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어린이집 IPTV 관계자입니다 저는 워낙 이슈화 되어 있는 이번 사건에 있어 보육교사 인성,행정,인증절차,수익구조,보육노동현장의 고초 등등의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워낙 많은 분들이 이 주제를 가지고 다뤄주셔서 저는 저에게 맞게 IPTV,CCTV 에 관해서만 말하고자 합니다. 아마도 교사 분들께는 벼락 반대가 학부모님에게서는 폭풍 추천이 있겠지요?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시선이 분명 호불호로 갈리는 사안이어서 입장에 대한 지지가 다르다는 건 잘 알기 때문입니다. 첨예한 대립각을 만들기 보다는 온전히 저의 입장에서 IPTV.CCTV는 양보 할 수 없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이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법률적으로도 자꾸 인권침해, 위법 이라고 잘못 생각하시는 교사 분들께는 정확한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글은 다음과 네이트에 올려봅니다. 3년여를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언론에는 147여 군데 설치되었다고 나갔던데요 이 숫자는 서울시 국공립 시설 설치 수입니다 설치 총계는 570여군데입니다. 올 9월부터 작년에 설치를 신청했던 402개소의 서울형어린이집 가정시설에 설치를 추가로 하고 있어서 숫자는 더 늘어납니다 철거한 시설도 있습니다. 철거의 이유를 보면 어린이집에서 아이와 관련된 사고가 납니다! 녹화 분을 학부모 확인 결과 어린이집 과실로 나오면 어린이집에서는 민원이나 형사고발을 최대한 막습니다. 울고불고 죄송하다고 하겠지요.그러면 대부분 학부모는 자식 맡긴 죄인의 심정으로 앞으로는 잘해 주겠지 하며 사건을 무마 해 줍니다.딱히 다른 곳으로 맡길 곳도 마땅치 않고 한번 이런 일이 있었으니 다음엔 잘해 주겠지 하는 심정들 이십니다.물론 옮기는 학부모도 계시지만요. 어린이집에서는 사건을 막고 무마 시키고 난 후에는 그 원인을 행위를 가한 교사와 훈육이라는 명목 하에 폭력을 사용했다는데 원인이 있다는 점 보다는 카메라를 설치해서 그렇다는 생각으로 바뀝니다.즉 증거가 있었기에 발뺌을 할 수가 없었던거죠. 그래서 철거를 요청해 옵니다.표면적으로 내세우는 구실이 학부모가 원하지 않해서 라고 합니다. 그저 웃음만 나옵니다.눈가리고 아웅해도 어느정도지.또 이러한 논리를 내세웁니다 학부모가 100% 동의를 안하고 두세분이 반대하셔서 철거를 신청했다고? 100%라는 단어는 어디서 나온겁니까? 공산주의에서도 100%는 없다고 하는데 자유민주주의에서 민주주의라는게 어떤건지 모른단 말인지..과반수 이상이 민주주의입니다! 여기서 행정의 허점도 발견됩니다.IPTV를 설치하거나 신청해서 8점을 받아 승인됐는데 그 이후 설치를 안하겠다나 철거를 하면 분명 그 점수를 없애고 나머지 점수로 계산해서 인증을 다시 해야 하는데 안한다는 거죠.그러면 원래대로 하면 인증이 안되었을 어린이집이 인증이 되어 버린 겁니다.이점은 분명히 집고 넘어가야 할 사안입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더욱더,즉 인증점수를 다시 계산해서 점수에 미달되면 인가 취소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부분은 행정기관의 판단이며 몫이니 저는 패쓰! 저희가 업무를 하다보면 거의 대부분의 보육인 들이 정말 좋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일부의 문제로 인해 그분들에게 지금의 상황처럼 화살이 돌아가는 현실은 많이 안타깝습니다 IPTV,CCTV 오히려 설치를 원하는 곳도 많습니다. 그만큼 자신 있는데 뭘 숨기냐는 원장님,교사분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러나 정말 보육계에 있어서는 안 될 교사와 원장들도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멀쩡한 IPTV,CCTV를 철거 했다면 이유가 무었이겠습니까? 냄새나는걸 없애려는 의지보다는 쉬쉬덮고 싶은 마음이 큰 것이겠지요! 학부모하면 한번쯤은 어린이집 선택시 꼭 염두에 두셔야 할 사항입니다 믿고 맡기는 풍토가 되어야지만 그렇다고 안전장치를 없애는 행위의 어린이집은 스스로 믿을수 있는 소지를 없애 버린 것이니깐 좋은 시선은 저로서는 가지 않습니다. I IPTV,CCTV 분명 양날의 칼입니다 다만 모든 것에 초점은 저희 업체도 시도 정부도 교사들도 아닌 우리의 아이들에게 맞추어져야 합니다! 영, 유아는 영,유아보호법 제1장 제 3조 1항에 대통령과 모든 국민은 영, 유아의 이익을 위해 모든 것보다 최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좋든 싫든 아이들의 안전과 관련된 일에는 모든 국민의 입장보다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이 아이들입니다 IPTV.CCTV 반대하는 교사들의 대부분의 주장은 이러합니다! 1:교사인권 침해 및 사생활 침해이다 2:아이의 인권침해이다. 아이가 저거 카메라죠? 우릴 감시하는거죠?라며 싫어한다. 3:아이들을 돌보아봐라 얼마나 힘든일인지.그런데 감시까지 한다고? 4:교사들의 처우가 엉망이다. 가득이나 처우도 안 좋은데 IPTV,CCTV까지 단다고? 5:IPTV,CCTV를 달면 그때부터 엄마들이 시시콜콜 전화가 와서 아이들을 돌볼 수 없다 6:우리에게 왜 항상 IPTV,CCTV를 요구하냐?너희들 집에도 달아봐라. 감시당하는 기분이 어떤지 7: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을 잘 보육할 수 있다.IPTV,CCTV 밑에선 교사가 불행해짐으로 그 스트레스가 아이들에게 갈수 있다 8:장애아등 다른 아이들에게 숨기고 싶은 아이들의 부모들은 그 기분이 어떠한가? 