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 전부터 어떤 빨빠랑 같은반인 미국애가 막 어디서 한국말 배워와서 뽀뽀하자 나너 좋아해
막 이러는뎅 점심시간에 제 옆옆 테이블이 시니어들 모여서 먹는데에여! 그래서 문으로 나갈라면
빨빠 오빠 먹는테이블으르 지나쳐서 가야되여
(빨빠 -빨간색, 저 -노란색)
그래서 지나치면 막 막 미국애가 콩가!!콩가! 이래서 뒤돌면 뽀뽀하자!! 나너조아해 막 이래서
나도 장난으로 우씨!!이러면서 막 놀고ㅎㅎ 근데 어느날 점심시간때 그 미국애가 막 장난다치고 저 갈라는데 빨빠까 붙잡으면서 막 장난치곻ㅎㅎ 그거 알져 주먹쥐고 부딪히면서 인사하는거 ㅎㅎ 그거 하고
그뒤로 제가 쫌 그 오빠랑 말하고 싶어서 얼쩡얼쩡거렷어여.. 근데 쉬는시간(5분)동안 밖에 못보니까
(거의 못보는경우가 많음)막 일부로 오빠 키가 몇이에여?솰라솰라솰라 이러면서 일부로 눈앞에 보이고ㅋㅋ 어떤날은 학교끈나고 복도지나가는데 문앞에 빨빠랑 빨빠반친구들,,여자들이 대부분이엿어여 막 장난치고잇는거에영 얘기하면서 그래서 먼가 질투..나서 빨빠한테가서 "오빠 맨날 여자랑 잇네여??"이렇게 웃으면서 물어보니까 빨빠가 막 내 팔 잡으면서 ㅎㅎㅎㅎㅎ 아니라고ㅎㅎㅎ 친구라고ㅎㅎ 어디사냐 물어봐서 (제 집이 학교랑 쫌 많이 멀어여,, ㅜ)"거기여!" 이러니까 "어?거기?나 거기랑 가까운데!"이러면서 말 이어갈라하곻ㅎㅎㅎ
근데 제가 빨빠가 어장관리인지 진짜 착한건지 구분안간거는 어제,...
어제가 학교운동선수들 경기하는날이엿어여.(빨빠 오빠도 잇엇어옇ㅎㅎ)남자애들 축구경기보러 버스타고 갓어여 저는 속으로 빨빠 오빠 쉴때 막 나한테 와서 장난도 치겟지??이러면서 괜한 기대를 안고 갓어영 근데 그러기는 커녕 제가 목이 터져라 응원해도 보는척도 안하고 씹고..ㅋㅋ (나중에들으니까 안들렷데여)하튼 빨간모자 쓰고 축구하는데 쫌 멋잇드라고여,,골도 2골이나넣고 ㅎㅎ
끈나고 학교애서 또 발리볼경기잇어서 보는데 제 옆쪽에 빨빠가 경기 보고 잇더라고요! 그래서 안보는척하면서 막 흘깃흘깃 보는데 애들 목마태워주곻ㅎㅎ착하다...이러고 생각하고잇는데 자리 옮기고 빨빠 보는데 또 여자들이랑 잇더라구요..발리볼선수들이 여자라서 당연할걸수도 잇는데 보니까 막 주먹인사도 하고 장난도치고 저랑 얘기하는것보다 훨씬 많이 하더라구요.. 쫌 기분상해서 빨빠 저희쪽(친구도 잇엇어여 제친구) 으로 와서 얘기하는데 화장실간다하고 그냥 나왓어여 그 뒤에 한국에잇는 절친한테 뭐냐고 물어보니까 어장관리 일수도 있고 아니면 진짜 성격이 그럴수도 잇다네여.. 아 근데 모르겟어여...
제가 좋아하는거 같은데 빨빠는 동생으로 장난하는거 같고 다른 여자들한테도 다 그러고..
ㅜㅜㅜ 어장일까여??어떻게 빨빠 마음을 얻을수 잇을까요,,??(제 친구가 그러는데 빨빠가 제목소리 귀엽다고 성우같다고 햇데여!ㅎㅎ 자랑아니라 빨빠가 그냥 말한거겟져,,??)
,,,,이것도 어장관리라 보나요??
ㅎㅎㅎㅎ 톡 쓰는거 처음이에여
+길어도 읽어주세요 ㅠㅠ좋아하는거,,??ㅎㅎ
이런거 몰라서 쫌 알려주세요!
지끔 한국나이 17살 미국으로 유학온지 한달 쪼끔 넘은 유학생이에여
제가 궁금한건 어장관리의 기준??이라하나??하튼,,,저는 콩가라 부를께여
본론으로 가겟슴다!
제가 다니는 학교에 한국인오빠가 잇거든요?(빨빠라 부를게영..ㅋㅋ 축구할때
빨간모자 쓰고 해서 빨간모자오빠
)
19살이라햇던거같애여!
키도 한 180은되는거같애영 제가 157이라 빨가 제 앞에스면 저는 빨빠 배?만 보여여ㅋㅋ
목 구십도로 꺾어서 올려다봐야지 얼굴 보여옄ㅋ
근데 제가 처음 이학교왓을때는 낯설어서 같은반 한국인 언니랑 친구랑 같이 다녓어여
그때는 빨빠가 시니어(졸업반)이여서 잘 보이지도 안고 어쩌다 보이면 맨날 여자랑...
