


나 같은 불구자와 살순 없다며 단지, 행복하라는 한마디만 써있었지
오랜시간 깨어나지 않는 날, 간호하는 것에 지쳤다고 넌
내 다리가 마비됐다는 말에 미련없이 떠나 다른남자와 결혼했다고
믿을수가 없어 그렇게 사랑한 그녀가 나를 배신했다는 걸
도저히 용서 할 수 없어 그래서 그녀에게 복수하기 위해 재활치료를 시작했어


죽을것만 같은 치료의 고통속에서 날 떠난 그녀를 생각하며 견뎌냈어
반드시 복수하리라 꼭.. 복수하리라..


그런날들이 계속되고 이윽고 나의 다리는 정상으로 걷게 되던 날
내 눈엔 복수의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너를 원망하는 나의 가슴에는 또 피눈물이 흘러
그렇게 병원을 나와 그녀에게 복수 하듯 나 역시 바로 결혼했고
그렇게 삶을 살아가는데 그래도 잊혀지지 않는 바로 너의 그 얼굴

그 얼굴.....

한 남자를 사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남자가 저에게 사랑한다며 고백을 했습니다
너무나 기뻐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중요한 얘기가 있으니 집앞으로 나오라고..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혹시 청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떨리는 마음으로 그를 기다리는데 멀리서 그가 보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한순간이었습니다..

그가 내 앞에서 차에 치이던 모습..


그는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의사가 혼수상태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슬프지 않았습니다

그가 살아있으니까요


그렇게 매일매일을 그가 깨어나길 기도하면서 그를 위해 간호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의사가 말했습니다

아무래도 한쪽다리가 마비된 것 같다고
하지만 그건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다음 의사의 말은 나를 절망하게 만들었습니다


눈이 멀게 됐다고..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습니다..


그는 미대생입니다
그런 그에게 눈은 분신이나 마찬가집니다..
그 날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그리고 결심했습니다


나의 눈을 그에게 주기로..

 

주위에서 반대했지만 나의 고집은 꺽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곤 친한 선배를 불렀습니다

나중에 그에게 편지를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배신한 것처럼 말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수술은 시작됐습니다
난 마취로 잠이오는 마지막 순간까지 그의 얼굴을 봤습니다

이젠 이렇게 사랑하는 그를 보는것도 마지막입니다..


하지만 행복했습니다

그에게 내 마지막 사랑을 주고 떠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보이지 않을 훗날에 대한 두려움보다
지금 옆에 누워있는 이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지 못하는게..

가장 마음이 아픕니다

난 아직 너를 잊을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니가 살아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보낼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너의 향기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길지만 슬픈 노래입니다 ㅜ

실화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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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권지용-THIS LOVE

 

음.... 써온거 보니까 너무 긴거같네요 ㅜ

권지용 THIS LOVE부터는 톡커님들이 많이 봐주시면 올릴게요 ^^

뭐 관심도 없으실 쿨한 톡커님들이시지만~

ㅜㅜ

 

아...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네...

 

뭐...

그럼...

 

 

 야호 처음으로 판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