그 부모들은 내 아이의 그러한 모습이 다른 부모들에게 보이는 걸 싫어한다. 9:우리들의 하루 일과가 영상으로 IPTV,CCTV 업체에게 저장되어진다. 그러면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이 다 노출이 되는 것 아닌가?이거야 말로 트루먼쇼나 빅브라더스의 부활이다 10:원장들이 하루 종일 IPTV,CCTV로 감시하고 간섭한다. 11:IPTV,CCTV가 나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숨이 턱턱 막히고 소화도 안 된다 신경 쇠약에 걸리는 교사도 있다 12:교사의 동의가 없이 단다는 것 자체가 위법이 아니냐? 13: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이 있고 CCTV와 달리 IPTV는 누구나 중계가 됨으로 교사를 교사의 의견을 무시하고 볼거리로 만드는 심각한 행위이다 14:IPTV,CCTV가 폭력을 막을 순 없다 대충 이정도가 교사분들의 IPTV,CCTV 에 대한 반응입니다 이러한 논리로 반대를 하고 입장 표명을 합니다. 뭐 보육노조와 진보신당이 공동으로 설치 반대시위와 함께 국가인권위원회 제소를 하여 저희도 공청회에 공식 참석하여 각자의 입장을 토론한 사전의 절차를 거쳤고요 이미 이 사업은 정당하다고 인정받았지만 이러한 사실을 모르시는 분이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풀어서 설명해 보겠습니다. 1:교사인권 침해 및 사생활 침해이다 법률적으로 이미 결론이 나 있는 이야기입니다. 교사의 인권보다는 아이의 안전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또한 보육실은 공공성을 가진 장소이며 교사의 직장임으로 사생활 공간이 될 수 없다.물론 화장실이나 탈의실 같은 공개되어서는 안 되는 장소는 침해가 맞다. 허나 카메라는 이 장소가 아닌 보육실 및 놀이실,대근육실,유희실,및 외부장소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네이버 변호사의 법률적 의견 첨부 합니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16&docId=119483951&qb=aXB0di7slrTrprDsnbTsp5E=&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 2:아이의 인권침해이다.아이가 저거 카메라죠?우릴 감시하는거죠?라며 싫어한다. 이건 정말 억지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의 반대 목적을 위해 자신들이 가르치고 키워야 할 아이들을 이용하다니 비겁한 변명입니다. 아이들이 TV에 나오는 걸 얼마나 좋아 하는데. 오히려 아이들의 진짜 인권을 침해하는 환경을 사전에 예방하는 중요한 안전장치라 말하고 싶습니다. 3:아이들을 돌보아봐라 얼마나 힘든일인지.그런데 감시까지 한다고? 물론 보육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 쉬운 일이 있습니까? 모든 사람들이 쉬운 일 하며 살아갑니까? 다 어려운 일 하면서 살아갑니다. 유독 보육인들 만 대단히 어려운 일을 하고 있다는 피해의식은 아니라고 봅니다. 바꿔 생각하면 자신들의 힘든 상황들을 오히려 학부모에게 전달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는 것 아닙니까? 입으로 아무리 어렵다고 이야기 해봐야 보지 않고서는 모르는겁니다.직장인들,아니 사회인 대부분 자신들의 힘든 상황들을 경험해 보지 않고서는 주변인들은 알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TV프로그램에도 삶의 체험현장도 있지 않습니까? 오히려 반대로 현장의 일들과 하루 일과들, 주로 말씀하시는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른다. 화장실 갈 시간도 없다. 아이들 자는 시간에는 알림장 수첩메모를, 아이들을 가정으로 보내면 청소를, 그리고 서류정리들을 하느라 정신없는 현장을 학부모와 공유함으로 학부모가 정말 보육은 힘든 것이구나. 라고 함께 느끼면 자신의 아이들을 돌보아주는 교사들에 대해 더더욱 감사함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이 내용은 이미 잘하고 있는 교사 분들에게는 학부모들에게 자신이 얼마나 진심으로 아이를 대하는지 보여 줄 수 있어 좋다고 인정받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꼭 세상을 네거티브하게 바라보는 일부의 교사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4:교사들의 처우가 엉망이다. 가득이나 처우도 안 좋은데 IPTV,CCTV까지 단다고? 이건 짧게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자신들의 처우는 다른 곳에 다른 방법으로 개선을 요구하십시오. 왜 이걸 IPTV,CCTV 와 연관을 짓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질문하고 싶습니다. 처우가 개선되면 전국의 모든 보육기관에서 학대는 없어지는 겁니까? 자신하십니까? 분명 교사의 처우개선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은 저희도 잘 압니다. 하지만 안전과 예방을 위해 존재하는 IPTV,CCTV와 처우를 연관 짓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5:IPTV,CCTV를 달면 그때부터 엄마들이 시시콜콜 전화가 와서 아이들을 돌볼 수 없다 이건 저희가 운영하면서 일부의 학부모들이 그럴 순 있다고 생각하며 의식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허나 정말 일부의 이야기 아닙니까? 