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ㅋㅋ전 길가다보면 흔히볼수잇는 여고생입니다 맨날 폰으로 판읽다가 남매얘기가 많길래 저도 슥 껴보려고..ㅎ..ㅎㅎㅎ... 용기내서 올리는건데 무작정 비난 안하셧음 좋겟어요 !! ㅠㅠ 진짜 저흰 말그대로 흔한 남매 입니닼ㅋㅋㅋㅋ 글길어요 많이길어요 그래도 첫판인데톡되게 해주세요ㅠㅠ 그럼 꼬우(편하게 남들 다하는 음슴체로 가겟슴) 근데이거우리오빠가올리는거모름 (오빠가알면큰일남 난ㅈ됨) 글쓴이는 빠른96년생으로 지금 고1인 고딩임 그리고 글쓴이의 오빠는 92년생 대학새내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우린 말그대로 흔한남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미안하지만 내가 웃음이 헤퍼서ㅋ를 시도때도없이쓰니까 이해바람ㅋㅋㅋㅋㅋㅋㅋ 오빠의 여자 얘기를쫌하겟음 우리오빠가 성격이좀착함 내빼고 바깥사람들에겐 잘해주나봄(ㄱㅅㄲ..) 내가보기엔 여자친구도 못사귈거같은 쑥맥같아보이는데 나름 고등학교때 여자친구가있엇나봄 문제는 내가남자친구가없음 내가쑥맥임ㅋ.. 무튼 근데 여자친구가 잇엇는데 밤마다 알콩달콩깨가쏱아지듯이 통화를함 난 그떄도 솔로엿음 아ㅡㅡ 그래서 나는 뭐..나름 괜찮은 흔녀를만낫구나 싶엇음 생일도 여친몬이 꼬박꼬박챙겨주고 데이트도 자주햇음 그러고 100일이 다되간다며 우리오빤 매우설레여햇음 사실나도 조금흐뭇햇음 내새끼 장가보내는기분..ㅋ 근데 어느날 오빠가 훌쩍이며 밤에 무슨 통을하나들고 나감.. 무슨일이지하고 봣더니 우리오빠가 ..ㅋ..아또씅남ㅋㅋㅋ차...차임...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한놈..ㅋㅋㅋ..ㅋ.ㅋ....ㅠㅠ... 우리오빤 100일선물 뭐해주지하면서 나한테 여자가뭘좋아하는지 물ㄴ어보고 뭘받앗으면좋겟는지 꼬치꼬치묻고그랫는데..ㅋㅋㅋㅋ큐ㅠㅠㅠㅠ 그러고 우라오빠가 고민끝에 학을접기로햇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지않음?ㅋㅋㅋㅋ나만그럼?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러고 다접어갈쯤에 차인거임..ㅋㅋㅋㅠㅋㅠㅠㅠㅠ아불쌍해라ㅠㅠㅠ 그래서 나는 오빠를 다독여줌,,ㅋㅋ..ㅋ. 우리오빠를 차버린냔을 증오햇음 지가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우리오빤 졸업을함 난 이때다하고 졸업사진을 찾아봄 이냔얼굴이나한번보자고ㅋㅋㅋㅋ 알고보니 ㅋㅋㅋㅋㅋ악ㅋㅋㅋㅋ얼굴이 춎ㅇ잉이엇음..진짜 절대 수능을 앞둔 고3훈녀의 얼굴이아니엇음ㅋㅋㅋ저~~기 초등학교앞에가면 잇는 뽑기하면서 롤러브레이드타고 동네를 활보하는 쵸딩여자애ㅋㅋㅋㅋㅋ난그날우리오빠랑싸울뻔ㅋㅋㅋㅋ 하.. 무튼, 우리오빠에게 두번째여자가찾아옴ㅋㅋㅋㅋㅋㅋㅋ물론 이여친은 불과몇달전 여자임 또 CC답게 훈훈하게 사귀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캬...CC의 행복이란..부럽다 사실 이렇게 나와같은 여자를 비하하면 안되는 일이지만 이번냔은 빈대열매를 100개먹은듯한여자엿음 아오 우리오빠가 만성비염환자임ㅋㅋㅋㅋ맨날재채기하고 코푸는ㅋㅋㅋ 근데도 이마트 주차알바랑 카트알바를 함 나똑똑히기억함.