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뜨려주세요 정식승인된 개정 국사교과서의 만행※※※

이은빈2011.10.22
조회193

출처 블로그

ginne98.blog.me

 

※※※퍼뜨려주세요 정식승인된 개정 국사교과서의 만행※※※

보이시나요?잘 안보여서 설명 붙일께요.

주의해서 보실 부분은 여기입니다.

교과서 집필진들을 보시면 경제학부/경제학부/정치외교학/경제연구소 연구위원/정치외교학/정치외교학/나라정책연구원 원장/국제관계학/경영학/환경대학원 교수/윤리교육과 교수/편집위원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정식승인 교과서에 한국사교수는 단 한분도 없습니다.

국사교과서에 경제학이 왜 필요한건지 알고싶네요.

 

※※※퍼뜨려주세요 정식승인된 개정 국사교과서의 만행※※※

 

여기서 민황후는 명성황후를 말합니다.

명성황후, 우리나라의 국모가 일본 군인, 아니, 일본 야쿠자들 손에 처참하게 죽어간 '을미사변'

모든 사람들이 분노한 그 사건 앞에서 이 교과서가 무엇을 말하려는지 모르겠네요.

김구선생님이 테러분자라니요

우리나라가 일본에 식민지배를 당하며 많은 사람들이 신음하고 있을때 자신 목숨보다도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애쓰셨던 분입니다.

 

네 소원이 무엇이냐고 하느님이 내게 물으시면 나는 서슴치않고,'내 소원은 대한 독립이요'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 다음 소원이 무엇이냐고 하면 나는 또 '우리나라 독립이요'할 것이요, 또 그다음 소원이 무엇이냐고 하는 물음에도 나는 더욱 소리를높여서, '나의 소원은 우리 나라의 완전한 자주 독립이요'하고 대답할 것이다. <나의 소원 민족국가에서>

 

 

※※※퍼뜨려주세요 정식승인된 개정 국사교과서의 만행※※※

 

 

※※※퍼뜨려주세요 정식승인된 개정 국사교과서의 만행※※※

※※※퍼뜨려주세요 정식승인된 개정 국사교과서의 만행※※※

 

문제점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이승만이 독재를 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 독재에 민주주의를 외치며 많은 국민들이 피흘리며 죽어갔던 그 사실이요.

이 글을 보고 다른 문제점에 대해서도 찾아보다가 본 기사입니다.

 

 

‘자유민주주의’는 밀어붙여놓고…이승만·박정희 ‘독재’는 쏙 뺐다

[한겨레] 김민경 기자

 

중학교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독재정권 미화 교과서 우려”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개발 공동연구진’이 지난 17일 공개한 중학교 새 역사교과서 집필기준에 지금까지 포함돼 있던 ‘이승만·박정희 독재’ 부분이 빠져, 독재정권을 미화하는 교과서가 나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18일 역사학계에 따르면, 현재 쓰이고 있는 ‘2007 개정 교육과정’의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가운데 ‘4·19 혁명과 민주주의의 시련’ 부분에는 ‘4·19 혁명은 장기집권을 위한 이승만 정부의 정치적 탄압과 부정선거 등에 맞서 일어났음을 설명하고…’, ‘이승만 정부의 역할 서술 시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 기여한 긍정적인 면과 독재화와 관련된 비판적인 점을 객관적으로 서술한다’, ‘이승만과 박정희 정권 때의 독재정치와 민주화운동을 서술하면서…’ 등 이승만·박정희 독재정권에 대해 비판적으로 접근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그러나 17일 공개된 새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시안에는 ‘4·19 혁명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자유민주주의의 발전과정을 정치변동과 민주화 운동, 헌법상의 체제 변화와 그 특징 등 중요한 흐름을 중심으로 설명한다’라고 간략하게 서술되면서 ‘독재’ 관련 언급이 빠졌다.

집필기준은 교과서에 반드시 서술돼야 하는 내용을 정한 것이다. ‘한국사 교과서 집필자 협의회’ 대표인 주진오 상명대 교수(역사콘텐츠학과)는 “집필기준에 ‘독재’가 빠져 있다면, 교과서를 쓸 때 ‘독재’라는 부분을 꼭 서술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라며 “‘자유민주주의’는 꼭 써야 한다고 집필기준에 포함하고서, 이승만·박정희 독재 부분은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새 중학교 역사교과서 집필에 참여하고 있는 한 교사는 “현재 쓰고 있는 고등학교 <한국사> 집필의 기준이 된 ‘2007 개정 교육과정’의 집필기준은 이승만과 박정희가 독재를 했고 이에 맞서 민주화운동으로 저항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이번에는 빠졌다”며 “민주화운동 서술 전체가 약화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나 국사편찬위원회 김광운 편사기획실장은 “의도적으로 뺀 것은 아니고, 집필기준에서 빠져도 민주화운동을 설명하려면 독재 부분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면서도 “오해를 살 만한 여지는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민경 기자 salmat@hani.co.kr

 

 

딱딱한데도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한번 날라가서 다시 쓰느라 시간이 좀 걸렸네요ㅠㅠ

저도 배우는 학생이라 아는것이 많이 없어서 설명이 부족했을지도 몰라요.

그러나 이것이 잘못 되었다는 것은 압니다.

이 교과서을 쓰신 집필진 분들 이것만 알아주세요.

이건 분명히 잘못된 일입니다.

이 교과서를 정식승인해준 정부도 어떤생각인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지금 현 정부의 국사책 개정론을 보면 지금 우리나라의 역사는 독자적인 영역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직 사리사욕을 위해서 뜯어 고친 역사서라고 밖에 보이지 않네요. 교과서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보고 배울 수 있는 책으로 훗날, 그 아이들이 자라서 국민의식을 형성하는 중요한 것입니다. 교과서에 어떤 지식이 실리는가에 따라 그 아이들의 성향이 바뀔 수 있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책을 자신들의 사리사욕으로 오염시키다니 이건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

 

사리사욕으로 오염되지 않은 역사를 배우고, 공부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