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서..........호롤이는......!!!!!!!!!!!!!!!!!!!!!!!!!!!!!!!!!!!!!!!!!!!!!!!!!!!!!!!!!!!!!!!!!!!!!!!!!!!!!!!!!!!!!!!!!!!!!!!!!!!!!!!!!!!!!!!!!!!!!!!!!!!!!!
내 옆으로 와서 누웠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푹....주무심....ㅋㅋㅋ숙......면..? ...ㅋㅋㅋㅋㅋㅋ숙면중에 그런 숙면이 없을 정도로 푹.......... 숙면하셨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 그날 술에 취해 그냥....자버린거지..? 그것도 쌩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ㅋㅋㅋㅋ
나중에 얘기해 준건데 울 호롤이 나보고 정말 답 없다 생각했다 함....ㅋㅋㅋㅋㅋㅋㅋ
다시는 이 아이를 술마시는곳에 남겨두지 않겠다고 생각했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가서도 푹!! 숙면할 여자.....니까....? 하........비루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란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간.....나님과 우리 호롤이.... 그날밤 아무일도 없이 그냥 푹 주무심...정말 푹~~~~ ㅋㅋㅋㅋ
기대했던 톡커님들 ^.~ 미안미안... 나...안떠나꺼징? 응?? 가지마요
그치만!!!!!!!! 우린 지금도 Ing~ 중이고 그리고 우린 성인이고......
쓸 얘기는 많~~~다는거 ^.^ 알고있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간 나님 다음날 일어나서 거울에 비춰진 내 얼굴보고 경악하고.........
호롤니마 얘기 듣고 다시한번 경악하고 ........... 정말 쥐구멍이라도 있다면
그곳에 얼굴이라도 박고 있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 그래도....첫만남인데....ㅜㅜ!!!! 사귀자고 딴딴따다 하고 첫만남인데!!!!
나님은 집안이 엄한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통금시간은 12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도 겨우 쟁취한 시간임....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학교 1학년때는 통금.....9시였음.....ㅋㅋㅋㅋㅋㅋ 갓 20살이 되어 과 친구들과 술먹을 날이 창창한 나님에게 !!! 9시라니!!!!!!!!!!!!!!!!!!!!!!!!!!!!!!!!!!!!!!!!!!!!!!!!!!!!
톡커님들!! 9시!!!!! 9시라니깐?!?! 그냥 고개 끄덕끄덕 하고 있는거 아니죠? ㅜㅜㅜ
그래도.....뭐.... 뒤집고 엎고 난리난리 쳐서 요렇게 12시까지 늘린거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랑할껀 아니지만...ㅜㅜ감옥같은 감시속에 살고 있는 나로서는
뿌듯 한 일임...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고....
무튼간 난 2틀 연속 외박이 안되므로...호롤은 시내 근처 어느 모텔에 자리를 잡음 ........
이떄만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지만 ㅜㅜ 그래도 어쩔수 없이 호롤은 타지에서 혼자 자야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오퐝과 나는 렌트한 차를 끌고 이리저리 데이뚜를 하다가 드디어 저녁에 !!!
나의 친한 언니 두명과 술을 마시게되씀!!!!!! 또...술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날 문제가 또 생김.....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해봐도 우린 정말 스펙터클한 커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은!! 우리 호롤니마가 술을..........거......하게 드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거.......대하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흠!!! 호롤이와 난 저녁에 술약속에 있는 시내로 나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과 함께 술을 마시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 전부터 말...했겠지만 ...
음.... 난 술을 절대!!!! 못...!!!!........................마.....................시고 싶은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잘마심....ㅋㅋㅋㅋ나도 빼고싶음.....그치만 술만 앞에있으면 주체를 못함...끓어오르는 나의 피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불어 나의 친한 언니들 또한....절대...못마시고 싶은 여자들임...ㅋㅋㅋㅋ정말 주당...하....ㅋㅋㅋㅋㅋㅋㅋ무튼간에 우리들은 술을 마시기 시작했음 ㅋㅋㅋㅋ
한병 ~ 두병~ 세병~ 그렇게 기하급수적으로 술이 늘어가다
우린 2차를 가게 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곳은 노래주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 여기.... 중,고딩 토커님들 계신데....이런
나 여기서 너무너무 슬프니까................한숨좀 돌리고.........................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과 나 오빠 이렇게 넷이서 신나게 주점에서 흔들고 부어라 마시고 또 흔들고 하고있는데!!!!