ㅋㅋㅋ 오빠만약에 이거보면 양심에 찔려랔ㅋㅋㅋ 우리오빠가 알바하면 약10만원을 내통장으로 부쳐주겟다고 굳게 약속햇음 난우리오빠가 이렇게 멋졋나 하며 감동을햇음 근데..ㅋㅋㅋ 이친동생에겐 단돈2만원을남긴채.. 나머진 그여친몬에게 갖다바친 밥값에 차값에 데이트값에..ㅋㅋㅋㅋ 근데 성격차이로인해 깨졋음 우리오빠가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훜ㅋㅋㅋㅋㅋㅋ 깨지고나서도 그여친몬은 오빠게에게 "밥사줘" "술사줘" "팥빙수사줘" 뭐사줘 뭐사줘 별요구를다햇음 ㅋㅋㅋㅋ 내가얘기해도 안사주는걸 자꾸사달라고햇나봄ㅋㅋㅋ아오이년잌ㅋㅋㅋㅋㅋㅋ 네이트온으로 싸울뻔햇음 하.. 근데 이제 우리오빠에게 세번째여자가찾아오려고하나봄 지금 누구와 다정하게 통화함ㅋㅋㅋㅋ 저새끼가 진짜 누구 염장질하는것도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썅 나한테 저거태도의 눈꼽만큼이라도 해줫으면좋겟음 ㅋㅋㅋㅋ아 이거 끝어떻게맺어야됨 다음은 우리남매의 대화와 일상임ㅋㅋ 우리오빠와 난 그다지 통화를 하지않음 해봣자 10초?ㅋㅋㅋㅋ 굵오 얇나 돼지어디 집 문열어놓아줏메 똥이터질거가틈 ㅇㅋ 요정도?ㅋㅋㅋㅋ 아 똥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우리남매는 똥에 신경을 많이씀 항상 충분히 모닝똥 즉,아침의 느낌을 즐기며 학교를감 그래서 지각을자주함ㅋ매우함ㅋ왕많이함ㅋ고작똥하나쌀꺼라곸ㅋㅋ 내가 샤워를 하기전에 똥을 싸는편인데 똥을한번싸면 30분동안 앉아잇음 엉덩이가 결리냐고 묻는데 절대안결림 행복함 똥을쌀수잇는것만으로도ㅋㅋㅋㅋㅋㅋ 무튼,어느날이엇음 난그날도 충분히 즐똥을하고 샤워를 하는데 오빠가 그날따라 똥이 터질거같았나봄 자꾸 밖에서 문을 긁음ㅋㅋㅋ고양이같잌ㅋㅋㅋㅋㅋㅋ 굵오 얇녀 야..똥마렵다..제발대충씻고나와바ㅠㅠ ㅇㅋ 아...으....어.....하...(열심히똥참는중ㅋㅋㅋ) ' ' 야...제발...아....죽어버릴거같다..빨리..아.. 알앗다고ㅋ ㅈㄴ재촉쩌네 근데..우리오빠가 똥을...ㅈ...지렷나봄..ㅋ....ㅋ.....이거들키면진짜 나죽음ㅋ아..ㅋㅋ무섭다 아ㅡㅡ지렷다.. 이러길래 농담인줄알고 난 평소대로 장난기가득하게 내알바가ㅡㅡㅋㅋㅋㅋ 이러면서 나왓는데 그때 상황이 심각햇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말리고 폰을 봣는데 틱톡이 조카많이온거임ㅋㅋㅋㅋㅋ 뭐지 이러고 딱열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름ㅋㅋㅋ나 싹다기억함 *야ㅡㅡ말진짜 ㅈ같이하네 *니알바아니라고? *사람이서로돕고살아야지ㅡㅡ *개년이 말을 쳐그딴식으로하네ㅡㅡ *엄마아빠자고잇어서욕참앗다ㅡㅡ *닌진짜될놈이다ㅡㅡ 이렇게 혼자 분노의 틱톡을 보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똥지리고..ㅋㅋㅋㅋㅋㅋ 아귀엽넼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니까 조카귀여운듯 무튼 그래서 난 여기서 더 개기면 맞을까봐 모조리씹고 친구에게 카톡으로 오빠를 매우씹음ㅋㅋㅋㅋ,.. 