많은 학부모들이 자신들의 아이를 맡긴 죄인이 되기 때문에 오히려 원이나 교사에게 말을 못하는 부모가 대부분 아닙니까? 자신들의 아이에게 해가 될까바 말을 못하는 게 부모의 심정입니다 그러나 시시콜콜 전화하는 학부모님들은 정말 중대한 일이 아니면 이러한 행동은 삼가 하시는 게 좋은 일이라고 저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6:우리에게 왜 항상 IPTV,CCTV를 요구하냐?너희들 집에도 달아봐라. 감시당하는 기분이 어떤지 이건 너무 세상을 모르고 하는 소리 같습니다. 지금 전국에 카메라가 얼마나 많은 줄 아십니까? 하다못해 정부도 그 수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1시간에 8번의 카메라에 사람이 노출된다고 합니다. 지금은 차량용 블랙박스로 인해 사실적인 수치는 더 올라가겠지요. 그리고 이런 논리라면 식당,편의점,버스안,택시안,은행,엘리베이터,모든 건물 내,외부. 사무실(보안부서는 일대일 카메라도 있습니다)길거리 공공 카메라,과속카메라,지하철,학원,학교, 백화점 할인몰,쇼핑센터.지하상가 등등. 아이고, 너무 많아서 이거 나열을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와 연관되어 살아가는 줄 아십니까? 오히려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그러한 환경에서 일하시는 국민들은 다 그만두어야 하겠네요? 그리고 집하고 근무처하고 같습니까? 간혹 교사의 반응 중에 집 안방에도 설치 해 보시지? 라는 비아냥거림 글을 보게 됩니다.그런 논리면 어린이집 화장실, 탈의실에 설치해도 된다는 이야기입니까? 분명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사생활 공간이 아닌 공공공간입니다.분명히 법에서도 말했지만 보육실 내부는 사생활 공간이 아닌 공공공간입니다. 7: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을 잘 보육할 수 있다.IPTV,CCTV 밑에선 교사가 불행해짐으로 그 스트레스가 아이들에게 갈수 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정말 짤막하게 대답하고 싶습니다. 그 정도의 의식밖에 안 되는 분이라면 어서 다른 일자리를 찾아보세요. 보육교사는 전문직이라고 본인들이 이야기 하지 않습니까? 전문가가 아마추어같이 감정조절을 못한다면 앞으로도 아동학대 사건은 언제나 존재하게 되니 말입니다 8:장애아등 다른 아이들에게 숨기고 싶은 아이들의 부모들은 그 기분이 어떠한가? 그 부모들은 내 아이의 그러한 모습이 다른 부모들에게 보이는 걸 싫어한다. 이건 호불호가 갈릴 것이라고 사료되어집니다. 그런데 장애아반이나 장애전담시설의 부모들이 오히려 아이의 모습을 더욱 보고 싶다는 글들을 보게됩니다.집이 아닌 단체 생활공간에서 자신의 자녀의 생활을 보며 집에서의 보육에도 참고하고 싶다고. 그리고 아래에 설명 하겠지만 IPTV는 자신의 자녀의 반만 시청이 가능합니다. 같은 반 몇 명의 학부모들이 시청자인데 그분들이 시청하는 게 싫다고 하실 정도면 공동 단체 생활을 배우는 보육시설에 맡기실까요? 9:우리들의 하루 일과가 영상으로 IPTV,CCTV 업체에게 저장되어진다. 그러면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이 다 노출이 되는 것 아닌가?이거야 말로 트루먼쇼나 빅브라더스의 부활이다 IPTV는 어린이집 내부에 중계기속에서 만 영상이 저장됩니다. 절대 다른장소의 서버에 영상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이점은 네티즌중에 영상이나 서버관련자가 많으시기에 그분들은 아실겁니다.절대 장담합니다. 그리고 서울시내에 그 많은 어린이집 카메라에 그 엄청난 데이터를 별도로 저장한다면 그 비용 또한 상상을 초월합니다.웹이나 데이터가 아닌 엄청난 양의 영상입니다. 어느 사업자가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서 별도의 영상저장 서버를 둔단 말 입니까? 10:원장들이 하루종일 IPTV,CCTV로 감시하고 간섭한다. 말 그대로 원장님입니다. 이번 사건과 같이 폭력,학대등의 예방과 관리 감독은 원장이 하여야 할 임무입니다.그정도의 권한이 없다면 원장님의 존재는 왜 필요한 것입니까? 이번 사고처럼 사건이 발생하면 원장님도 책임이 있고 민간이라면 사업에 엄청난 지장을 받게 되는데 당연히 지도 관리 감독을 해야지요. 11:IPTV,CCTV가 나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숨이 턱턱 막히고 소화도 안 된다 신경 쇠약에 걸리는 교사도 있다 정말 그렇습니까? 이런 분들께도 짧게 말하고 싶습니다. 어서 떠나십시오.이정도로 예민한 분이라면 아이 맡기기가 너무 불안합니다. 저희가 사업을 진행하다보니 오히려 일주일 지나면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려서 문제가 생겼었죠 방송시간중에 아이에게 핵펀치를 날렸던게 학부모에게 방송됐으니.. 지금도 많은 교사분들이 일주일이나 이주정도 지나면 있는지 없는지 신경도 안쓴다고 하시는 글들 교사 사이트에서 다 읽으셨죠? 12:교사의 동의가 없이 단다는 것 자체가 위법이 아니냐? 위에서도 변호사의 의견처럼 공공의 목적을 위해서는 동의 없이 강행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건복지부 2011년도 보육사업안내 102p~104p에 나와 있듯이 학부모 대표, 교사대표의 동의만 있어도 된다고 나와있지요?또한 IPTV설치를 분명 할 수가 있다고 보건복지부에서 지침이 되어 있습니다. 저희 업체에서는 더욱 이러한 법적인 내용에 대해 이미 대표자로 구성된 분들의 동의서를 원에서 구비하게 하고 설치 및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희가 이렇게 준비 안 되어 있었다면 이미 난리가 났었겠지요!! 