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하고싶은 말은 음 그냥 지금 니 옆에 있는 사람이 내가 아닌 내 친구라해도 뭐 난 괜찮아 미안해하지말고 잘살아 그냥 내가 너를 만나서 알게된 사랑받는법 사랑하는법 그걸로 충분해 고맙다구 이 얘길 꼭 해주고싶은데 그렇게 도망치듯 떠난 바람에 이젠 안부 전화 한통 못하는 사이가 되버렸네 매년 생일선물을 해리포터시리즈로 달라던 그때 당당하게 너한테 말했는데 늙어죽을때까지 이렇게 볼꺼라구 그 땐 계속 보고지낼거란 말 정말 당연한 얘기였는데 언제까지나 그렇게 지낼줄알았는데 니 옆이 아니여도 괜찮았는데 난. 니 뒤에서 니 행복빌어주다가 너가 잠시 지쳐 주저앉았을때 한발자국 두발자국 성큼성큼 걸어가 같이 주저앉아 쉬다가 손잡아서 일으켜주고 웃으면서 힘내라고 말해주고싶었는데 니 옆에 아무도 없다며 슬퍼할때 내가 있잖아 한마디 해주고싶었는데 나도 사람인지라 울었다 웃었다 하는 널 보는게 너무 힘들었어 그 힘든거 티안내려고 숨었다가 니가 그리워 다시 나타났다가 그렇게 한동안 방황하며 막 만난 사람에 내 자신이 끝없이 싫었을때, 니가 그랬지 다른 사람 마음 생각하지말고 내 마음만 생각하라고 마음가는대로 하고싶은대로 내 좋을대로하라고 이기적이여도 괜찮다고 내가 행복한대로하라고 그랬지 너가 이 말에 참 많이도 울었는데 내편이 되주는 니가 고마워서 울고 조금만 더 일찍 말해주지 지난날이 아쉬워서 울고 이 맘 알려나 넌 가버릴거라는 내 말에 니가 그랬잖아 갈거면 말없이 가라고 영영 안녕하는거처럼 말하지말라고 행복하게 잘살면 되는거라고 그래 그래서 나 말없이 도망쳤어 잔잔하게 마음 가라앉혔는데 혹시나 금방 또 일렁일까봐 재빨리 떠나왔는데 지금와서 왜이렇게 후회가 되니 앞으로 이렇게 1년,2년 시간 지나면 너랑 나 결국엔 과거가 되어버릴텐데 언젠가 다시 보게되더라도 그때 그 시절은 다시 없을텐데 그 시절의 마지막 인사쯤은 하고 올걸 다음엔 더 오래보자, 다음엔 더 많이 힘 되어줄게 하면서 웃는 얼굴로 작별할걸 모르겠다 긴 시간이 흘러 다시 생각했을때 너랑 나. 무엇으로 남을런지 너는 어떻게 날 추억할까? 보고싶어~ 그냥 너와 관련된 모든게 다 오늘따라 너무너무 그립다 이제 정말 과거의 한페이지가 되버린거같아서 묘하네 기분 이런 얘길 들었어 몸이 게을러지면 생각도 게을러져 정리가 되지않는다고 이것도 저것도 머릿속에 마구 어질러져있어서 결국엔 과거에 뒤범벅된 사연많은 사람이될뿐이라고 그래 내가 그렇더라 과거에 뒤범벅되서 과거가 아직도 현재인것만 같아 오늘을 내일을 어떻게 보낼지 무엇을할지 아무것도 모른채로 시간만 흘려보내고있어 이젠 나도 정리를 해야할것같아 과거라는 서랍속에 니 기억들 니 따뜻함 내 감정 모조리 다 넣어 닫아놓고 현재 라는 서랍속에 앞으로의 일들을 차곡차곡 정리하며 살아가려고해 그래도 되겠지? 니 뒤에 내가 없어도 니 옆엔 내 친구이자 너의 사랑인 그 애가 있으니까 지금이라도 다시 만나 제대로 작별하고 오고싶은데 용기가 안나서 이렇게라도 인사할게 난 간다 진짜 행복하게 잘살아 나도 행복하게 잘살게 그래 니말대로 이거면 됐지 뭐 다음에 우리 다시 본다면 그때 다시 웃으면서 서랍열어 추억하자 안녕! 1
전하지못한 말, 그 사람이 꼭 보게해주세요.이렇게라도
그냥
내가
하고싶은 말은
음
그냥
지금 니 옆에 있는 사람이
내가 아닌 내 친구라해도
뭐 난 괜찮아 미안해하지말고 잘살아
그냥 내가
너를 만나서 알게된
사랑받는법
사랑하는법
그걸로 충분해
고맙다구
이 얘길 꼭 해주고싶은데
그렇게 도망치듯 떠난 바람에
이젠 안부 전화 한통 못하는 사이가
되버렸네
매년 생일선물을 해리포터시리즈로
달라던 그때
당당하게 너한테 말했는데
늙어죽을때까지 이렇게 볼꺼라구
그 땐 계속 보고지낼거란 말
정말 당연한 얘기였는데
언제까지나 그렇게 지낼줄알았는데
니 옆이 아니여도 괜찮았는데 난.
