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내가 왜 욕먹어야함? 정말 이해가 안됨? 나 이거 신고가능?

중22011.10.23
조회694

 

대세인 음슴체로 가보겠음

 

 

 

 

 

글쓴이는 중2임

 

 

다름이아니라 나날이 심해지는 소위 일진들의 행패를 적고싶음

 

 

 

 

우리학교는 말그대로 일진천국임

 

학년당 30명이 일진이라고 보면됨

 

물론 대전 전체에서 보면 정말 뭣도안되는 아이들임

 

 

 

 

하나하나씩 나열해 보겠음

 

 

 

 

.글쓴이 반은 여자아이들이 대체로 착하고 공부를 잘함

 

   남자아이들은 매일 놀기바쁘고 성격도 안좋음

 

   반 분위기가 안잡혀서 수업하는데 어려움을 겪음

 

   우리반 남아들 중에 일진이 5명임 26명반에 5명

 

   선생님들한테 못하는 말이없음 선생이 물보이듯 보이나봄

 

   대놓고 면전줌  예를 들으면

 

 

 

애가 핸드폰을 만지고있음

 

 

'애!!!뭐하는거야!!!!핸드폰 가지고 와!!!!'

 

'아 왜요 -- 먼상관인데요'

 

 

하면서 투덜댐

 

 

 

음악시간에 선생님 마이크 뺏어가서 숨기질않나

 

시발년이라고 큰소리로 말함  욕두문자를 남발함

 

자기마음에 들지않으면 걸래 .  창1년 발언도 서슴없이 함

 

 

여자애들 외모 비판함

 

실제로 자신들 다 원숭이닮았고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같음

 

그런데 여자애들 얼굴따짐

 

 

선생님 앞에서 대놓고 우리학교에는 여자선생님이 없어요~ 여자는 이쁘면 장땡이에요 이럼

 

 

 

그걸로 끝나면 다행임

 

 

수업시간에 업드려서 주무심

 

그거만 하면 고마움

 

일어남

 

노래부름 선생님한테 욕함 여자애들 욕함 외모비판이 너무심함

 

교실바닥에 침뱉음 껌뱉음 가래뱉음

 

여자 신음소리 흉내도 냄

 

 

 

쉬는시간에는 반이 축구장인마냥 축구공을 신나게 차댐

 

천장이나 창문깨면 자기들이 안햇다고 오리발내밈

 

그 공으로 애들맞아도 사과조차안함

 

그 여자아이가 울어도 신경조차안씀

 

 

 

쉬는시간에 지들끼리 야동봄

 

그래 야동 다 볼수있어

 

근데 그걸 그렇게 말할필요까진 없잖니

 

왜 보는데

 

 

'오!!!!!!!!!! 씨1발!!!!!!!!! 기집애 조카이뻐!!!!!!!하악!!!!!!!'

 

'야!ㅋㅋㅋㅋㅋ나 섯어 섯어 좀 가라앉혀야겟다'

 

'절정이야 절정 어우 야'

 

'이년 수건네 거기가 깜해 조카깜해' (소음순말하는듯)

 

'하악 하악 으~~~흐억 하악' (여자 신음소리 흉내)

 

 

이러면 옆에서 부끄러움

 

수치스럽기까지함

 

 

 

 

야동안보면 지들끼리

 

 

누구 꼬추가 더 크네 안크네

 

저애 꼬추는 새끼손가락만하네

 

니 엄마 수건, 니네엄마 꼬추달렷지?,너네아빠 고자라매

 

등등 부모님욕또한 서슴없이함

 

 

 

 

 

아무것도 모르고 좀 모잘라보이는애들 괴롭히고 다님

 

정말 불쌍함 근데 도와줄수가 없음

 

정말 안쓰러울 뿐임

 

불쌍해 죽겟음 그리고 못도와줘 미안함

 

알고보면 착한애들이라서 정말 우리반 남자애들 나쁨

 

 

애한테 억지로 노래강요하고 춤추라고하고 애떄리고 잡으면 돈준다고 유도하고

 

진짜 미친놈들임

 

 

 

 

근데 더웃긴건 일진애들이 나대니까

 

다른애들도 다그럼

 

결국에는 15명 중에 11명이 그러고 다님

 

나머지 4명은 그애들이 놀리는 대상임

 

 

 

 

 

글쓴이가 좀 뚱뚱함

 

그리고 목소리가 크고 자주웃음

 

 

근데 글쓴이 친구들한테는 욕안먹음

 

성격드럽다는 얘기 잘 안들음

 

솔직히 내가 눈빛이 날카로워서 안친한애들이 날 안좋게 보긴함

 

소문도 났었음

 

근데 나랑 친한애들은 알음

 

나 그런애 아닌거

 

 

근데 그애들 소문 멋대로 지어내서 나 수건만들어 놓음

 

내가 개내선배들한테 성폭행을 당했음

 

나 근데 부모님에게 너무 죄송해서 말도 못했음

 

그냥 넘어갔음

 

근데 그새끼들이 애들한테 말해서 난 한순간에 수건됫음

 

 

 

그 후로 우리반남자애들이 나 쓰레기 취급함

 

지들이 날린 비행기 나한테 맞으면

 

그 비행기 썩었다고 함

 

 

 

 

글쓴이 미치겠음

 

 

난 그애들한테 잘못한게 없음

 

 

정신병원에 들어눕고싶음

 

죽을꺼같음

 

울고싶음

 

아무것도 할수가없는 내자신이 너무 안타깝고 슬픔

 

 

나 어떻게 해야함???

 

 

신고해버릴까?

 

 

학교폭력으로 신고해버려?

 

전학갈까?

 

 

그러기엔 친한친구가 너무많음

 

 

님들 제발 댓글좀 달아주셈

 

 

정말 어지해야할지 모르겠음

 

답답할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