게다가 민간은 개인 시설이라서 시설주인 원장님의 요청만 으로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13: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이 있고 CCTV와 달리 IPTV는 누구나 중계가 됨으로 교사를 교사의 의견을 무시하고 볼거리로 만드는 심각한 행위이다 IPTV시스템은 4단계의 안전장치가 있습니다. 우선 해당 어린이집 학부모에 한해서 만 해당 어린이집 IPTV전용 홈페이지 안내를 받게 되어 있고 가입 승인시 그 승인 자가 해당 어린이집의 원장님이 승인 하시게 되어 있고요 그 다음 단계로 시청의 권리가 부여되는데 이점은 아무나가 아닌 승인 학부모에 한해서 그것도 자신의 아이가 있는 반 만 시청이 가능합니다. 그 다음은 인증절차인데요 아이를 볼 때마다 본인 확인을 위한 인증절차를 거쳐야 만 시청이 가능해지고 동시간대 하나의 아이디로 시청이 불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일반인이 아닌 자신이 가르치는 아이의 학부모입니다. 그 것도 다른 반 학부모가 보는 게 아닌 자신의 반 아이의 학부모입니다. 이것도 안 되나요? 게다가 초창기 서울시에서는 최저 실시간 방송시간을 2시간으로 진행했기에 주로 10~12시까지. 올해부터는 10~14시까지 오픈합니다. 물론 자체적으로 요청을 해 오셔서 8시간 방송하는 곳도 많지만 학부모 입장에서는 정말 짧은 시간만 실시간 중계를 하지 않습니까? 원래 하시던 일을 하시면 되는데 뭐가 그렇게 두려운게 많은 것인지요? 14:IPTV,CCTV가 폭력을 막을 순 없다 물론 막을 순 없죠. 작년 국가인권위원회 공청회 때도 말했지만 막을 순 없지만 예방의 효과는 분명 있습니다. 또한 영, 유아 돌연 사 등 불미스러운 일이 있을 때는 그 원인을 파악하는 중요한 단서를 가지게 되고요. 위에 논리라면 경찰도 필요가 없어지는 겁니다. 경찰이 있다고 범죄가 없어집니까? 범죄를 막을 수 있습니까? 하지만 경찰이 존재하기에 범죄자가 활개를 못치고 범죄가 발생했을 때 경찰에서 그 범죄자를 잡아 사회에서 격리 시키는겁니다.범죄를 막을 수 없다고 사회 안전망 시스템이 없어서는 안 되겠지요. 지금까지 저의 소견과 법률적 이해를 말씀 드렸습니다. 물론 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 따라 그 사물이 다르게 보입니다. 그래서 저의 글이 일부에서는 공감을.일부에서는 공분을 산다는 것도 압니다. 어차피 세상은 밤과 낯이 존재하니깐 요 하지만 분명하게 말씀 드리고 싶군요. 세상은 자신이 잘하고 떳떳하면 아무것도 거리낄 것도 두려운 것도 없다고요!! 영, 유아입니다 자신들을 방어할 힘도, 의견을 내세울 지식도 없는 영, 유아입니다 성인의 잣대나 의식으로 아이들을 대한다면 보육 전문인이 아니겠지요? 그리고 초등학생처럼 잘잘못을 구별하기에는 너무 어립니다. 자꾸 요즘 아이들 영악하다고 하는데 그러면 변한 아이들에 맞는 보육법을 찾아야지요. 그게 전문인 아닙니까? 아이들이 잘못된 것을 인지 할 때부터 훈육이 있어야겠지요. 아이들 돌보기 힘들다고 매로 다스리려고 한다면 그 아이는 평생의 트라우마에 갇혀 인생관이나 사회관이 바뀔 수 있다는 점은 저보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IPTV나 CCTV는 감시가 아닌 최소한의 안전장치이자 어린이집과 가정을 이어주는 공동 보육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장치라고 생각 하시면 너무 무리한 요구인가요? 업체만 배부르게 한다. 라는 주장에 웃음만 나옵니다. 저희 매달 적자액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3년여 동안 한 달이라도 흑자를 기록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매달 직원 인건비를 다른 사업부에서 보조하여 지냅니다. 그런데 왜 이 사업을 하냐고요? 저희는 사회안전망은 꼭 필요한 거고 잊을 만하면 터지는 어린이집 사고가 아니라 항상 매일 같이 일어나는 일이라는 걸 알고 있기에 이 사업을 절대 포기 안하는 겁니다. 이번 사건도 끓는 양은 냄비처럼 일시적으로 이러다 말겠지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다 아시잖아요?전국 37,000개소의 어린이집 중 생각보다 많은 시설에서 아이에 대한 학대가 일어나는 것을요! 훈육이라는 미명하에 일어나는 폭행은 이젠 사라지길 바랍니다. 진정 훈육은 아이를 위해 필요 할 때 사용하시고 그 방법은 폭행,폭력이 아닌 방법으로 하시길 간곡히 부탁 드려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폭력,그것도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것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어려운 보육환경, 또한 말도 안 되는 처우에 대해서는 저희도 안타깝습니다. 그러하기에 더더욱 보육현장의 애로와 고통을 세상에 알리셔야 합니다. 꽁꽁 숨겨놓고 이야기 하면 세상이 그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저희도 기회가 닿는 대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보육제도의 불합리와 교사처우에 대해 이야기 할 것입니다. 하지만 처우개선을 IPTV,CCTV와 연계를 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이집 학부모와 교사분들께
서울형어린이집 IPTV 관계자입니다
저는 워낙 이슈화 되어 있는 이번 사건에 있어
보육교사 인성,행정,인증절차,수익구조,보육노동현장의 고초 등등의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워낙 많은 분들이 이 주제를 가지고 다뤄주셔서
저는 저에게 맞게 IPTV,CCTV 에 관해서만 말하고자 합니다.