그리고 오빠가 12월26일에 군대를감..ㅋㅋㅋㅋㅋㅋㅋㅋ아불쌍해ㅋ큐ㅠㅠㅠㅠㅠ 오빠가 자꾸 자기군대간사이에 내가 자기방에잇는 물건 다팔까봐 걱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랑나의 대화임 위에장애인얘기는 어떤여동생이 길가다가 오빠봣는데 오빠가여친이랑잇는데 자기무시해서 장애인인척하면서다가간얘기를 한다음날이엿음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빠는 자기 떡볶이코트에 자신잇어함ㅋㅋㅋㅋㅋㅋ레어템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우리오빠 영장나옴ㅋㅋㅋㅋㅋ불쌍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 이거말고도 많은데 삭제해서 없으뮤ㅠㅠㅠ 오빠랑 나의 잉여같은 사딘들...슬쩍투척..ㅋㅋ...ㅋㅋㅋ....얼굴공개는하지않겟음 톡되면 집지음ㅋㅋㅋ 그래도 나아는,ㅇ오빠아는사람 눈감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이러고놉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근데 무섭다 이렇게쓰면 어떻게될까궁금하다 무섭다 아무섭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고하셧어요 긴ㄱ글읽으시느라ㅠㅠㅠㅠ죄송합니다 끝흐지부지한건 어쩔수가없네요 어떻게써야할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잘부탁드릴게요ㅠㅠ악플자제좀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저희는 3살차이 흔한남매입니다
안녕하세욬ㅋㅋㅋ전 길가다보면 흔히볼수잇는 여고생입니다
맨날 폰으로 판읽다가 남매얘기가 많길래 저도 슥 껴보려고..ㅎ..ㅎㅎㅎ...
용기내서 올리는건데 무작정 비난 안하셧음 좋겟어요 !! ㅠㅠ
진짜 저흰 말그대로 흔한 남매 입니닼ㅋㅋㅋㅋ
글길어요 많이길어요 그래도 첫판인데톡되게 해주세요ㅠㅠ
그럼 꼬우(편하게 남들 다하는 음슴체로 가겟슴)
근데이거우리오빠가올리는거모름
(오빠가알면큰일남 난ㅈ됨)
글쓴이는 빠른96년생으로 지금 고1인 고딩임
그리고 글쓴이의 오빠는 92년생 대학새내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우린 말그대로 흔한남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미안하지만 내가 웃음이 헤퍼서ㅋ를 시도때도없이쓰니까 이해바람ㅋㅋㅋㅋㅋㅋㅋ
오빠의 여자 얘기를쫌하겟음
우리오빠가 성격이좀착함 내빼고 바깥사람들에겐 잘해주나봄(ㄱㅅㄲ..)
내가보기엔 여자친구도 못사귈거같은 쑥맥같아보이는데 나름 고등학교때 여자친구가있엇나봄
문제는 내가남자친구가없음 내가쑥맥임ㅋ..
무튼 근데 여자친구가 잇엇는데 밤마다 알콩달콩깨가쏱아지듯이 통화를함
난 그떄도 솔로엿음 아ㅡㅡ
그래서 나는 뭐..나름 괜찮은 흔녀를만낫구나 싶엇음
생일도 여친몬이 꼬박꼬박챙겨주고 데이트도 자주햇음
그러고 100일이 다되간다며 우리오빤 매우설레여햇음 사실나도 조금흐뭇햇음 내새끼 장가보내는기분..ㅋ
근데 어느날 오빠가 훌쩍이며 밤에 무슨 통을하나들고 나감..