붙어잇고여 당근 남자들이랑도 친해여! 근데 그 여자중에 민디?라는 (영어이름)한국여자애랑
유독 친해보엿어영..
*지끔은 민디 없음! ㅎ 학교 안다녀여
근데 제가 갑자기 어디서나온 자신감인지 학교끝나고 (학교에 한국인 전학생왓엇어여)전학생
몇살인지 궁금해서 빨빠한테 다가가서 "오빠! 저사람 몇살이에여?"이러니까 친절하게 다 대답해줫어여
이때부터 쫌 오~괜찮은데??
이런거 같애여..이걸 계기로 빨빠 오빠랑 말을 하게된거?같애여
복도에서 마주치면 인사하고ㅎㅎ제가 맨날 고개숙이면서 안녕하세여 이러니까 고개숙이지말라고ㅎㅎ
그래서 손흔들어여 안녕하세여하면섴ㅋㅋㅋ
아 근데 전부터 어떤 빨빠랑 같은반인 미국애가 막 어디서 한국말 배워와서 뽀뽀하자 나너 좋아해
막 이러는뎅 점심시간에 제 옆옆 테이블이 시니어들 모여서 먹는데에여! 그래서 문으로 나갈라면
빨빠 오빠 먹는테이블으르 지나쳐서 가야되여
(빨빠 -빨간색, 저 -노란색)
그래서 지나치면 막 막 미국애가 콩가!!콩가! 이래서 뒤돌면 뽀뽀하자!! 나너조아해 막 이래서
나도 장난으로 우씨!!이러면서 막 놀고ㅎㅎ 근데 어느날 점심시간때 그 미국애가 막 장난다치고 저 갈라는데 빨빠까 붙잡으면서 막 장난치곻ㅎㅎ 그거 알져 주먹쥐고 부딪히면서 인사하는거 ㅎㅎ 그거 하고
그뒤로 제가 쫌 그 오빠랑 말하고 싶어서 얼쩡얼쩡거렷어여..
근데 쉬는시간(5분)동안 밖에 못보니까
(거의 못보는경우가 많음)막 일부로 오빠 키가 몇이에여?솰라솰라솰라 이러면서 일부로 눈앞에 보이고ㅋㅋ 어떤날은 학교끈나고 복도지나가는데 문앞에 빨빠랑 빨빠반친구들,,여자들이 대부분이엿어여 막 장난치고잇는거에영 얘기하면서 그래서 먼가 질투..나서 빨빠한테가서 "오빠 맨날 여자랑 잇네여??
"이렇게 웃으면서 물어보니까 빨빠가 막 내 팔 잡으면서 ㅎㅎㅎㅎㅎ 아니라고ㅎㅎㅎ 친구라고ㅎㅎ 어디사냐 물어봐서 (제 집이 학교랑 쫌 많이 멀어여,, ㅜ)"거기여!" 이러니까 "어?거기?나 거기랑 가까운데!"이러면서 말 이어갈라하곻ㅎㅎㅎ
근데 제가 빨빠가 어장관리인지 진짜 착한건지 구분안간거는 어제,...
어제가 학교운동선수들 경기하는날이엿어여.(빨빠 오빠도 잇엇어옇ㅎㅎ)남자애들 축구경기보러 버스타고 갓어여 저는 속으로 빨빠 오빠 쉴때 막 나한테 와서 장난도 치겟지??이러면서 괜한 기대를 안고 갓어영 근데 그러기는 커녕 제가 목이 터져라 응원해도 보는척도 안하고 씹고..ㅋㅋ (나중에들으니까 안들렷데여)하튼 빨간모자 쓰고 축구하는데 쫌 멋잇드라고여,,골도 2골이나넣고 ㅎㅎ
끈나고 학교애서 또 발리볼경기잇어서 보는데 제 옆쪽에 빨빠가 경기 보고 잇더라고요! 그래서 안보는척하면서 막 흘깃흘깃 보는데 애들 목마태워주곻ㅎㅎ착하다...이러고 생각하고잇는데 자리 옮기고 빨빠 보는데 또 여자들이랑 잇더라구요..발리볼선수들이 여자라서 당연할걸수도 잇는데 보니까 막 주먹인사도 하고 장난도치고 저랑 얘기하는것보다 훨씬 많이 하더라구요.. 쫌 기분상해서 빨빠 저희쪽(친구도 잇엇어여 제친구) 으로 와서 얘기하는데 화장실간다하고 그냥 나왓어여
그 뒤에 한국에잇는 절친한테 뭐냐고 물어보니까 어장관리 일수도 있고 아니면 진짜 성격이 그럴수도 잇다네여.. 아 근데 모르겟어여...
제가 좋아하는거 같은데 빨빠는 동생으로 장난하는거 같고 다른 여자들한테도 다 그러고..
ㅜㅜㅜ 어장일까여??어떻게 빨빠 마음을 얻을수 잇을까요,,??(제 친구가 그러는데 빨빠가 제목소리 귀엽다고 성우같다고 햇데여!ㅎㅎ 자랑아니라 빨빠가 그냥 말한거겟져,,??
)
답답해여,,ㅠ
길어졋네영...ㅎㅎㅎ 여기는 지금 10월 23일 일요일 오후 8시30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