언니들중 한명이 연락을 하고 있던 오빠들을 부른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그런거 뺴는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도 그러지 않음? ㅋㅋㅋ처음은 2~3으로 시작했는데 나중에 끝날땐 10명씩..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그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간 우린 오퐈들 몇몇이 더 오기로 했음 ㅋㅋㅋㅋㅋ그리고 그 오퐈들이 들어오심 ㅋㅋㅋㅋ
남 1 , 2, 3 으로 칭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롤님 남 1,2,3 이 오기전까지 이미...많은 양을.....마셨음...ㅋㅋㅋ도를 좀 지나치고 있을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남 1,2,3 이 오자마자!!!!
날 무릎에 앉히더니만 끌어안고 안놔주는거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
나님...정말 민망쓰 했지만 .........쫌.....좋았음 ㅋㅋㅋㅋ지금 같았으면 사람들 있는데
왜이러냐며 이마빡을 퐉!!! 했겠지만...ㅋㅋㅋㅋ우린 아직 이때까지 풋풋하니까 ^.~
언니들은 우릴보고 난리가 났었음 ...ㅋㅋㅋ얘네 정말 못봐주겠다며 ...ㅋㅋㅋㅋㅋㅋ
남 1,2,3 도 우릴 아니꼽게 쳐다보긴 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호롤은 게의치 않았음 ㅋㅋㅋㅋㅋ
" 호롤오퐝~ 사람들 있는데 이제 이러고 있지말구 손풀어~"
" 싫어 저사람들하고 눈도 쳐다보지말고 인사도 하지마!!!!"
ㅋㅋㅋ하...ㅋㅋㅋ우리 호롤이 저땐 저렇게 날 단속했었음...ㅋㅋㅋㅋㅋㅋ근데 지금은..?
하..........방목함...ㅋㅋㅋ이런 방목이 따로 없음....ㅋㅋㅋㅋㅋㅋ하...다시한번 비루하다...ㅋㅋ
2차 술자리를 끝낸후, 나의 통금시간이 조금지남........하...ㅋㅋㅋㅋㅋ사실 이날 아빠가
출장을 가고 나서 난 조금 자유가 있었음 ㅋㅋㅋ우리 어무이... ㅋㅋㅋㅋ내가 너무 답답해하니까
아부지가없을땐 날 조금 놓아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3시까지 들어가기로 약속을 하고 난 후였기에 난 조금 여유가 있었음...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때 시간 1시 50분쯤? 2시가 채 안된시간이였음 ㅋㅋㅋㅋ
나는 마음이 급해졌음 오빠를 다시 그 모텔로 데려다 주고난후 언니들과
택시를 타고 집을 가야했음 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그런데!!!!!!!!!!!!!!!!!!!!!!!!!!!!!!!!!!!!!!!!
우리 호롤........하.... 술이..너무 과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ㅋㅋㅋㅋㅋ 호롤이를 엠티에 데려다 주고 오라했음.....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
언니네들은 좀더 있다가 그쪽으로 가겠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일단 호롤을 집에 안전히 모셔다 놔야하기 떄문에
무거운 호롤을 들쳐업고 낑낑거리며...................................아....정정할께....
그냥 손 쉽게 들쳐매고 숙소로 돌아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참...ㅋㅋㅋㅋ
숙소로 돌아와서 호롤은 침대에 내팽겨 쳤음....ㅋㅋㅋ 첫만남이고 뭐고 난 정말 힘들었음 ㅋㅋㅋ
아무리 내가 힘이 쎄다 한들......ㅋㅋㅋ나보다 16센티나 큰 남정네를 들쳐업고 가는데 안힘들었겠음..? ㅋㅋㅋㅋㅋㅋㅋ정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힘들었다고 봐줍시다 우리.......
그리고 나서 호롤의 자켓을 벗겨주려 했음....ㅋㅋㅋ아무리 미웠지만
자는 사람 겉옷은 벗겨주고 가야된다 생각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그.......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ㅋㅋㅋ
나 벌써 이번줄에 두번이나 부끄러움...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낑낑거리면서 大자로 뻗은 호롤의 겉옷을 벋기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런
데
!
!
!
!