아마도 교사 분들께는 벼락 반대가
학부모님에게서는 폭풍 추천이 있겠지요?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시선이 분명 호불호로 갈리는 사안이어서
입장에 대한 지지가 다르다는 건 잘 알기 때문입니다.
첨예한 대립각을 만들기 보다는 온전히 저의 입장에서
IPTV.CCTV는 양보 할 수 없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이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법률적으로도 자꾸 인권침해, 위법 이라고 잘못 생각하시는 교사 분들께는
정확한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글은 다음과 네이트에 올려봅니다.
3년여를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언론에는 147여 군데 설치되었다고 나갔던데요 이 숫자는 서울시 국공립 시설 설치 수입니다
설치 총계는 570여군데입니다. 올 9월부터 작년에 설치를 신청했던 402개소의 서울형어린이집
가정시설에 설치를 추가로 하고 있어서 숫자는 더 늘어납니다
철거한 시설도 있습니다. 철거의 이유를 보면 어린이집에서 아이와 관련된 사고가 납니다!
녹화 분을 학부모 확인 결과 어린이집 과실로 나오면 어린이집에서는 민원이나 형사고발을
최대한 막습니다. 울고불고 죄송하다고 하겠지요.그러면 대부분 학부모는 자식 맡긴 죄인의 심정으로
앞으로는 잘해 주겠지 하며 사건을 무마 해 줍니다.딱히 다른 곳으로 맡길 곳도 마땅치 않고
한번 이런 일이 있었으니 다음엔 잘해 주겠지 하는 심정들 이십니다.물론 옮기는 학부모도 계시지만요.
어린이집에서는 사건을 막고 무마 시키고 난 후에는 그 원인을 행위를 가한 교사와 훈육이라는 명목 하에
폭력을 사용했다는데 원인이 있다는 점 보다는
카메라를 설치해서 그렇다는 생각으로 바뀝니다.즉 증거가 있었기에 발뺌을 할 수가 없었던거죠.
그래서 철거를 요청해 옵니다.표면적으로 내세우는 구실이 학부모가 원하지 않해서 라고 합니다.
그저 웃음만 나옵니다.눈가리고 아웅해도 어느정도지.또 이러한 논리를 내세웁니다
학부모가 100% 동의를 안하고 두세분이 반대하셔서 철거를 신청했다고?
100%라는 단어는 어디서 나온겁니까? 공산주의에서도 100%는 없다고 하는데
자유민주주의에서 민주주의라는게 어떤건지 모른단 말인지..과반수 이상이 민주주의입니다!
여기서 행정의 허점도 발견됩니다.IPTV를 설치하거나 신청해서 8점을 받아 승인됐는데
그 이후 설치를 안하겠다나 철거를 하면 분명 그 점수를 없애고 나머지 점수로 계산해서
인증을 다시 해야 하는데 안한다는 거죠.그러면 원래대로 하면 인증이 안되었을 어린이집이
인증이 되어 버린 겁니다.이점은 분명히 집고 넘어가야 할 사안입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더욱더,즉 인증점수를 다시 계산해서 점수에 미달되면
인가 취소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부분은 행정기관의 판단이며 몫이니 저는 패쓰!
저희가 업무를 하다보면 거의 대부분의 보육인 들이 정말 좋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일부의 문제로 인해 그분들에게 지금의 상황처럼 화살이 돌아가는 현실은 많이 안타깝습니다
IPTV,CCTV 오히려 설치를 원하는 곳도 많습니다. 그만큼 자신 있는데 뭘 숨기냐는 원장님,교사분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러나 정말 보육계에 있어서는 안 될 교사와 원장들도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멀쩡한 IPTV,CCTV를 철거 했다면 이유가 무었이겠습니까?
냄새나는걸 없애려는 의지보다는 쉬쉬덮고 싶은 마음이 큰 것이겠지요!
학부모하면 한번쯤은 어린이집 선택시 꼭 염두에 두셔야 할 사항입니다
믿고 맡기는 풍토가 되어야지만 그렇다고 안전장치를 없애는 행위의 어린이집은
스스로 믿을수 있는 소지를 없애 버린 것이니깐 좋은 시선은 저로서는 가지 않습니다.
I
IPTV,CCTV 분명 양날의 칼입니다
다만 모든 것에 초점은 저희 업체도 시도 정부도 교사들도 아닌 우리의 아이들에게 맞추어져야 합니다!
영, 유아는 영,유아보호법 제1장 제 3조 1항에 대통령과 모든 국민은 영, 유아의 이익을 위해
모든 것보다 최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좋든 싫든 아이들의 안전과 관련된 일에는 모든 국민의 입장보다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이
아이들입니다
IPTV.CCTV 반대하는 교사들의 대부분의 주장은 이러합니다!
1:교사인권 침해 및 사생활 침해이다
2:아이의 인권침해이다. 아이가 저거 카메라죠? 우릴 감시하는거죠?라며 싫어한다.
3:아이들을 돌보아봐라 얼마나 힘든일인지.그런데 감시까지 한다고?
4:교사들의 처우가 엉망이다. 가득이나 처우도 안 좋은데 IPTV,CCTV까지 단다고?
