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판★★혼자보기 너무아까운 우리집 고양이 (스압완~전 쩔)★★

구녀2011.10.23
조회1,258

 

안녕하세요

ㅎㅎ고양이바보 22살 구녀라고합니다

낄낄..

 

매번 톡을 많이썼는데 매번 쓸때마다 항상 떨려요후

 

오늘은 제목대로 혼자보기 너무아까운 우리집 고양이를 소개합니다~

 

그녀는..

자 이부분 주목하세용~~그녀입니다 ㅋㅋshe~

그년..아 아니 그녀는...

 

 

2009년 3월17일에 작디 작게 태어난 러블리 러블리 러블입니다 ㅎㅎ

이름은 멍멍이!!!꺆 네 이름은 멍멍이입니다

그년은..아니 그녀는 5월2일에 제 품에 오게되어~지금까지 인연을 함께하고있땁니다

 

 

 

 

 

울 멍이는....

 

 

 

 

오자마자 제 머리위를 ...탐내고..

요로케 요로코롬 작던아이가 갑자기 폭풍성장......

 

 

 

 

 

 

점점 길어지기 시작하더니...ㅠㅠ

 

 

 

 

베게와 이불을 덮고 자는..그런 아이가 되었습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때의 그 귀여움은 어디갔는지....ㅠㅠ그녀가 맞습니다 그놈아니구요 그녀임..

잠이 너무많았어요 ㅎㅎ

 

 

 

 

 

 

떄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자는 ㅋㅋㅋㅋㅋ이런 잠만보같으니라고...

 

 

 

그녀의 매력은...청순 도도 섹쉬 귀염

 

 

 

 

자 이사진은 움 섹시

 

 

 

 

 

 

 

 

 

 

 

 

 

섹시하다 못해 과한....노출...시도까지..ㅋㅋㅋㅋㅋㅋ

 

 

 

 

 

 

가끔은 이렇게  

 

 

청순하기도하구요..

 

 

 

 

아 그리구 미인이라그런가 잠이 진짜많아요 위에도 언급했듯이....ㅋ.ㅋ

 

자 다시 쿨쿨...

 

 

 

 

 

 

이사 첫날에도...쿨쿨....적응완전짱

 

 

 

그녀의 또 다른매력중에 하나 업신여기기 ㅎㅎㅎㅎ

냉장고위에서 주인년을 업신여기듯 처다보기^^ㅋ

 

 

 

 

 

 

아...그녀의 취미는 셀카찍고 홈피관리하기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일날 러시안블루 모임입니다 ㅋ오세요

 

 

 

 

 

자 그녀의 또다른매력은 윤문식입니다

 

 

 

 

가끔은 이렇게 멍청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라

 

 

 

 

 

또자고..

 

 

 

 

 

 

또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멍이 최근사진 나갑니다~

혼자보기 너무아까운 울애기

쩍벌리기는 내 전공~

 

사진 좀 고만찍음 안되냥.JPG

 

 

내다리는 너무 길다 .JPG

 

 

 

놀다가 망부석....

 

 

 

 

 

 

 

 

 

 

 

 

 

 

 

 

여기까지 ㅋㅋ울애기 사진 투척 완~료!!!!!!!!!!!!

마무리는 으찌해야할지 모르겟찌만

딱히 사연은 없는데요~ㅋㅋㅋ혼자보기 너무아까운 울애기 사진 투척하러온겁니당!

 

이쁘게봐주세여

 

 

 

 

 

헷~