니 뒤에서 니 행복빌어주다가
너가 잠시 지쳐 주저앉았을때 한발자국 두발자국
성큼성큼 걸어가 같이 주저앉아 쉬다가
손잡아서 일으켜주고 웃으면서 힘내라고 말해주고싶었는데
니 옆에 아무도 없다며 슬퍼할때
내가 있잖아 한마디 해주고싶었는데
나도 사람인지라 울었다 웃었다 하는 널 보는게
너무 힘들었어
그 힘든거 티안내려고 숨었다가
니가 그리워 다시 나타났다가
그렇게 한동안 방황하며 막 만난 사람에
내 자신이 끝없이 싫었을때,
니가 그랬지
다른 사람 마음 생각하지말고
내 마음만 생각하라고
마음가는대로 하고싶은대로 내 좋을대로하라고
이기적이여도 괜찮다고 내가 행복한대로하라고
그랬지 너가
이 말에 참 많이도 울었는데
내편이 되주는 니가 고마워서 울고
조금만 더 일찍 말해주지 지난날이 아쉬워서 울고
이 맘 알려나 넌
가버릴거라는 내 말에 니가 그랬잖아
갈거면 말없이 가라고
영영 안녕하는거처럼 말하지말라고
행복하게 잘살면 되는거라고
그래
그래서 나 말없이 도망쳤어
잔잔하게 마음 가라앉혔는데
혹시나
금방 또 일렁일까봐
재빨리 떠나왔는데
지금와서 왜이렇게 후회가 되니
앞으로 이렇게 1년,2년 시간 지나면
너랑 나 결국엔 과거가 되어버릴텐데
언젠가 다시 보게되더라도
그때 그 시절은 다시 없을텐데
그 시절의 마지막 인사쯤은 하고 올걸
다음엔 더 오래보자, 다음엔 더 많이 힘 되어줄게 하면서
웃는 얼굴로 작별할걸
모르겠다 긴 시간이 흘러 다시 생각했을때
너랑 나. 무엇으로 남을런지
너는 어떻게 날 추억할까?
보고싶어~
그냥 너와 관련된 모든게 다
오늘따라 너무너무 그립다
이제 정말 과거의 한페이지가 되버린거같아서
묘하네 기분
이런 얘길 들었어
몸이 게을러지면 생각도 게을러져 정리가 되지않는다고
이것도 저것도 머릿속에 마구 어질러져있어서
결국엔 과거에 뒤범벅된 사연많은 사람이될뿐이라고
그래 내가 그렇더라
과거에 뒤범벅되서
과거가 아직도 현재인것만 같아
오늘을 내일을
어떻게 보낼지 무엇을할지
아무것도 모른채로
시간만 흘려보내고있어
이젠 나도 정리를 해야할것같아
과거라는 서랍속에 니 기억들 니 따뜻함 내 감정 모조리
다 넣어 닫아놓고
현재 라는 서랍속에 앞으로의 일들을
차곡차곡 정리하며 살아가려고해
그래도 되겠지?
니 뒤에 내가 없어도
니 옆엔 내 친구이자 너의 사랑인
그 애가 있으니까
지금이라도 다시 만나
제대로 작별하고 오고싶은데 용기가 안나서
이렇게라도 인사할게
난 간다 진짜
행복하게 잘살아
나도 행복하게 잘살게
그래 니말대로 이거면 됐지 뭐
다음에 우리 다시 본다면 그때 다시 웃으면서
서랍열어 추억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