5:IPTV,CCTV를 달면 그때부터 엄마들이 시시콜콜 전화가 와서 아이들을 돌볼 수 없다
6:우리에게 왜 항상 IPTV,CCTV를 요구하냐?너희들 집에도 달아봐라. 감시당하는 기분이 어떤지
7: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을 잘 보육할 수 있다.IPTV,CCTV 밑에선 교사가 불행해짐으로
그 스트레스가 아이들에게 갈수 있다
8:장애아등 다른 아이들에게 숨기고 싶은 아이들의 부모들은 그 기분이 어떠한가?
그 부모들은 내 아이의 그러한 모습이 다른 부모들에게 보이는 걸 싫어한다.
9:우리들의 하루 일과가 영상으로 IPTV,CCTV 업체에게 저장되어진다. 그러면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이
다 노출이 되는 것 아닌가?이거야 말로 트루먼쇼나 빅브라더스의 부활이다
10:원장들이 하루 종일 IPTV,CCTV로 감시하고 간섭한다.
11:IPTV,CCTV가 나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숨이 턱턱 막히고 소화도 안 된다
신경 쇠약에 걸리는 교사도 있다
12:교사의 동의가 없이 단다는 것 자체가 위법이 아니냐?
13: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이 있고 CCTV와 달리 IPTV는 누구나 중계가 됨으로
교사를 교사의 의견을 무시하고 볼거리로 만드는 심각한 행위이다
14:IPTV,CCTV가 폭력을 막을 순 없다
대충 이정도가 교사분들의 IPTV,CCTV 에 대한 반응입니다
이러한 논리로 반대를 하고 입장 표명을 합니다.
뭐 보육노조와 진보신당이 공동으로 설치 반대시위와 함께 국가인권위원회 제소를 하여
저희도 공청회에 공식 참석하여 각자의 입장을 토론한 사전의 절차를 거쳤고요
이미 이 사업은 정당하다고 인정받았지만
이러한 사실을 모르시는 분이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풀어서 설명해 보겠습니다.
1:교사인권 침해 및 사생활 침해이다
법률적으로 이미 결론이 나 있는 이야기입니다. 교사의 인권보다는 아이의 안전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또한 보육실은 공공성을 가진 장소이며 교사의 직장임으로 사생활 공간이 될 수 없다.물론 화장실이나
탈의실 같은 공개되어서는 안 되는 장소는 침해가 맞다.
허나 카메라는 이 장소가 아닌 보육실 및 놀이실,대근육실,유희실,및 외부장소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네이버 변호사의 법률적 의견 첨부 합니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16&docId=119483951&qb=aXB0di7slrTrprDsnbTsp5E=&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
2:아이의 인권침해이다.아이가 저거 카메라죠?우릴 감시하는거죠?라며 싫어한다.
이건 정말 억지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의 반대 목적을 위해 자신들이 가르치고 키워야 할 아이들을
이용하다니 비겁한 변명입니다. 아이들이 TV에 나오는 걸 얼마나 좋아 하는데.
오히려 아이들의 진짜 인권을 침해하는 환경을 사전에 예방하는 중요한 안전장치라 말하고 싶습니다.
3:아이들을 돌보아봐라 얼마나 힘든일인지.그런데 감시까지 한다고?
물론 보육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 쉬운 일이 있습니까? 모든 사람들이 쉬운 일 하며 살아갑니까? 다 어려운 일 하면서 살아갑니다. 유독 보육인들 만 대단히 어려운 일을 하고 있다는 피해의식은
아니라고 봅니다. 바꿔 생각하면 자신들의 힘든 상황들을 오히려 학부모에게 전달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는 것 아닙니까? 입으로 아무리 어렵다고 이야기 해봐야 보지 않고서는 모르는겁니다.직장인들,아니 사회인 대부분 자신들의 힘든 상황들을 경험해 보지 않고서는
주변인들은 알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TV프로그램에도 삶의 체험현장도 있지 않습니까?
오히려 반대로 현장의 일들과 하루 일과들, 주로 말씀하시는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른다. 화장실 갈 시간도 없다. 아이들 자는 시간에는 알림장 수첩메모를,
아이들을 가정으로 보내면 청소를, 그리고 서류정리들을 하느라 정신없는 현장을
학부모와 공유함으로 학부모가 정말 보육은 힘든 것이구나. 라고 함께 느끼면
자신의 아이들을 돌보아주는 교사들에 대해
더더욱 감사함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이 내용은 이미 잘하고 있는 교사 분들에게는
학부모들에게 자신이 얼마나 진심으로 아이를 대하는지 보여 줄 수 있어 좋다고
인정받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꼭 세상을 네거티브하게 바라보는 일부의 교사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4:교사들의 처우가 엉망이다. 가득이나 처우도 안 좋은데 IPTV,CCTV까지 단다고?
이건 짧게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자신들의 처우는 다른 곳에 다른 방법으로 개선을 요구하십시오.
왜 이걸 IPTV,CCTV 와 연관을 짓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질문하고 싶습니다.
처우가 개선되면 전국의 모든 보육기관에서 학대는 없어지는 겁니까? 자신하십니까?
분명 교사의 처우개선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은 저희도 잘 압니다.
하지만 안전과 예방을 위해 존재하는 IPTV,CCTV와 처우를 연관 짓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5:IPTV,CCTV를 달면 그때부터 엄마들이 시시콜콜 전화가 와서 아이들을 돌볼 수 없다
이건 저희가 운영하면서 일부의 학부모들이 그럴 순 있다고 생각하며
의식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허나 정말 일부의 이야기 아닙니까?
많은 학부모들이 자신들의 아이를 맡긴 죄인이 되기 때문에 오히려 원이나 교사에게 말을 못하는
부모가 대부분 아닙니까?
