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관심과 격려너무감사해요.. 어떻게해야될지.. 저로서는 아무런힘이없는것 같네요 어머니는 몸이안좋으셔서 일도못나가시고요.. 아버지는 아직외국에서 귀국하시지않은 상태시구요.. 여러분들이 정의에심판을 내려주시길바랄께요 많은분들에마음이 모여서 일이잘해결됬으면 좋겠네요.. 중요한건제마음이겠죠.. 여러분들에따뜻한 말한마디 격려 관심 잊 지않고 꼭일어서겠습니다..- 톡커여러분들.. 아니 대한민국 국민여러분들.. 남동생가진 형누나 아들두신부모님들.. 글쓰는요령이 없어서 제억울하고 힘든마음을 담아봅니다.. 저는 평범한 20살 남성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때정말 어이없는 사건을 당하고 지금까지도 힘들게 삽니다.. 고등학교 2학년에 들어서게된 저는 반친구들과 같은반을 배정받아 즐거울거란 생각에 교실에 들었습니다 그것도 잠시.. 반배정을 받은지 한달뒤 같은반 학생 3명이 저에게 상습적으로 폭행 괴롭힘,,, 심지어는 금품갈취까지했습니다,, 저는 그녀석들에 장난감인셈이였죠.. 자신들에 앞자리에 앉게한다음 정수리에 볼펜으로 낙서를 하거나 형광펜으로 정수리에낙서를하죠.. 자신들에 책상에침을 뱉어 강제로 제팔에 묻히거나.. 반친구들과 억지로 싸움을붙히거나.. 저는 여러차례 하기싫은 싸움을 했습니다.. 물론저는 싸움을 하기도싫었고 친구를때리는것도 싫었습니다 매번싸울때마 다 싸움이라기보다 제가일방적으로 폭행을당했습니다 .. 그렇게 정말..지옥같은 생활을 하면서도 저는 부 모님께 이야기를 하지않았습니다. 부모님께서 충격을 받거나 힘들어하시는게 그당시 제생각에는 너무싫 었습니다 ..그렇게하루하루 정말..고통속에지내던중.. 사건이터진거죠.. 5월달에중간고사를 보던 시간이 였습니다 마지막 교시에 시험을다끝내고 자율학습 시간이였습니다 2명이 한명에게 이간질을 시킨거죠 저 는 하기싫었지만 상습적으로 폭행을하여 반강제적으로 하게되었습니다 저는..그순간.. 정말.. 시간이어떻 게가는지도 모르게 심하게맞았습니다... 코뼈가부러지고 고막이 터지고.. 정신적으로 치료를받게되고.. 그녀석들.. 그일이있게된뒤로 합의를 위해 집으로몇번 찾아오더라구요.. 근데올때마다 매번 장난식으로 같이학교가서 잘해보자는둥 진심이전혀느껴지지않는 장난식으로 이야기를하더라구요.. 저는너무싫었습 니다 학교도싫었습니다 그냥죽고싶은마음에 자살시도도 몇차례씩하고 그런모습을 볼때마다 부모님은 너 무힘들어하시고.. 아버지는매일 술로사셨습니다.. 저때문에 부모님도 약없이는 불안해서 잠을 못이루셨습 니다 의사선생님께서 그러시더군요 양극석정동장애.. 감정조절이안되는 거라고하시더군요 진찰결과 6개 월이 나오더군요..처음 3개월간은 치료를잘받았습니다.. 정신이없었던거겠죠.. 의사선생님께서는 정신과 입원을 이야기하시더군요.. 심했던날은 제감정조절이 안되서 부모님을 죽여버리다는소리까지도 했습니 다.. 꿈도 그당시그사건 이계속 반복 되는 꿈이구요... 저는 그상황이너무싫어 치료를팽계치고 집을나왔 습니다... 그렇게 1년을 방황을했죠... 저는 부모님이 너무힘들어하시는모습에 다시집으로 들어갔죠.. 그전 에들은 이야기인데 부모님들끼리만나셔서 합의이야기를 하시는중에 저희이모할머니께서 너무화가나신마 음에 일인당 3천만원씩주지않으면 합의를안해주시겠다고 홧김에말을하셨나봐요 그뒤로 그녀석들 부모님 은 그이야기만 꺼내시면서 공탁금을 걸어놓으시고 맘대로하라는식으로 나왔다고하시더군요... 저는 다참 았습니다.. 제가학교가서 졸업장을 꼭따겠다는마음으로... 그뒤로 저때문에 아버지는..신경쓰시다가 일터에서 사고까 지나셔서... 아직까지도후유증이 심하세요... 