호롤이 갑자기 내 팔을 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탄! @@@내남친은 호로로로로롤ㄹ@@@
끼얌!!! ㅋㅋㅋ안녕하세요 저 다시 돌아와써요
뭐....ㅜㅜㅜ저를 아시는분이 아직 많진않지만
벌써 댓글이 2개나 달렸는걸요?! ㅎㅎㅎ
와우~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 해주시는 분들이있어서
전 그대로 고고고고고~ 하겠슴돠
아참참 저 이제 욕심 많~이부려서 댓글 5명 도전해보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 심했음?
아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 고고고고고고~
+ 돋움체도 고고고고고고~
드.........디......어!!!!!!!!!!!!!!!!!!!!!!!!!!!!!!!!!!!!!!!!!!!!!!!!!!!!
호롤 오퐝님의 샤워가 끝났음.....
끝..........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들아...지금 호롤이 샤워가 .............
끝났다구!! 끝났어 끝났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나만 신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옴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나란여자.......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숨길수 없다..........하..........................ㅋㅋㅋㅋㅋ
우리 호롤님 섹~쉬하게 젖은 머리 그대로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위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호롤 날 보고...... 입고있던 윗옷을 똭!!!!!!!!!!!!!!!!!!!!!!!!!!!!!!!!!!!!!!!!
!!!!!!!!!!!!!!!!!!!!!!!!!!!!!!!!!
화장대에 앉아있는 날 들고 침대로 똭!!!!!!!!!!!!!!!!!!!!!!!!!!!!!!!!!!!!!!!!!!!!!!!!!!!!!!!!!!!!!!!!!!!!!!!!!!!!!!!!!!!!!!!!!!!!!!!!!!!!!!!!!!!
.
.
.
.
.
.
근데 사실.....이때 호롤이가 어찌했는지는 잘 생각은 안남...ㅋㅋㅋㅋㅋ어렴...풋이? 섹....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간에 난 화장대에 앉아 있었던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잘 기억안나는데....ㅋㅋㅋㅋㅋ오빠가 내쪽으로 오니까
내가 오빠 머리를 말려주겠다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뭐임..? ㅋㅋㅋ나 취한거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음....ㅜ믿어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오빠 머리를 말려주다가 오빠 내 머리를 말려주겠다고 했음...ㅋㅋㅋ
사실 이부분들은 기억이 잘 안나서 오빠가 말해준 토대로 말하는거예용~~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고분고분 화장대 의자에 앉아서 오빠가 머리말려주는걸 그대로 있었다함...ㅋㅋㅋ하....
근데 문제는.........여기서 문제는..................전편에서 말한거 기억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지금................................................쌩...얼.....임............
......................
.................하.......................................
.......하하하하하...........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한참을 호롤이 내 머릴 말려주고 있는데!!!!
나님 갑자기 졸리다며 침대 이불속으로 쏙! 들어갔다함.................아...정정.......그냥 푹 들어갔다함....ㅋㅋㅋㅋ나님...이불쏙에 쏙! 들어갈만한 귀여운 여성.....이고싶음...제발...ㅋㅋㅋㅋ
.........
그리고 나서..........호롤이는......!!!!!!!!!!!!!!!!!!!!!!!!!!!!!!!!!!!!!!!!!!!!!!!!!!!!!!!!!!!!!!!!!!!!!!!!!!!!!!!!!!!!!!!!!!!!!!!!!!!!!!!!!!!!!!!!!!!!!!!!!!!!!!
내 옆으로 와서 누웠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푹....주무심....ㅋㅋㅋ숙......면..? ...ㅋㅋㅋㅋㅋㅋ숙면중에 그런 숙면이 없을 정도로 푹.......... 숙면하셨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커님들.....
ㅜㅜ내가 그 ...기대 깨버린거임...? ...............하.........그런데요.....중요한건요........................
나도 슬퍼요 톡커님들..........
... 휴................................................내가 ...........................
왜 ....!! 그날 술에 취해 그냥....자버린거지..? 그것도 쌩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ㅋㅋㅋㅋ
나중에 얘기해 준건데 울 호롤이 나보고 정말 답 없다 생각했다 함....ㅋㅋㅋㅋㅋㅋㅋ
다시는 이 아이를 술마시는곳에 남겨두지 않겠다고 생각했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가서도 푹!! 숙면할 여자.....니까....? 하......
..비루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란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간.....나님과 우리 호롤이.... 그날밤 아무일도 없이 그냥 푹 주무심...정말 푹~~~~ ㅋㅋㅋㅋ
기대했던 톡커님들 ^.~ 미안미안...