자신들의 아이에게 해가 될까바 말을 못하는 게 부모의 심정입니다
그러나 시시콜콜 전화하는 학부모님들은 정말 중대한 일이 아니면
이러한 행동은 삼가 하시는 게 좋은 일이라고 저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6:우리에게 왜 항상 IPTV,CCTV를 요구하냐?너희들 집에도 달아봐라. 감시당하는 기분이 어떤지
이건 너무 세상을 모르고 하는 소리 같습니다.
지금 전국에 카메라가 얼마나 많은 줄 아십니까? 하다못해 정부도 그 수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1시간에 8번의 카메라에 사람이 노출된다고 합니다.
지금은 차량용 블랙박스로 인해 사실적인 수치는 더 올라가겠지요.
그리고 이런 논리라면 식당,편의점,버스안,택시안,은행,엘리베이터,모든 건물 내,외부.
사무실(보안부서는 일대일 카메라도 있습니다)길거리 공공 카메라,과속카메라,지하철,학원,학교,
백화점 할인몰,쇼핑센터.지하상가 등등. 아이고, 너무 많아서 이거 나열을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와 연관되어 살아가는 줄 아십니까? 오히려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그러한 환경에서 일하시는 국민들은 다 그만두어야 하겠네요?
그리고 집하고 근무처하고 같습니까? 간혹 교사의 반응 중에 집 안방에도 설치 해 보시지?
라는 비아냥거림 글을 보게 됩니다.그런 논리면 어린이집 화장실, 탈의실에 설치해도 된다는 이야기입니까? 분명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사생활 공간이 아닌 공공공간입니다.분명히 법에서도 말했지만
보육실 내부는 사생활 공간이 아닌 공공공간입니다.
7: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을 잘 보육할 수 있다.IPTV,CCTV 밑에선 교사가 불행해짐으로
그 스트레스가 아이들에게 갈수 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정말 짤막하게 대답하고 싶습니다.
그 정도의 의식밖에 안 되는 분이라면 어서 다른 일자리를 찾아보세요. 보육교사는 전문직이라고
본인들이 이야기 하지 않습니까? 전문가가 아마추어같이 감정조절을 못한다면 앞으로도
아동학대 사건은 언제나 존재하게 되니 말입니다
8:장애아등 다른 아이들에게 숨기고 싶은 아이들의 부모들은 그 기분이 어떠한가?
그 부모들은 내 아이의 그러한 모습이 다른 부모들에게 보이는 걸 싫어한다.
이건 호불호가 갈릴 것이라고 사료되어집니다. 그런데 장애아반이나 장애전담시설의 부모들이
오히려 아이의 모습을 더욱 보고 싶다는 글들을 보게됩니다.집이 아닌 단체 생활공간에서
자신의 자녀의 생활을 보며 집에서의 보육에도 참고하고 싶다고. 그리고 아래에 설명 하겠지만
IPTV는 자신의 자녀의 반만 시청이 가능합니다. 같은 반 몇 명의 학부모들이 시청자인데 그분들이 시청하는 게 싫다고 하실 정도면 공동 단체 생활을 배우는 보육시설에 맡기실까요?
9:우리들의 하루 일과가 영상으로 IPTV,CCTV 업체에게 저장되어진다. 그러면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이 다 노출이 되는 것 아닌가?이거야 말로 트루먼쇼나 빅브라더스의 부활이다
IPTV는 어린이집 내부에 중계기속에서 만 영상이 저장됩니다.
절대 다른장소의 서버에 영상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이점은 네티즌중에 영상이나 서버관련자가 많으시기에 그분들은 아실겁니다.절대 장담합니다.
그리고 서울시내에 그 많은 어린이집 카메라에 그 엄청난 데이터를 별도로 저장한다면
그 비용 또한 상상을 초월합니다.웹이나 데이터가 아닌 엄청난 양의 영상입니다.
어느 사업자가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서 별도의 영상저장 서버를 둔단 말 입니까?
10:원장들이 하루종일 IPTV,CCTV로 감시하고 간섭한다.
말 그대로 원장님입니다. 이번 사건과 같이 폭력,학대등의 예방과 관리 감독은
원장이 하여야 할 임무입니다.그정도의 권한이 없다면 원장님의 존재는 왜 필요한 것입니까?
이번 사고처럼 사건이 발생하면 원장님도 책임이 있고 민간이라면 사업에 엄청난 지장을 받게 되는데
당연히 지도 관리 감독을 해야지요.
11:IPTV,CCTV가 나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숨이 턱턱 막히고 소화도 안 된다
신경 쇠약에 걸리는 교사도 있다
정말 그렇습니까? 이런 분들께도 짧게 말하고 싶습니다.
어서 떠나십시오.이정도로 예민한 분이라면 아이 맡기기가 너무 불안합니다.
저희가 사업을 진행하다보니 오히려 일주일 지나면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려서 문제가 생겼었죠
방송시간중에 아이에게 핵펀치를 날렸던게 학부모에게 방송됐으니..
지금도 많은 교사분들이 일주일이나 이주정도 지나면 있는지 없는지 신경도 안쓴다고
하시는 글들 교사 사이트에서 다 읽으셨죠?
12:교사의 동의가 없이 단다는 것 자체가 위법이 아니냐?
위에서도 변호사의 의견처럼 공공의 목적을 위해서는 동의 없이 강행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건복지부 2011년도 보육사업안내 102p~104p에 나와 있듯이 학부모 대표, 교사대표의 동의만
있어도 된다고 나와있지요?또한 IPTV설치를 분명 할 수가 있다고 보건복지부에서 지침이 되어 있습니다.