그렇게 아버지는 아픈몸을이끄시고 외국으로일을나가셨어요 그렇게 아버지가 외국으로가시기전 약속을한저는 아버지가 외국으로 가신뒤에 저는 2011년2학기에 복학 을 다시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학교측에서는 제가학교만나와준다면 모든 조취를취하시겠다기에 저와 저희부모님은 그말만믿고 학교를 복학하게된것입니다.. 근데 학교를막상가니.. 저는 아직도 정신적으로힘 든 시기라 학교를 정상적으로 나가지않은것은 제잘못이긴합니다.. 그런데담임선생님께서는... 그이야기를 어머니께전화하셔서 학생힘들거같다고..자퇴시키시라고 말을하셨더라고요... 그날어머니.. 못하시는 술을 제앞에서 드시고..쓰러지셨습니다.. 죽어버리시겠다고... 저는 너무화가나서 다음날 담임선생님께찾아갔 습니다 ..하.. 담임선생님 말씀하시는거 평생 못잊겠더라고요... "야 그게내잘못이냐?? 니가잘하지그랬냐 그냥자퇴하고 1학기부터다시다녀 정신과 치료? 니가잘해야될거아니야 여기가무슨 제7병동이냐? 여기학 교야 정신병원아니야 착각하지마라" 하...저 선생님께그말듣는순간... 눈이뒤짚히더라구요.. 저는 제앞에 서 어머니가 죽을뻔한 장면을보고 말씀드린건데.. 선생님께서는 그렇게 이야기를하시더라구요.. 마치자기 잘못은 하나도없다는듯한.. 내일아니라는듯... 저는 어머님과 모든걸내려놓기로하고 짐을싸서 나왔습니 다.. 자립하기로.. 졸업장그냥 다포기하신다고... 저 너무억울하고 하루하루 미칠거같습니다.. 누구한테 하 소연 할도리가 없네요... 하.. 글로써다표현하기 힘드네요.. 순천공업고등학교 정말..학교가원래 이런곳이 였습니까? 시간지나면 신경안쓰고 한가정이망가졌는데.. 이렇게 짓밟아도 되는겁니까..? 제가따지려고하 는건아닙니다.. 정말..정말.. 힘들어서 하소연 하기위해이글을씁니다.. 2132
제발...한번만 읽어주세요
-여러분들 관심과 격려너무감사해요.. 어떻게해야될지.. 저로서는 아무런힘이없는것 같네요 어머니는
몸이안좋으셔서 일도못나가시고요.. 아버지는 아직외국에서 귀국하시지않은 상태시구요.. 여러분들이 정의에심판을 내려주시길바랄께요 많은분들에마음이
모여서 일이잘해결됬으면 좋겠네요.. 중요한건제마음이겠죠.. 여러분들에따뜻한 말한마디 격려 관심 잊
지않고 꼭일어서겠습니다..-
톡커여러분들.. 아니 대한민국 국민여러분들.. 남동생가진 형누나 아들두신부모님들..
글쓰는요령이 없어서 제억울하고 힘든마음을 담아봅니다..
저는 평범한 20살 남성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때정말 어이없는 사건을 당하고
지금까지도 힘들게 삽니다.. 고등학교 2학년에 들어서게된 저는 반친구들과 같은반을 배정받아
즐거울거란 생각에 교실에 들었습니다 그것도 잠시.. 반배정을 받은지 한달뒤 같은반 학생 3명이
저에게 상습적으로 폭행 괴롭힘,,, 심지어는 금품갈취까지했습니다,, 저는 그녀석들에 장난감인셈이였죠..
자신들에 앞자리에 앉게한다음 정수리에 볼펜으로 낙서를 하거나 형광펜으로 정수리에낙서를하죠..
자신들에 책상에침을 뱉어 강제로 제팔에 묻히거나.. 반친구들과 억지로 싸움을붙히거나.. 저는 여러차례
하기싫은 싸움을 했습니다.. 물론저는 싸움을 하기도싫었고 친구를때리는것도 싫었습니다 매번싸울때마
다 싸움이라기보다 제가일방적으로 폭행을당했습니다 .. 그렇게 정말..지옥같은 생활을 하면서도 저는 부
모님께 이야기를 하지않았습니다. 부모님께서 충격을 받거나 힘들어하시는게 그당시 제생각에는 너무싫
었습니다 ..그렇게하루하루 정말..고통속에지내던중.. 사건이터진거죠.. 5월달에중간고사를 보던 시간이
였습니다 마지막 교시에 시험을다끝내고 자율학습 시간이였습니다 2명이 한명에게 이간질을 시킨거죠 저
는 하기싫었지만 상습적으로 폭행을하여 반강제적으로 하게되었습니다 저는..그순간.. 정말.. 시간이어떻
게가는지도 모르게 심하게맞았습니다... 코뼈가부러지고 고막이 터지고.. 정신적으로 치료를받게되고..