무슨일이지하고 봣더니 우리오빠가 ..ㅋ..아또씅남ㅋㅋㅋ차...차임...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한놈..ㅋㅋㅋ..ㅋ.ㅋ....ㅠㅠ...
우리오빤 100일선물 뭐해주지하면서 나한테 여자가뭘좋아하는지 물ㄴ어보고 뭘받앗으면좋겟는지
꼬치꼬치묻고그랫는데..ㅋㅋㅋㅋ큐ㅠㅠㅠㅠ
그러고 우라오빠가 고민끝에 학을접기로햇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지않음?ㅋㅋㅋㅋ나만그럼?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러고 다접어갈쯤에 차인거임..ㅋㅋㅋㅠㅋㅠㅠㅠㅠ아불쌍해라ㅠㅠㅠ
그래서 나는 오빠를 다독여줌,,ㅋㅋ..ㅋ.
우리오빠를 차버린냔을 증오햇음 지가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우리오빤 졸업을함 난 이때다하고 졸업사진을 찾아봄 이냔얼굴이나한번보자고ㅋㅋㅋㅋ
알고보니 ㅋㅋㅋㅋㅋ악ㅋㅋㅋㅋ얼굴이 춎ㅇ잉이엇음..진짜 절대 수능을 앞둔 고3훈녀의 얼굴이아니엇음ㅋㅋㅋ저~~기 초등학교앞에가면 잇는 뽑기하면서 롤러브레이드타고 동네를 활보하는 쵸딩여자애ㅋㅋㅋㅋㅋ난그날우리오빠랑싸울뻔ㅋㅋㅋㅋ
하..
무튼, 우리오빠에게 두번째여자가찾아옴ㅋㅋㅋㅋㅋㅋㅋ물론 이여친은 불과몇달전 여자임
또 CC답게 훈훈하게 사귀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캬...CC의 행복이란..부럽다
사실 이렇게 나와같은 여자를 비하하면 안되는 일이지만 이번냔은 빈대열매를 100개먹은듯한여자엿음
아오 우리오빠가 만성비염환자임ㅋㅋㅋㅋ맨날재채기하고 코푸는ㅋㅋㅋ
근데도 이마트 주차알바랑 카트알바를 함
나똑똑히기억함.ㅋㅋㅋ 오빠만약에 이거보면 양심에 찔려랔ㅋㅋㅋ
우리오빠가 알바하면 약10만원을 내통장으로 부쳐주겟다고 굳게 약속햇음
난우리오빠가 이렇게 멋졋나 하며 감동을햇음
근데..ㅋㅋㅋ
이친동생에겐 단돈2만원을남긴채..
나머진 그여친몬에게 갖다바친 밥값에 차값에 데이트값에..ㅋㅋㅋㅋ
근데 성격차이로인해 깨졋음
우리오빠가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훜ㅋㅋㅋㅋㅋㅋ
깨지고나서도 그여친몬은 오빠게에게
"밥사줘"
"술사줘"
"팥빙수사줘"
뭐사줘 뭐사줘 별요구를다햇음 ㅋㅋㅋㅋ
내가얘기해도 안사주는걸 자꾸사달라고햇나봄ㅋㅋㅋ아오이년잌ㅋㅋㅋㅋㅋㅋ
네이트온으로 싸울뻔햇음 하..