나...안떠나꺼징? 응?? 가지마요 
그치만!!!!!!!! 우린 지금도 Ing~ 중이고 그리고 우린 성인이고......
쓸 얘기는 많~~~다는거 ^.^ 알고있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간 나님 다음날 일어나서 거울에 비춰진 내 얼굴보고 경악하고.........
호롤니마 얘기 듣고 다시한번 경악하고 ...........
정말 쥐구멍이라도 있다면
그곳에 얼굴이라도 박고 있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 그래도....첫만남인데....ㅜㅜ!!!! 사귀자고 딴딴따다 하고 첫만남인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무튼간 나와 호롤은 짐을 정리하고 둘만의 여행을 시작해씀 ㅋㅋㅋ
물론! 그날 저녁때 까지만 !! ㅋㅋㅋㅋ그날저녁은 나와 친한 언니들과 함께
알콜 퐈퐈퐈퐈퐈리~
가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집안이 엄한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통금시간은 12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도 겨우 쟁취한 시간임....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학교 1학년때는 통금.....9시였음.....ㅋㅋㅋㅋㅋㅋ 갓 20살이 되어 과 친구들과 술먹을 날이 창창한 나님에게 !!! 9시라니!!!!!!!!!!!!!!!!!!!!!!!!!!!!!!!!!!!!!!!!!!!!!!!!!!!!

톡커님들!! 9시!!!!! 9시라니깐?!?! 그냥 고개 끄덕끄덕 하고 있는거 아니죠? ㅜㅜㅜ
그래도.....뭐.... 뒤집고 엎고 난리난리 쳐서 요렇게 12시까지 늘린거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랑할껀 아니지만...ㅜㅜ감옥같은 감시속에 살고 있는 나로서는
뿌듯 한 일임...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고....
무튼간 난 2틀 연속 외박이 안되므로...호롤은 시내 근처 어느 모텔에 자리를 잡음 ........
이떄만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지만 ㅜㅜ 그래도 어쩔수 없이 호롤은 타지에서 혼자 자야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오퐝과 나는 렌트한 차를 끌고 이리저리 데이뚜를 하다가 드디어 저녁에 !!!
나의 친한 언니 두명과 술을 마시게되씀!!!!!! 또...술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날 문제가 또 생김.....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해봐도 우린 정말 스펙터클한 커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은!! 우리 호롤니마가 술을..........거......하게 드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거.......대하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흠!!! 호롤이와 난 저녁에 술약속에 있는 시내로 나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과 함께 술을 마시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 전부터 말...했겠지만 ...
음.... 난 술을 절대!!!! 못...!!!!........................마.....................시고 싶은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잘마심....ㅋㅋㅋㅋ나도 빼고싶음.....그치만 술만 앞에있으면 주체를 못함...끓어오르는 나의 피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불어 나의 친한 언니들 또한....절대...못마시고 싶은 여자들임...ㅋㅋㅋㅋ정말 주당...하....ㅋㅋㅋㅋㅋㅋㅋ무튼간에 우리들은 술을 마시기 시작했음 ㅋㅋㅋㅋ
한병 ~ 두병~ 세병~ 그렇게 기하급수적으로 술이 늘어가다
우린 2차를 가게 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곳은 노래주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 여기.... 중,고딩 토커님들 계신데....이런
음주가무 문화....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 말해두 되...나요...?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우리들은 2차로 노래주점을 감 ..ㅋㅋㅋ
문제는 바로 이곳부터임....ㅋㅋㅋㅋㅋㅋㅋ
......휴......
잠깐만..................
나 여기서 너무너무 슬프니까................한숨좀 돌리고.........................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과 나 오빠 이렇게 넷이서 신나게 주점에서 흔들고 부어라 마시고 또 흔들고 하고있는데!!!!
언니들중 한명이 연락을 하고 있던 오빠들을 부른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그런거 뺴는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도 그러지 않음? ㅋㅋㅋ처음은 2~3으로 시작했는데 나중에 끝날땐 10명씩..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그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간 우린 오퐈들 몇몇이 더 오기로 했음 ㅋㅋㅋㅋㅋ그리고 그 오퐈들이 들어오심 ㅋㅋㅋㅋ
남 1 , 2, 3 으로 칭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롤님 남 1,2,3 이 오기전까지 이미...많은 양을.....마셨음...ㅋㅋㅋ도를 좀 지나치고 있을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남 1,2,3 이 오자마자!!!!