그녀석들.. 그일이있게된뒤로 합의를 위해 집으로몇번 찾아오더라구요.. 근데올때마다 매번 장난식으로
같이학교가서 잘해보자는둥 진심이전혀느껴지지않는 장난식으로 이야기를하더라구요.. 저는너무싫었습
니다 학교도싫었습니다 그냥죽고싶은마음에 자살시도도 몇차례씩하고 그런모습을 볼때마다 부모님은 너
무힘들어하시고.. 아버지는매일 술로사셨습니다.. 저때문에 부모님도 약없이는 불안해서 잠을 못이루셨습
니다 의사선생님께서 그러시더군요 양극석정동장애.. 감정조절이안되는 거라고하시더군요 진찰결과 6개
월이 나오더군요..처음 3개월간은 치료를잘받았습니다.. 정신이없었던거겠죠.. 의사선생님께서는 정신과
입원을 이야기하시더군요.. 심했던날은 제감정조절이 안되서 부모님을 죽여버리다는소리까지도 했습니
다.. 꿈도 그당시그사건 이계속 반복 되는 꿈이구요... 저는 그상황이너무싫어 치료를팽계치고 집을나왔
습니다... 그렇게 1년을 방황을했죠... 저는 부모님이 너무힘들어하시는모습에 다시집으로 들어갔죠.. 그전
에들은 이야기인데 부모님들끼리만나셔서 합의이야기를 하시는중에 저희이모할머니께서 너무화가나신마
음에 일인당 3천만원씩주지않으면 합의를안해주시겠다고 홧김에말을하셨나봐요 그뒤로 그녀석들 부모님
은 그이야기만 꺼내시면서 공탁금을 걸어놓으시고 맘대로하라는식으로 나왔다고하시더군요... 저는 다참
았습니다.. 제가학교가서 졸업장을 꼭따겠다는마음으로... 그뒤로 저때문에 아버지는..신경쓰시다가 일터에서 사고까
지나셔서... 아직까지도후유증이 심하세요... 그렇게 아버지는 아픈몸을이끄시고 외국으로일을나가셨어요
그렇게 아버지가 외국으로가시기전 약속을한저는 아버지가 외국으로 가신뒤에 저는 2011년2학기에 복학
을 다시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학교측에서는 제가학교만나와준다면 모든 조취를취하시겠다기에 저와
저희부모님은 그말만믿고 학교를 복학하게된것입니다.. 근데 학교를막상가니.. 저는 아직도 정신적으로힘
든 시기라 학교를 정상적으로 나가지않은것은 제잘못이긴합니다.. 그런데담임선생님께서는... 그이야기를
어머니께전화하셔서 학생힘들거같다고..자퇴시키시라고 말을하셨더라고요... 그날어머니.. 못하시는 술을
제앞에서 드시고..쓰러지셨습니다.. 죽어버리시겠다고... 저는 너무화가나서 다음날 담임선생님께찾아갔
습니다 ..하.. 담임선생님 말씀하시는거 평생 못잊겠더라고요... "야 그게내잘못이냐?? 니가잘하지그랬냐
그냥자퇴하고 1학기부터다시다녀 정신과 치료? 니가잘해야될거아니야 여기가무슨 제7병동이냐? 여기학
교야 정신병원아니야 착각하지마라" 하...저 선생님께그말듣는순간... 눈이뒤짚히더라구요.. 저는 제앞에
서 어머니가 죽을뻔한 장면을보고 말씀드린건데.. 선생님께서는 그렇게 이야기를하시더라구요.. 마치자기
잘못은 하나도없다는듯한.. 내일아니라는듯... 저는 어머님과 모든걸내려놓기로하고 짐을싸서 나왔습니
다.. 자립하기로.. 졸업장그냥 다포기하신다고... 저 너무억울하고 하루하루 미칠거같습니다.. 누구한테 하
소연 할도리가 없네요... 하.. 글로써다표현하기 힘드네요.. 순천공업고등학교 정말..학교가원래 이런곳이
였습니까? 시간지나면 신경안쓰고 한가정이망가졌는데.. 이렇게 짓밟아도 되는겁니까..? 제가따지려고하
는건아닙니다.. 정말..정말.. 힘들어서 하소연 하기위해이글을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