저희 업체에서는 더욱 이러한 법적인 내용에 대해
이미 대표자로 구성된 분들의 동의서를 원에서 구비하게 하고 설치 및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희가 이렇게 준비 안 되어 있었다면 이미 난리가 났었겠지요!!
게다가 민간은 개인 시설이라서 시설주인 원장님의 요청만 으로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13: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이 있고 CCTV와 달리 IPTV는 누구나 중계가 됨으로 교사를
교사의 의견을 무시하고 볼거리로 만드는 심각한 행위이다
IPTV시스템은 4단계의 안전장치가 있습니다.
우선 해당 어린이집 학부모에 한해서 만 해당 어린이집 IPTV전용 홈페이지 안내를 받게 되어 있고
가입 승인시 그 승인 자가 해당 어린이집의 원장님이 승인 하시게 되어 있고요
그 다음 단계로 시청의 권리가 부여되는데 이점은 아무나가 아닌 승인 학부모에 한해서
그것도 자신의 아이가 있는 반 만 시청이 가능합니다. 그 다음은 인증절차인데요
아이를 볼 때마다 본인 확인을 위한 인증절차를 거쳐야 만 시청이 가능해지고 동시간대 하나의 아이디로
시청이 불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일반인이 아닌 자신이 가르치는 아이의 학부모입니다. 그
것도 다른 반 학부모가 보는 게 아닌 자신의 반 아이의 학부모입니다. 이것도 안 되나요?
게다가 초창기 서울시에서는 최저 실시간 방송시간을 2시간으로 진행했기에 주로 10~12시까지.
올해부터는 10~14시까지 오픈합니다. 물론 자체적으로 요청을 해 오셔서 8시간 방송하는 곳도 많지만
학부모 입장에서는 정말 짧은 시간만 실시간 중계를 하지 않습니까?
원래 하시던 일을 하시면 되는데 뭐가 그렇게 두려운게 많은 것인지요?
14:IPTV,CCTV가 폭력을 막을 순 없다
물론 막을 순 없죠. 작년 국가인권위원회 공청회 때도 말했지만 막을 순 없지만
예방의 효과는 분명 있습니다. 또한 영, 유아 돌연 사 등 불미스러운 일이 있을 때는
그 원인을 파악하는 중요한 단서를 가지게 되고요. 위에 논리라면 경찰도 필요가 없어지는 겁니다.
경찰이 있다고 범죄가 없어집니까? 범죄를 막을 수 있습니까?
하지만 경찰이 존재하기에 범죄자가 활개를 못치고 범죄가 발생했을 때 경찰에서 그 범죄자를 잡아
사회에서 격리 시키는겁니다.범죄를 막을 수 없다고 사회 안전망 시스템이 없어서는 안 되겠지요.
지금까지 저의 소견과 법률적 이해를 말씀 드렸습니다.
물론 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 따라 그 사물이 다르게 보입니다.
그래서 저의 글이 일부에서는 공감을.일부에서는 공분을 산다는 것도 압니다.
어차피 세상은 밤과 낯이 존재하니깐 요
하지만 분명하게 말씀 드리고 싶군요.
세상은 자신이 잘하고 떳떳하면 아무것도 거리낄 것도 두려운 것도 없다고요!!
영, 유아입니다
자신들을 방어할 힘도, 의견을 내세울 지식도 없는 영, 유아입니다
성인의 잣대나 의식으로 아이들을 대한다면 보육 전문인이 아니겠지요?
그리고 초등학생처럼 잘잘못을 구별하기에는 너무 어립니다.
자꾸 요즘 아이들 영악하다고 하는데 그러면 변한 아이들에 맞는 보육법을 찾아야지요.
그게 전문인 아닙니까?
아이들이 잘못된 것을 인지 할 때부터 훈육이 있어야겠지요.
아이들 돌보기 힘들다고 매로 다스리려고 한다면 그 아이는 평생의 트라우마에 갇혀
인생관이나 사회관이 바뀔 수 있다는 점은 저보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IPTV나 CCTV는 감시가 아닌 최소한의 안전장치이자 어린이집과 가정을 이어주는
공동 보육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장치라고 생각 하시면 너무 무리한 요구인가요?
업체만 배부르게 한다. 라는 주장에 웃음만 나옵니다.
저희 매달 적자액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3년여 동안 한 달이라도 흑자를 기록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매달 직원 인건비를 다른 사업부에서 보조하여 지냅니다.
그런데 왜 이 사업을 하냐고요?
저희는 사회안전망은 꼭 필요한 거고 잊을 만하면 터지는 어린이집 사고가 아니라
항상 매일 같이 일어나는 일이라는 걸 알고 있기에 이 사업을 절대 포기 안하는 겁니다.
이번 사건도 끓는 양은 냄비처럼 일시적으로 이러다 말겠지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다 아시잖아요?전국 37,000개소의 어린이집 중 생각보다 많은 시설에서 아이에 대한
학대가 일어나는 것을요! 훈육이라는 미명하에 일어나는 폭행은 이젠 사라지길 바랍니다.
진정 훈육은 아이를 위해 필요 할 때 사용하시고
그 방법은 폭행,폭력이 아닌 방법으로 하시길 간곡히 부탁 드려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폭력,그것도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것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어려운 보육환경, 또한 말도 안 되는 처우에 대해서는 저희도 안타깝습니다.
그러하기에 더더욱 보육현장의 애로와 고통을 세상에 알리셔야 합니다.
꽁꽁 숨겨놓고 이야기 하면 세상이 그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저희도 기회가 닿는 대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보육제도의 불합리와 교사처우에 대해 이야기 할 것입니다.
하지만 처우개선을 IPTV,CCTV와 연계를 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