근데 이제 우리오빠에게 세번째여자가찾아오려고하나봄
지금 누구와 다정하게 통화함ㅋㅋㅋㅋ
저새끼가 진짜 누구 염장질하는것도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썅
나한테 저거태도의 눈꼽만큼이라도 해줫으면좋겟음
ㅋㅋㅋㅋ아 이거 끝어떻게맺어야됨
다음은 우리남매의 대화와 일상임ㅋㅋ
우리오빠와 난 그다지 통화를 하지않음
해봣자 10초?ㅋㅋㅋㅋ
굵오 얇나
돼지어디
집
문열어놓아줏메 똥이터질거가틈
ㅇㅋ
요정도?ㅋㅋㅋㅋ
아 똥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우리남매는 똥에 신경을 많이씀
항상 충분히 모닝똥 즉,아침의 느낌을 즐기며 학교를감
그래서 지각을자주함ㅋ매우함ㅋ왕많이함ㅋ고작똥하나쌀꺼라곸ㅋㅋ
내가 샤워를 하기전에 똥을 싸는편인데 똥을한번싸면 30분동안 앉아잇음
엉덩이가 결리냐고 묻는데 절대안결림 행복함 똥을쌀수잇는것만으로도ㅋㅋㅋㅋㅋㅋ
무튼,어느날이엇음 난그날도 충분히 즐똥을하고 샤워를 하는데 오빠가 그날따라 똥이 터질거같았나봄
자꾸 밖에서 문을 긁음ㅋㅋㅋ고양이같잌ㅋㅋㅋㅋㅋㅋ
굵오 얇녀
야..똥마렵다..제발대충씻고나와바ㅠㅠ
ㅇㅋ
아...으....어.....하...(열심히똥참는중ㅋㅋㅋ)
'
'
야...제발...아....죽어버릴거같다..빨리..아..
알앗다고ㅋ ㅈㄴ재촉쩌네
근데..우리오빠가 똥을...ㅈ...지렷나봄..ㅋ....ㅋ.....이거들키면진짜 나죽음ㅋ아..ㅋㅋ무섭다
아ㅡㅡ지렷다.. 이러길래 농담인줄알고 난 평소대로 장난기가득하게
내알바가ㅡㅡㅋㅋㅋㅋ 이러면서 나왓는데 그때 상황이 심각햇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말리고 폰을 봣는데 틱톡이 조카많이온거임ㅋㅋㅋㅋㅋ
뭐지 이러고 딱열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름ㅋㅋㅋ나 싹다기억함
*야ㅡㅡ말진짜 ㅈ같이하네
*니알바아니라고?
*사람이서로돕고살아야지ㅡㅡ
*개년이 말을 쳐그딴식으로하네ㅡㅡ
*엄마아빠자고잇어서욕참앗다ㅡㅡ
*닌진짜될놈이다ㅡㅡ
이렇게 혼자 분노의 틱톡을 보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똥지리고..ㅋㅋㅋㅋㅋㅋ
아귀엽넼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니까 조카귀여운듯
무튼 그래서 난 여기서 더 개기면 맞을까봐 모조리씹고 친구에게 카톡으로 오빠를 매우씹음ㅋㅋㅋㅋ,..
그리고 오빠가 12월26일에 군대를감..ㅋㅋㅋㅋㅋㅋㅋㅋ아불쌍해ㅋ큐ㅠㅠㅠㅠㅠ
오빠가 자꾸 자기군대간사이에 내가 자기방에잇는 물건 다팔까봐 걱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랑나의 대화임
위에장애인얘기는 어떤여동생이 길가다가 오빠봣는데 오빠가여친이랑잇는데 자기무시해서
장애인인척하면서다가간얘기를 한다음날이엿음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빠는 자기 떡볶이코트에 자신잇어함ㅋㅋㅋㅋㅋㅋ레어템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우리오빠 영장나옴ㅋㅋㅋㅋㅋ불쌍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
이거말고도 많은데 삭제해서 없으뮤ㅠㅠㅠ
오빠랑 나의 잉여같은 사딘들...슬쩍투척..ㅋㅋ...ㅋㅋㅋ....얼굴공개는하지않겟음 톡되면 집지음ㅋㅋㅋ
그래도 나아는,ㅇ오빠아는사람 눈감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이러고놉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근데 무섭다 이렇게쓰면 어떻게될까궁금하다 무섭다
아무섭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고하셧어요 긴ㄱ글읽으시느라ㅠㅠㅠㅠ죄송합니다 끝흐지부지한건 어쩔수가없네요 어떻게써야할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잘부탁드릴게요ㅠㅠ악플자제좀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