날 무릎에 앉히더니만 끌어안고 안놔주는거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
나님...정말 민망쓰 했지만 .........쫌.....좋았음
ㅋㅋㅋㅋ지금 같았으면 사람들 있는데
왜이러냐며 이마빡을 퐉!!! 했겠지만...ㅋㅋㅋㅋ우린 아직 이때까지 풋풋하니까 ^.~
언니들은 우릴보고 난리가 났었음 ...ㅋㅋㅋ얘네 정말 못봐주겠다며 ...ㅋㅋㅋㅋㅋㅋ
남 1,2,3 도 우릴 아니꼽게 쳐다보긴 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호롤은 게의치 않았음 ㅋㅋㅋㅋㅋ
" 호롤오퐝~ 사람들 있는데 이제 이러고 있지말구 손풀어~"
" 싫어 저사람들하고 눈도 쳐다보지말고 인사도 하지마!!!!"
ㅋㅋㅋ하...ㅋㅋㅋ우리 호롤이 저땐 저렇게 날 단속했었음...ㅋㅋㅋㅋㅋㅋ근데 지금은..?
하..........방목함...ㅋㅋㅋ이런 방목이 따로 없음....ㅋㅋㅋㅋㅋㅋ하...다시한번 비루하다...
ㅋㅋ
그래두 쪼...끔 달달함? ㅋㅋㅋㅋㅋ아...님..? ㅋㅋㅋ난 쫌..달달한데
....미안 톡커님들 ^.~
아니.... 무튼간!! 문제는 지금부터임...!
나의..... 굴욕이....................하....................................나 정....말......
잠깐만...다시한번 눈물좀 닦고....................................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다시
2차 술자리를 끝낸후, 나의 통금시간이 조금지남........하...ㅋㅋㅋㅋㅋ사실 이날 아빠가
출장을 가고 나서 난 조금 자유가 있었음 ㅋㅋㅋ우리 어무이... ㅋㅋㅋㅋ내가 너무 답답해하니까
아부지가없을땐 날 조금 놓아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3시까지 들어가기로 약속을 하고 난 후였기에 난 조금 여유가 있었음...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때 시간 1시 50분쯤? 2시가 채 안된시간이였음 ㅋㅋㅋㅋ
나는 마음이 급해졌음 오빠를 다시 그 모텔로 데려다 주고난후 언니들과
택시를 타고 집을 가야했음 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그런데!!!!!!!!!!!!!!!!!!!!!!!!!!!!!!!!!!!!!!!!
우리 호롤........하.... 술이..너무 과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ㅋㅋㅋㅋㅋ 호롤이를 엠티에 데려다 주고 오라했음.....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
언니네들은 좀더 있다가 그쪽으로 가겠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일단 호롤을 집에 안전히 모셔다 놔야하기 떄문에
무거운 호롤을 들쳐업고 낑낑거리며...................................아....정정할께....
그냥 손 쉽게 들쳐매고 숙소로 돌아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참...ㅋㅋㅋㅋ
숙소로 돌아와서 호롤은 침대에 내팽겨 쳤음....ㅋㅋㅋ 첫만남이고 뭐고 난 정말 힘들었음 ㅋㅋㅋ
아무리 내가 힘이 쎄다 한들......ㅋㅋㅋ나보다 16센티나 큰 남정네를 들쳐업고 가는데 안힘들었겠음..? ㅋㅋㅋㅋㅋㅋㅋ정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힘들었다고 봐줍시다 우리.......
그리고 나서 호롤의 자켓을 벗겨주려 했음....ㅋㅋㅋ아무리 미웠지만
자는 사람 겉옷은 벗겨주고 가야된다 생각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그.......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ㅋㅋㅋ
나 벌써 이번줄에 두번이나 부끄러움...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낑낑거리면서 大자로 뻗은 호롤의 겉옷을 벋기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런
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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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롤이 갑자기 내 팔을 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힛 ^.^ 톡커님들~
나 오늘 여기서 자를껀데~ 흐흐흐흐
시험기간이라구 너무너무 오랫동안 자리를 비워서
오늘은 대~빵 길게썼는데....ㅎㅎㅎ
어때요?
너무너무 지루했나요? ㅜㅜㅜ그러지 말아요....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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