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 하고 혼자 사시는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주말마다 아들이 엄마를 보러 오는것 같습니다.
그 아들이 제 억울한사연의 주인공 입니다
그아들은 중고등학생 같아 보였습니다.
저는 혼자 자취방에 있을 때 창문을 열어 놓습니다. 환기를 하기 위해서죠
그런데 그 옆방사는 아줌마의 아들은 자꾸 제방을 힐끔힐끔 쳐다봅니다.
저랑 눈이 몇번이고 마주쳐도 계속 쳐다봅니다.
그거까진 참았습니다. 차마 오늘은 참지못하는 사연이 있습니다.
아침에 샤워를 하려고 욕실에 들어갔습니다. 화장실의 창문은 보통사람의 키도 닿지않는 그런 높은 곳에 있습니다. 한창 샤워를 하는데 뭔가 인기척이 들려서 귀를 기울이고 창문을 올려다 봤는데
그옆집 아들이 제가 샤워하고 있는걸 보고있는겁니다. 놀라서 '야'하니까 도망가더군요;
도저히 이건 참을수 없어서 샤워를하고 옆방 아줌마가 사는곳으로 갔습니다.
노크를 하니 아들이 나오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오해라고 죄송하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너랑 할말없으니까 엄마 부르라고 하니까 엄마는 제발 부르라고 하지 말라더군요
전 아줌마를 불렀습니다. '저랑 얘기좀하세요' 그런데도 안나오더군요 계속 "저랑얘기좀하세요 안그러면 저 주인집으로 내려갑니다" 계속 그러니까 얘기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얘기했죠 댁의 아드님이 제가 샤워하는모습을 위로 쳐다보고있다고요
이렇게 나오면 보통 죄송하다고 아들을 탓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어쩜 혼자사는 여자자취방을 그것도 샤워하는모습을 훔쳐볼수가 있냐고요 그애 엄마한테 얘기하니까 그애엄마가 하는말이 정말 저는 어이가없었습니다.
"남자애니까 당연한거죠" 이러더군요; 이게 남자라고 다 용서하고 이해해야 하는 일인가요?
여러분은 이게 이해가 되세요? 전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걸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어야 하는건지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남자애니까 당연한거죠" 이 한마디하시고는 남자애보고 들어가자고 끌고 들어가더군요; 그 남자애는 엄마 들어가라면서 저한테 계속 죄송하다고 다신안그런다고 진짜 너무너무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여러분 여러분이라면 이 상황 어떻게 받아들이실껀가요? 어쩜 이런 뻔뻔한 사람들이 다있죠?
남자니까
안녕하세요 저는 모 대학교에 진학중인여학생입니다.
저는 학교다니면서 자취를 합니다.
제가 자취하는 곳에는 5개의 방이 있습니다.
5개의 방 중에서 제방 바로 옆에는 어떤 아줌마가 살고 계십니다.
이혼을 하고 혼자 사시는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주말마다 아들이 엄마를 보러 오는것 같습니다.
그 아들이 제 억울한사연의 주인공 입니다
그아들은 중고등학생 같아 보였습니다.
저는 혼자 자취방에 있을 때 창문을 열어 놓습니다. 환기를 하기 위해서죠
그런데 그 옆방사는 아줌마의 아들은 자꾸 제방을 힐끔힐끔 쳐다봅니다.
저랑 눈이 몇번이고 마주쳐도 계속 쳐다봅니다.
그거까진 참았습니다. 차마 오늘은 참지못하는 사연이 있습니다.
아침에 샤워를 하려고 욕실에 들어갔습니다. 화장실의 창문은 보통사람의 키도 닿지않는 그런 높은 곳에 있습니다. 한창 샤워를 하는데 뭔가 인기척이 들려서 귀를 기울이고 창문을 올려다 봤는데
그옆집 아들이 제가 샤워하고 있는걸 보고있는겁니다. 놀라서 '야'하니까 도망가더군요;
도저히 이건 참을수 없어서 샤워를하고 옆방 아줌마가 사는곳으로 갔습니다.
노크를 하니 아들이 나오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오해라고 죄송하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너랑 할말없으니까 엄마 부르라고 하니까 엄마는 제발 부르라고 하지 말라더군요
전 아줌마를 불렀습니다. '저랑 얘기좀하세요' 그런데도 안나오더군요 계속 "저랑얘기좀하세요 안그러면 저 주인집으로 내려갑니다" 계속 그러니까 얘기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얘기했죠 댁의 아드님이 제가 샤워하는모습을 위로 쳐다보고있다고요
이렇게 나오면 보통 죄송하다고 아들을 탓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어쩜 혼자사는 여자자취방을 그것도 샤워하는모습을 훔쳐볼수가 있냐고요 그애 엄마한테 얘기하니까 그애엄마가 하는말이 정말 저는 어이가없었습니다.
"남자애니까 당연한거죠" 이러더군요; 이게 남자라고 다 용서하고 이해해야 하는 일인가요?
여러분은 이게 이해가 되세요? 전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걸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어야 하는건지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남자애니까 당연한거죠" 이 한마디하시고는 남자애보고 들어가자고 끌고 들어가더군요; 그 남자애는 엄마 들어가라면서 저한테 계속 죄송하다고 다신안그런다고 진짜 너무너무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여러분 여러분이라면 이 상황 어떻게 받아들이실껀가요? 어쩜 이런 뻔뻔한 사람들이 다있죠?
여러분 제 이 억울한 사연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